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2012년까지 탐사로봇을 달에 보내는데 성공하는 기업과 개인에게 3000만달러를 제공하는 '구글 루나 X 프라이즈' 대회의 1주년에 관한 내용입니다. (참고 : 중앙일보) 전세계 어떤 민간 기업이라도 달 탐사선을 달로 보내어, 500 피트 이상 이동하고 영상 촬영하여 지구로 보내면 승리하는데, 1등에는 2000만 달러, 2등에는 500만 달러가 수상된다고 합니다. 구글 루나 X 프라이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보실 수 있는데요, 2007년 12월 오딧세이 문(Odyssey Moon)이라는 그룹이 최초로 등록을 했고, Engadget에 따르면 Aeronautics and Cosmonautics Romanian Associ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