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어스/구글맵2007. 11. 24. 00:05
예전에 제 블로그에서 35,000개의 뉴스가 구글맵속으로!라는 글에서 MediaScrape 라는 인터넷 TV 네트워크에서 뉴스와 지도를 연결시킨 매쉬업을 소개시켜 드렸었습니다. 이 사이트는 기본적으로 자신의 방송에 나온 뉴스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시켜 드릴 것은 YourStreet 라는 사이트입니다. 올해 10월 30일날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어떤 지역의 뉴스를 지도위에 표시한다는 점은 동일하지만, 사람이 위치를 입력시키는 것이 아니라 뉴스 기사로 부터 지역을 추출한다는 점이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지역명을 추출할 때도 대권역(예 : 서울) 뿐만 아니라, Street Level, 우리나라 식으로 이야기하면 동단위 이하까지 매칭을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기술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것이 아니라 MetaCarta라는 회사의 기술이라고 합니다.

뉴스를 볼 때는 7일, 30일, 90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즉, 7일을 선택하면, 현재 보고 있는 화면내에서 일주일 전부터 현재까지의 뉴스만 검색되는 것입니다. 또, 뉴스뿐만 아니라, 일종의 게시판 역할도 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샌프랜시스코 만지역에서 30일간의 뉴스를 선택하고, 그중 뉴스아이콘 하나를 선택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물론 링크를 클릭하면 상세한 뉴스를 볼 수 있죠.


맨 처음 시작할 때 우편번호(Zip Code)를 입력해야 하는 점, 그리고 속도가 느린 점은 개선해야겠지만, 꽤 괜찮은 매쉬업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뉴스 매쉬업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점수를 후하게 주고 싶습니다. 위 그림에서는 잘렸지만, 24시간 전부터 수집된 기사가 총 10,947건이라고 되어 있는데, 수작업으로는 어림도 없겠죠.

그러나, 제 생각에 이런 종류의 뉴스서비스는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뉴스는 인쇄된 신문 혹은 인터넷신문에서 보듯 최신 뉴스, 그리고 화제가 되는 뉴스가 메인을 차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지도에 표시된 뉴스는 전혀 중요도가 표시되지 않는다는 것이 큰 단점이라는 것이죠.

어쩌면... 화면을 분할한 뒤, 한쪽은 인터넷뉴스와 같은 형식에 지도보기 버튼을 달고, 다른 쪽은 지도에서 뉴스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기사와 연결되는 형식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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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스트릿뷰2007. 11. 23. 12:42
아래 올린 구글 스트릿뷰는 어떻게 만들어지나?를 쓰면서, 우리나라에서 구글맵 스트릿뷰와 동일한 서비스를 한다면 돈이 얼마나 들까... 잠시 생각해 보다가 이왕이면 포스트를 하나 올리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자세하게 분석하려면 보다 많은 자료가 필요하겠지만, 일단 간단한 몇가지 데이터만으로 추정을 해보겠습니다.

우선 우리나라 도로의 전체 길이를 알아야 합니다. 2006년 현재 고속도로 3,103km, 일반국도 14,225km, 특별광역시도 17,738km, 지방도 17.677km, 시군도 49.319km로 총 102,061km라고 합니다. (도로교통안전공단 통계자료)

그 다음 1대의 장비를 만들때 소요되는 비용을 추산해 보겠습니다. 먼저 카메라(Doceca 2360) 구입비가 $45,000이라고 되어 있지만, 세금/운송비 등을 합치면 대략 6,000만원 정도 소요될 것입니다. 차 한대에 2,000만원 정도 잡고, 저장장치 등의 보조장비를 구성하는데 약 2,000만원정도로 잡으면 조사차량 한대에 최소 1억원이 소요됩니다.

1일당 작업량은 80마일에서 200마일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우리나라 도로상황은 더 나쁘다고 가정하여 하루 작업량을 평균 150km 정도라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또, 휴일에도 계속 작업할 수 있다고 해도 일기가 불순하면 작업이 곤란하므로 1년에 대략 250일 정도만 작업할 수 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러면, 1년에 1대가 조사할 수 있는 도로의 길이는 대략 250일 * 150km = 37,500km가 되고, 따라서 1 대로 조사한다면 3년정도가 소요될 것입니다. 그러나, 서비스하는 입장에서 3년정도나 소요된다면 문제가 되므로 1년에 모두 조사한다고 가정하면 3대의 차량이 필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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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용으로 들어가보죠. 현장에서 작업만 한다고 결과물이 나오는 것이 아니므로, 최소 개발 및 자료 처리 인원 5명 정도가 소요된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차량 3대 구성비용 = 3억원
현장조사 인건비 2명 * 3대 * 3,000만원/년 = 1.8억원
차량유지비, 사무실 임대비 등 = 1억원
내부 장비(서버, 네트워크 등) 구성비용 = 2억원 <- 이건 자신이 없네요.
개발 및 자료처리 인건비 5명 * 6천만원/년 = 3억원

우리나라 전체도로에 대해 스트릿뷰 서비스를 하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이 달랑 10.8억원이 나오네요. 이정도 뿐이 안드는지 저도 놀랬습니다. 제가 계산하지 못한 다른 자금(홍보비, 경영비 등)이 소요된다고 해도 총 20억 정도면 우리나라 전체의 스트릿뷰 서비스를 하는데 20억이면 될 것 같습니다.

강남에 아파트 한채만 팔면 스트릿뷰 서비스가 가능한데, 누구 투자하실 분 안계신가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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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나

    내부장비와 개발 및 자료처리 인건비가 너무 적개 책정되어 있네요.

    2007.11.23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인건비 = 연봉이 아닙니다. 인건비 * 1.8~2.2 정도를 해주셔야 인건비 + 간접비가 됩니다(물론 그러면 사무실 임대비랑 좀 겹치겠습니다만은...)

    차량 3대도 조금 문제인게 *차량도 고장날 수 있고*, 연인원 5명이 가능하려면 실제 인원은 6~7명이여야 됩니다. 약간씩 불어나긴 하겠지만 그래도 대충 계산 범위 안이겠네요

    2007.11.23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3. Buffer Budget이 좀 더 필요하겠지만, 꽤나 적은 돈으로 스트리트뷰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네요. 일종의 자선 사업으로라도 진행되면 좋을거 같아요 ㅋㅋ

    2007.11.23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가지 더 생각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 위 계산은 전국 방방곡곡을 김삿갓이나 김정호 처럼 떠돌아다니며 길을 찍을 때 나오는 금액입니다. 그것도, 길이 모두 1자로 줄줄이 다 연결되어 있을때 나오는 계산입니다.

    즉 위 계산은 서울-목포까지 달리면서 작업한 후에, 바로 서울-부산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계산으로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순간이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서울-목포까지 작업한 후에, 목포-서울로 다시 자동차를 돌려서 돌아오는 일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야 실제로 의미 있는 작업인 서울-부산으로 운행하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모든 작은 도로, 골목 하나하나 마다 다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 일을 최소화 하려면, 가장 중복운행이 작은 최단경로를 구해서 팀을 운영해야 하고, 그렇다 하더라도 제시하신 것보다는 훨씬 더 많은 차량 운행을 해야 합니다.

    즉 하다로 연결된 102,061km 의 배열을 탐색하는 것과 총연장 연결길이가 102,061km인 가지가 수백만개인 Tree를 탐색하는 것은 전혀 다른 규모의 비용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2007.11.23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것도 당연하겠네요~~ 하지만, 그건 평균 작업거리 150km를 계산할 때 대충 들어갔다고 보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2007.11.23 21:51 [ ADDR : EDIT/ DEL ]
  5. mash

    매우 흥미로운 분석입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기후 특성상 작업 가능일 수가 좀 더 부족할 듯 하고요, 그리고 캘리포니아와는 달리 4계절이 뚜렷하여(뭐 요즘 대략 2~3계절로 생략되어가는 추세입니다만;) 서울은 겨울, 부산은 여름...이러면 약간 곤란하지 않을까 합니다만. 그리고, 낮시간에는 일정한 차선을 달리기가 거의 불가능한 서울...;

    이번 where2.0에서 스트릿뷰 류의 서비스 데이터 구축하는 친구들과 얘기를 좀 해봤는데, 생각보다 고려해야 할 난제들이 많다더군요. 암튼 대단합니다.

