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측량2008. 11. 20. 08:36
CoolGlobes는 우리 지구의 온난화를 막거나 늦출 수 있는 멋진 아이디어(Hot ideas for a Cool Planet)를 모집하고 실천하는 비영리기관입니다.

작년(2007년) 여름 시카고에서 시작되었으며,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가능한 해법을 찾기위한 목적으로 지름 1.5미터짜리 지구본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워싱턴 DC(5월), 샌프란시스코(8월), 샌디에고(10월)에 전시되고, 내년에는 런던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래는 CoolGlobes 홈페이지에 있는 전시된 지구본의 모습을 캡처한 것입니다. 여기(대형)여기(소형)을 들어가면 더 많은 지구본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지구온난화 문제 해결 - Cool Globes

2007년 시카고 전시회 때에는 총 120여개의 지구본이 전시되었는데, 유명 미술가들을 초청하여 제작하였다고 합니다. 이 전시회 때 5,000명 이상이 지구 온난화를 늦추거나 막을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 실천가능한 간단한 행동을 지속적으로 지켜나가기로 서약하였다고 합니다. 또, 전시회가 끝난 후에는 지구본을 경매에 붙여 환경교육프로그램에 투자하기 위한 총 50만불의 기금을 조성하였다고 하네요.

그럼 어떻게 하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을까요?  여기에 들어가면 우리가 마음만 먹는다면 실천 가능한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중에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으나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것들도 많고, 전혀 몰랐던, 그러나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우리 지구를 지키는데 정말 효과적일 것 같은 사실도 많이 있네요. 특히, 자동차 정기점검하기, 타이어 공기압 점검하기, 신선 식료품 사기, 우리 동네 식품 사기와 같은 행동들도 환경을 보존하는데 유익하다는 것...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이를 번역해 본 것입니다. 꽤 길지만, 그래도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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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 사용하지 않기(Air Dry)
6개월동안 세탁물을 햇빛에 건조시키면 이산화탄소 생성이 약 300kg 줄어듭니다.

재활용제품 사기(Buy Recycled)
재활용 제품을 사는 것이 재활용의 목표입니다. 쉽게 찾을 수 있는 재활용제품으로는 종이, 박스, 타이어, 엔진오일 등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종이나 플라스틱, 유리 등의 쓰레기를 분류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자동온도조절장치 설치(Install a Programmable Thermostat)
자동온도조절장치를 사용하면 난방/냉방이 자동 조절됩니다. 매년 $100 정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 덜 사용하기(Use less Hot Water)
물을 덥히려면 많은 에너지가 사용됩니다. 샤워기의 압력을 낮추거나, 찬물 혹은 미지근한 물로 세탁을 하면 뜨거운 물을 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온수기를 보온하기(Blanket your Hot Water)
온수기를 단열재로 감싸면 연간 500kg에 가까운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온수기 온도를 50도 이하로 설정하면 추가로 250kg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집을 단열하기(Blanket your Home)
벽과 지붕을 단열처리하면 연간 온방비의 25%를 줄일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을 1,000kg 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창문 틈새를 막으면 약 700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에너지 등급을 확인하기(Look for the Energy Star)
미국의 모든 가정이 기존 전기제품을 가장 효율이 높은 제품으로 바꿀 경우, 매년 1억 7,500만톤의 이산화탄소가 줄어듧니다.

소형차나 하이브리드카 구입하기
새차를 구입하실 때 현재 차보다 1리터당 1km을 더 갈 수 있는 차를 사신다면 매년 이산화탄소 배출이 1,400kg 줄어듭니다. 하이브리드카를 살 경우에는 1 리터당 20km정도 더 타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 정기점검(Tune-in and Tune-up)
정기적으로 자동차를 점검하면 연료 효율이 높아지고, 이산화탄소 배출이 줄어듭니다. 단 1%의 운전자가 적절하게 유지보수만 한다면, 이산화탄소 배출이 거의 십억 톤 가까이 줄어들 것입니다.

형광등 사용하기(Go Florescent)
컴팩트형 형광등은 백열등 보다 에너지를 60%정도만 사용합니다. 하나만 바꾸더라도 일년에 140kg 가량의 이산화탄소 배출이 줄어듭니다.

필터 청소하기(Clean Filters)
히터나 에어컨의 필터를 청소하거나 교체하면 매년 120kg의 이산화 배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타이어 공기압 점검하기(Keep up the Pressure)
자동차 타이어의 공기압을 적당하게 유지하면 1리터당 주행거리가 3%이상 증가하며, 휘발유 1리터당 5kg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과 포장제품 구입하지 않기(Buy Loose)
포장이 과하게 된 제품을 피하십시오. 쓰레기를 10% 줄일 수 있다면, 연간 600kg의 이산화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구를 생각하고, 직접 행동하기(Think Global, Act Local)
자전거 전용도로 설치 운동, 카풀 운동, 시청에 태양전지 설치하기 운동 등, 지구온난화 문제에 관심있는 단체에 참가하세요. 여러분의 힘을 느끼실수 있을 것입니다.

