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어스/구글맵'에 해당되는 글 641건

  1. 2009.12.07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 모음... (2)
  2. 2009.11.24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 (4)
  3. 2009.11.20 구글, 스트리트뷰로 고품질?? 3D 건물 모델 제작 (Building blocks: 3D models with detailed facades) (4)
  4. 2009.11.18 아이폰용 구글어스 2.0 탄생 (한글 버전???)(An update to Google Earth for the iPhone)
  5. 2009.11.12 구글은 지난 여름 당신이 어디있는지...(Google Latitude, now with Location History & Alerts) (8)
  6. 2009.11.11 구글맵 스트리트뷰 서비스 국가 확대... 기타... (4)
  7. 2009.11.08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 모음
  8. 2009.11.06 구글어스 11월 영상 추가/갱신(November Imagery Update)
  9. 2009.10.30 구글맵 부동산정보 업그레이드(More, more, more real estate in Google Maps)
  10. 2009.10.29 구글맵 내비게이션 - 공짜!! 단, 미국에서만~~(Google Maps Navigation comes to Android 2.0) (4)
  11. 2009.10.28 구글맵 색상 등 디자인 변경(Evolving the look of Google Maps)
  12. 2009.10.28 블랙베리폰, 구글맵 레이어 기능 지원 (Layers come to Google Maps for BlackBerry)
  13. 2009.10.25 구글어스 영상추가 해답 - 만주 지역 갱신(Where in the World is...(Answers))
  14. 2009.10.25 구글 스케치업 대피소 디자인 콘테스트 결과(Design It Shelter Competition: The Winners)
  15. 2009.10.23 아마존 수루이족의 역경을 담은 KML 투어(The Surui on the internet: "Trading Bows & Arrows for Laptops") (2)
  16. 2009.10.22 재해재난 구호에 사용되는 IT(Powerful IT for disaster relief)
  17. 2009.10.21 구글어스 영상추가(Where in the world is...)
  18. 2009.10.21 구글맵, 론리 플래닛 추천 업소 지도(A travel companion with Lonely Planet's favorite places)
  19. 2009.10.20 구글어스 아웃리치팀 활동 보고(Activating Activists)
  20. 2009.10.20 스트리트뷰 자전거가 가야할 곳을 추천해주세요!(Street View: We can trike wherever you like)
  21. 2009.10.18 구글, 참여형 건물 3D 모델링 도구 발표(Introducing Google Building Maker) (6)
  22. 2009.10.13 고해상도 WorldView-2호 발사성공(3...2...1... Congratulations)
  23. 2009.10.13 구글맵 스트리트뷰 영상 갱신(A bonus batch of Street View imagery)
  24. 2009.10.09 캐나다, 체코에 구글맵 스트리트뷰 등장(A gold medal-worthy Street View update) (2)
  25. 2009.10.09 구글, 미국 지도를 자체 지도로 교체 (Your world, your map)
  26. 2009.10.08 구글 사용자지도 제작자 베스트 : 파라즈 & 자브란(Featured Map Makers: Faraz & Jabran) (2)
  27. 2009.10.07 구글어스 산림황폐화 방지 캠페인 투어(Preserving forests to reduce carbon emissions)
  28. 2009.10.06 필리핀 태풍 이재민을 도와주세요! (Helping the victims of Tropical Storm Ketsana) (2)
  29. 2009.10.05 구글맵 트위터 소식 베스트 5(This week in @googlemaps)
  30. 2009.10.05 구글맵 모노폴리, 3D 건물 디자인 공모(Hasbro, maker of 'Monopoly' game, launches the Design your own Building Competition)
구글어스/구글맵2009. 12. 7. 20:22
또다시 이어 구글 LatLong 블로그에 올라온 소식을 정리합니다. 재미없는 소식은 아얘 빠뜨렸습니다.

11월 세번째 구글어스 영상 추가/갱신

이번달부터는 구글어스 영상 갱신주기가 아주 빨라졌습니다. 11월에만 3번째로 영상 데이터베이스가 갱신되는데, 이 KML을 실행시키면 구글어스에서 볼 수 있구요, 구글맵(Google Maps)에서 볼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KML을 구글어스 플러그인에 삽입시킨 것입니다. 여기에 들어가셔서 KML 주소와 적당한 파라미터만 입력하면 어떤 KML이든 삽입시킬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새로운 영상을 추가하면 퀴즈를 냈었는데, 지난번부터는 알아서 찾아보고 재미있는 영상을 발견했을 때 트위터(twitter)로 올려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트윗에 #GEarthIMG 라는 해시태그만 붙여달라고 하네요.

아래는 이 해시태그로 들어가서 찾아본 영상입니다. 마침 제가 올해 초에 가봤던 몬터레이 아쿠아리움입니다. 오른쪽 위로 올라가 보시면 카누를 타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정도 영상이면 해상도가 10cm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네요.


View Larger Map

구글 모바일 검색에 쿠폰 기능 추가

2007 년 부터 지역정보센터(Local Business Center)에서 쿠폰을 넣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이제 모바일 검색 결과에도 쿠폰을 넣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는 내용입니다. 이 모바일 쿠폰은 별도로 인쇄를 해 갈 필요가 없으니 편리하겠네요.

아래 그림에서 왼쪽 그림이 검색 결과이고, 여기에서 쿠폰(Coupon)을 누르면 오른쪽과 같이 상세한 정보가 나온다고 합니다. 꽤 많이 사용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NORAD, 산타클로스 추적개시

북미 항공방위사령부(NORAD), (North American Aerospace Defense Command) 에서 예년과 마찬가지로 산타클로스를 추적하기 시작했다는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www.noradsanta.org에 들어가보시면 됩니다.

NORAD에서 어떻게 이런 전통이 생기게 되었는지는 작년에 올라온 글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산타클로스의 위치는 구글어스를 통해서 추적하지만, 아이폰(iPhone) 이나 블랙베리(Blackberry), 윈도모바일(WM) 등의 스마트 폰을 이용해서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비디오입니다.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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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숙

    오,, 산타가 이렇게 다니는군요, 근데 선물은 안주시고 왠 관광만 하고 다니실까요 ? ^^;

    울나라 멋진 건축물이 나오는지 눈을 크게 떴지만 보이지 않네요,, 혹시 제가 놓친 것일까요 ? ^^

    2009.12.09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11. 24. 13:21
오늘도 지나간 소식들을 모아서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Google Earth Blog의 주인장, 요트 세계 일주(Online and offline globetrotting come together with voyage around the world)

11월 17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제가 구독을 하고 있고 가끔 소식도 전하는 Google Earth Blog의 주인장인 Frank Taylor 씨가 요트를 타고 5년간 세계일주를 떠난다고 합니다. Google Earth Blog의 운영은 다른 사람에게 맡겼다고 알고 있습니다.

Taylor씨는 여행을 하면서 GPS 궤적도 남기고, 360도 구면 파노라마도 촬영하고, 연으로 사진도 촬영할 예정인데, 그 결과를 http://www.tahinaexpedition.com/ 에 올릴 예정입니다. 아래는 세계일주 계획이랍니다. 너무 부럽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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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구글 LatLong 블로그에서 왜 이 분의 소식을 올리냐고요? 언젠가는 기억이 안나지만, 이 5년간의 세계 일주를 위해서 여러군데 협찬을 받았는데, 그중의 하나가 구글이랍니다. 더 부럽네요~~ ㅠㅠ

구글 3D 빌딩 제작기(Building Maker) 지원도시 증가 및 기능 개선(New cities, features added to Building Maker)


구글 3D 빌딩 제작기를 활용할 수 있는 도시가 더 늘어났다고 합니다. 원래 처음 발표되었을 때는 50여개의 도시를 지원했는데, 벨기에의 브루셀(Brussels), 로테르담(Rotterdam), 독일 퀠른(Cologne), 도르트문트(Dortmund), 미국 보스톤(Boston), 로스엔젤레스(Los Angeles), 라스베이거스(Las Vegas), 산호세(San Jose) 등이 추가되었습니다. 구글 3D 빌딩제작기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을 표시한 지도입니다. 주로 북미/유럽/일본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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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구글 3D 빌딩 제작기의 기능이 개선되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 스케치업 블로그의 글을 읽어보세요~

구글어스 5.1 정식버전

구글어스 5.1이 나온 게 9월 9일이니 이제 꽤 시간이 흘렀는데, 이제야 베타의 탈을 벗고 정식버전이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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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의 서비스들이 점점 경력(?)이 쌓여 가는군요.

    2009.11.27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2. 블로그를 통해 꿈을 이루신 분이 또 한분 생겼네요. 부럽습니다.^^.

    2009.12.01 18:10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11. 20. 13:09
11월 19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에서 캘리포니아주 5개 도시에 대해 상점의 간판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는 3D 모델을 제작하여 공개했습니다.

이 글에는 중요한 내용이 두가지 있습니다. 첫번째는 구글에서 자체적으로 3D 모델을 제작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는 것입니다. 원문을 읽어보시면 "Many of these were Google-created models.."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바로 그것입니다.

머... 어떠한 방법으로 제작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자동으로 제작한 건 아닌 듯 한데... 인도같이 인건비 싼 곳으로 보내서 제작했을 수도 있겠구요. 하여튼...

두번째, 사실은 더 중요한 것일텐데요, 이번에 공개된 로스엔젤레스(Los Angeles), 샌디에고(San Diego), 샌프랜시스코(San Francisco), 버클리(Berkeley), 스톡톤(Stockton) 등 5개 도시의 3D 건물이 스트리트뷰(Street View) 영상을 사용해서 제작함으로써, 건물의 벽면, 간판 등을 실제로 길가에서 보는 정도는 아니라도 어느정도는 확인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래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아무곳이나 땅바닥 쪽으로 내려가서 확인해 본 모습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깨끗한 모습은 아닙니다. 겨우 건물 벽만 유지시켜 둔 정도이고... 뒷쪽으로 보이는 3D 건물과 잘 일치하지 않는 부분도 보이네요.


아래는 조금 다른 곳입니다. 건물 텍스처가 스트리트뷰에서 왔다고 하니, 직접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이 스트리트 뷰 영상과 3D 건물을 비교해 본 것입니다. 첫번째와 마지막을 비교해 보시면 위치가 조금 어긋나 있고, 3D 모델의 텍스처가 해상도가 낮기는 하지만 동일한 영상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자세히 들여다 보니 이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 아래 보시는 것처럼 건물의 3D 모델과 텍스처(그림)이 아예 일치하지를 않네요. 오른쪽 아래에 있는 건물은 텍스처 사진의 크기가 모델보다 크고, 중앙에 있는 건물에서는 텍스처 사진의 크기가 모델보다 작습니다.


흠... 일단 뭔가 하기는 한 것 같은데... 제가 아는 구글의 수준은 아니네요. 한마디로 절레절레입니다. 아무래도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음 버전의 3D 건물 모델을 발표할 때까지 기다려봐야겠다 싶고... 그렇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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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1/building-blocks-3d-models-with-detailed.html
Thursday, November 19, 2009 at 12:40 PM
Posted by Christian Frueh and Manish Patel, 3D Modeling Team

전세계 모델러들께서는 스케치업이나 구글 건물모델 제작도구(Building Maker)를 이용해서 정말 멋진 고품질의 구글어스 3D 건물을 제작해 오셨습니다. 구글 3D 모델 제작자 베스트(Featured Modelers)를 읽어보시면 여러 인상적인 작업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3차원 도시 프로그램(Cities in 3D program)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메사추세츠의 아메스트(Amherst)나 워싱턴 DC아 같은 도시의 3D 모델을 추가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구글은 3D를 지원하는 범위를 넓히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지난주에는 스페인의 발렌시아(Valencia)시 3D 모델을 추가했죠. 이러한 많은 3D 모델은 구글에서 제작한 것으로, 그 전에 위스콘신 중의 밀워키(Milwaukee)와 인디아나 주의 인디아나폴리스(Wisconsin, and Indianapolis)의 3D 모델도 추가했었습니다. 이처럼 전 지역을 3D 로 바꾸는 한편, 우리는 훨씬 풍부하고 자세한 3D 모델을 만드는 방법을 궁리해왔습니다. 로스엔젤레스(Los Angeles), 샌디에고(San Diego), 샌프랜시스코(San Francisco), 버클리(Berkeley), 스톡톤(Stockton) 을 확대해 보시면, 우리 3D 지원도시가 훨씬 더 많아지고 훨씬 더 역동적이 되었음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San Diego, CA

Berkeley, CA

이 5개의 도시에 있는 건물들은 이제 건물면이 자세하게 되었습니다. 즉, 상점의 정면, 건축물의 형태를 바로 여러분이 거리에서 걸으면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모델들을 스트트리뷰(Street View) 영상을 이용해 제작했습니다. 사용자들이 스케치업 7.1을 사용하여 사진을 텍스처로 입히는 것과 동일한 방법입니다.