    2007.11.24 21:06 [ ADDR : EDIT/ DEL : REPLY ]
    • 당연히 고려할 점이 더 많겠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07.11.24 21:13 [ ADDR : EDIT/ DEL ]
  6. 나그네

    스트릿뷰를 보니까 우리나라에서 이미 운용중인 차량을 이용해서 3차원 영상정보를 취득하는 gps-van이나 video-gis와 거의 같은거 같습니다... 함 확인해 보시기를

    2008.04.09 01:28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는 분석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구요, 푸른하늘이님의 추정치에 rein 님의 보정치를 계산하면 인건비만 약 10억정도 소요될 것 같구요, 차량 유지대의 경우에도 1년을 굴리고 게다가 1년동안 대당 30,000Km 이상 돌린다고 가정하였을 경우 백업차량도 생각해보고 정비비+보험료 등도 좀 더 많이 책정해서 약 7억원 정도 책정을 하면 가능할 것 같구요, 내부장비 구성비용에 각종 데이터베이스 구축 비용도 약 5 ~ 7억 정도 잡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사무실 임대비야 사무실에서 상주하는 인원이 그다지 많지 않은 점을 감안해 저렴한 곳으로 잡으면 1 ~ 2억정도면 가능할 것 같네요. 결국 10억보다는 20억을 약간 상회하는 수치가 되긴 하겠습니다만, 20억으로 국내 전국 도로의 스트릿뷰를 생성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놀라운 수치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8.05.20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 Dalky 님 직접 만들어보시겠어여? 아니다... 벌써 만드시는 분이 계시네요~~ ㅎㅎ

      2008.05.20 12:57 [ ADDR : EDIT/ DEL ]
  8. 멋지다..

    이런 생각과 정확하지 않을지언정..분석을 했다는것 자체가 흥미롭고 멋져보입니다.

    그럼 이 다음번에 생각하실건..

    구축한 스트리트뷰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건가요?

    ^^:; 광고수익? 아니면 그냥 서비스 목적? 그게 또 궁금해 지네요

    2008.11.03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 당연히, 광고수익도 가능하고요... EarthScape같은 곳에서는 건물내부를 촬영해서 올려주는 조건으로 라이센스피를 받기도 합니다.

      또한, 스트릿뷰 사진을 이용해서 정교한 3차원 모델을 제작하는데도 이용할 수 있을 겁니다. <- MS에서 이쪽으로 연구하는 걸로 압니다.

      2008.11.03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9. 꼭. 차와 사람이 다닐 필요는 없죠.
    특정구역은. 비행물체를 달려도 될거 같아요.

    2008.11.10 1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재미있는 분석이네요.
    님이 지도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알게 하는 목적이었습니다.
    저도 다음을 통해 알게 되긴 했지만,스트릿뷰라는 것이 정말 흥미로운 존재 같습니다.ㅋ

    2009.02.03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스트릿뷰2007. 11. 23. 11:42
예전 블로그에서 검색해 보시면 스트릿뷰에 관한 글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예를 들어, 스트릿뷰 서비스 개시, 스트릿뷰 지원 도시 추가, 짝퉁 스트릿뷰, 구글 스트릿뷰용 차량 등을 보시면 제가 얼마나 스트릿뷰에 관심이 많은지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Slashgeo를 통해 스트릿뷰 영상 촬영에 관한 여러가지 정보를 얻어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관련 내용을 번역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최대 자동차 잡지인 Popular Mechanics 기자가 Immersive Media사 소속  폭스바겐 비틀에 탑승했습니다.이차는 미국내 구글맵 스트릿뷰용 영상을 촬영하는 6대 중 한대입니다. 이 차량 위에는 $45,000 짜리 Doceca 2360 비디오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는데, 이 카메라는 11개 렌즈를 사용하여 초당 30프레임씩 360도를 촬영하면서 하루에 200마일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뒷좌석에는 장비가 가득차 있고, 조수석에도 장비가 실려 있는데, 모든 것은 로지텍의 게임 콘트롤러로 조정됩니다.
우선 아래가 Doceca의 비디오 카메라입니다. 11개의 렌즈에서 촬영된 영상을 추출하여 이어붙이면 최종적으로 2400*1200 픽셀의 이미지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현재 기준으로 보면 해상도가 낮은 편이죠. 촬영비용은 1마일당 $125에서 $700정도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1km 당 8만원 -400만원 정도 되겠네요.

스트릿뷰 카메라 - Immersive Media

캐나다의 Immersive Media에서 영상촬영을 담당하는 Nanzer(23세)씨에 따르면 비오는 날을 제외하면 하루에 5시간 정도 작업하는데 도시 곳곳을 헤매며 80마일에서 200마일정도를 촬영한다고 합니다. 아래 그림은 대략적으로 사용되는 장비와(왼쪽 밑과 아래) 촬영된 영상(위), 그리고 스트릿뷰에서 서비스되는 모습(오른쪽 밑)입니다.

스트릿뷰 촬영 카메라

Immersive Media의 데모비디오 페이지를 보면 여러가지 영상이 들어 있습니다. 도로를 달리며 촬영된 영상은 물론, 경기장 촬영 비디오, 슈퍼컴퓨터 촬영비디오, 심지어는 바닷속을 촬영한 비디오도 있습니다. 이들 비디오를 보실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다른 비디오와는 달리 전후좌우로 돌려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차량 앞쪽 화면을 보다가 뒷쪽에 찍혀진 모습을 보고 싶다면 마우스로 드래그 하면 됩니다. 재미있으니 꼭 한번 돌려보시길~~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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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7. 11. 22. 21: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월 22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저도 엊그제 이메일을 주고 받다가 알았는데, 이번주가 미국 추수감사절 휴가기간이랍니다.

우리나라에서야 교회에서 예배한 번 드리는 정도지만, 미국엔 다양한 축제가 벌어지는 모양입니다. 특히 뉴욕시에서 벌어지는 Macy's 추수감사절 퍼레이드는 아주 유명한 모양이네요. 아래 그림을 보시면 인형 머리위에 브로드웨이라고 간판 보이시죠?

이번 포스트는 그래서 여러가지 추수감사절 관련 개인지도(My Maps)가 소개되어 있습니다만, 별로 관계가 없어서 이만 줄입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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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1/armchair-parade-watching.html
Thursday, November 22, 2007 at 12:45 AM

저 아직도 Macy's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좋아하는 것 인정합니다. 사실, 이번 해가 제가 기억하는한, 77번가에서 풍선에 바람넣는 것을 보려고 군중속에서 위험을 무릅쓰지 않은 첫번째 수요일 저녁입니다. 하지만 저는 결단코 내일아침에는 TV앞에 진을 치고(물론 칠면조에 버터를 바르러 부엌에 자주 왔다갔다 해야겠죠.) 풍선과 가장 행렬들이 헤랄드 광장으로 향하는 것만은 지켜볼 것입니다.

또한, 집에서도 행렬이 지나가는 길을 알아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지도KML 파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설자들이 Big Apple Circus 풍선이 Columbus Circle을 지나가고 있다고 말할 때, 아직 클랜베리 소스를 저어야할 시간이 충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도시들에서도 다양한 퍼레이드가 벌어집니다. 구글맵을 한 번 보시고 여러분이 살고 계신곳의 퍼레이드도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예를 들어 저는 시카고 퍼레이드를 찾았답니다.) 만약 없으면 스스로 개인지도(MyMap)를 사용해서 지나는 길과 구경하기 제일 좋은 곳을 만들어 보세요.

또 그런 퍼레이드를 보고선 길거리로 뛰쳐나가고 싶으시다면, 개인지도에 추수감사절 경기 지도가 아주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 실제 경기가 벌어지는 곳이므로, 그 지도를 사용해서 금요일날 밤 그동안 성찬으로 축적된 칼로리를 불태워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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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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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7. 11. 20. 22:47
11월 19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아주 재미있는 내용이네요. 주소나 업소를 검색해서 나오는 위치표지(marker)가 정확하지 않다면 바른 곳으로 옮겨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 기능은 미국, 호주, 뉴질랜드만 적용됩니다.

미국의 주소체계는 도로를 기준으로 매겨집니다. 도로의 시작점과 끝점을 정하고 좌측에 1번지 우측에 2번지 또다시 좌측에 3번지... 이런 식으로 매기죠. 이렇게 하면 도로 이름만 알만 쉽게 집을 찾을 수 있습니다. 순서대로 되어 있으니, 길을 잃을 염려가 없는 것이죠.

데이터를 만들 때도 편리합니다. 모든 주소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 없이 도로의 시점과 종점에 각각 몇번지에서 시작해서 몇번지로 끝나는지만 기록해 두면 나머지 주소는 계산해서 해결할 수 있으니 저장 장소도 절약되고 검색도 간편해 집니다.

우리나라도 현재 '도로명 주소 등 표기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로명주소사업단을 구성하고, 새주소를 부여하고 있으며, 현행 지번 방식에 의한 공법 주소제도가 2012년 '도로명 주소체계'로 완전 교체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참고 :도로명 주소사업, 법 제정으로 탄력 받는다)

하지만, 이와 같이 계산에 의해 주소를 찾다보면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주소를 부여할 때는 큰길을 기준으로 먼저 주소를 매기는데, 어떤 집이 큰길에 면해 있기는 하지만, 작은 길에 대문이 있는 경우 정확한 위치를 한번에 찾기 힘들 수 있습니다. 또, 사거리에 집이 있는 경우에는 도로 한가운데에 주소표지가 나타나게 되는 등의 문제가 있죠. (물론 이런 단점에 비해 장점이 훨씬 많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도로명을 기반으로 한 주소체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에 설명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구글에서는 위치표지를 정확한 곳으로 옮길 수 있도록 허용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장난치기 좋아하는 사람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 그 점도 고려를 해 두었네요.

