기타 158

다이아몬드를 찾는 핸드폰이 나온다?

혹시 트라이코더(Tricorder)라고 들어보셨습니까? 1966년부터 30여년간 방영되었던 스타트렉(Star Trek)에 나오는 휴대용 기계입니다. 트라이코더는 기본적으로 미지의 영역에 들어 갈 때, 전방에 어떤 위험물이나 생명체가 있는지 조사하는 기계입니다. 극중에서 의사들이 하나씩 들고 있는 의료용 트라이포더는, 질병을 진단하고 환자의 상태를 검진하는 데 사용되고요. 아래 그림의 인물은 인간과 발칸(Vulcan)족 사이에서 태어난 과학장교 스팍(Spock)으로, 가슴에 들고 있는 것이 바로 트라이코더입니다. 이러한 트라이포더가 실제로 개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내가 찾고자 하는 물질로 세팅하고 단추를 누르면, 전방 2 마일 내에 그러한 물질이 존재하는지 검색해 준다고 합니다. 장애물이 있더라도 조사에 ..

기타 2008.02.26

네이버 불펌 문제, 블로거가 스스로 해결합시다!!

정상적으로 블로깅을 하는 분들이 한결같이 안고있는 고민이 불펌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예전에 한번 불펌당한 글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험이 있습니다만, 올블로그에서 불펌이라고 검색을 해보면 지금 현재 무려 495개의 글이 올라와 있을 정도입니다. 불펌문제에 관한 가장 큰 화두는 네이버입니다. 물론 독립형 블로그나 여타 포탈도 불펌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네이버가 80% 정도의 검색트래픽을 점유하고 있고, 외부 콘텐츠보다 네이버 자신이 서비스하는 콘텐츠가 먼저 검색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특히 원성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전문 블로거가 양질의 글을 썼더라도 검색 결과에서 거의 나타나지 않을 뿐 아니라, 불펌이 되었을 경우 불펌된 글이 제일 먼저 검색되는 것을 보면 울화통이 터지지 않을 수 없죠..

기타/WWW 2008.02.22

이 블로그의 추천 포스트!

지금 현재 제 블로그에는 겨우 250개 정도의 글 뿐이 없지만, 그래도 모든 포스트를 한꺼번에 읽으시기는 부담스러우리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반나절은 걸리지 않을까 싶은데... 게다가 제 예전 포스트까지 읽으려면 더 부담스러우실테고요. 그래서... 제 글들 중에서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글들을 한 20개 범위내에서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꾸준히 구독하시는 분들도 기억을 되살리는 의미에서 한번 살펴보면 괜찮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구글어스/구글맵 소개 구글이 바라본 미래 : EPIC 2015 - 한글 자막버전구글어스 왕초보 가이드주유소 휘발유가격 매쉬업한폭의 유화같은 구글어스 3D 모델~ 구글어스와 버추얼어스의 3차원 빌딩모델 비교 구글어스는 사라질 것인가?구글어스 5.0에는 어떠한 기능이 추가될까?인터넷 지도..

기타 2008.02.21

다음 신지식인 서비스에게 바랍니다.

솔직히 그동안 "다음 신지식"... 이라고 하면 네이버 지식IN의 아류로 개발되었으나, 그다지 빛을 못보고 있는... 말그대로 만년 2등 서비스라고 알고 있었기에, 거의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사실, 오늘에야 처음으로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Tistory 공지로 "내 글을 "Daum 신지식 답변" 으로 쉽게 보내세요!"라는 글을 보고 호기심이 왕창 생겼습니다. 다음 신지식에 올라온 질문에 대해, 트랙백을 남겨서 답변을 할 수 있는, 즉, Tistroy에 있는 내 블로그의 글을 바로 "Daum 신지식"의 답변으로 보낼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즉시, 가입을 하고, "구글어스", "구글맵" 등 제가 자신있는 분야에 대해 검색을 하고선 트랙백으로 답변을 남겨보았습니다. 꽤 괜찮더군요. 아..

기타/WWW 2008.02.19

저는 네이버의 폐쇄정책이 이해됩니다.

저는 네이버의 속사정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 글도 이것 저것 상세히 분석한 게 아니라 그냥 그렇지 않을까... 그냥 써 보는 글이니 심각하게 받아들이시지 말기를 먼저 부탁드립니다. 구글과 네이버에 대한 비교를 많이 합니다. 네이버가 언제까지나 80%대에 이르는 검색트래픽을 가져갈 것인지, 미국 및 유럽에서는 5-60% 대에 이르는 구글이 우리나라에서는 왜 2%도 안되는 점유율 때문에 허덕거리고 있는지 등등 이런 저런 분석 글을 많이 보았습니다. (요즘은 유행이 지나갔는지 조용하네요)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네이버의 폐쇄성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들 합니다. 지식인이나 블로그 글들을 외부 검색엔진에서 검색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며, 검색했을 때 자기의 서비스를 먼저 보여줌으로서 트래픽이 밖으로 못..