이러한 3D 모델이 구글어스에 들어옴으로써, 여러분은 우주인의 시각으로 지구를 바라보다가, 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타운이나 샌디애고의 개스램프 구역의 가게들까지 한꺼번에 둘러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특히 이런 내용은 생생한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구글어스에서 모델을 직접 보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탐험에 앞서 아래의 비디오를 확인해 보는 것도 괜찮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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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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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제로 이런 작업을 하다 보면, 아무리 싼 인건비로 사람이 공을 들여 작업을 한다고 해도 가로등이나 가로수등 시야를 가리는 시설물들 때문에, 현실성을 높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어딘가의 각도에서는 가려지지 않은 지점이 있을테니 최대한 많이 촬영하고 자동으로 그러한 지점을 찾는 알고리즘을 개발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암튼,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은거 같네요. 이럴 때 따라가야 하는데...

    2009.11.20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로등이나 가로수를 지우려면 사람의 손으로는 불가능하곘죠. 아마도 머지않아 자동화기술이 개발될 거라고 보입니다.

      2009.11.22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2. MS 스트리트 사이드 뷰 오픈

    http://www.bing.com/maps/explore/#/cl6mmhcb3l1lom8j

    http://www.ditii.com/2009/12/02/bing-maps-gets-twitter-photosynth-facebook-streetside-enhanced-birds-eye-and-more/

    2009.12.03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11. 18. 12:00
11월 16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아이폰용 구글어스가 출시되어서 한동안 시끌벅적 했었는데, 이번엔 아이폰용 구글어스(Google Earth for iPhone)가 2.0로 업그레이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2.0에서는 내지도(My Maps)를 보는 기능이 추가되었고,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되었으며, 한글을 포함하여 31개의 언어를 지원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먼저 내지도(My Maps)를 지원합니다. 구글맵 내지도(My Maps)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기능중의 하나인데, 구글맵에서 나만의 지도를 만들면, 이것을 아이폰용 구글어스에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맨처음 아이팟터치를 입수해서 구글어스를 사용해 봤을 때의 감상은 여기를 읽어보시면 되는데, 오늘은 버전 2.0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아래 왼쪽은 아이팟터치 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 내역을 확인해 본 것입니다. 버전 2.0.0이 떡하니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걸 누르면 설치를 할 수 있는데... 2.0을 실행하는 모습은 아래 오른쪽 그림과 같이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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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지도(My Maps)를 사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지도를 사용하려면 당연히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구글어스 화면에서 오른쪽 아래에 있는 ⓘ (옵션)을 눌러보면 아래와 같이 "로그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구글맵을 사용할 때의 계정을 입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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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정 설정을 완료하면 구글맵에서 만들어둔 내지도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아래 왼쪽은 제가 만들어둔 내지도 리스트가 뜬 모습이구요, 오른쪽은 지도에 뜬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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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확인차 구글맵 내지도에서 동일한 지도를 확인해 본 모습입니다. 동일한 축척은 아니지만, 확인은 가능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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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래 원문에 GPS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자신이 지나다닌 경로 등을 아이폰용 구글어스에 띄우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먼저 데스탑용 구글어스에서 GPX 파일 등을 읽어들이고, 이것을 KML로 저장한 뒤, 구글맵 내지도에서 이 KML을 불러들이고 저장하면 된다는 겁니다. 엄청 복잡하죠. 그래서 저도 테스트 해보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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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래 원문에는 한글판 아이폰용 구글어스가 나왔다는 이야기가 분명 있는데, 어떻게도 확인할 방법이 없네요.

일단 미국계정에서 다운로드 받아둔 현재의 아이폰용 구글어스는 아래 그림처럼 한글이 깨집니다. 왼쪽위에 보이는 &#49440 등이 한글이 깨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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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우리나라 계정으로 앱스토어에 들어가봐도, google earth 항목으로는 검색이 안되고요. 며칠내로 등록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현재는 검색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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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기능이 아이폰용 구글어스에 들어와서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만, 아직도 아이폰용 구글어스는 그래도 장난감에 불과합니다. 도로지도가 들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제일 필요한 길찾기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냥 지도를 보는 것만으로는 도움이 되겠습니다만... 이왕이면 도로지도까지 넣을 것이지.... ㅠㅠ

그런데, 사실 구글맵 내지도 기능은 아이폰용 구글맵에 더 필요합니다. 안드로이드용 구글맵외에도 블랙베리, 심비안, 윈도모바일용 구글맵에도 모두 내지도를 불러볼 수 있는 기능이 들어간 걸로 기억하는데, 유독 아이폰에만 내지도 기능이 안들어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애플과 구글이 사사건건 부딪치면서 사이가 나빠졌기 때문이겠죠.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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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1/update-to-google-earth-for-iphone.html
Monday, November 16, 2009 at 1:10 PM
Peter Birch, Product Manager, Google Earth

Just over one year ago, we unveiled Google Earth for the iPhone and iPod touch. Google Earth quickly became one of the most popular applications in the App Store, and after only six months, was the second most-downloaded free application overall. A big thank-you to the over 220,000 users have taken the time to write a review!

Today, we're proud to announce version 2.0 of Google Earth for iPhone. We've added some exciting new features, including the ability to view maps that you create on your desktop computer right from your iPhone, explore the app in new languages, and improved icon selection and performance.

View your maps wherever you go

Have you ever wanted to view a custom map with Google Earth on your iPhone? Well, now you can. By logging in directly to your Google Maps account, you can view the same maps that you or others have created, using the My Maps interface. Maybe you're on a trip and want to see where Tony Wheeler, the co-founder of Lonely Planet, most likes to travel. Or perhaps you're walking around looking for a restaurant and you want to see where world-famous chef Ferran Adrià likes to eat. All you have to do is click "Save to My Maps", open Earth on the iPhone, log in with the same account information, and voilà, you have your same collection of My Maps right in your pocket.



It's fun to create and view your own maps as well. Here's an example of a map that I created that shows the two attempts my friends and I made to summit Mount Ritter in the Sierra Nevada mountain range. As you can see, we didn't quite make it (the red line is the intended route, and the blue and green lines are our 2008 and 2009 attempts, respectively). Next year we'll get it for sure! I created this map by using the desktop version of Google Earth to read the tracks directly out of my GPS device, saving the resulting tracks as a KML file, and then importing into My Maps in Google Maps. You can learn more about My Maps here.

Browse businesses, photos, and places more easily
Browsing the world from the palm of your hand can be a thrilling experience, and viewing photos, Wikipedia articles, and place information is a great way to discover new parts of the globe. With the latest version of Google Earth for iPhone, we've made this even easier. Now, when you touch an icon, a small glow appears under your finger to let you know which icon you have picked. If your finger touches more than one icon, you'll be taken to a list of all icons, so you can select the one you are interested in.



New languages
We've also included new languages in this release, bringing the total to 31 languages from the original 18. The complete list of languages is: English (U.S), English (UK), French (France), German, Traditional Chinese, Simplified Chinese, Dutch, Italian, Span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Danish, Swedish, Finnish, Norwegian, Korean, Japanese, Russian, Polish, Turkish, Ukrainian, Arabic, Thai, Czech, Greek, Hebrew, Indonesian, Malaysian, Romanian, Slovak, and Croatian.

We hope you enjoy our latest release. Please note that the app will be rolling out around the world over the next twenty-four hours - if you don't see it immediately, be sure to check back soon. You can download Google Earth for iPhone here.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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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1. 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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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올해 2월에 처음 시작된 구글 친구찾기(래티튜드, Latitude)가 정말 멋진 기능을 추가했다는 내용입니다.

먼저 첫번째는 위치 기록을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즉 구글 위치기록(Google Location History)를 설정해 두면 자신이 지나다니는 길이 자동으로 저장되는 기능입니다.

다른 사용자들은 (친구로 등록했을지라도) 위치 기록을 볼 수 없으며, 언제든지 일부 또는 전부를 삭제 할 수 있는 등 프라이버시에도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구글 위치기록을 사용하려면 당연히 계정이 있어야 할테구요, 그 다음 여기 들어가서 아래에 있는 버튼 하나만 눌러주면 됩니다. 오른쪽은 기존의 기록을 보는 곳인데... 저는 위치기록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없는 관계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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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친구로 등록해 준 사람이 가까운 곳에 있으면 통보가 되는기능입니다. 그러니까... 구글 위치알림(Google Location Alerts)기능을 설정해 두면, 친구로 정해진 두사람이 가까이 접근할 때 자동으로 두명 모두에게 알람이 가게 됩니다. 알림은 이메일과 SMS로 전해집니다.

그런데... 룸메이트나 직장 동료와 같이 생활공간이 같은 사람들에게도 알림이 계속가면 짜증스럽겠죠.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알림(Alerts) 기능을 사용하려면 위치기록(Location History)기능도 함께 사용해야 하며, 등록한 후 적어도 1주일 이상 지난 뒤에야 실제로 알람이 전달된다고 합니다.

친구알림(Alerts)기능을 사용하려면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아래에 있는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 아래에 있는 버튼은 들어오는 알림 메시지를 차단하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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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비슷한 그림이 뜨는데, 여기에서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고 저장하면 핸드폰으로 확인코드가 전달되고 이를 입력하면 친구알림(Location Alerts)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이 기능은 우리나라 핸드폰으로도 사용할 수 있네요. 아래처럼 통신 3사가 모두 등록이 되어 있고, 저도 방금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하네요... 구글 친구찾기(Latitude)는 사용할 수 없는데, 친구 알림기능은 사용할 수 있다니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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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재미있는 기능들...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드네요... 먼저 위치 기록(Location Histroy) 기능부터 생각해 보겠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안그래도 구글맵 내비게이션때문에 타격을 받은 GPS 회사들을 더 죽이는 기능이다 싶네요. 예를 들어 여행을 갔을 때, 자전거를 타거나 등산을 갈 때, 자신이 어디로 움직였는지를 자동으로 기록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경로는 나중에 구글맵이나 구글어스에서 볼 수도 있고, KML로 뽑아낼 수도 있다고 하니 원하는대로 얼마든지 응용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위치태깅(GeoTag)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겠네요. 자신이 다닌 기록을 뽑아서 사진과 매칭만 시키면 되니까요. 요즘 위치태깅하는데 사용되는 장비가 적어도 20만원 정도하는데... 이런 회사들은 정말....

다만, 제가 FAQ를 읽어봤는데, 위치가 어느정도 간격으로 저장되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습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저장이 되는 건지, 일정 거리 이상 벗어나면 저장되는건지... 그런 정보도 없고, 이를 바꿀 수 있는 방법도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를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는 상용 GPS 장비를 대체할 수는 없겠지만... 내가 아무 설정을 하지 않아도 내 위치가 자동으로 기록되므로 정말 많은 장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흠... 그런데 구글입장으로 보면 정말 멋진 데이터 수집 수단이 될 것 같다 싶습니다. 구글 서비스의 점유율이 높은 외국에서는 구글에서 개인의 특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을텐데, 여기에 이 사람이 어디에서 무엇을 주로 하는지 알게 되면, 훨씬 더 정확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되고, 그럼으로써 보다 정확한 지역정보도 구축가능하고, 광고 타게팅도 훨씬 쉬워질 것 같네요.

아무튼... 정말... 여러가지로 생각할 게 많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며칠전에 나온 구글맵 내비게이션보다 장기적으로는 훨씬 더 파급효과가 크지 않나 싶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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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1/google-latitude-now-with-location.html
Tuesday, November 10, 2009 at 5:10 PM
[Cross-posted from the Google Mobile Blog]

Since the launch of Google Latitude earlier this year, we've been getting a lot of feature requests. One of the most popular ideas was for Latitude to keep track of location history, allowing you (but not your friends) to see where you've been at any point in time. Another popular idea was to notify you when you're near your Latitude friends so you can easily meet up or grab lunch. Today, we're happy to introduce both Google Location History and Google Location Alerts (beta) to let you do even more with Latitude.

Google Location History
Whether you're taking a road trip across the country, backpacking across Europe, or just going out for a night on the town, it's fascinating to look back at where you went, and for how long you stayed. Enable Google Location History to store, view, and manage your past Latitude locations. You can visualize your history on Google Maps and Earth or play back a recent trip in order. Of course, you can always delete selected history or your entire location history at any time. While working on Location History, I found myself going back in time to discover things that would have otherwise been impossible. For example, I stopped at an awesome BBQ place on my way back from Lake Tahoe this summer, but I couldn't remember the name when my friend was asking about it a few months later. I pulled up my location history for that weekend, found where I was stationary on the drive home, and the restaurant name showed up in Google Maps: Drooling Dog Bar BQ. Check it out below:


Google Location Alerts (beta)

People also want to know when their friends were nearby, but it's not always convenient to keep checking Latitude to see if a friend has recently shown up near you. After working on this for a while, we realized it wasn't as straightforward as sending a notification every time Latitude friends were near each other. Imagine that you're Latitude friends with your roommate or co-workers. It would get pretty annoying to get a text message every single time you walked in the door at home or pulled into work. To avoid this, we decided to make Location Alerts smarter by requiring that you also enable Location History. Using your past location history, Location Alerts can recognize your regular, routine locations and not create alerts when you're at places like home or work. Alerts will only be sent to you and any nearby friends when you're either at an unusual place or at a routine place at an unusual time. Keep in mind that it may take up to a week to learn your "unusual" locations and start sending alerts.

