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6 2

구글맵, 현지어+영어 병기 시작(Are we going to Greece or Thailand?)

2월 25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그리스, 태국, 러시아 및 일본의 여러 도시에서 지명이나 관심점 명칭에 현지어 외에도 영어가 병기되기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저도 가끔 일본처럼,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지역을 구글맵으로 찾아볼 때, 상당히 불편했었는데, 잘되었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네요, 일본 동경을 찾아보니 아래처럼 아직도 영어로 표기되어 있지 않네요. 뭔가 착오가 있는 걸까요? 러시아 모스크바도 찾아봤는데, 별로 영어가 안보이는 것 같고요. 나중에 한번 더 확인해 봐야겠네요... 민, 푸른하늘 ==== 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2/are-we-going-to-greece-or-thailand.html Monday, Februa..

다이아몬드를 찾는 핸드폰이 나온다?

혹시 트라이코더(Tricorder)라고 들어보셨습니까? 1966년부터 30여년간 방영되었던 스타트렉(Star Trek)에 나오는 휴대용 기계입니다. 트라이코더는 기본적으로 미지의 영역에 들어 갈 때, 전방에 어떤 위험물이나 생명체가 있는지 조사하는 기계입니다. 극중에서 의사들이 하나씩 들고 있는 의료용 트라이포더는, 질병을 진단하고 환자의 상태를 검진하는 데 사용되고요. 아래 그림의 인물은 인간과 발칸(Vulcan)족 사이에서 태어난 과학장교 스팍(Spock)으로, 가슴에 들고 있는 것이 바로 트라이코더입니다. 이러한 트라이포더가 실제로 개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내가 찾고자 하는 물질로 세팅하고 단추를 누르면, 전방 2 마일 내에 그러한 물질이 존재하는지 검색해 준다고 합니다. 장애물이 있더라도 조사에 ..

기타 2008.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