기타/WWW 2008.02.13

세계 최경량 무인항공기(UAV)

머... 군용입니다. 미 공군에서 개발했고, 모델명은 Wasp III, 휴대가능하고 아주 튼튼하답니다. 적군의 상황을 감시하는 용도입니다. 여러가지 카메라가 달려 있어서 사진을 찍는 즉시 본부로 전송을 해 준다고 하니 무선통신 기능도 있을테고요. 처음에 날릴 때는 손으로 날리면 되고요, 무선으로 조종도 할 수 있고, GPS가 달려 있어서 노선을 입력시켜두면 자율비행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기능이 있고 날개 길이가 총 72cm 인데도, 무게는 430그램뿐이 안된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다양한 종류의 센서가 탑재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대충 3-4개가 달려있는 모양인데, 자신이 없어서 그냥 복사해서 붙였습니다. 작동범위는 5km이고 45분간 날라다닐 수 있답니다. In..

기타 2008.02.02

5,000개의 웹2.0 기업 로고를 5분에 보기

재미있는 Digital Urban Blog에 재미있는 비디오가 올라왔길래 소개시켜드립니다. 제목에 쓴 것처럼, 5,000개의 웹2.0 로고를 333초만에 모두 보여주는 비디오입니다. 그러니깐... 1초에 15개의 로고가 지나가는군요. 처다보시면 어질어질 하실겁니다만, 그 중에서 몇 개의 로고를 알아보는지 한번 알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사실은... 웹2.0으로 분류되는 어플리케이션이 5,000개에 이른다는 것을 알고 놀랬습니다. 따지고 보면 놀랠만한 일은 아닐 겁니다. 이 개념이 나온지가 벌써 만 4년이나 지났으니, 수많은 응용프로그램이 생겼다는 것이 당연하겠죠. 하지만, 제가 놀랬던 이유가 전혀 근거가 없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웹2.0을 표방하는 어플리케이션이 제가 알기론 별로 많지 ..

기타/WWW 2008.01.23

구글이 바라본 미래 : EPIC 2015 - 한글 자막버전

지금 생각해 보면 이 비디오를 본지 참 오래된 것 같습니다. 한 1년 반은 되었을 듯 싶습니다. 처음으로 Web 2.0, Where 2.0에 관한 개념을 듣고 공부를 시작했을 때였습니다. 태우님의 블로그에 있는 웹 2.0 가이드를 무슨 뜻인지도 잘 모르면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곳에서 EPIC 2015, 그리고 정보세계에서 시간과 공간의 의미라는 글에 들어있던 영상이 바로 이 비디오였습니다. 너무 많은 충격을 받았고, 더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었죠. 그래서 자막을 만들었더랬습니다.(그 당시 제 취미가 드라마 자막 번역이었습니다. ㅎㅎ) 그러고는 지금까지 잊어버렸습니다. 까마득히... 그러다가 오늘 웹2.0에 관한 유튜브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영상입니다. 웹2.0가 무엇을 말하는지... ..

기타/WWW 2008.01.23

휴... 폭풍이 지나갔습니다.

엊그제 제가 올린 글이 다음블로그뉴스 베스트에 올라가, 그로 인해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었고 (그래봤자 6,000명 수준이지만)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한마디로 정신이 없었죠. 저는 대충... 하루에 3개정도의 글을 포스팅하는데, 어제 그제는 바빴기도 하지만 저글 하나만 올리고 만족해야 했습니다. 말을 잘못한 탓도 있어서 자료를 더 찾아보고 하느라... 생각난 김에 이제껏 다음블로그뉴스 베스트에 잠깐이라도 올라갔던 글을 모아봤습니다. 다음블로그뉴스에 등재가 안된 글들은 조회수가 대부분 1-2회, 좀 높아도 10-20회 정도에 불과하지만, 잠시라도 올라가면 꽤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합니다. (물론 제 글은 모두 IT/스포츠 부분에만 올라가서 종합베스트에 올라간 글들보다는 조회수가 많이 떨어집니다..

기타 2008.01.17

대운하? 뭐할라꼬? 관광산업에나 투자하지~~

대운하 건설의 타당성? 엊그제 관동대학교 토목공학과 박창근 교수님이 쓴 "공학적관점에서 본 한반도 대운하"라는 글에서, 대운하의 모델로 삼고 있는 독일 'MD운하'를 독일의 전 교통부장관이 '바벨탑 이후 인류가 저지른 가장 무식한 사업'이라고 혹평한 것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운하의 나라 독일에서조차 평가를 받지 못하고 사양화되는 물류씨스템이 바로 운하라고 하면서 지형과 기후, 홍수의 위험성을 들어 대운하 건설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을 읽었습니다. 또, issss님은 대운하경제성? 파나마,수에즈 운하 연간 수입은?이라는 글을 통하여, 세계적인 운하인 파나마 운하의 수입은 15억달러(1조 4천억원, 2006년) 수준이고, 수에즈 운하는 40억달러(2007년) 수준으로 추정되는데, 우리나라의 2005년 GD..

기타 2008.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