To enable these features, go to google.com/latitude/apps. You must first be an existing Google Latitude user; if you're not already, sign up here. You must explicitly enable each feature, and of course, you can disable it at any time. Learn more in the Help Center about Location Alerts and Location History, suggest and vote on ideas in the Mobile Product Ideas page, or report problems in the Mobile Help Forum.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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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이거 정말 잘못 사용하면 독이돼는 기능이군요..ㅠㅠ
    날로 무서워지는 세상입니다. 가상 cctv 같은 거네요..
    갈수록 개인의 사생활 활동 범위가 축소돼는거 같습니다.
    서비스 등록한 사람의 다양한 생활패턴을 맘만 먹으면 분석할 수 있겠네요..
    거기서 유출돼는 사생활은 정말 생각만 해도 끔직합니다..*,.*;;

    2009.11.13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 잘못사용하면 독이되는건... 어떤 기기든 마찬가지죠머. 사실 프라이버시 침해에서 가장 큰 건 핸드폰일 겁니다. 내가 누구랑 통화하는가, 어디에 있었는가... 이런 정보가 모두 저장되니까요.

      문제는 권력기관이죠. 가지고 있는 권력을 자제하기가 힘드니까요~ ㅎ

      2009.11.13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2. ghltkwlq

    회사,집,회사,집 이 동선이라..

    2009.11.13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3. 행복한광부

    구글은 정말 무섭습니다..새롭게 발표하는 아이디어와 파괴력은
    지도를 연구하는 저로서는 구글의 발표시마다 전략을 조금씩
    수정해야하는 일들을 더 만들게 합니다. 기술력과 마케팅력에
    박수를 보냄과 동시에 우린 앞으로 무엇으로 대비해야 하나 하는
    경계심도 줍니다. 구글이 저에겐 선덕여왕의 미실과 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하는 혼자만의 바램,꿈 입니다..ㅎ

    2009.11.16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 구글은 자기가 원래 하고 싶었던 것을 하는 것 뿐이죠. "세상의 모든 정보를 조직화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든다.." 다른 조직도 마찬가지겠지만, 구글은 돈이 많기 때문에 얼마든지 쏠 수 있는 게 다르겠죠~

      2009.11.16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4. 덕분에 지난 여름 피서객이 얼마나 되는지도 추정 가능하겠는데요 ^^
    이후에는 개인의 위치기록이 거래되는 시장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데,
    물론 위치 정확도와 기록 주기 및 분석방법, 개인정보 보호 등 해결할 과제가 있겠으나...
    아무튼 재밌는 서비스가 될거 같습니다.

    2009.11.18 12:01 [ ADDR : EDIT/ DEL : REPLY ]
    • 흠... 개인정보보호때문에 불가능할 것 같은데...
      자기 데이터를 팔아먹는 사람은 생기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ㅎㅎ

      2009.11.18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구글어스/구글맵2009. 11. 11. 12:08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을 정리합니다. 며칠 건드리지 않았더니 여러가지 소식들이 있네요.

뉴욕 지하철 노선도가 구글맵에 추가되었다는 내용, 구글맵 스트리트뷰 자전거로 촬영할 지역 후보가 결정되었다는 소식, 스트리트뷰 서비스 국가가 늘어났다는 내용 등이 있습니다.

구글맵에 뉴욕시 지하철 노선도 등장


11월 6일자 소식인데요... 구글맵에 뉴욕 지도를 띄운 뒤, 더보기(more...)를 누르고, 아랫쪽 두번째에 있는 Transit을 누르면 아래처럼 지하철 노선도를 볼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우리나라에서는 지하철 노선도를 볼 수 없습니다. 대중교통 경로안내에 지하철도 포함되어 있지만, 노선도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물론 다른나라에서도 대중교통 안내는 되지만 지하철 노선도를 볼 수 없는 도시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들어가면 대중교통 경로안내를 받을 수 있는 곳이 나열되어 있지만, 노선도를 볼 수 있는 도시는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스트리트뷰 촬영용 자전거 촬영장소 후보 확정


10월 20일에 스트리트뷰 자전거가 가야할 곳을 추천해 달라는 포스트가 떴었는데, 촬영장소 후보가 확정헀다는 소식입니다.

지금까지 25,000 여건의 추천을 받았는데, 그중 40%가 대학캠퍼스였다고 합니다. 대학캠퍼스, 공원, 쇼핑몰, 랜드마크, 테마파크 등 5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를 해서 후보 지역을 선정했는데, 11월 30일까지 www.google.com/trike에서 최종 투표를 한다고 합니다.

투표를 통해 확정이 되면 구글에서 관계기관과 협의를 해서 촬영을 하겠다고 합니다.

흠... 생각난 김에 제가 Pier 39에 갔을 때 촬영했던 구면 파노라마나 하나 삽입해 보겠습니다. 나중에 스트리트뷰 자전거로 촬영하면 비교해 볼 수 있겠네요.


central part of the Pier 39, San Francisco in San Francisco

스트리트뷰 서비스 국가 확대


하와이에 스트리트뷰 서비스가 시작되었을 뿐 아니라, 스페인에서는 대상지역을 늘렸고, 네덜란드 30개 도시 및 멕시코 5개 도시에서 서비스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특히 스페인에서는 걷는 길로 유명한 산티아고 길(Camino de Santiago)을 스트리트뷰로 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스페인은 거의 스트리트뷰가 도배를 하다시피 했네요.


여기를 눌러보시면 아래 그림처럼 네덜란드의 풍차를 맘껏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기타 원문에는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여러 아름다운 도시 모습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흠... 산티아고 길이 촬영되었다니까, 제주도 올레길도 촬영해 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머... 지금은 올레길 지도도 정리되어 있지 않으니 기대하기 힘들겠지만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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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아침에 삼성2동 동사무소 근처에서 구글 스트리트뷰 차량을 밨더래조 카매라가 6 개 정도 달린 자동차에 Google 이라고 차량에 써저 있더라구요...

    2009.11.17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2. 맨하탄

    뉴욕 지하철 노선이 안 나와서 my maps 겹쳐서 프린트해서 보곤 했었는데 이제 휴대폰에서 보면 되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11.18 12:26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11. 8. 00:06
요즘 이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의 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제가 이런 저런 일이 많아졌기도 하고, 글을 올리는 재미도 줄어들었고, 구면 파노라마 사진에 빠져 들었고... 등등 여러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처음 블로그를 쓸 때부터 정리해왔던 구글 LatLong 블로그의 글 마저, 번역하지 않고 정리만 하는 걸로 바꾸었지만, 요즘엔 그나마도 빠뜨리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당분간이라도 우선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은 몇개씩 모아서 한꺼번에 정리하는 걸로 했습니다. 오늘이 그 첫번째입니다.

구글 대중교통 업그레이드(Autumn updates for Google Transit)  : 11월 2일

프랑스 최고급 와인 생산지인 보르도(Bordeaux)를 비롯하여, 이탈리아, 스페인, 체코, 영국 등의 도시에서 구글 대중교통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 미국의 일부 소도시들과 아랍에미레이트의 두바이시(Dubai, UAE) 2016 올림픽이 열리는리우데자 네이루(Rio de Janeiro)도 대중교통을 지원하게 되었다네요.

이와 더불어 모바일 구글맵 3.2용으로
심비안, 윈도 모바일, 블랙베리, 모토롤라 드로이드(DROID) 등에서 대중교통을 지원하게 되었었는데, 이번엔 팜프리(Palm Pre)에서도 대중교통을 지원하게 되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http://maps.google.com/transit에 들어가보면 구글 대중교통이 지원하는 지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국을 지원한다고 나와있고요. 흠... 근데, 언제 자가용용 길찾기를 지원할 건지...

구글 사용자지도 제작자 베스트 : 미하이(Featured Map Maker: Mihai) : 11월 4일

구글 지도작성기(Map Maker)를 이용하여 지도를 입력하는 분 소개 글인데요, 필리핀의 라오넬, 파키스탄의 파라즈, 자브란에 이어 세번째로 루마니아의 미하이씨입니다.

루마니아는 불과 3달전인 8월말에 지도작성기가 오픈되었는데, 그동안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입력한 모양입니다. 아래는 루마니아의 부쿠레슈티란 도시의 2개월간 변화모습입니다.



지도작성기(Map Maker)는 대부분 구글맵에 들어 있는 위성영상을 디지타이징하는 방법으로 도로를 입력하는데, 루마니아의 미하이씨는 위성영상이 잘 안보이는 지역을 직접 GPS를 가지도 다니며 기록해서 이를 입력하기도 했답니다. 대단한 정성인데... 이 분은 루마니아 관광사이트를 운영하는 분이라니.. 완전히 순수한 목적은 아닐 수도 있겠네요~ ㅎㅎ

베를린 지역 과거 영상 데이터베이스 추가(Historical Imagery Updates for Berlin) : 11월 5일

구글어스 5.0에 과거 영상 보기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독일에서 1945년부터 1953년까지의 베를린 영상이 추가되었다네요.

아래는 우리나라 서울 지역을 과거영상 보기 기능으로 살펴본 것입니다. 그러나, 아래에 보이는 영상들은 모두 2000년 이후의 사진들 뿐입니다. 실질적으로 이때부터 고해상도 영상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현재로서는 그 이전에 촬영된 영상을 보기는 힘듭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이나 서울시에서 촬영한 항공사진을 신청해야 하는데, 절차가 상당히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현재 보관되어 있는 사진은 지상좌표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지도와 맞춰보기도 힘들고요.

그래도 언젠가는 다음이나 네이버같은 포털에서 이러한 항공사진을 입수해서 과거영상 서비스를 하게 될겁니다. 아마도 서비스가 되면 서울 을지로를 다녔다는 전차 노선도 볼 수 있겠고... 난지도가 진짜 섬이었다는 것도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날이 빨리 오길 기대합니다.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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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1. 6. 15:59
11월 3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어스(Google Earth) 및 구글맵(Google Maps)에 사용되는 위성영상 및 항공사진을 추가 또는 갱신했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번부터는 위성영상 추가 관련 몇가지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첫번째는 위성영상의 추가/갱신이 빨라진다고 합니다. 원래 작년까지는 2개월마다 한번씩 갱신되었고, 올해 초부터는 1개월마다 한번씩 추가/갱신 되었는데, 이번부터는 이 주기를 더 줄인다고 합니다. 그러면 보름마다 한번 정도는 갱신 소식이 나올 수 있겠네요.

다음으로, 영상이 추가될 때마다 어떤 지역이 갱신되었는지를 퀴즈형식으로 찾아보도록 했었는데, 이제는 그런 방법을 아예 버리고, 아래처럼 구글어스 플러그인으로 추가지역을 직접 보여주기로 했답니다. (우리나라는 갱신되지 않았네요.) 이 KML 파일 을 돌려서 직접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퀴즈를 없애는 대신, 사용자들이 직접 새로 추가된 멋진 영상을 찾아서 트위터로 올리는 방식으로 바꾸었답니다. 즉, 갱신된 지역중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상을 발견하면, EarthURL.org 를 통해서 주소를 가져오고, 이를 #GEarthIMG 라는 해시태그를 달아서 올리면 되는 방식입니다. 일 주일쯤 뒤에 구글에서 정리해 줄 모양입니다.

이번엔 우리나라 지역이 업데이트되지 않아서 직접 해 볼 수는 없고, 대신 EarthURL.org 로 위치를 공유하는 건 나름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먼저 EarthURL.org 에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안내문이 나타나는데 클릭하며 사라집니다.


그 다음엔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는데, 직접 위치를 찾거나, 윗쪽 창에서 주소를 입력하는 등의 방식으로 위치를 찾은 후, 아래에 있는 주소를 복사해서 쓰거나 바로 트위터에 올릴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진 주소(http://earthurl.org/#06_1kHmq5mYAmmiBAAA) 는 구글맵에서 생성한 주소보다 아주 짧습니다. 그래서 트위터와 같이 메시지 길이가 정해져 있는 경우엔 매우 유용합니다. 그리고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보시면 바로 구글어스 플러그인이 작동되기 때문에 위치를 확인하는데도 쓸만 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구글어스 플러그인을 실행시키면 아무래도 구글맵을 실행시키는 것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맨처음 실행시키면 플러그인을 설치하는 점도 불편...) 구글맵 기반으로 짧은 주소를 만들어주는 게 더 유용할 것 같습니다.

http://xm.my/이 구글맵으로 짧은 주소를 만들어주는 서비스중의 하나인데요. 여기를 읽어보시면 사용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위와 동일한 위치를 짧은 주소(http://xm.my/zUP9)로 만들어 본 것입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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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1/november-imagery-update.html
Tuesday, November 3, 2009 at 1:40 PM
Senior Geo Data Strategist

Having worked on updates to Google Earth/Maps imagery for some time, I've always enjoyed seeing how the world changes through our regular updates. But, I've wanted to see them more often. Today, I'm happy to announce that we're increasing the frequency of our updates to bring you the world's freshest and most complete imagery.