직접 한번 해보세요. 외국에 친구가 있는 분들은 친구네 집을 찾아봐도 좋겠구요, 아니면 본문에 써진 것처럼 스트릿뷰를 켜두고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민, 푸른하늘
관련기사 : 구글, 지도 서비스 오류 네티즌이 수정토록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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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1/think-globally-mark-locally.html
Monday, November 19, 2007 at 6:30 AM

제가 예전 파티를 했을 때, 구글맵에 있는 개인지도(My Maps) 기능을 사용해 친구들에게 저희 집을 정확히 알려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친구들은 나름대로 지도에서 우리집 주소를 검색하여 표시된 위치로 가서는, 한버트면 길 한가운데서 파티를 열 뻔 했습니다.

이제 다음 파티 때는 위치표지를 이동시켜서 여러분 집 입구를 정확하게 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주소를 검색한 뒤, "편집(edit)"와 "표지 이동(Move Marker)"를 누르고, 원하는 표지를 여러분의 집 앞에 가져다 놓으시면 됩니다.

물론, 주소에 한정된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업소를 찾기 힘들 때도 있죠. 이제 여러분은 구글맵에서 찾아본 뒤 위치표지를 정문 앞으로 옮기실 수 있습니다. 이 정보 덕분에 누군가 데이트 시간에 늦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위치표지 옮기기는 정말 중독성이 강합니다. 저는 몇 시간동안 스트릿뷰(Street View)를 사용하여 업소나 집을 찾아본 후 위치표지를 바른 곳으로 옮겼답니다.

위치표지로 장난을 치는 사람들이 있을까 걱정하실 수도 있겠지만, 걱정 마세요. 그것도 고려해 뒀습니다. 최근에 옮겨진 주소나 업소를 발견하면, "원래 위치(Show Original)"링크를 눌러서 원래 위치를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상한 곳에 표지가 있으면 그냥 바른 곳으로 옮겨주시면 됩니다.

위치 표지를 고치면 여러분의 가상 마을(Virtual Neighborhood)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미국, 오스트랠리아, 뉴질랜드에 사신다면 즉시 해보세요. 단, 직접 해보시려면 구글 계정이 필요합니다. 아래 비디오에 나오는 집은 우리집이 아니라는 것... 아시죠?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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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7. 11. 19. 14:01
우리나라도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아 열기가 뜨겁습니다만, 미국도 민주당 힐러리 상원의원과 공화당 오바마 의원과의 대결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서 우리나라건 미국이건 많은 정치자금 또는 헌금이 오고가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러한 선거자금 기부 내역을 전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지만, 미국은 완전히 공개된다는 점이 차이가 납니다. 미국의 경우 공개하지 않은 헌금은 검은 돈으로 치부되어 많은 문제를 일으키죠.

미국 대통령 선거와 관련한 구글맵 매쉬업을 소개시켜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선거자금을 기부한 사람들의 위치 및 내용을 표시한 지도입니다.

사이트 명은 Money Track at Political Base입니다.  먼저 사이트를 방문하면 미국 전체 지도가 보이고, 도시별로  마크가 하나씩 생깁니다.해당 마크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총 합계 금액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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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크를 더블클릭하면 구역별 합산 금액이 나타나고, 점점 더 확대해 가면 최종적으로 다음 그림처럼 개인별 기부금액이 표시됩니다. 기부자의 이름 및 주소, 그리고 누구에게 얼마나 기부했는지에 관한 상세한 내용이 모두 열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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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우리나라도 이와 같은 자료가 공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일반 국민이 100만원 이하로 기부하는 건 공개해도 아무도 트집잡을 사람이 없겠는데, 검은 돈을 뇌물로 바치는 사람들 때문에 이런 자료가 공개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프라이버시도 중요하겠지만, 오히려 투명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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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Google Map of 2008 US Presidential Contributions)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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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7. 11. 17. 22:28
11월 16일자 구글 LatLong블로그 소식입니다. 바로 전 포스트도 마이맵을 활용한 교육용 지도에 관한 소식이었는데, 이번에도 환경또는 교육분야에 구글맵이나 구글어스를 활용하는 것에 관한 소식이네요. 이 소식에서 기술관련 소식이 많이 올라왔으면 합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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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1/teaching-thing-or-two.html
Friday, November 16, 2007 at 12:49 PM

지리 바로알기 주(Geographic Awareness Week)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을 축하하며, 최근 제 마음을 사로잡은 교육관련 몇가지 구글어스/구글맵 어플리케이션을 소개드리겠습니다.

미국에서 첨단 기술 환경에너지 센터(ATEEC: Advanced Technology Environmental Energy Center)의 팀 헌터(Tim Hunter)박사는 십여명의 교육자를 모아 북극지역의 정치적, 환경적 이슈를 알아보는 가상 현장조사를 개발하였습니다. 국가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에서 후원하는 이 프로젝트는 화석연료를 찾아내고, 지속가능한 에너지원에 대해 토론하며, 알라스카의 자연환경을 탐험하는 것입니다.

대서양을 가로질러 영국에서는 중학교 지리교사인 노엘 젠킨스(Noel Jenkins) 선생님이 영화제작과 기후학에 관한 소설을 융합한 수업 계획을 만드셨습니다. 이에 따르면 학생들은 로케이션 매니저 역할을 수행하며, 구글어스로 필립 풀만(Philip Fullman)의 골든 콤파스(Golden Compass)를 영화화하는데 최적의 장소를 찾아야 합니다. 책도 주의 깊게 읽어야 하지만, 지형을 해석하는 방법도 의사결정에 중요한 몫을 담당합니다.


또한 전세계의 학생들이 힘을 합하여 2007-2008 국제 남북극의 해(International Polar Year)를 기념하기로 했습니다. 이 운동에서는 환경과학, 역사, 인류학, 기술이 모두 동원되여 지리 분야의 학생들을 끌어들일 예정입니다. 참여를 하는 표시로 가상의 풍선을 올린 학교를 확인 하려면 여기를 눌러보세요.

새로운 교육관련 소식이 들어오는 대로 계속 알려드리겠습니다. 또다른 교육계획이나 토론 포럼을 알고 싶으시다면 교육자를 위한 구글어스구글어스 커뮤니티를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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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7. 11. 16. 14:49
11월 15일자 구글 LatLong블로그 소식입니다. 개인지도(My Maps)를 사용하여 교육에 이용하고 있는 선생님들에 관한 이야기네요.

개인지도 지도제작툴은 사용하기도 쉽고, 저장하기도, 공유하기도 쉬워서 여러가지 응용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을 한번 보시면 아마도 개인지도를 사용하는 예가 10개 이상 될 것 같습니다. 그중 교육에 이용했다는 기사도 하나 있고요(교직자를 위한 지도).

아마 우리나라도 구글맵 지도가 정비되면 교육현장에서 많이 이용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같은 소설에 나온 지명을 따라가는 지도... 정말 괜찮을 것 같지 않으세요? 저도 아주 오래전 토지를 읽으면서 하동 어디쯤이라고 했는데 위치가 어딜까... 정말 궁금했었거든요. 아래 지도는 본문에 나오는 Whriligig라는 책의 주인공이 여행한 경로를 표시한 지도입니다.

Whirligig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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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1/map-of-day-my-maps-for-teaching-physics.html
Thursday, November 15, 2007 at 2:31 PM

많은 사용자분들이 제작하신 멋진 지도를 조합해보면서, 저는 교과과정에서 개인지도(My Maps)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보고 기뻐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선생님들이 개인지도(My Maps)에 있는 툴을 사용하여  너무도 다른 분야인 물리학과 문학 수업에 용용하는 지도를 발견했습니다.

먼저, 9학년 학생들에게 속도와 시간, 이동거리의 관계를 가르치는 물리학 선생님이 제작한 멋진 지도를 보시죠. 학생들에게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위해 학생들에게 팀을 짠후 개인지도에 있는 지도 제작도구를 이용해 해당 지역의 버스 운행도를 그리게 했습니다. 그 다음 각 경로에 버스의 평균 운행시간을 라벨로 붙이고, 버스의 평균 속도를 계산하도록 한 것입니다. 멋지죠?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다음은 영어선생님이 학생들에게(저도 포함!) 소설에 나타난 지명을 지도에 표시하도록 독서과제를 부과한 것입니다. Paul Fleischman이 쓴 Whriligig라는 책의 주인공인 Brent는 그레이하운드 버스를 타고 미국 4개도시로 여행합니다. 톰은 개인지도를 사용하여 Brent의 여정을 그리고, 주요 장소에는 위치표지(placemarks)를 붙이도록 했죠. 상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선생님들, 뭘 더 기다리세요? 직접 지도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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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7. 11. 15. 17:16
11월 14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제법 오래전입니다만, 제가 구글맵 경로안내 관련하여 클릭&드래그 만으로 경로설정기능을 소개하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을 엄청했었는데요, 오늘은 이에 대한 기능개선 이야기입니다.