쇼핑백 들고다니기(Bag your Own)
쇼핑가실 때 쇼핑백을 가지고 가시면 종이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헝겁으로 만든 게 훨씬 더 좋겠죠.

신선 식료품 사기(Buy Fresh)
냉동 식품은 에너지를 10배나 많이 사용한답니다.

식수를 들고다니기(Bottle Your Own Water)
플라스틱병에 든 물을 사먹지 않으면 19만 호의 가정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소비되는 병을 만드는데 필요한 유류는 연간 150만 배럴 이상입니다. 병에 수돗물을 담아가지고 다니시면 추가 에너지가 전혀 없고, 자원 낭비도 전혀 없습니다.

정원에 예초기 사용하지 않기(Make your Lawn Greener)
소형엔진은 신형 자동차엔진보다 스모그 원인물질을 40배나 배출합니다. 정원을 가꿀 때 수동 예초기나 송풍기를 사용해 보세요.


우리 동네 식품 사기(Buy Local)
미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농장에서 가정까지 약 2,000 km를 이동합니다. 우리 동네 식품을 사먹으면 연료도 절약되고, 우리 동네의 경제를 도울 수 있습니다.

운전시 에너지 절약하기(Drive Smart)
자동차를 사용해야 한다면, 효율적으로 운행하세요. 급가속과 급제동을 피하시고, 공회전이 길어질 때는 엔진을 끄고,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면 에너지 효율이 극대화 됩니다.

자동차 덜 사용하기(Park the Car)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카풀을 이용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세요. 매주 15km를 운행하지 않으면, 매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약 240kg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재활용하기(Recycle!)
여러분의 가정에서 나오는 쓰레기중 반정도만 재활용하면 매년 1,200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종이제품 덜 사용하기(Go Paper Free)
종이 타월 대신 헝겁 냅킨이나 행주를 사용하고, 뉴스는 온라인으로 보세요. 꼭 종이제품을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재활용하시고요.

채식을 많이하기(Go Vegan)
한주에 한번쯤은 채식만 해보세요. 육식용 가축을 기를 때 배출되는 지구온난화 가스는 전세계의 자동차와 트럭에서 나오는 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물론 채식은 여러분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죠.

전기제품의 플러그 빼기(Unplug electronics)
헤어드라이어, 휴대폰 충전기, 텔레비전 등의 스위치를 꺼도,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플러그를 빼내면 에너지를 줄일 수 있습니다.

나무 심기(Plant a Tree)
나무 한그루는 일생동안 이산화탄소를 1톤가량 흡수합니다. 아울러 나무 그늘이 생겨 에어컨 가동비용을 10-15%가량 줄여줍니다.

유기농 제품 구입하기(Buy Organic)
유기 토양은 일반 농장의 토양보다 이산화탄소 흡수 저장 능력이 뛰어납니다.

전기 제품 스위치 끄기(Turn off electronics)
텔레비전, 컴퓨터, DVD 플레이어, 오디오 등을 사용하지 않을 때 스위치를 꺼주면 연간 수천 kg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녹색 활동 하기(Work Green)
기술을 이용합시다. 이메일을 이용해 통신하거나 원격회의를 많이 하면 일상 활동에서 나오는 교통에 의한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필요없는 비즈니스 여행을 줄임으로써, 항공 여행도 줄일 수 있습니다.

녹색 회사에 투자하기(Invest in Green)
지속가능한 녹색 회사에 투자하십시오. 녹색 회사는 유기농 제품, 재생가능 에너지, 청정 교통, 그린 빌딩, 재활용 제품 등을 취급하여 환경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Wash Smart
식기세척기, 세탁기, 건조기 등을 꽉 찼을 때만 가동하시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도록 설정하시고 사용하세요.

독성없는 세제 사용하기(Clean Green)
독성없는 세제를 사용하세요. 독성 세제 제품은 지구 온난화, 오존 파괴 등을 일으키고, 하천에 위험한 화학물질을 배출시킬 수 있습니다. 레몬, 베이킹파우더, 식초등을 사용해 보세요. 정말 깨끗하게 세탁되는 것에 놀라실 겁니다.

드라이클리닝시 유의하기(Bring Green to Your Dry Cleaners)
여러분이 직접 철사 옷걸이와 세탁물 백을 갖고 계시다가 드라이 클리닝 업자에게 세탁물을 담아 주시면, 옷을 잘 관리하면서도 쓰레기 배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냉난방 온도를 2도만 조절하기(Heat and Cool with the '2 & 2 rule')
가정에 사용되는 에너지중 절반 이상이 난방 및 냉방에 사용됩니다. 온도조절장치를 2도만 올리거나 내려두면 연간 약 1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린 빌딩 짓기(Build Green)
환경을 생각하는 건축재료를 사용해 여러분의 집을 개조하세요. 지구를 생각하는 건축가들에게는 재활용 목재나 자연 섬유 방열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통기방식이나 조명장치 등이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환경지지자에게 선거하기(Vote Green)
환경운동을 진정으로 지지하는 후보를 찾아내어, 정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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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글입니다. 함께 노력하고실첩합시다. 이웃에게도 널리 알립시다.