As a part of this announcement, we're also making some changes to the way that we tell you about new imagery. We'll continue to publish a blog post for our updates but instead of our regular 'Where in the World' quizzes, we're going to start to embed a web-based Google Earth view of the updates in our blog post (like we have below), and continue to link to the KML file for viewing inside the Google Earth application.

In addition, you can share your cool new imagery finds with us using Twitter! After looking at the updates in the viewer below, tweet your cool finds and add the #GEarthIMG hashtag to your tweets. For some added fun, point the Twittersphere to the precise location using EarthURL.org. In a few weeks time, we'll follow things up with a round-up of tweets from those of you using the hashtag and share them with all of you. We'll also be re-tweeting some of your finds from @googleearth.

November 3rd Imagery Update


Gadgets powered by Google


Updates are noted with a red frame

We hope you have fun tweeting all of the great new imagery finds from the cities, countries, and regions we're making available in this new release.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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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30. 14:09
7월 29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에 들어 있는 부동산 검색기능을 강화했다는 내용입니다.

구글맵 부동산 검색기능은 작년 5월 처음 추가되었고, 지난 7월에 기능이 개선되었는데, 또다시 기능 개선소식입니다.

첫번째... 예전에는 검색옵션으로 "Real Estate"로 지정을 한 후, "for rent in San francisco"와 같이 검색을 수행해야만 부동산 정보를 볼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더보기(More)..." 속에서 클릭만 하면 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만져보면 접근성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으로... 예전에는 판매/구매 정보만 볼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임대 정보도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아래는 예전 글에 캡처해둔 그림인데, 아무리 찾아도 임대(rent)에 정보를 볼 수는 없었네요. (저는 원래 있었는줄 알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이제까지는 부동산 검색이 미국, 오스트랠리아, 뉴질랜드만 지원되었는데, 인도도 추가되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흠... 구글맵 부동산 정보가 점점 모양새를 갖추어 가는 중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포털의 부동산 사이트(예: 다음부동산)은 그야말로 포털임에 반해, 구글의 부동산정보는 정말 간단한 검색... 어떤 쪽이 더 좋다고 판단내리기는 힘들 것 같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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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more-more-more-real-estate-in-google.html
Thursday, October 29, 2009 at 2:33 PM
Posted by Andrew Foster, Product Manager

Since we announced the ability to see lots of real estate listings directly on Google Maps back in July, we've been working hard to make it even easier to use.  As we've added new features and updated Google Maps, with things like brand new high-resolution Street View imagery or detailed map data, Google Maps has become an even more useful tool for online real estate searching. Here are a couple of things you can look out for next time you visit.

First of all, we've made it easier to find real estate listings. Now, you can simply select "Real Estate" from the 'More' button on the top right of any Google Map to discover listings.  From there, it's a simple matter to refine your search using the left hand panel - price, bedrooms, bathrooms, and so on.  Of course, you can still pan the map to search for the perfect neighborhood and it'll automatically update with more listings.




We've also added the ability to search for rental listings in the US.  You can now find places for rent in New York or one bedrooms in San Francisco for rent simply by turning on the Real Estate layer via the 'More' button and selecting some refinements.

You'll also notice that Google Maps is now showing even more information about an area as you pan around and zoom in.  There are small icons on the map showing the names and location of businesses and prominent features of the neighborhood.  This means that during your property search, you'll be able to tell at a glance just exactly what shops can be found down the road from where you're looking, all without typing!

You can now find real estate in cities and towns across the US, Australia, New Zealand and India.

Of course, these aren't the only resources available for your new home search. You can use Street View on Google Maps to check out the neighborhood before driving to an open house; use driving directions to find out exactly how to get there; and transit information to work out what your new commute might be if you went ahead and moved house.
Also, if you're in the real estate industry and want to provide listings to be seen in Google Maps, it's really easy to get started.

Happy house hunting this wee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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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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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29. 17:37
10월 28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오늘은 완전 쇼킹한 뉴스네요. 구글에서 구글맵 내비게이션(Google Maps Navigation)을 제공한다는 소식입니다. 그것도 공짜랍니다!!!

현재 구글맵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안드로이드 2.0 을 탑재한 스마트폰... 그러니까 금명간 발표예정인 모토롤라(Motorola)의 드로이드(Droid)에 사용하게 될 예정입니다.

구글맵 내비게이션은 기본적으로 인터넷기반입니다. 그러니까...지도나 업소정보 등 모든 정보를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구글맵의 기능을 거의 100%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모바일 블로그를 읽어보시면 7가지 장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최신의 지도 및 지역정보
말씀드린 것처럼, 지도와 지역정보를 항상 다운로드 받는 형식이기 때문에 가장 최신의 데이터가 유지됩니다. 업그레이드가 필요없겠죠.
  • 평상어(영어)로 검색
검색어는 구글맵과 동일합니다. 따라서 어떠한 검색어를 넣더라도 검색이 됩니다. 포털에서 검색하는 것과 내비게이션에서 검색하는 것을 비교해 보면, 얼마나 편리할 지 상상이 가실 겁니다. 예를 들어 내비게이션에서는 철자가 틀리면 전혀 검색이 안되지만...
  • 음성검색
모바일 구글맵에서 지원되는 음성검색을 그냥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을 켜고 목적지를 말하면 그냥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인식률이 높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비디오에 있는 예제를 보면 꽤 쓸만할 것 같네요.
  • 실시간 교통정보
구글맵에서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경로를 따라서 검색
경로를 설정한 후에 검색을 하면, 그 경로상에 가까운 업소들이 검색된다는 것 같습니다. 이건 새로운 기능이겠네요. 아니다... 구글맵에 이런 기능이 있었나? 잘 모르겠네요~
  • 위성영상
구글맵에서 볼 수 있는 위성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 스트리트뷰 영상
스트리트뷰 영상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스트리트뷰 상태에서도 경로 안내가 됩니다. <- 이 기능 상당히 멋집니다!

아래 그림을 눌러보시면 구글맵 내비게이션의 기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멋진 기능이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estima7님은 가민(Garmin), 톰톰(TomTom)등의 주식이 거의 20%이상 폭락했다는 소식을 전해주셨는데, 정말 그럴만 하다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사실 현재까지의 미국내 내비게이션을 보면... 상당히 꾸졌거든요. 크기도 아주 작고, 기능도 아주 간단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구글맵 내비게이션의 7가지 장점중 어떤 한가지도 만족하는 내비게이션은 거의 없다고 보입니다.

예를 들어 실시간 교통정보같은 경우에도... 별도로 가입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는 것이고... 위성영상이라면... 전세계의 위성영상을 내비게이션에서 볼 수 있다는 건 사실 말이 안되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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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구글맵 내비게이션은 현재 버라이즌 + 모토롤라 드로이드 에서만 사용가능하며, 당연히 미국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불가능합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일 먼저... 구글맵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려면 데이터를 무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제도가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위성영상까지 계속 다운로드 받으면서 운행하고 다니면... 한달에 몇 GB는 훌쩍 넘길테고, 그러면 우리나라의 데이터 요금제를 생각했을 때, 아마도 전세칸 하나정도 날릴 만 할 겁니다. ㅎㅎ

다음으로 더 중요한 것은... 미국의 구글맵 데이터는 구글 자신의 소유입니다. 텔레아틀라스나 나브텍같은 도로지도 전문회사의 지도를 사용했다면, 아마도 엄청난 사용료를 요구했을 겁니다. 내비게이션 도로지도 시장을 깍아먹는 셈이니까요. 어쨌든... 구글 코리아에서 우리나라 지도를 먼저 만들어야만 구글맵 내비게이션이 나올 수 있을 겁니다.

아무튼 그렇습니다. 아주 충격적이면서도 아주 재미있는 소식이네요. 우리나라 포털들이나, 도로지도 회사들도 나름 대책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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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google-maps-navigation-comes-to-android.html
Wednesday, October 28, 2009 at 12:30 PM
Iljya Kalai, Software Engineer


우리는 2005년 구글맵 서비스를 개시하고, 그해 말 모바일 구글맵(Google Maps for mobile)을 통하여 사용자분들이 언제라도 지도와 경로안내를 사용할 수 있게 제공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년동안 우리는 내위치(My Location), 실시간 교통정보, 위성영상, 스트리트뷰 등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을 데스탑용 구글맵 및 모바일 구글맵에 계속하여 추가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경로 안내기능은 리스트로만 제공되어, 실제 운전을 할때는 그다지 유용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는요!

오늘 우리는 구글맵 내비게이션(Google Maps Navigation) 베타버전을 공개합니다. 구글맵 내비게이션은 인터넷 기반의 GPS 내비게이션 시스템으로서, 음성안내와 경로 자동 재계산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안드로이드 2.0 기반하에 구글맵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구글맵 내비게이션은 여러분이 사용해 왔던 GPS 시스템과 많이 다를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핸드폰의 인터넷 연결을 기반으로, 모든 구글맵 서비스를 완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타이픙이나 음성 등으로 목적지(정확한 주소가 없어도 됩니다.)를 입력하여 구글 검색을 할 수 있으며, 3차원 위성영상 및 스트리트 뷰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언제나 구글맵에 제공되고 있는 최신의 지도, 업소정보, 그리고 실시간 교통정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맵 내비게이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구글 모바일 블로그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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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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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한광부

    네비게이션 만드는 회사에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헐..걱정이군요..역시 구글은 대단합니다
    아니 무섭습니다..^^;

    2009.10.30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2. 구글이 "비싼 서비스를 사들여 대중에게 무료로 제공한다"는 이미지.. 좋네요..
    (독점적 지배자의 불공정 진입 같기도 하지만..)

    2009.10.31 14:01 [ ADDR : EDIT/ DEL : REPLY ]
    • 구글어스도 마찬가지죠. 한장에 몇백만원씩 하는 위성영상을 무료로 제공해서 관련 업계를 완전히 뒤집어 놓았죠. 구글의 행보는 역시 예측불허라는...

      2009.10.31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구글어스/구글맵2009. 10. 28. 22:11
10월 23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의 색상, 도로 두께 등 디자인이 변경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동네 길의 두께를 줄여서 가독성을 높였고, 색상을 최적화해서 대중교통 이나 검색 결과 등의 다른 콘텐츠와 충돌을 줄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이브리드 모드에서 도로 선의 경계를 진하게 바꾸었다는 내용도 나옵니다.

아래는 아래 원문에 있는 예중에서 한가지 가져온 것입니다. 왼쪽이 예전 오른쪽이 개선된 모습인데, 하이브리드 모드에서 길의 경계선을 강하게 표현하고, 소로도 보다 잘 보이도록 바꾸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또다른 예입니다. 도로지도 모드에서는  작은 길들의 색을 약하게 만들었군요. 아마도 처음에는 한가지 표시방법 뿐이 없었는데, 경우에 따라서 표현 방법을 여러가지로 바꾼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지도의 디자인은 아주 까다로운 주제입니다. 저같이 미적감각이 별로 없는 사람에겐 특히 힘든 문제고요. 아주 다양한 상황에서 복잡하지도, 허전하지도 않게, 그리고 정말 필요한 정보만을 예쁘게 보여준다는 것은 예술과 과학의 결합이라고나 할까요. 암튼 제 수준을 넘는 내용이라서 이만 줄입니다.

그나저나... 구글맵이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지 겨우 4.7년 전이라고 하네요. 생각보다 얼마 되지 않았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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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evolving-look-of-google-maps.html
Friday, October 23, 2009 at 11:09 AM
Posted by Jonah Jones, User Experience Designer, Google Maps

Today the Google Maps team is rolling out a number of refinements to the look and feel of our maps, the biggest such changes since we first launched about 4.7 years ago. In that time we've been steadily adding details like walkways, address labels, bus stops, new country coverage, and improved satellite imagery, but the look of the map hasn't changed much.

Today's changes are intended to keep the same information-rich map while making it easier to pick out the information that is most useful.  The changes affect both the 'Map' and 'Hybrid' styles, and include numerous refinements to colour, density, typography, and road styling worldwide.  For example, in map view, local and arterial roads have been narrowed at medium zooms to improve legibility, and the overall colours have been optimized to be easier on the eye and conflict less with other things (such as traffic, transit lines and search results) that we overlay onto the map.  Hybrid roads have gained a crisp outline to make them easier to follow, and the overall look is now closer to an augmented satellite view instead of a simple overlay.