예전엔 계산된 경로의 중간을 끌면 경로가 변경되면서, 끌어다 놓은 지점에 중간 기착지가 생겼었는데, 이번에 수정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사실 저로서는 구글맵에서 경로 설정을 해본 적이 없어서 몰랐던 사실인데, 만약 알았더라면 정말 귀찮았을 것 같네요.

아래 비디오는 클릭&드래그 만으로 경로설정가지 않은 길에서 올렸던 비디오인데, 클릭&드래그로 경로를 설정하는 걸 직접 보여주는 비디오입니다.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이라면 여러번 보셨겠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올리니 이해해 주시길... 안본 분을 위하여 한마디 : 이 비디오에 등장하는 여자분은 한국인 맞습니다 :-)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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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1/viva-la-via.html
Wednesday, November 14, 2007 at 3:55 PM

몇달 전 우리는 구글맵에서 생성된 경로안내를 대화식으로 수정할 수 있는 간단하고도 재미있는 방법을 선보인바 있습니다. 화면에 표시된 경로에서 끝점을 끌면, 출발지와 목적지를 바꿀 수 있고, 중간부분을 끌면 중간에 다른 경로를 통해 돌아가도록 설정할 수도 있고요. 완벽하죠? 하지만 약간 부족합니다. 사용자 한분이 지적해 주셨는데요, 경로를 드래깅하여 도로를 바꾸는 것은 좋지만, 드래그된 지점에 새로운 지점이 생기는 것은 별로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I-90 도로를 타고 싶을 뿐이지 그곳에서 서는 것은 아니란 거죠. 우리도 이를 인정하고, 이 기능을 여러분이 드래깅한 지점을 목적지가 아닌 "들르는 지점(via point)"로 개선했습니다.



이렇게 됨으로써 경로 안내에도 "다리 위에서 멈추라"는 내용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Via 만세!!!(iva la 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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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7. 11. 15. 16:26
11월 14일자 구글 LatLong블로그 소식입니다. 스위스버전 구글맵이 탄생했다는 내용입니다.

오래전 스웨덴 버전 구글맵이 새로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알려드렸었는데, 이번엔 스위스버전이네요. 사실, 국가별로 별도의 버전이 존재하는 것은 영어버전 구글맵, 스웨덴 버전 구글맵, 일본판 구글맵, 독일 구글맵, 중국버전 구글맵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전에 포스트한 내용에는 스위스 전 지역에 대중교통정보까지 제공한다고 했으니 스위스는 미국말고는 구글맵 데이터가 제일 잘 갖추어진게 아닌가 싶어집니다.

아래에 있는 그림은 베른지역을 확대하여 버스정류장을 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정보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어떤 노선이 지나가는지, 도착예정시간이 언제인지 등의 정보가 상세히 들어 있습니다.

Bern Switzerland in Google Earth

그런데, 구글어스 블로그를 보다가, 스위스와 관련된 구글맵, 구글어스 자료가 훨씬 더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구글어스내에 고해상도 3차원 지형이 최초로 적용된 나라가 스위스라고 하네요. 아래는 몇달전에 발표된, 구글어스로 가상 비행을 하는 비디오와, 실재 비행기를 타고 촬영된 비디오입니다. 이 둘을 동시에 틀어보면 구글어스에 포함된 고해상도 3차원 지형이 얼마나 현실감이 있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Original                                                                       Google Earth

또, 구글어스에서 경로안내 자료를 사용하면 스위스 알프스를 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빠른 이동(Fly To)"에 "Attinghausen to Silenen"라고 입력하시면 경로 안내가 나오는데, 그 아래쪽에 있는 삼각형 모양의 Play 버튼을 누르면 자동적으로 3차원 투어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설정에서는 위에서 내려보는 형태이기 때문에 산의 모습이 잘 안보입니다. 이때, 툴(Tools)->옵션(Options)를 누르고, "길찾기의 길따라 이동하기 옵션"에서 "카메라 기울기 각도"를 좀 크게 해주면 멋진 알프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 "단계별 항목(Layers)"에서 "관심장소(Places of Interests)"레이어 속에 들어 있는 "스키(ski)"레이어를 켜면 스키 리프트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위에서 설명한 3차원 투어를 녹화한 비디오입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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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1/google-maps-comes-to-switzerland.html
Wednesday, November 14, 2007 at 1:16 AM

스위스와 사랑에 빠지기가 훨씬 쉬워졌습니다. 낭만적인 호수변 호텔,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콜렛 가게, 알프스를 넘는 꼬부랑길 등이 이제 스위스버전 구글맵에서 보실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바로 이곳 쥐리히에서 개발된 완전히 새로운 지도 서비스는 스위스 국민들께 도움이 되고, 스위스 업체나 가게를 쉽게 재미있게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용하기 쉬운 자동차 경로안내 및 대중교통 정보도 제공됩니다. 우리는 박사님들이나 대중교통담당기관 등의 스위스의 콘텐츠 제공자들과 공동으로 작업함으로써, 광범위한 지역정보를 한 지점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글어스(Google Earth)에서도 동일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쥐리히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든, 가족 스키 여행을 계획하시든, 제네바에 방문할 예정이시든, 구글맵을 꼭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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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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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7. 11. 15. 13:37
11월 14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영국, 스위스, 이탈리아에 대해 대중교통 길찾기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LatLong블로그에는 대중교통관련 정보가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아래의 링크가 모두 대중교통관련 정보입니다. 다만, 이번엔 유럽에서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구글 대중교통 정보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대부분이 미국에 관한 내용이고, 외국으로서는 이번에 추가된 지역외에 일본 동경이 유일합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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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1/google-transit-trip-planning-in-europe.html
Wednesday, November 14, 2007 at 1:13 AM

우리는 유럽지역에 대하여 구글 대중교통 정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구글맵에서는 꽤 오래전부터 노선도 및 출발시간 등의 유용한 정보를 포함한 대중교통 정거장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대중교통 정보를 이용하여 경로안내 및 여행계획 수립이 가능해졌습니다. 현재, 다음과 같은 도시 및 교통관련 회사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영국 Travel South East
- 스위스 SBB(기차, 페리, 장거리 버스)
- 스위스 쥐리히시 VBZ
- 이탈리아 Turin
- 이탈리아 Florence시

직접 "길찾기(get directions)" 입력창에 출발지 및 목적지를 입력해 보세요. 자동적으로 자동차를 위한 경로가 안내되겠지만, 경로 안내 정보 창에서 "대중교통(Take Public Transit)"이라는 링크만 누르면 됩니다. (물론 대중교통정보가 제공되는 곳이어야겠죠.)

우리는 이 서비스가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가려는 목적지 부근에 대중교통 정거장이 가까이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거나, 어느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기차를 쉽게 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집에 차를 두고가는 분이 늘어날 것으로 믿습니다. 우리는 계속하여 지원되는 도시를 늘리기 위해, 더 많은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시나 대중교통업체가 늘어날 때마다 계속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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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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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측량2007. 11. 13. 15: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GPS를 이용한 게임은 오래전부터 여러 사람들이 구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주 재미있는 GPS 게임을 발견해서 소개시켜 드립니다. (via Ogle Earth)

GPS와 축구를 결합한다면 대충... 축구공에 GPS 칩을 박아서 축구공의 위치를 추적한다... 정도로 예상하겠지만, 전혀 아닙니다.

이 게임은 네덜란드의 NavBall라는 회사가 개발했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GPS 가상축구 정도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축구공도 없고, 골대도 없습니까요. 게임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11명씩 2개의 팀을 구성합니다. 모든 팀원은 GPS가 탑재된 이동통신 단말기(Nokia N95 등)가 필요합니다.
  • 축구장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서울시 한개 구 전체가 축구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 게임이 시작되면 각자의 단말기에 지도가 나타나고, 가상의 축구공과 공을 차야 하는 방향이 표시되며, 전체 팀원의 위치가 표시됩니다.
  • 팀원 전체가 이동을 해서 축구공 뒤쪽으로 정렬을 하고 버튼을 누르면 축구공이 날라갑니다. 정렬을 얼마나 정확히 하는지, 간격을 얼마로 하는지에 따라 축구공의 방향이 결정됩니다.
  • 이런 방식으로 골을 넣으면  "골인"하는 소리와 함성이 들립니다.
  • 45분 내에 최종 점수가 높은 팀이 승리를 합니다.
대충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는데요, 아래 비디오를 보시죠. (영어라서 죄송합니다.)


관중을 위한 배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구글맵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또는 지난 경기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아직 상용 제품은 아닌 것 같네요.)

사실 말만 축구지 게임룰은 실제 축구와 많이 다릅니다. 가상축구이니 만큼 당연히 그래야 겠죠.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게임엔 당연히 새로운 룰이 필요할 겁니다.

다만, 이런 식으로 GPS를 이용하려면 무선통신 요금이 장난이 아니게 많이 나오게 될 겁니다. 11명이 서로 위치를 확인해야 하니 말입니다. 당연히 종량제가 아닌 정액제여야만 이런 서비스가 가능하겠죠.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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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살은 확실히 빠지겠군요...