    2008.12.22 09:04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8. 9. 7. 17:01
9월 4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어스(Google Earth)의 "지구촌 바로알기" 폴더에 들어 있는 "유엔환경계획(UNEP)" 레이어를 개편하였다는 내용입니다.

제가 오래전에 쓴 구글어스 아웃리치 탄생 1주년이라는 글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레이어는 원래부터 존재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총 187개 지점(기존의 2배)에 대한 과거 수십년간의 환경변화 정보를 담았으며, 특히  아프리카: 환경변화 지도(Atlas of Our Changing Environment)와 연계하였다고 합니다.

아래는 이 레이어를 켜둔 상태에서 우리나라 주변을 확인해 본 모습입니다. 백두산에 대한 중국식 명칭인 장백산이 아닌 Paektu San이 사용된 것이 흥미롭네요. 하지만, 이 아이콘이 있다는 것은 백두산 주변의 환경이 나빠졌다는 의미라서... 좀 그렇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1977년에 촬영된 백두산 주변의 랜드샛(Landsat)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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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래는 1999년의 백두산 주변 영상입니다. 윗 사진과 비교를 해보면 초록색이 줄어들고 회갈색지역(농경지)이 늘어난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두산 지역의 변화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보시거나, 위성영상을 다운로드 받고 싶으시면 UNEP 사이트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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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9/we-gotta-start-makin-changes.html
Thursday, September 4, 2008 at 9:56 AM
오늘 우리는 "지구촌 바로알기(Global Awareness)" 폴더중 가장 오래되었고 유명한 레이어로서, 유엔 환경계획(UNEP : 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에서 제작한 지구 환경변화 아틀라스(the Atlas of Our Changing Environment)" 레이어를 다시 제작하였습니다. 이 구글어스(Google Earth) 레이어에는 이제 전세계 187개 사이트(기존에 비해 2배)에 대한 정보, 특히 과거 수십년간 아프리카에서 일어난 환경변화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이 레이어는 아프리카 : 지구 환경변화 아틀라스(Atlas of Our Changing Environment)라는 400여쪽 분량의 최근 간행된 책과 연결되어 있는데, 이 레이어를 통하여 현재 및 과거의 항공사진 및 인공위성 영상을 비교할 수 있고, 환경파괴 및 복구에 관한 이야기나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볼 수 있고 각 사이트에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유엔환경계획 : 환경변화에 관한 지도"는 구글어스의 "단계별 항목(Layers)" 패널에 있는 "지구촌 바로알기(Global Awareness)" 폴더 내에 있습니다. UNEP에서 제작한 구글맵 매시업사이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부르키나 파소(Burkina Faso)에 있는 지점입니다. 이 곳은 1970년대 말,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국립공원 및 사냥 금지구역 주변으로 농장이 매우 증가한 곳입니다.


아래는 튀니지(Tunisia) 남부 지역으로서, 1993년에 시디 토우이(Sidi Toui) 국립공원이 설립된 후부터 식생이 회복되어, 더이상의 침식과 사막화를 막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콩고 민주주의 공화국의 외딴 열대우림에서 도로망의 영향을 보실 수도 있고, 서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도시들이 급격하게 확장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킬리만자로(Kilimanjaro) 산의 빙하 가 축소되는 모습이나, 마다가스카르(Madagascar)의 농장주변의 숲속에서 생물학적 다양성이 사라지는 모습도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볼 수 있는 지구의 변화는 정말 놀라울 만한 합니다. 특히, 위성영상이 기껏해야 35년전에 촬영된 것을 생각해보면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놀라운 환경변화를 알아보고, 인간과 우리 지구와의 관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유엔환경계획(UNEP)의 환경보고서와 아프리카: 환경변화지도(Atlas of Our Changing Environment) 출판물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UNEP Mash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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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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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네스

    역시나 먹고살기 힘든 북한이 오만짓을 다하는중인듯.

    2008.09.07 20:15 [ ADDR : EDIT/ DEL : REPLY ]
  2. 북한보다는 중국지역의 농경지 개발이 더 심한 것 같아보이네요...

    북한은 굳이 백두산 삼림지대가 아니더라도 다른 지역의 삼림 파괴가 너무 심해서 앞으로 통일이 되거나 하면 계획적인 조림이 필요할 것 같네요... 이런 것도 마치 우리의 60년대를 닮았다고 할까요?

    음... 여전히 파괴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자연이 회복되고 있는 경우도 있어서 참 다행인 것 같습니다... 거의 말라붙고 있는 차드호랑 아랄해는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차드호는 증발 속도가 좀 줄어든 것 같다는데, 아랄해는 북아랄해 보존계획으로 남쪽으로 가는 수로를 틀어막아서 남아랄해가 몇 년 안으로 증발할 것 같다는 것 같으니까요... 두 곳 모두 주변 국가들의 유일한 식수원인데, 다른 곳보다도 먼저 이곳에서 수자원 대란이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2008.09.07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 불멸의 사학도님께 꼭 필요한 정보였던 것 같네요. 저도 평소에 지구환경변화에 관심은 있지만, 그냥 먹고 사는데 바쁘다고 치부하며 모른척 하고 있습니다. ㅠㅠ

      2008.09.08 00:3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