In some areas the changes are obvious, while in others they are quite subtle.  But overall we hope you'll agree they're a nice improvement. Let's take a quick world tour to see some of these changes in action...

Taking a look at a far zoom of the area around my hometown London, notice the improved readability and density of the roads in the hybrid view. The motorways are easier to follow, and the A-roads are surfaced earlier:



Further north and more zoomed in still, the small town of Portinscale in England's beautiful Lake District shows the benefits of displaying increased road density.  Local roads, important in this context, are now visible:

Jumping west across the Atlantic to San Francisco and switching to map view demonstrates the changes in colour and font treatment. All the same information is maintained on the map, but there is more contrast between background detail such as local roads, and important orientation signals like neighbourhoods and major arterial roads:

Heading south to Brasilia illustrates the advantages of the newly optimized road widths. The thinner treatment at this zoom makes it much easier to pick out fine detail in the complex local road shapes:

Heading northwest across the Pacific, Beijing sees some dramatic changes: the subway lines are coloured to fit local convention, the text is aligned with the streets, and the overall colour scheme is tuned to be more harmonious:

And finally, completing the journey where we started, note the finer road widths, cleaner rail lines, and less visually heavy colour scheme in London:

We hope you enjoy the changes to your local area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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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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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28. 00:57
10월 22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블랙베리(BlackBerry) 폰에 모바일 구글맵 버전 3.2를 지원하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이로써 블랙베리폰에서도 구글맵의 레이어 기능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즉, 기본적인 지도위에 실시간 교통정보, 위키피디아, 대중교통 등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래 원문에 있는 비디오를 보니까 구글 친구찾기인 래티튜드(Latitude)도 지원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내지도(My Map) 기능을 지원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예를 들어 어디로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여행정보등을 내지도로 만들어 두면, 언제든지 그 정보를 꺼내 볼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 막강한 기능이 아이폰에는 아직 지원되지 않습니다. 원래 안드로이드폰에서는 이 기능이 지원되었고, 지난 7월에는 윈도모바일 과 심비안 S60을 지원하였는데, 이번에 블랙베리까지 합치는 거의 모든 스마트폰을 지원하게 되었지만, 유독 아이폰은 지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제가 지난 7월에 글을 쓸 때, 구글과 애플이 사이가 나빠진 게 아니냐... 라는 글로 마무리를 했었는데, 그 이후 구글의 에릭 슈미츠 사장이 애플의 이사를 사임하고, 인터넷전화 등 구글의 몇가지 응용프로그램을 애플에서 승인을 안해줬다고 해서 분쟁이 발생하는 등, 이제는 거의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습니다.

게다가 얼마전 애플에서 도로지도회사를 인수했으니... 아마도 아이폰용 모바일 구글맵 버전 3.2는 아직도 한참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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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layers-come-to-google-maps-for.html
Thursday, October 22, 2009 at 1:20 PM
Posted by Michelle Chen, Software Engineer
[Cross-posted from the Google Mobile Blog]

We're excited to announce that version 3.2 of Google Maps for mobile is now available for BlackBerry. This release contains many of the same features we recently launched on Windows Mobile and S60, including Layers.

Layers make it easy to view various types of information on your map and are especially helpful in situations when you're traveling somewhere new. For example, you can turn on the Wikipedia layer to read entries about nearby places, then use the transit lines layer to help map out a route. Or you can use the My Maps feature of Google Maps to create a collection of places you're planning to visit on your trip and then use Google Maps for mobile to access it from the road. You can also turn on the Google Latitude layer to see your friends' locations.

My coworker Mat is a big fan of Layers and made the below video to show you how he uses the feature. Check out the video, and get the latest version of Google Maps for your phone by visiting m.google.com/maps from your phone's brow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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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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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25. 23:59
10월 22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며칠전 구글어스에 영상이 추가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오늘은 그때 나온 퀴즈에 대한 해답과 갱신지역 리스트입니다.

이번 영상 갱신에는 우리나라 지역은 전혀 변화가 없네요. 다만, 만주지역, 특히 백두산의 위성영상이 갱신되었다는 점이 특히 눈에 띄네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이 KML을 실행시켜 보시면 됩니다.

흠... 아래는 이 KML을 구글맵(Google Maps)에서 실행시킨 뒤, 이를 삽입시켜본 모습입니다. 아래 지도에서 마우스를 드래그하면 직접 전세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민, 푸른하늘 ====
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where-in-world-isanswers.html
Thursday, October 22, 2009 at 10:30 AM
Hope you all had a great time exploring this new imagery around the globe and that you answered all the questions in the quiz correctly.

Here are the answers to the quiz:

1. This city was once a mill town in UK. The person who invented multi spool spinning wheel hails from this town.
-- Blackburn.

2. This particular county is from the United States and it was named after the 'SALT LICKS' that are in this area.
-- Licking county.

3. This county was a part of the ancient kingdom of the south Saxons. The English Channel lies to the south of this county.
-- East Sussex.


4. This is the coast of one of the largest states in the US and it also shares an international border. This state fought hard for its independence.
-- Texas coast.

5. This city is a state capital which has the same name as of its state from Mexico, and it is famous for a large archaeological site of pre Columbia.
-- Oaxaca.


6. This city is a state & country capital. Both the city & the state share the same name which is derived from Arabic and means “end of an elephant’s trunk”.
-- Khartoum.

7. This city is one of the largest industrial areas in the United States and many industries are headquartered here. Another clue to identify this place is, a company that makes beef jerky, cocktail pepperoni and other snack sausages is based here.
-- Kent.


8. This is a metropolitan city in Brazil which is well known for its combination of contemporary and classical buildings. The city is surrounded by several parks, and a wide variety of animal species live here.
-- Belo Horizonte.

Following is a more complete version of the updates in this data push:

Americas:
- US: Kent (WA), Texas Gulf Coast, Fort Benning (GA), Davidson County (TN), Story County (IA), Union County (NC), Rowan County, Davidson County (NC), Randolph County (NC), Chatham County (NC), Greene County (NC), Craven County (NC),
- Mexico: Oaxaca
- Venezuela: Punto Fijo
- Argentina: Santa Fe, Goya
- Bolivia: Potosi
- Peru: Puno
- Brazil: Belo Horizonte, Rondonopolis

Europe, Middle East, & Africa:
- UK: East Sussex, Leeds, Bradford, Calderdale, Kirklees, Wakefield, Preston, Blackburn, Burnley, Glasgow
- Romania: Braslov, Cluj
- Ukraine: Simferopol
- Russia: Ulan-Ude
- Turkey: Konya, Karaman
- Saudi Arabia: Najran
- Iran: Birjand
- Tunisia: Sousse
- Algeria: El-Jazair
- Morocco: Bechar, Taourirt
- Nigeria: Gombe
- Sudan: Al Khurtum
- South Africa: Port Elizabeth

Asia & Oceania:
- India: Mumbai, Agra,
- China: Xining, Anshan, Linhe
- Indonesia: Cirebon, Surabaya
- Kazakhstan: Shymkent, Semey

New 2.5m base imagery for: Argentina, Bolivia, Brazil, Iceland, Poland, Latvia, Lithuania, Estonia, Algeria, Libya, Sudan, Chad,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Mozambique, Kazakhstan, China, and Laos.

For even more fun exploring the new imagery, here is a KML outlining all the areas receiving new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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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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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25. 23:23
10월 21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지난 6월에 시작된 구글 스케치업 대피소 디자인 콘테스트의 당선작을 알리는 내용입니다.

구글 스케치업 대피소 디자인 콘테스트는 올해 개관 50주년을 맞는 구겐하임 박물관을 설계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를 기념하여 구글과 구겐하임 박물관이 공동으로 개최한 디자인 콘테스트입니다.

수상작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인기상(The People's Prize)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건축학교(the Frank Lloyd Wright School of Architecture) 재학생들이 10의 예비후보를 고르고, 콘테스트 웹사이트에서 투표를 하여 선정한 당선작입니다.

심사단 상(The Juried Prize)은 건축 디자인 전문가 패널(panel) 분들께서 모든 콘테스트 참가작중에서 선정한 당선작이고요.

아래는 인기상을 받은 CBS – Cork Block Shelter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작품은 심사단 상을 받은 SeaShelter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을 받은 팀은 뉴욕으로 초청을 받아, 구겐하임 박물관과 뉴욕 구글 사무실, 기타 여러가지 박물관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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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design-it-shelter-competition-winners.html
Wednesday, October 21, 2009 at 2:45 PM
Aidan Chopra, SketchUp Evangelist
[Cross-posted from the Official Google SketchUp Blog]

Earlier this year, we teamed up with the Solomon R. Guggenheim Museum to launch the Design It: Shelter Competition. People all over the world were invited to use Google SketchUp to design small buildings and submit them for consideration. We received over 600 entries from 68 countries – the level of participation was astounding. You can check out all the entries on the Guggenheim website.

Two prizes were offered: the People's Prize and the Juried Prize. To determine the winner of the People's Prize, students from the Frank Lloyd Wright School of Architecture winnowed down the entries to a list of ten finalists. Visitors to the Guggenheim website could vote for their favorite; the shelter with the most votes won. A jury of seven experts selected the winner of the Juried Prize.

Here's a video that announces the winners and talks a little bit about them:




The People's Prize

The winner of the People's Prize is the CBS – Cork Block Shelter
by David Mares of Setúbal, Portugal



The Juried Prize

The winner of the Juried Prize is the SeaShelter
by David Eltang of Aarhus, Denmark.


Each of the winners will receive transportation to New York City for two people, accommodation for two nights, "backstage" tours of both the Guggenheim Museum and our New York Google office, and free admission to a number of other NYC museums. The Juried Prize winner will also receive a check for one thousand dollars.


Congratulations to the finalists and to the winners. Thank you to everyone who submitted a design, and thanks to everyone who v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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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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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23. 13:45
10월 21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어제 브라질 수루이(Surui)족 추장인 알미르 수루이(Almir Surui)님이 바이오니어즈(Bioneers) 컨퍼런스에 참석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그에 관한 상세한 내용입니다. (참고로 원문은 추장님이 직접 작성한 것입니다.)

지난주에 캘리포니아 산 라페엘(San Rafael)에서 제 20회 바이오니어즈 컨퍼런스가 열렸고, 여기에 다양한 원주민이나 관련 기관들, 비영리기관들이 참여했었는데, 알미르 추장님은 구글어스 아웃리치(Google Earth Outreach)팀과 함께 “활을 내리고 랩탑을(Trading Bows and Arrows for Laptops)” 구글어스 투어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구글어스 투어를 돌리면 1960년대로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수루이족이 어떻게 외부 문명세계와 인연을 맺고 고난을 받았으며, 다시 어떻게 회복되었는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맨 첫부분을 보시면 처음 인연을 맺었을 때 5,000 명이었던 인구가 2년만에 290명으로 줄어들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수루이 족 및 알미르 추자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07년 6월, 2008년 8월 글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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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surui-on-internet-trading-bows-arrows.html
Wednesday, October 21, 2009 at 10:45 AM
[We've invited Chief Almir Surui to write a guest post about the ways the Surui tribe of Brazil has been using Google Earth -- Ed.]

Among the Surui tribe of the state of Rondonia in Brazil, a gift is given when a gift is received. This is how our Bioneers experience ended – with an exchange of gifts between Māori tribal representative, Wikuki Kingi of New Zealand, and myself. Presented with a fertility amulet carved out of whale bone, I, Chief Almir Surui, responded by offering a necklace of traditional beads from around my neck.

This past weekend, at the 20th anniversary of the Bioneers Conference in San Rafael, California indigenous representatives, socially-conscious entrepreneurs and foundations, as well as other green-minded participants, gathered for an exchange of ideas to discuss innovative solutions to the social issues that matter in the “new” green revolution. Honored to be a part of this forum, I and my colleagues, Rebecca Moore, Manager of Google Earth Outreach, and Vasco van Roosmalen, Brazil Director of the Amazon Conservation Team, unveiled the “Trading Bows and Arrows for Laptops” Google Earth tour. Our goal with this tour is to tell the world about my people, the Surui, our struggles and our successes, and how our lessons-learned can contribute toward a more sustainable world for everyone. This tour uses Google Earth to share the history and realities of the Surui people and our contributions to preserving the world’s largest rainforest – the Amazon.

In September 1969 – only 40 years ago - the first white men entered our forests. With great hope, we welcomed these visitors in order to build peaceful relations with the outside world. However, our hope for the future was met with great tragedy. Just two years after first contact, the Surui population had dropped from 5,000 people to only 290. Not only did we lose our people to new diseases, our culture was threatened with extinction as a result of the deaths of our elders. At 17, I assumed a leadership role and am now looking to the outside world with renewed hope.