    2008.11.02 18:21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7. 11. 13. 12:09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11월 세째주인 이번주가 "지리 바로알기 주(Geography Awareness Week)"라고 합니다.

1987년 미국 레이건 대통령이 법안에 사인을 했다고 하니, 11회 아니면 12회겠네요. 이 기간동안 미국 및 캐나다를 중심으로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갖가지 행사가 벌어진다고 합니다.

올해 "지리 바로알기 주"에는 특히, 구글이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이 주관하는 캠페인인 우리 경이로운 세계(My Wonderful World)에 공동 주관??하고 있으며, 특히, 주제를 아시아로 정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투어를 누르고 들어가서 Tour in Google Earth 버튼을 누르시면 구글어스에서 아시아에 관한 여러가지 소개 자료가 들어 있습니다. 제1부 (Ultimate Asia Challenge)만 퀴즈인데, 13문제중 10문제를 맞춘 것으로 기억합니다. 2부 이후는 소개자료 입니다. 영어로 되어 있어서 무척 아쉽지만, 정말 좋은 내용이 많습니다. 한글 버전으로 만들었다면... 정말 가족들과 함께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걸 뒤적거리다가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가 8850미터라고 써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어릴적엔 8,744미터라고 배웠는데... 그새 100미터가 높아진 건 아닐테고, 측량기준이 달라졌다고 해도 100미터가 차이가 나는 건 이해가 안되는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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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1/geography-awareness-week.html
Monday, November 12, 2007 at 7:49 AM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는 어느 나라에 있을까요? 하리사(harrisa, 닭고기나 양고기와 거친 밀을 약한 불로 끓인 죽 비슷한 수프)를 주식으로 하는 나라는 어딜까요?

여러분도 짐작하시겠지만, 이 문제는 아시아와 관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지리 바로알기 주"를 맞아, 지리에 관한 교양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학생, 부모, 지리학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아시아:대비의 대륙"이라는 주제로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이 주관하는 캠페인인 우리 경이로운 세계(My Wonderful World)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매년 3번째 주에 실시되는 "지리 바로알기 주(Geography Awareness Week)"은 특정한 지역에 대한 사람, 장소 그리고 다양성을 바로 알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되는 운동입니다.

"우리 경이로운 세계"의 아시아 투어를 통해, 아시아에 관련된 사진, 비디오, 토막뉴스 등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경이로운 자연, 야생 동식물, 예술, 음식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궁극의 아시아 도전(Ultimate Asia Challenge)"를 통해 여러분의 상식을 테스트해 보세요.



"지리 바로알기 주"는 구글어스나 기타 온라인 프로그램이 어떻게 교육현장에서 대화식으로 시각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훌륭한 예입니다. 관심분야가 아시아이든, 천문학이든 이끼이든 관계없이 사용될 수 있죠. 이번주 내내 우리는 지도도구를 사용하면 교실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여러가지 예들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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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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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베레스트의높이는 8848이라고 배웠죠!
    잠시 헷갈린듯하네요.
    지금도 융기되고있어서 높이는 계속높아질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8850m가 되거죠!

    2008.01.03 08:23 [ ADDR : EDIT/ DEL : REPLY ]
  2. 8848로 배웠나요? 그럼 백두산 높이가 2744였나요?ㅎㅎ

    2008.01.03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7. 11. 13. 00:04
11월 12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일단 내용 설명에 앞서.... 이 포스트가 구글 LatLong 블로그의 100번째 포스트입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아무도 100번째 글이 올라온 것조차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기사... 저도 제 블로그에 언제 100번째, 200번째 글을 올렸는지 전혀 모르고 지나갔으니 당연하겠다 싶네요 :-)

오늘 포스트의 내용은 제목 그대로 얼마전에 있었던 샌프랜시스코 유류 유출사고에 관한 지도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샌프랜시스코 크로니클"의 지도KCBS 지도를 소개하고 있는데, 두번째 지도의 일부를 보여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기름이 퍼진 곳입니다. 구글어스블로그에서 올린 글에서는 이 두지도를 구글어스에서 볼 수 있도록 KML로 변환해 올렸습니다. 보시려면  여기 여기 를 누르시면 됩니다.


이전에도 구글 LatLong 블로그에서는 구글맵을 사용해서 뉴스, 사진, 기타 정보를 올린 예가 꽤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뉴스와 지도와의 결합은 아주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위에 있는 지도들을 살펴보면 시간개념이 빠져있습니다. 즉, 일반적으로 뉴스는 어쩔 수 없이 시간에 따라 배열되게 되는데, 지도에 표시된 내용은 시간순으로 정렬하기 힘듧니다. 그래서 어디가 사건의 시발인지, 현재는 그곳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알 수가 없죠.

뉴스와 지도가 완벽히 결합되기 위해서는 이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누가 이런 매쉬업을 만드실 분 없으신가요? 꽤 장사가 될 듯 싶은데... :-)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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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1/map-of-day-san-francisco-bay-oil-spill.html
Monday, November 12, 2007 at 12:00 AM

Google Maps' map-making tools are often used by news agencies to report stories as they happen. This past week's oil spill in the San Francisco Bay is a good example. The San Francisco Chronicle's map provides numerous pictures of the slick and cleanup. The KCBS map also shows areas affected and roughly how far the oil has travelled.
언론 기관에서는 종종 구글맵에 포함된 지도 제작 도구를 사용하여 뉴스를 보도하곤 합니다. 지난 주, 샌프랜시스코 만 주변 유류유출 사고는 아주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죠. "샌프랜시스코 크로니클"의 지도에는 유류 유출 현장 및 제거 상황을 담은 수많은 사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KCBS 지도에도 피해지역과 기름의 이동현황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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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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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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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2007. 11. 12. 17:59
얼마 전,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저택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적이 있었습니다.

공시지가 만도 61억6800만원에 이르며, 대지 1539평, 임야 2209평으로 전체 면적은 3748평(1만2390㎡)이고, 건평만도 221평이라고 합니다.

서울시청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시내 개인주택 중 최대규모일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또, 지난 2001년 <한겨레> 기자가 흑석동 저택 일대를 답사한 후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높은 벽과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거대한 성과 같은 모습을 이루고 있었고, 밖에서 보면 울창한 숲에 둘러싸여 있어 개인 집이라기 보다는 공원이라는 생각마저 들게 한다"고 적었답니다.

아래는 그 유명한 조선일보 사장집의 사진입니다. (via 오마이뉴스)



저는 저 기사를 보면서 저 집이 어디쯤 있는지가 궁금했습니다. 원 기사 내용에는 정확한 주소는 없고, " 한강 남단 반포에서 흑석동쪽으로 제법 가다 보면 동작동 국립묘지가 나온다. 그를 지나면 왼쪽에 우거진 숲과 함께 거대한 철문이 나타나는데 이곳이 바로 방씨 일가의 대저택이 있는 곳"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충분하지 싶어서 구글어스로 찾아봤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아래 그림에서 초록색으로 둘러쳐진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구글맵 면적측정 툴을 사용해 측정해 봤더니 대충 13,600 ㎡으로 나오는 것을 보니 대충 맞겠다 싶습니다. 직접 보고 싶으시면 아래 파일을 눌러보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저택에서 한강 쪽(오른쪽 위)를 보면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좌우로 아파트가 있는데, 정면쪽에만 아파트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조선일보측에서 압력을 넣어, 아파트를 못짓게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파트를 지으면 한강이 안보이기 때문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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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정도를 가지고 대저택이라고 부르다니... 아래는 미얀마(버어마) 장성의 집이라고 올라온 KML입니다. 담장이 있으니 쉽게 구분하실 수 있을 겁니다. 면적요? 대충 4만평(33 에이커) 정도 되네요. ㅎㅎ

File Type: kmz General Than Shwe house.kmz  직접 눌러서 확인해 보세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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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7. 11. 12. 09:11
11월 7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주유소에서 구글맵 및 구글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용입니다.

사실, 요즘 집이나 사무실에 있을 때는 대부분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간단히 마우스를 몇번만 클릭하면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지만, 집밖에 나서면 무선인터넷이 연결되는 지역에 노트북같은 기기가 있어야만 지역정보를 찾을 수 있는 게 현실입니다.