The illegal logging of the rainforest in our territory began by outsiders two decades ago, and still continues today. With help from the Amazon Conservation Team, Kaninde, Google Earth Outreach and other partners, we are bringing the Surui story to the world so that we can strengthen our ability to protect and sustainably manage the 600,000 acres of threatened rainforest which is our home.

Explore the tour in Google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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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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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10.25 21:57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10. 22. 23:51
10월 20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에서 여러가지 재난과 관련된 비영리기관 분들에게 구글의 여러가지 도구를 사용하는 워크샵을 열었다는 내용입니다.

구글의 LatLong 블로그에는 홍수, 지진, 산불, 기근, 허리케인 등 여러가지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구글맵이나 구글어스가 이재민들 구호에 사용되는지에 대한 내용이 가끔 나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후진국에서 발생한 재해 재난의 경우, 여러가지 웹 어플리케이션들이 재난 구호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도의 경우, 구글맵이나 구글어스가 나오기 전에는 비영리 기관에서 지도를 사용한다는 건 꿈도 꿀 수 없는 노릇이었죠.

아무튼 20여군데의 국제 인도주의 기관들이 워싱턴 D.C.에 모여 Google Map Maker and the Google Data Visualization API 등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니... 정말 좋은 일이다 싶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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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powerful-it-for-disaster-relief.html
Tuesday, October 20, 2009 at 3:47 PM
Posted by Jen Mazzon, Maps Community Organizer
[Cross-posted with the Google Public Policy Blog]

When disaster strikes in the form of a hurricane, earthquake, famine or flood, information technology can play a crucial role in coordinating a local or global response. Earlier this month, Google hosted over 20 international humanitarian organizations in our Washington, D.C. office for a day of workshops to raise awareness and share experiences about how Google's geographic and data visualization technologies, such as Google Map Maker and the Google Data Visualization API, can aid relief efforts and various humanitarian efforts.

FEMA Administrator Craig Fugate kicked off the day's discussions with a talk about how agencies can leverage citizen-generated data and imagery to better coordinate response efforts, such as video from people using handheld cameras in the midst of a hurricane. He also cited Google Flu Trends as an example of how to glean public health insights from the wisdom of crowds.

After Craig spoke, the American Red Cross, World Bank and Plan International gave presentations on their own experiences using geographic and data visualization technologies in the field. American Red Cross, for example, is using Google Maps to display open shelters (left) and building damage assessments (right) on the map:




Several Google team members then led discussions and presentations on the myriad Google tools at the disposal of relief agencies: Google Earth, Google Maps, Google Map Maker and the Map Maker Data Download program for Africa, Google Labs Fusion Tables, the Google Data Visualization API and more. See, for example, how UNOSAT used Google Map Maker to aid flood relief efforts in West Africa by clearly mapping transport networks (for more examples of Map Maker in action, see here).

Below are a few photos from the event. Our next workshop, hosted in partnership with the United Nations in New York, will be held in November. If you're interested in more details, give @googlepubpolicy a shout on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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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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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21. 16:21
10월 20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어스(Google Earth)에 새로운 위성영상 또는 항공사진이 추가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이 글은 퀴즈로 되어 있으며, 며칠 내로 해답과 전체지역 리스트 그리고 변경지역이 표시된 KML이 나올겁니다.

혹시 미리 궁금하신 분이라면, 구글어스 블로그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한반도에는 \새로운 영상이 추가되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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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where-in-world-is.html
Tuesday, October 20, 2009 at 12:45 PM
Mukesh K.B, GIS Specialist

Hey imagery lovers, welcome back!

With the update of big chunk of new imagery in Google Earth, we are once again back with our quiz. So, take a break and start exploring. You never know, there might be a new image of your hometown in Google Earth!

We know that you are anxious to see high quality images and so, we are working hard to offer regular imagery updates and replace low resolution images with high resolution ones.

So, all set for the quiz? Here we go!

1. This city was once a mill town in UK. The person who invented multi spool spinning wheel hails from this town.

2. This particular county is from the United States and it was named after the 'SALT LICKS' that are in this area.

3. This county was a part of the ancient kingdom of the south Saxons. The English Channel lies to the south of this county.


4. This is the coast of one of the largest states in the US and it also shares an international border. This state fought hard for its independence.

5. This city is a state capital which has the same name as of its state from Mexico, and it is famous for a large archaeological site of pre-Columbia.


6. This city is a state and country capital. Both the city and the state share the same name which is derived from Arabic and means “end of an elephant’s trunk.”


7. This city is one of the largest industrial areas in the United States and many industries are headquartered here. Another clue to identify this place is: a company that makes beef jerky, cocktail pepperoni, and other snack sausages is based here.


8. This is a metropolitan city in Brazil which is well known for its combination of contemporary and classical buildings. The city is surrounded by several parks and a wide variety of animal species liv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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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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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21. 15:58

10월 19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지난 7월에 유명인들이 추천하는 업소를 소개하는 지도가 나왔었습니다.

이 소식은, 그 지도에 세계적인 여행 안내서 제작 업체인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의 편집자들이 추천하는 업소가 추가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지역은 Robert Reid의 뉴욕지역 추천업소, Tom Hall 의 런던지역 추천업소, Vivek Wagle의 호주 멜번 추천업소, 그리고 John Lee의 밴쿠버 추천업소 입니다. 아래는 밴쿠버 추천업소를 표시한 것입니다. 이중에서 제일 아래쪽에 있는 아이콘은 제가 예전 GeoWeb 참석했을 때 들렀던 Granville Island Brewing 이네요. 10불인가 내고 시설 둘러보고,  직접 양조한 맥주 6가지인가 마셨던 기억이 납니다.^^


또 한가지... 론리 플래닛 창립자중의 한명인 Tony Wheeler의 추천지가 http://www.google.com/help/maps/favoriteplaces/에 추가 되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아래가 제가 캡처한 건데... 우리나라 쪽에도 뭔가 아이콘이 보이실 겁니다.

그런데 직접 들어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놀랍게도 북한 평양입니다. "김일성과 김정일의 기묘한 왕조의 기묘한 수도"라고 표현했네요.


흠... 얼마나 이런 지도를 추가해 나갈지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는 콘텐츠다 싶습니다. 예전에 유명인사 추천업소 지도의 경우, 지도의 아이콘을 업소 현관에 똑같이 만들어 두엇던 것을 봤었는데... 아무튼요~~

참고로... 론리플래닛의 우리나라 관광사이트를 보시면 잘은 몰라도 많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관광공사 같은 곳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외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한국 관광공사보다 론리플래닛이 훨씬 유명할테니까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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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travel-companion-with-lonely-planets.html
Monday, October 19, 2009 at 1:25 PM
Posted by David Kim, Associate Product Marketing Manager

Favorite Places was a project we launched a few months ago to celebrate local businesses and places around the world. This month we worked with a few travel editors and authors from Lonely Planet to share their favorite places in New York, London, Melbourne, and Vancouver.


We were also lucky to get Tony Wheeler, one of the co-founders of Lonely Planet, to take a break from his travels and share his favorite places around the world with a map and a Google Earth tour:



Here are some of the highlights from some of the Lonely Planet writers:

Robert Reid, US travel editor in New York- reveals one of the city's "secret" bars, the USA's largest mausoleum, and the newest park built on old rail lines in his favorite places.


Tom Hall, Travel Editor in London shares where you can find London's best hangover cure, a smuggler's pub, and a tunnel under the mighty Thames.


Vivek Wagle, Travel Editor in Melbourne recommends the Chocolate Buddha, exploring a four-story monument to movies, and where to go to find the best crepes.


John Lee, Travel Writer in Vancouver shows what to do in this Olympic host city whether its boozing at a cave-like back alley wine bar, eating at a sustainable seafood shack, or a jogging a nature hugging park trail with beautiful views of the skyline.

I'm used to keeping a Lonely Planet guide in my backpack when traveling, relying on its local knowledge of a big mix of things to see and do, but now I can access its great content through my mobile device or a nearby computer. In fact, when you browse the Lonely Planet website, you'll find that they're using the Google Maps API. This is one example of how our mapping technology is used to help our users plan their trips by allowing them to explore new places and see what other users are saying. After a trip of your own, you can share your adventures and experiences with My Maps, highlighting your favorite places to sightsee, sleep, eat, and explore.

Whether you're a global traveler like Tony or a local expert like Tom Hall, it's always nice to have a friendly travel guide to point you in the right direction. If you want to see more favorite places from local and global experts, visit www.google.com/favoritepl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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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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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20. 14:12
10월 19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지난주에 구글어스 아웃리치(Google Earth Outreach) 팀들이 두가지 컨퍼런스에 참가했다는 소식입니다.  물론 환경 관련 컨퍼런스입니다.

한가지는 캘리포니아 타호 호(Lake Tahoe)에서 열린 Patagonia's Tools for Grassroots Activists Conference 로서 다양한 환경 운동가가 참석한 모임인데, 이곳에서 구글어스 구글맵 등의 지도 관련 도구에 관해서 강의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다른 한가지는 캘리포니아 산 라파엘(San Rafael)에서 열린 Bioneers Conference 로서, 아마존 수루이 부족의 알미르 추장과 함께 참석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수루이족 추장님은 이 블로그에 여러번 등장했습니다. 아마존 지역 원주민 보호구역에 거주하고 계시는데, 주변 열대우림 남벌 현황을 고발하는 등, 구글어스 아웃리치 팀과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이번에는 영화도 촬영한다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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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activating-activists.html
Monday, October 19, 2009 at 12:10 PM
Last week, the Google Earth Outreach team went to the Patagonia's Tools for Grassroots Activists Conference up in Lake Tahoe, California, and the Bioneers Conference in San Rafael, California.

At the Patagonia's Tools Conference, all types of activists came together -- individuals such as Tim DeChristopher, who stood up against America's dependency on oil and non-renewable energy by disrupting a BLM oil and gas auction, to organizations like Surfrider and Trout Unlimited. Inspired by speakers such as Brian O'Donnell from the National Conservation System Foundation and Owen Bailey of the Sierra Club, these groups learned about campaign strategy, fundraising techniques, and internet tools for getting their message out. Patagonia founder and lifelong environmental activist and inventor Yvon Chouinard and Oberlin University's Distinguished Professor of Environmental Studies, David Orr, were the special guests who wowed the audience with inspiring stories of grassroots environmental activism.

The Bioneers Conference welcomed, as a plenary speaker, one of our close partners, Chief Almir of the Amazon Surui Tribe. We visited the Surui in the Amazon last year to train them, and several other indigenous tribes, on using Google tools like Picasa and Blogger to share their culture and their way of living in the rainforest with the rest of the world. They were also using Google Earth to show where illegal logging is taking place. Chief Almir was in the Bay Area with his non-profit partner, Amazon Conservation Team, to celebrate the opening of Denise Zmekhol's film, Trading Bows & Arrows for Laptops, at the Mill Valley Film Festival. At Bioneers, the Google Earth Outreach team also taught two Google Earth and Maps workshops, including one focusing on indigenous mapping.


Non-profit organizations who didn't attend one of these events can view complete tutorials online at http://earth.google.com/outreach. We had a great time working hands-on with non-profits at both these conferences, and are looking forward to nex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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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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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20. 01:09
10월 16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에 들어 있는 360도 파노라마 서비스인 스트리트뷰(Street View)는 대부분 전용 자동차로 촬영하지만, 차가 다니기 힘든 곳은 특수하게 만들어진 자전거로 촬영을 합니다.

이 자전거를 스트리트 뷰 트라이크(Street View trike)라고 부르는 모양인데, 이 것을 사용해서 촬영해야 할 장소를 추번받는다는 내용입니다.

스트리트뷰 트라이크는 제가 작년에 올린 구글맵 스트릿뷰 촬영차량 사진모음이라는 글에서 소개시켜드렸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이 글에 포함되어 있는 스트리트 뷰 트라이크에 관한 동영상입니다.



이 트라이크로 촬영을 다니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알고 있는 좋은 데가 있다며 촬영해 달라는 요청을 했었답니다. 그래서 아애 미국 전역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투표하는 방식의 이벤트를 만든 모양입니다. 10월 28일까지 www.google.com/trike 에 접속해서 아래의 6가지 분류별로 추천을 하면, 나중에 투표를 할 모양입니다.

  • 공원/산책로(Parks & Trails)
  • 대학 캠퍼스(University Campuses)
  • 보행자 몰(Pedestrian Malls (e.g., outdoor shopping areas, boardwalks))
  • 테마파크, 동물원(Theme Parks & Zoos)
  • 랜드마크(Landmark)
  • 스포츠 운동장(Sports Venues (e.g., golf courses, racing tracks, stadium grounds))

그러고 보니... 며칠전 다음에서도 산악 로드뷰 '지리산' 원정대를 모집했는데, 이것도 비슷한 취지일 것 같네요. 어차피 촬영을 하더라도 사용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건 좋은 일일 테니까요.

아래는 원문에 있는 구글 스트리트 뷰 트라이크의 스케치업 3D 모델입니다. 그런데... 언덕길을 저 자전거로 끌고 올라가기는 상당히 힘들 것 같아 보이네요. 산에 올라가는 건 물론 불가능할테구요. ㅎㅎ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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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street-view-we-can-trike-wherever-you.html
Friday, October 16, 2009 at 9:20 AM
Posted by Dan Ratner, Senior Mechanical Engineer
[Cross-posted with the Official Google Blog]

With Street View on Google Maps, you can take a virtual drive over the Golden Gate Bridge or see the bustle of Times Square from the comfort of your own home. But some of the country's most interesting and fun places aren't accessible with our Street View car. What if you want to tour the campuses of prospective universities, scout a new running trial, or plan the most efficient route to your favorite roller coasters in a theme park?

I first started thinking about this question around two years ago. My day job is working as a mechanical engineer on the Street View team, but I do a lot of mountain biking in my spare time. One day, while exploring some roads less traveled, I realized that I could combine these two pursuits and build a bicycle-based camera system for Street View. The result? The Street View trike:



I've already had a chance to take the Street View trike out to photograph some hard to reach places for Google Maps, like the Arastradero Open Preserve and LEGOLAND California. When I'm out riding — and once people understand what exactly I'm up to — I'm often asked if we can come to their alma mater, local bike trail or favorite beach boardwalk. Now, we're giving everyone a chance to tell us exactly where in the U.S. they'd like the trike to go next.

At
www.google.com/trike, you can suggest interesting and unique spots in six categories:
  • Parks & Trails
  • University Campuses
  • Pedestrian Malls (e.g., outdoor shopping areas, boardwalks)
  • Theme Parks & Zoos
  • Landmarks
  • Sports Venues (e.g., golf courses, racing tracks, stadium grounds)

Nominations will be open until October 28. We'll then comb through all of the suggestions and let all of you cast your final votes on a winner from each category for the Street View trike to visit. For any privately-owned or operated location, like a campus or theme park, we'll work directly with the relevant organization prior to collecting the imagery.

When we unveiled the Street View trike in the U.K., we received more than 10,000 nominations and 35,000 votes; Stonehenge and Warwick Castle were two of the top vote-getters. We can't wait to see what you'll come up with in the U.S. — head to www.google.com/trike to submit your most inspired id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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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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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18. 01:50
10월 13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에서 측량이나 3D 모델링에 관한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쉽게 3차원 건물 모델을 제작할 수 있는 구글 건물작성기(Building Maker)를 공개한다는 내용입니다.

현재 일본 9개 도시를 포함하여 전세계 약 50개 도시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현재 구글 건물작성기를 사용할 수 있는 도시를 캡처한 것입니다. 일본을 제외하면 미국과 유럽쪽 대도시들이네요. 그런데, 유럽쪽을 확대해 보시면 런던이나 파리, 베를린 등은 빠져있습니다. 큰도시를 기준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이 빌딩작성기는 사실 아무데서나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제가 예전에 "향후 포털 지도전쟁의 핵심 - 중앙항업의 경사사진"에서 설명드린 바로 그 경사사진이 있는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쪽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흰 부분이 경사사진이 존재하는 곳, 즉 구글 빌딩작성기를 사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가운데 부분에 파란색으로 둘러쌓인 부분은 기존에 3D 빌딩이 있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참고로 파란 핀은 제가 시험삼아 만들어본 지점입니다.


하얀선으로 둘러쌓인 부분을 확대해 들어가서 위치를 정한 후 빌딩작성기를 시작하면 다음과 같이 동서남북으로 촬영한 경사사진과 정사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직접 사용해 보시면 3차원 빌딩 만드는 게 그리 만만치 않다는 걸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지역적으로 건물이 빽빽히 있는 곳은 두말할 것도 없고, 그냥 박스형 건물이 아니라면 건물 외곽선을 얼마나 묘사할 지...생각할 사항이 하나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구글은 엊그제 상용지도회사에서 만든 지도를 뗴어내고 자체적으로 제작한 지도로 바꾸더니, 3차원 건물도 완전히 사용자들이 만든 지도로 바꾸려는 모양입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데... 나중에 다시 정리해야 겠네요.

민,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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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introducing-google-building-maker.html
Tuesday, October 13, 2009 at 8:00 AM
Mark Limber, Product Manager and Matt Simpson, User Experience Designer
[Cross-posted from the Official Google Blog]

구글 직원 중에는 거의 모든 시간을 하나만 생각하며 지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지구에 세워진 구조물의 3차원 모델을 만들 수 있을까? 혹은 어떻게 하면 정확하고, 실시간으로 갱신되며,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한 모델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거대한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그것도 잘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중 하나는 전세계로 오픈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래서, 우리는 오늘,  Google Earth에 들어가는 건물을 즐겁고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그리고 미치도록 중독되는) 구글 빌딩 작성기(Google Building Maker)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구글 빌딩 작성기가 구글맵(Google Maps)과 엄청나게 많은 빌딩의 교차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여러분은 빌딩을 선택한 후, 항공사진과 간단한 3D 형태를 사용하여모델을 만들게 됩니다. 다 만들면 구글에서 여러분의 모델을 살펴보고, 문제가 없으며 같은 장소에 더 나은 모델이 없다면, 구글어스의 3D 빌딩 레이어에 여러분의 모델을 추가하게 됩니다. 건물은 불과 몇 분정도면 만들 수 있습니다.

베타 테스터분들은 구글 빌딩작성기가 도구라기보다는 게임에 가깝다고 주장합니다. 아래 비디오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죠.



당분간, 여러분은 약 50개의 도시에서 건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도시를 추가하겠지만, 여러분의 동네가 없다고 상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한번도 가보지 못한 동네를 모델링하다보면 그 동네에 대해 더 많은 걸 아실 수 있을테니까요. 선생님들께서는 빌딩 작성기(Building Maker)가 학생들을 위한 좋은 교육교재임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가상 여행자분들은 이제 그냥 방문하는 것 뿐만 아니라, 직접 참여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어떤 걸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지 스스로 놀라게 되실 겁니다.

아래는 구글 빌딩 작성기(Building Maker)에 대한 좀더 자세한 사항입니다.
  • 빌딩작성기는 온라인 도구이며, 완전히 웹브라우저에서만 돌아갑니다.(구글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인터넷익스플로러 등)
  • 구글어스에 빌딩을 추가하려면 먼저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 빌딩 작성기(Building Maker)로 만든 모델은 거대한 온라인 3차원 모델 저장소인 구글 3D 이미지갤러리에 "살아 있습니다".
  • 구글의 무료 3차원 모델링 소프트웨어인 구글 스케치업(SketchUp)을 사용하여 편집하거나 수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 최신버전의 구글어스(Google Earth)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 맥(Mac)을 사용하신다면 구글어스 플러그인(Google Earth plug-in)을 직접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구글 빌딩 작성기(Google Building Maker)는 무료이며 14가지 언어로 지원됩니다. www.google.com/buildingmaker에 가셔서 전세계 지도제작 애호가들 모임에 가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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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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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허허.. 이 구글이란 녀석들 정말 무섭네요. 구글OS의 실체를 듣고 그 신선함과 괴물같은 상상력에 놀랐었는데.. 이번엔 지도를 완전3D로 바꿀모양이네요. 모든 지도의 3D작업을 하려면 시간과 인력이 많이 드니
    저런 툴을 제공해서 유저들이 만들도록 유도해서 그 자료를 차곡차곡 쌓아서 전세계지도를 3D화 하려는 생각인가 봅니다. 지금은 사각형밖에 안되겠지만 툴의 기능을 더 많이 늘려서 다양한 건물들도 3D할 수 있도록 지원하지 않을까요?

    2009.10.15 01:45 [ ADDR : EDIT/ DEL : REPLY ]
    • 재미있게만 만든다면 얼마든지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다는... Web 2.0의 크라우드소싱 개념... 아주 멋지게 이용하는 곳이 구글이죠. 얼마나 성과가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2009.10.15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현숙

    ㄷㄷㄷ, 우리가 3D란 어쩌구 하는 동안 이쪽은 전세계 사람들을 포섭해 ! 자발적으로 지도를 작성하네요

    다 망했다,, 라는 생각이 아니들수 없습니다. (우리쪽 엔지니어한테 물어보니 완전 감탄,, 동영상만큼만 되

    면 이건 모 완전 게임 끝이로군요 ^^)

    2009.10.15 14:33 [ ADDR : EDIT/ DEL : REPLY ]
  3. 재밌겠당... 게임 하듯 하면 되겠네요.

    2009.10.19 01:34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10. 13. 11:17
10월 12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의 위성영상 파트너인 디지털글로브사에서 차세대 고해상도 위성영상인 WorldView-2 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는 내용입니다.

참고로, 2년전인 2007년 9월에는 WorldView-1 을 성공적으로 발사하였습니다. WorldView-1은 거의 첩보위성 수준으로 해상도가 뛰어난 것으로 알고 있지만, 흑백 영상만 제공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게는 거의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발사한 WorldView-2의 위성영상은 50cm급 고해상도 칼러영상을 제공합니다.  이 위성영상의 자세한 제원은 여기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이번에 발사한 WorldView-2호의 점화 순간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디지털글로브사는 이제 더이상 구글에만 독점적으로 위성영상을 공급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디지털글로브사와 구글은 적어도 인터넷 지도 사이트에는 구글에만 60cm 고해상도 위성영상을 제공하는 계약을 맺고 있었으나, 작년 디지털글로브사의 경쟁사인 지오아이(GeoEye) 사에서 40cm급 고해상도 위성영상 GeoEye-1을 발사하자 재빨리 지오아이사와 독점계약을 체결하고 디지털글로브사와는 독점계약을 해지했죠.

그런데 이번에 발사성공한 WorldView-2는 고해상도는 물론이고, coastal, yellow, red edge, Near-IR2 등 4가지 밴드가 추가되었다는 게 무엇보다 강점입니다. 위성영상은 촬영 시점이나 장소 등에 따라 색감이 많이 달라지는데, 이 4개의 밴드가 추가됨으로써, 훨씬 깨끗한 영상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아마 그래서... 구글에서 관심을 표명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저도... 8개의 밴드를 가진 최초의 고해상도 위성이다보니, 어떤 영상이 나올지 정말 궁금하네요. 빨리 한번 보고 싶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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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321-congratulations.html
Monday, October 12, 2009 at 4:29 PM
Posted by Dylan Lorimer, Geo Content Partnerships

여러분께 구글어스(Google Earth)와 구글맵(Google Maps)에 새로운 고해상도 영상을 보여드리기 위해, 우리 구글에서는 여려 위성 영상 촬영회사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우리 파트너인 디지털글로브(DIgitalGlobe)에서 차세대 위성인 WorldView-2를 성공적으로 발사하였습니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반덴버그(Vandenberg) 공군기지에서보잉 델타 II 7920에 실려서 발사되었죠. WV2는 현재 제공가능한 고정밀 고해상도영상을 만드는데 또다른 중요한 진전입니다. 발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글로브사의 사이트나 아래의 비디오를 참고하세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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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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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13. 10:36
10월 8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엊그제 캐나다와 체코에서 스트리트뷰(Street View)를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미쿡, 일본 등에서 스트리트뷰 영상을 갱신했다는 내용입니다.

먼저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California), 콜로라도(Colorado), 텍사스(Texas), 펜실바니아(Pennsylvania), 워싱턴 DC, 플로리다(Florida), 뉴욕(New York) 주가 업데이트 되었다고 합니다.

주로 맨처음 촬영되었던 지역인 듯 합니다. 스트리트뷰가 맨처음 나온 게 2007년 5월말이었으니까 거의 2년만에 갱신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기억으로는 뉴욕시와 샌프란시스코시 등은 중간에 한번쯤 갱신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대략 주요도시는 1년마다 한번, 기타 사람들이 많이 사는 주는 2년마다 한번 정도 업데이트 하는 정도로 보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일본에서는 스트리트뷰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서 유명 관광지 10개가 스트리트뷰에 추가되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래는 네덜란드를 테마로 한 Huis Ten Bosch 테마파크의 모습입니다.


그러고 보니까... 다음 로드뷰도 곧 업데이트 될 거라고 들었는데... 언제쯤 서울시내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을지... 그래서 우리 집도 볼 수 있게 될지 궁금하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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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bonus-batch-of-street-view-imagery.html
Thursday, October 8, 2009 at 2:50 PM

Yesterday we announced that Street View imagery is now available for more than 11 cities across Canada, as well as in the Czech Republic. It is always exciting to bring Street View to a new country and hear from all the folks who have been eagerly awaiting it -- the news proved so popular that global traffic to Street View doubled yesterday and there were 28 million views of Canadian images yesterday (nearly as many views as Canadians!). You can see what all our partners had to say and see pictures from the launch event on the @GoogleCanada Twitter account.