물론 핸드폰을 사용해서 검색을 하거나, 지도를 볼 수도 있겠지만, 컴퓨터보다는 많이 불편합니다. Gilbarco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운전석에 앉아서 노트북 등으로 검색을 하거나, 사람들에게 길을 묻는 것보다 훨씬 안전"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면에서 주유소를 통해 관련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면 아주 편리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고속도로의 경우 휴게소마다 교통정보를 제공해주는 곳이 있습니다만, 자유롭게 검색하기 보다는 일방적으로 자료를 제공받는 정도죠. 특히 미국의 경우 대부분 셀프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주유를 하고나서 검색을 하는 것도 그다지 부담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별도의 단말기를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주유 펌프에 달려있는 칼라 스크린에서 검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기름을 넣는 짧은 시간이나마 심심치 않을 것 같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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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1/google-on-go.html
Wednesday, November 7, 2007 at 10:29 AM

제가 어렸을 적, 저는 부모님의 차 뒷좌석에 앉아서 길을 묻기위해 차를 세울 것인지 말 것인지 의논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부모님을 끔찍하게 사랑하지만, 뉴욕에서 플로리다까지갈 때 I-95번 도로를 타려고 이리저리 헤메던 것 만은 아직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요소에서 경로안내 및 인근 업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Gilbarco Veeder-Root와 공동작업을 하게 되었을 때 매우 흥분되었습니다. 지역정보는 우리 구글 사용자에게 매우 중요하며, 특히 집이나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는 더욱 중요합니다. Jet BlueVirgin America 항공사에서 비행중에 구글맵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작업한 것과 유사하게,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사용자들이 구글 검색 정보를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정보를 사용해 가족 휴가길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좀 더 상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Gilbarco의 보도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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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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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디어 좋네요

    2007.11.10 0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 생각에도 꽤 쓸만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11.10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3. 셀프주유가 보편화된 외국에서는 꽤나 유용한 서비스일 것 같네요. 우리나라에선 아직 ^^ 저는 구글이 주요소에 무선랜 깔아서 자기 단말로 검색할 수 있게 한 줄 알았습니다~ 주유기에 달린 모니터로 하는군요... 역시 창조적인 구글입니다~

    2007.11.12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4. 알 수 없는 사용자

    역시 구글다운 서비스네요...

    2009.07.06 23:05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7. 11. 10. 13:00
11월 9일자 구글 LatLong블로그 소식입니다. 이제까지 구글맵에서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게 되었다는 소식은 여러번 나왔는데, 이번엔 캐나다 뱅쿠버시에서도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구글 LatLong 블로그에 그간 나온 대중교통정보 관련 소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중에서 맨 아래에 있는 글을 보시면 우리나라에서 제공되는 대중교통정보 목록을 몇가지 정리해 둔 것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제 개인적으로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GTFS (Google Transit Feed Specification) 포맷입니다. 구글에서 정한 대중교통정보 관련 표준 포맷이죠. 누구나 이 포맷에 따라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면 구글맵에 대중교통정보를 포함시킬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정보는 흩어져 있는 것보다 모여있는 게 편리하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도 대중교통정보가 표준포맷을 통해 축적되고, 어떠한 인터넷지도 사이트에서든 찾아볼 수 있는 체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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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1/transit-routing-up-north.html
Friday, November 9, 2007 at 2:52 PM

캐나다 뱅쿠버 시 소재 TransLink가 운행하는 버스, 기차, 페리호 정보를 구글맵에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메인랜드 주 남부지역에서 구글맵으로 경로를 찾아보면, 안내된 경로 위로 "대중교통 정보(Take Public Transit)"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것을 클릭하면 버스, SkyTrain, SeaBus, West Coast Express 등을 타고 목적지에 도달하는 방법이 제시됩니다. 예를 들어 Pacific Central Station 에서 Lonsdale Quay로 가는 길을 보시죠.


뱅쿠버가 캐나다에서 구글 대중교통정보가 제공되는 첫번째 도시이므로, 지난 주 저는 TransLink 관계자와 대중교통 주창자를 만나러 갔었습니다. TransLink는 그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과 방문객(특히 2010년 동계올림픽 기간동안)들에게 도움을 주는 한편, 그 지방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겠다는 원대한 계획을 갖고 있어, 구글맵을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TransLink의 운행 스케줄은 GTFS 포맷으로 제공되므로, 영어를 못하는 분들이나, 시각장애인 분들도 경로 정보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구글맵은 많은 언어로 제공되고 있으며,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텍스트 리더기를 위하여 간단한 HTML 버전도 제공합니다.)

이는 구글맵 팀으로써는 새로운 도약이지만, 아직도 가야할 길은 멉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새로운 소식이 있을 때마다 알려드릴 것이며, 더 많은 대중교통 정보가 구글맵을 통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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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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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7. 11. 10. 10:23
구글 LatLong 블로그를 번역하기 시작한지도 꽤 오래되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엔 30번 정도부터 시작했던 것 같네요. 새로 나온 소식과 그 이전에 나왔던 소식을 번갈아가며 번역을 하고 결국 50번쯤 되었을 때 이 목록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는개별 포스트에 목록을 모두 달았는데, 목록이 너무 많아지다보니 너무 귀찮기도 하고 무의미하다고 되어, 각 글속에 포함된 목록을 지워버리고, 이 글만 링크를 다는 방식으로 바꾼 후, 이 글의 내용만 수정하고 있습니다.

계속 하나씩 늘어가는 것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뿌듯한 기분입니다. :-)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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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A new world unfolding).
2. 캔사스주 그린스버그, 토네이도 영상(Greensburg, Kansas, Tonado Imagery)
3. 지도제작과 세계(Making Maps and Earth Global)
4. 시민언론의 My Map 활용(Citizen journalism meets My Maps)
5. 3D 모델 모음집을 구글맵으로 볼 수 있습니다(Viewing your collections with Google Maps)
6. 세계 검색과 지역검색(Local businesses in Universal search)
7. 이웃 검색기능(Neighborhood Search Capability)
8. 음성 지역검색(1-800-GOOG-411: Freedom With Speech)
9. 가지 않은 길(The road not taken...)
10. 샌디에고 및 르노지역 대중교통정보 제공(Transit Directions in San Diego and Reno)
11. 맵플릿 공개(Mashup-of-mashups)
12. 스트릿뷰 서비스 개시(Introducing... Street View!)
13. 구글 파노라미오 인수!(Google to Purchase Panoramio)
14. Where 2.0의 멋진 세계 (The wonderful world of Where 2.0)
15. 대중교통정보 제공!(Hop on the bus, Gus. Or the train. Or the subway)
16. 항공사 좌석TV에서 구글맵을 본다!(The JetBlue point of view)
17. 구글어스 KML 갤러리(Google Earth KML Gallery)
18. 도시 모델링을 도와주세요!(Help Model a City!)
19. 스웨덴 버전 구글맵(Google Maps in Sweden)
20. 활을 내리고 랩탑을(Trading a bow and arrow for a laptop)
21. 구글맵에서 사용자 평가 올리기(Add your reviews to businesses on Google Maps)
22. 1+1=3?(More than the sum of its parts)
23. 사업체를 구글맵에 직접 등록하세요(Put your business on Google Maps)
24. 구글어스 아웃리치(Google Earth Outreach)
25. 클릭&드래그 만으로 경로설정(It's a click & drag situation)
26. 실시간 교통정보가 iGoogle 속으로(Real time traffic, now on your iGoogle page)
27. 3D 캠퍼스 수상작 발표(Build Your Campus in 3D Competition - the results are in!)
28. 구글맵 매쉬업 2.0(Google Maps Mashups 2.0)
29. 매트의 춤과 여행(Armchair road warrior)
30. 누구나 '그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It's easy being green)
31. 구글에 미항공우주국 등장(NASA in Google Earth)
32. 구글, 이미지어메리카 인수(Imaging America)
33. BBC 대화식 홍수지도(BBC Interactive Flood Map)
34. 기업용 구글어스 기능 추가(The newest Google Earth Enterprise)
35. 구글어스 이미지 갱신(Where in the world is...)
36. 시민들이 만드는 세상(A world built by its inhabitants)
37. 다르푸르 비디오 블로그 지도(Darfur video blog map)
38. 구글어스 이미지갱신지역(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39. 교통혼잡시 교통정보(How long will it take at rush hour?)
40. 미시시피 강 교량붕괴(Minnesota Bridge Collapse)
41. 스트릿뷰 지원되는 도시가 증가(More Street View Cities)
42. 샌프랜시스코 관광도로(The 59 Mile Drive)
43. 교직자를 위한 지도(Maps for Educators)
44. 구글맵을 활용한 여행계획수립(Planning a trip using Google Maps)
45. 구글어스에서 도서검색을!(Google Book Search in Google Earth)
46. 구글어스에서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Real time Traffic in Google Earth)
47. 지도를 간단하게 삽입!!!(YouTube-style Embeddable Map)
48. 구글어스에 밤하늘이!!!(Sky: The final frontier)
49. 실시간 지진/화산 정보(Track and explore real-time earthquakes and volcanic activity)
50. 차안에서 구글 지역검색을 (In-car Google Local Search with BMW ConnectedDrive)
51. 피카사 웹앨범의 geotag 사진보기(Browsing geotagged photos from Picasa Web Albums)
52. 뭐 재미난 거 없을까?(What's interesting around here?)
53. 구글맵에서 벤쯔로 목적지를 보낸다!(Mercedes-Benz Search & Send uses Google Maps)
54. 즐거운 산책길(Happy trails)
55. 구글어스 비행 시뮬레이터(Where do you want to fly today?)
56. 환경지도(Greener maps)
57. KML 2.2
58. 구글문 새버전 발표(The new moon)
59. 더 많은 나라를 탐험하실 수 있습니다.(More of the world for you to explore)
60. 구글 오스트렐리아에서 선거용 웹사이트 제작(Australia readies itself for a Google Maps election)
61. 구글 대중교통 업데이트(Every percent counts)
62. 구글어스 컨텐츠 미리보기(Previewing content in Google Earth)
63. 구글맵에 사용자 아이콘 삽입가능(Custom icons for your maps)
64. 스트릿뷰의 프라이버시 문제(Street View and Privacy)
65. 모든 3D KML 파일 등록 가능!(Calling all 3D Google Earth files)
66. 구글어스 영상 추가(Where in the world is...)
67. 구글 대중교통정보 정식서비스 개시(Google Transit Graduates from Labs)
68. 구글맵 소개 비디오(Now Playing: The Google Maps Video Tour)
69. 구글어스 영상추가(해답)(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70. 이번 주말... 뭐하실 거예요?(What Are You Doing This Weekend?)
71. 스트릿뷰 지원 도시 추가(More Street View cities to explore)
72. 스트릿뷰 지원 도시 추가(추가소식)More Street View cities to explore (Update)
73. 구글맵 검색결과에 공동체 지도를 추가(Community maps in your search results)
74. 구글어스에 유튜브 레이어 추가!(Now Playing: YouTube videos in Google Earth)
75. 구글어스 프로 교육과정 개설(Become a Google Earth Pro Expert!)
76. 구글어스로 더 즐거운 탐험을!(Explore even more with Google Earth)
77. 구글맵이 한층 확대됩니다(Zoom in on Google Maps)
78. 생명공학자와 구글어스(Bioneers and Google Earth)
79. 청소하신 분들, 쓰레기 보여주세여~(International Cleaner-Uppers: Show us your rubbish!
80. 오늘의 지도: 유명인사 볼 수 있는 곳(Map of the day: Celeb spotting in New York City)
81. 구글맵에서 KML 제한을 풀었습니다(Raising the limits for KML on Maps)
82. 구글맵에 여러분의 정보를 공개하세요(Put yourself on the map)
83. 국제청소주말 최종 정리(Recap of Google's International Cleanup Weekend)
84. 샌디에고 산불지도(San Diego Fire Map)
85. 구글어스 영상추가(보너스)(Where in the world is ... (bonus edition))
86. 구글어스 영상추가 (보너스 : 해답)(Where in the world is ... (bonus edition -- Answers))
87. 캘리포니아 남부 산불 화재 영상(Southern California fire imagery)
88. 캘리포니아 남부 산불 영상 마스터 레이어(Master layer for Southern California fires imagery)
89. 오늘의 지도: 할로윈(Map of the day: Halloween edition)
90. 지진지도(Earthquake mapping)
91. 3D 웨어하우스에서 한국어등 14개국어 지원(More languages in 3D Warehouse)
92. MDG 모니터 레이어 추가(Introducing the MDG Monitor)
93. 우리손으로 우리 동네를 3D가상도시로 만듭시다.(Your town in 3D)
94. 햇빛재단, 예산 누수 정보를 제공(Sunlight Foundation sheds political light on Google Earth)
95. 주유소에서 구글검색(Google on the go)
96. 구글어스에서 기상정보 제공(How's the weather?)
97. 구글어스에 MDG레이어 정식 추가(Tracking human development in Google Earth)
98. 구글어스 레이어 변경(New layers in Google Earth)
99. 캐나다 대중교통정보 제공(Transit routing up north)
100. 오늘의 지도: 샌프랜시스코 유류유출사고(Map of the Day: San Francisco Bay Oil Spill)
101. 지리 바로알기 주(Geography Awareness Week)
102. 스케치업으로 자폐증 치료(Architect ideas with Project Spectrum)
103. 유럽지역 대중교통정보 제공(Google Transit trip planning in Europe)
104. 스위스 버전 구글맵(Google Maps comes to Switzerland)
105. 구글맵 경로 편집기능 개선(Viva la via!)
106. 스카이를 이용한 천문학 수업(Sky in the classroom)
107. 오늘의지도: 물리학 및 문학 교육용 지도(Map of the day: My Maps for teaching Physics and Literature)
108. 교육관련 구글어스/구글맵 응용(Teaching a thing or two)
109. 구글맵, 위치표지 편집기능 추가(Think globally, mark locally)
110.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지도 모음(Armchair parade watching)
111. EPA의 대기 오염원 지도(A breath of fresh air)
112. 구글맵에 지형지도 등장(Explore new terrain)
113. 스트릿뷰를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Another way to take in the view)
114. 공동으로 사용하는 지도(My Our Maps)
115. 개인지도에 KML 불러들이기(Import your KML, KMZ, and GeoRSS files)
116. 모바일 구글맵 위치확인서비스 개시 (Location, location, location)
117. 스트릿뷰 관련 버그 수정중(Update on Street View via search)
118. 산타클로스 추적 개시!!(The countdown begins)
119. 구글, 미대통령선거용 가젯 발표(Google presents the Elections 2008 gadget)
120. 구글어스 정보 갱신(December Updates in Google Earth)
121. 워싱턴주 홍수지도(Flooding in Washington State)
122. Onion지의 황당 지구 지도(Area man finds onion planted in earth)
123. 산타에게 썰매를 선물하세요!(You sleigh me!)
124. 스트릿뷰 영상을 삽입하실 수 있습니다.(Enjoy the holidays with new Street View cities and embeddable panoramas)
125. 하늘에서 내려본 지구(Above and beyond)
126. 개인지도에 코멘트 및 평가기능 추가(Comments, ratings and top links for My Maps)
127. 구글어스 아웃리치 전시장 (The Google Earth Outreach showcase)
128. 구글맵에서 비디오, 사진 검색(Confessions of a search box)
130. 구글어스 영상추가(Where in the world is ...)
131. 남극을 탐험하세요!(Antarctica: A Virtual Expedition)
132. 왕의 썰매(Fit for a king)
133. 휴가때 구글맵으로 여행계획 세우기(To grandmother's house we go)
134. 구글맵 쇼핑가이드 매쉬업(Making tracks on holiday shopping)
135. 구글어스 영상추가지역 해답(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136. 멋진 크리스마스 장식 지도(Mapping at the speed of light)
137. 전세계로 성탄 메시지를!!(A worldwide celebration)
138. LatLong 블로그 베스트 포스트!(The best of the blog)
139. 미국 대통령선거 지도(Got caucus results? We do.)
140. 눈이 내리네...(Let it Snow)
141.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결과지도(Our primary colors)
142. 구글 스카이 전면 개편(The next generation of Google Sky)
143. 미 대통령선거운동 및 프라이머리 지도(Mapping the campaigns and primaries)
144. 로스트 지도(Lost on Maps)
145. 구글 대중교통정보 활용 방법(The many uses of Transit)
146. 유튜브 미국 대통령선거 채널(Super Tuesday = Super Map)
147. 개인지도 정렬 기능 추가(Reordering features in My Maps)
148. 구글맵이 편집된 위치를 실시간으로 감상하기(Making changes)
149. 구글맵 경로안내기능 개선(No address required)
150. 구글어스 안내 비디오(Doing our homework)
151. 구글맵에 검색 옵션 등장(Find more with Google Maps)
152. 중국 폭설 지도(My Map of travel conditions during China's snowstorm)
153. BBC 뉴스 지도(All the news that's fit to map)
154. 뉴욕시 슈퍼볼 스페셜 지도(NYC Super Bowl specials map)
155. 슈퍼화요일 통합 지도(Super day for a super map)
156. 구찌는 뉴욕을 사랑해(From style makers to mapmakers)
157. 구글어스, 3억 5천번 다운로드!!(Truly global)
158. 구글 스케치업, 3D 캠퍼스 콘테스트(Are you a supermodel(er)?)
159. 스트릿뷰, 12개 도시를 추가로 지원(A dozen more cities in Street View)
160. 구글어스 아웃리치 사이트 개편(The six Rs of Google Earth Outreach)
161. 개인지도 둘러보기 기능 추가(Your content on Google Maps)
162. 스프레드쉬트로 지도 만들기(Mapping with Google Spreadsheets)
163. 구글어스에 들어있는 하트 모양(Love is in the air...and in Google Earth!)
164. WeatherBug - 기상정보 제공사이트(Ready for the weather)
165. 구글어스 영상 추가(Where in the world is...)
166. 구글맵에서 단위 바꾸기(Go by miles or kilometers)
167. 구글어스 영상추가(해답)(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168. 구글어스로 생태학 테스트를 받아보시죠(Putting Google Earth to the test)
169. 스태틱맵 API 서비스 개시(Sometimes simpler is better...)
170. 생태학 퀴즈 해답(Putting Google Earth to the test (Answers))
171. 구글문과 구글화성, 뉴욕현대미술관에 전시(The art of science and engineering)
172. 구글맵, 현지어+영어 병기 시작(Are we going to Greece or Thailand?)
173. 남지나해 환경보존 프로젝트(The South China Sea Project)
174. 구글맵에서 상세 검색(Refine by user ratings and neighborhoods)
175, 환경단체여러분, 개인지도를 사용해보세요(Come together)
176. 스케치업 스케치 스타일 공모(Show us your style)
177. 데이빗 럼지 고지도를 세컨드라이프에서 보기(Out of this world maps)
178. 구글맵 실시간 주차장 정보 제공(Finding that free space)
179. 미니 슈퍼화요일 선거결과 지도(Off to the races)
180. 구글 3차원 도시 프로그램 개시(Got 3D data?)
181. 구글 대중교통정보, 지구의 날을 향한 도전(The Google Transit Earth Day challenge)
182. 웹버전 구글스카이 서비스 개시!
183. 구글어스 3월 도로지도 업데이트(March vector updates in Google Earth)
184. 구글맵, 사용자가 직접 편집/추가 가능(It's your world. Map it.)
185. 구글, 비영리기관 지원 프로그램 개시(Google for non-profits)
186. 미국 대학농구대회 지도 제작(Mapping March Madness)
187. 구글어스, 세계 실시간 레이더 정보 제공(International radar updates in Google Earth)
188. 구글맵을 사랑하는 정치인(A match made in Washington)
189. 지도와 소설의 결합(How do you read a map?)
190. 보르네오에 위치태그된 나무를 심어보세요(Plant a geotagged tree in Borneo with your name on it!).
191. 사상 최대의 감마선 폭발(A fitting send-off)
192. 스트릿뷰 지원 도시 증가(Street View: expanding our horizons)
193. 구글 대중교통정보 추가(Good data drives transit directions)
194. 구글어스 영상추가(우리나라도 일부 업데이트)(Where in the world is...)
195. 구글맵 지형지도에 등고선 추가(Last summer, somewhere in the Adirondacks...)
196. 구글어스로 올림픽성화 실황중계(The 2008 Global Torch Relay)
197. 구글어스 영상추가 퀴즈 해답(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198. 구글어스에서 르완다 인종학살사태를 감시합시다.(World is Witness)
199. 구글어스에서 최신뉴스를 읽는다(All the news that’s fit to print on a map: The New York Times in Google Earth)
200. 구글 대중교통정보, 시카고시에 등장(Google Transit arrives in Chicago)
201. 스트릿뷰를 활용한 부동산 매물정보 사이트(Navigating the online real estate search)
202. 지도로 만든 옷(Worldwide wardrobe)
203. 호주의 멋진 건축물을 구글어스로 보자(Google Earth gets Royal treatment)
204. 구글어스 KML, 세계 표준으로 채택(KML: A new standard for sharing maps)
205. 구글맵에서 유튜브 비디오를(YouTube videos in Google Maps)
206. 구글어스 아웃리치에 참여한 기업이 환경공로상 수상(Terradex receives Environmental Achievement Award)
207. 구글어스 4.3 소개(Introducing Google Earth 4.3)
208. 지구의날을 맞아 구글맵 대중교통정보 추가(Google Transit's early bird Earth Day launch)
209. 구글어스 4.3, 우주에서 거리로 급강하하기(Swoop from space to the streets in Google Earth 4.3)
210. 구글어스 4.3의 3D 빌딩 잔치(3D buildings galore)
211. 구글어스 스트릿뷰 사용법(Touch down on the Earth's surface with Street View)
212. 구글맵에서 교통상황 예측정보 제공(New ways to beat traffic with Google Maps)
213. 구글어스 4.3의 태양효과(Rise and Shine!)
214. 구글어스 4.3, 스카이 기능 업그레이드(It's all connected)
215. 구글어스에서 실시간 자료 활용하기(Dynamic data in Google Earth)
216. 지오웹 2008((GeoWeb 2008)
217. 구글 대중교통정보, 지구의날 도전 최종성과(Google Transit's Earth Day Challenge: the results are in!)
218. 미 민주당 펜실바니아 프라이머리(Five factors to look for in Pennsylvania)
219. 에베레스트 생태 탐험(Eco Everest expedition)
220. 뉴스 속의 구글맵(Google Maps in the news)
221. 실시간 지진 발생현황 지도(Shaking things up)
222. 구글맵 스트릿뷰에서 경로안내 지원(Getting from A to B with Street View)
223. 호텔과 관광정보를 결합한 맵플릿(Gettin' down (under) with a new Mapplet)
224. 구글맵에서 웹검색(Mapped web pages in Google Maps)
225. 미얀마의 사이클론(태풍) 피해 KML(Google Earth layer of Myanmar cyclone data)
226. 구글, 지리교육용 사이트 개설(Three cheers for teachers)
227. 사이클론 나르기스의 이동경로 추적(Tracking the path of Cyclone Nargis)
228. 미얀마 사이클론 나르기스 피해 영상(Imagery for Myanmar (Burma))
229. 미얀마 사이클론 피해 복구에 구글어스 활용(Using Google Earth to inform cyclone response)
230. 샌프랜시스코 지역 대중교통정보 추가(AC Transit schedules now available in Google Maps)
231. 사이클론 나르기스 관련 자료 종합(Master collection of Cyclone Nargis layers)
232. 구글어스에 럼지 고지도 추가(New Rumsey Historical Maps and new ways to view them)
233. 뉴욕 스트릿뷰 영상 갱신/얼굴 흐리기 기술 적용(Street View revisits Manhattan)
234. 구글어스 영상추가(Where in the world is...)
235. 구글어스 영상추가 해답(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236. 구글맵에 파노라미오와 위키백과 지원(More ways to find more than ever)
237. 사진 비디오등을 통한 구글맵 위치 검색(Explore places with photos, videos, and more)
238. 구글맵 플래시 API(News flash: Maps now open to Flash developers)
239. 미얀마 지역의 최신 지도(Myanmar maps update)
240. 중국 쓰촨(Sichuan)성 위성영상(Imagery for Sichuan, China Earthquake)
241. 구글어스로 지구 온난화를(Climate change in our world)
242. 파노라미오 기념 파티(Panoramio gathering in London)
243. 구글어스에 구글 뉴스(Google News) 레이어 등장(Extra! Extra! Discover the world's news in Google Earth)
244. 구글어스를 과학적 연구에 활용하기(Getting scientific with Google Earth)
245. 구글맵 매쉬업 홍보 사이트 오픈(In their own words)
246. 샌프란시스코 남부 산불지도(Map of Santa Cruz Mountains wildfire)
247. 구글어스가 웹 브라우저 속으로!(Google Earth, meet the browser)
248. 구글맵,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8) 지도 제작
249. 구글어스에 오스트랠리아 뉴스 등장
250. 구글 파노라미오에 포토신스 기능 등장!(Have a "look around" with Panoramio)
251. 구글맵으로 휴가계획 세우기(Ready for your summer vacation?)
252. 구글어스에서 환상이 실현된다(A virtual visit to where dreams come true)
253. 모바일 구글맵 2.2, 대중교통정보 제공(Get bus and train directions on the go)
254. 유로 2008 관련 대중교통 및 3D 모델 지원
255. 유럽에 3차원 도시 프로그램 지원 개시(Cities in 3D Program spreads to Europe)
256. 구글맵 지역검색에서 보다 풍부한 자료 제공(Bringing Richer Data to a Local Search Near You)
257. 스트릿뷰 서비스 1주년 + 대상지역 확대(Street View turns 1, keeps on growing)
258. 구글맵 플래시 API를 이용한 자동차 게임(Getting in the driver's seat)
259. 미 대통령선거 지도 매쉬업 갤러리(The Presidential Showcase)
257. 위스콘신 홍수지도(Map of Wisconsin road closures)
258. 구글맵을 직접 제작할 수 있습니다!(Making your mark on the world)
259. 구글어스를 활용한 문학 수업((Notes from the classroom: Exploring literary spaces via Google Earth)
260. 구글어스 아웃리치 탄생 1주년(Happy First Birthday to Google Earth Outreach)
261. 캘리포니아 북부 산불지도(Mapping the Northern California wildfires)
262. 구글맵 API 공개 3주년 기념 매쉬업의 역사 사이트(Golly Gee, look who's 3...)
263. 구글어스, 남아프리카 공화국 관광레이어 추가(Sightseeing in South Africa Tuesday)
264. 교육자를 위한 구글 사이트 소개(How I spent my summer vacation)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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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스트릿뷰2007. 11. 7. 17:55
사진에 위치 태그를 붙이는 사이트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구글어스에서 볼 수 있는 Panoramio가 대표적이고, 지도 매쉬업 정리를 읽어보시면 우리나라에도 몇가지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엔 비디오와 지도를 결합하는 서비스를 소개시켜드립니다.VeoGeo라는 사이트인데요, 비디오와 GPS정보를 올려주면 등록이 됩니다. (Javascrip와 Flash가 있어야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첫화면에 나온 비디오중 하나를 골라본 것입니다. 왼쪽위는 비디오, 오른쪽은 구글맵, 왼쪽 아래는 속도와 높이가 나옵니다. 속도와 높이는 GPS를 정보를 이용해 추출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생각해보면 이런 서비스와 구글맵 스트릿뷰가 정말 비슷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스트릿뷰는 360도를 돌려볼 수 있다는 점에서 물론 이 서비스보다 훨씬 훌륭하지만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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