But another priority is to refresh and extend our coverage in places we've already been. Now that you've hopefully had the chance to explore some of the stunning new images, we also wanted to point out some updates to the United States and Japan that got a little lost in yesterday's new country excitement. We added new high-resolution imagery in several areas across the US, and have launched several special destinations in Japan through the Street View Partner Program.

We've updated our coverage in New York City, bringing you newer and more high-quality imagery. You can see the newly restored Guggenheim Museum, or take a look at the unique architecture of the Flatiron Building. I'm a big baseball fan, so I'm especially excited that we have the brand-new Yankee Stadium featured in Street View, just in time for the playoffs (go Yankees!):

We've also expanded our coverage around the Washington, DC metropolitan region, which is where I grew up. Now I can take a trip down memory lane by checking out the park where my dad taught me to play catch or wandering the streets of Old Town Alexandria. DC also has a new baseball stadium for the Nationals, which you can now see in Street View:

You'll also find updates here in San Francisco:

There are areas of new imagery across California, Colorado, Texas, Pennsylvania, DC, Florida, and New York. Not all areas in these places have been updated, but we're still hard at work.

In Japan, with our Street View Partner Program, we've been able to add images of 10 popular tourist destinations and special attractions, such as the Sapporo Maruyama Zoo:

For a really global experience, tour around Huis Ten Bosch, a theme park in Japan modeled as a Dutch village: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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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9. 17:59
10월 7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캐나다와 체코 주요 도시에 거리에서 촬영한 360도 파노라마 사진 서비스인 스트리트 뷰(Street View)가 등장했다는 내용입니다.

먼저 캐나다는... 아주 극히 일부 대도시만 스트리트뷰가 등장했습니다. 아래는 캐나다 서부지역인데, 캘거리와 밴쿠버시에 등장했습니다.

화살표를 쳐둔 곳이 밴쿠버시인데, 그 윗쪽 꼬다리 부분이 내년도에 동계 올림픽이 열릴 휘슬러(Whisler)로서 스트리트 뷰를 촬영했네요. 참고로 동부지역엔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핼리팩스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래에서 보다시피... 미국과 비교를 하면 차이가 정말 심하죠? 구글에서 자체 도로지도를 제작하면서 자체 스트리트뷰 영상을 사용했다더니 충분히 그럴만 하다 싶습니다. 이제 거의 빠진 곳이 없을 정도네요.

그런데... 특이한 점이 한가지 있네요. 캐나다 지역은 스트리트뷰를 촬영하면서 관련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이 이루어졌다는 겁니다. 2010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뱅쿠버시, 브리티시 콜롬비아주 관광청, 북아메리카 속의 프랑스 몬트리올(Montréal)에서 맵플릿 등을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체코 공화국(
Czech Republic)의 경우엔 상당히 의외라고 생각되는데, 동유럽에서는 최초이면서도 상당히 넓은 지역의 데이터가 취득되어 있네요.


그런데... 올해 5월경 구글에서 스트리트뷰 소개 사이트를 만들고, 그곳에 현재 촬영중인 지역을 볼 수 있는 페이지도 삽입했다는 글이 올라왔었는데, 지금 이 사이트는 닫혀 있네요. 무엇때문일까요? 요즘 여러 나라에서 프라이버시 문제때문에 구글 스트리트뷰가 고생을 하고 있고, 심지어 일본에서는 재촬영에 들어가기까지 했다고는 들었지만, 그런 문제는 아닐 것 같고... 아무튼 좀 그렇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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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bonus-batch-of-street-view-imagery.html
Wednesday, October 7, 2009 at 11:15 AM


As a former Toronto resident, one of the most enjoyable experiences I look back on is taking in the city from a street car gliding along Queen Street West. From my perch high atop cars and cyclists it afforded me the chance to see vibrant, colourful shops, parks and developing residential communities. I'm happy to share that we've expanded our coverage of Street View on Google Maps to include parts of Canada, so others can virtually experience that same street car ride.


Now, whether from your chesterfield or smart phone, you can explore 360-degree street-level photographs of Canadian hotspots ranging from Parliament Hill and the CN Tower to Old Quebec City and Halifax's Pier 21. We're also thrilled to be shining a light on the site of the 2010 Olympic & Paralympic Winter Games by including imagery of Vancouver and Whistler.



View Larger Map

Whistler Creekside



View Larger Map

Toronto's CN Tower


As you might expect, I am quite a hockey fan - which is why I'm excited that today we're also launching brand new imagery in the Czech Republic, another hockey "hot"spot. You can see some of the beautiful landmarks of Prague, such as the famous Charles Bridge:


or the National Museum in Wenceslas Square:

In Canada, we're thrilled to be partnering with several organizations for this launch:
  • City of Vancouver - With the world coming to this great Canadian city for the 2010 Winter Olympics, explore what it has to offer using Street View and plan your visit
  • Tourism British Columbia - Using Street View imagery embedded on pages throughout their site, plan your trip to the province hosting the 2010 Winter Games
  • Tourisme Montréal - Get down to street level and find out why this is considered one of North America's most unique cities
  • Heritage Toronto - Explore Toronto's storied buildings, museums and iconic structures
  • ChicWalks.com - Take a shopping tour of top fashion cities using Street View

We've also consulted with the data-protection authorities in Canada and the Czech Republic, and have made user privacy a priority. The imagery was gathered from public roads, and is not real-time. Identifiable faces and licenses plates are blurred automatically, but we also allow any user to flag an image for removal by clicking on the "Report a problem" link at the bottom of every Street View window.

Along with Vancouver, Squamish and Whistler, today's launch includes imagery from Banff, Calgary, Kitchener-Waterloo, Toronto, Ottawa, Montréal, Quebec City and Halifax. If you're disappointed that your hometown or your favorite vacation spot isn't featured yet, sit tight: we're working to add new places!

Whether you want to virtually wander the next Olympic city, or feel like you're strolling across one of Prague's historic bridges, we hope you enjoy exploring Canada and the Czech Republic like never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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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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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옷~! 캘거리에 스트릿뷰가!!!
    당장 둘러봐야겠네요. 그렇지 않아도 요 며칠 장소를 잘 못 찾아서 헤맸는데..(그렇게 길 찾기 쉬운 캘거리에서!!!)

    2009.10.11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10. 9. 16:14
10월 7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에서 구글맵에 포함된 미국 지도를 자체 제작한 지도로 전격적으로 교체하였다는 내용입니다.

원래 구글맵에는 나브텍(Navtech)에서 제작한 지도가 사용되었으나, 꼭 1년전부터 텔레아틀라스(Tele Atlas)의 지도로 교체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미국지역에 한해서이지만 텔레아틀라스와 결별하고 자체적으로 제작한 지도를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아래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구글맵 크레딧 부분을 캡처한 것인데, Map data의 소유주가 Google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아래는 구글어스(Google Earth)에서 캡처한 것인데, 구글어스에는 아직도 텔레아틀라스 지도가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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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현재 이 두가지 지도를 비교해 보면 군데군데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는 동일한 지역을 비교해 본 것입니다. 복잡해 보이는 것이 구글맵 데이터인데, 더 데이터가 많네요. 뭐... 나중에 언젠가는 구글어스에 있는 도로지도도 자체 데이터로 바뀔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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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이 도로지도를 만들기 위해서, 여러가지 국가기관, 공공기관의 자료를 수집하여 편집하였다고 합니다. 센서스 자료, 측량자료, 산림청(USDA Forest Service)의 산림 경계, 미지질측량국(US Geological Survey)의 공원/수계자료 등을 활용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대학교 캠퍼스 지도도 추가되었고, 산책/등산로 등도 많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아래는 샌프란시스코 만 제일 남쪽인 마운틴뷰 인근 바다쪽인데요, 확실하게 달라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텔레아틀라스와 같은 도로지도 회사들은 차가 다니지 않는 곳을 저렇게 자세하게 묘사하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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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관련 기관으로부터 자료도 수집하는 한편, 직접 편집했다는 언급도 나옵니다. 위성사진/항공사진을 이용해 도로를 확인했다는 내용, 그리고 스트리트뷰(Street View) 영상을 이용하여 교통정보를 편집했다는 내용도 나오고요.

그런데, 구글에서 이처럼 자체적인 지도를 확보하려는 노력은 처음이 아닙니다. 2007년 11월에 잘못된 위치표지를 다른곳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2008년 3월에는 관심지점이 없다면 직접 추가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하였습니다. 저는 이런 과정을 통해 구글맵이 점점 웹 2.0 개념으로 사용자의 참여로 거듭나는 지도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현실화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참여는 유도하지만, 공유는 아니라는 점에서 진정한 웹 2.0 개념의 지도라고 보기는 힘들겠죠. 오히려 저는 구글이 자체적으로 지도데이터를 확보하려는 의도의 일환이 아닌가 합니다. 지도의 중요성이 너무나 높기 때문에 다른 회사의 힘을 빌리기가 싫은 것이죠.

얼마전 애플에서도 도로지도 회사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애플 아이폰에는 현재 구글맵이 탑재되어 있으나, 위치기반 서비스를 위해서는 자체적인 도로지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인식때문이겠죠.

지도전쟁은... 우리나라 포털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이슈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아직도 멀었습니다. 합종연횡은 앞으로 몇년 이상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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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your-world-your-map.html
Wednesday, October 7, 2009 at 8:30 AM
One of the exciting challenges of working on the Geo team at Google is that the physical world is constantly changing, and keeping on top of these changes is a never-ending endeavor. For example, 15,000 miles of roadway are built in the United States each year. At the same time, we are fortunate to have a large and active community of users who want to share detailed information about the places they live, work, and travel.

So, as part of our ongoing commitment to provide the richest, most up-to-date maps possible, we continuously explore ways to integrate new information from users and authoritative partners into Google Maps. Two years ago, we began allowing you to move map markers to improve address precision; since early last year, you've been able to add locations; and over the past few years, we've been partnering directly with transit agencies to integrate their data.

Today you may notice that the United States looks a bit different in Google Maps -- all of that new green park land was probably a giveaway. That's because we've worked directly with a wide range of authoritative information sources to create a new base map dataset. In our experience, these organizations that create the data do the best job of keeping it accurate and up-to-date. For example, in the US there are a number of publicly accessible geospatial datasets created by the government for the Census, land surveying, and transportation. These datasets provide information on everything from road networks and water bodies to toll roads and bridges. By integrating this information, and working with specialized data sources like the USDA Forest Service's Forest Boundaries and the US Geological Survey's National Hydrography Dataset, we've been able to expand and improve features in our maps like parks and water bodies. Satellite, aerial, and Street View imagery also helped. With overhead imagery, we could zoom in on roadway details to figure out details like the size of the road. Our Street View imagery, which you know as a tool to help you explore new places, turns out to be very helpful to understand road restrictions and confirm street data by reading street signs.

The best part about this new dataset is that we've been able to add a lot of new, detailed information to Google Maps - information that helps people better explore and get around the real world. For example, college students will be pleased to see maps of many campuses; and cyclists will now find many more trails and paths to explore. Soon we even plan on providing you with biking directions to take advantage of this new data. Of course, in the true Google spirit of "launch and iterate," we plan to work with more data sources to add new features in the map.

So where do you fit into this? Well, we've found our users are also remarkable data sources themselves, so we've added a new tool to Google Maps that lets you communicate directly with Google about any updates that you think need to be made to our maps. You'll find this "Report a Problem" link on the bottom right of Google Maps (you can also find it by right-clicking on the map). Has that new highway on-ramp finally opened up? Do we have an outdated name for your local school? Was Main Street converted into a pedestrian-only walkway? Tell us! Once we've received your edit or suggestion we'll confirm it with other users, data sources, or imagery. We hope to resolve each edit within a month. If you submit your email address, we'll even keep you posted on our progress. The video below walks you through the process, or learn more here:


We're constantly working on making sure Google Maps is up-to-date, accurate, and includes the information that you care about most. Your edits and feedback will not only help us achieve this goal, but will help everyone in your community to get around town better and explore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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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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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8. 10:34
10월 5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상업용 지도가 제작되지 않은 나라에서는 사용자들이 구글 지도작성기(Google Map Maker)를 통하여 자발적으로 지도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LatLong 블로그에서는 이렇게 자발적으로 지도를 제작하는 분중에서 참여를 많이 하는 분들을 차례로 소개하고 있는데, 예전에 소개드린 필리핀의 내과의사인 레이넬이란 분에 이어 두번째로 파키스탄 출신의 파라즈와 자브란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이 두 분은 모두 현재는 영국에서 컴퓨터관련 일을 하고 있으며, 두번이 함께 공동작업을 통해 파키스탄의 지도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사는 곳은 600km이상 떨어져 있고 한번도 만난적이 없다고 하네요.

이 두분은 주로 위성영상을 사용하여 도로를 입력했고, 파키스탄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면 그사람 출신지역의 도로명이나 주요 시설 이름을 입력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분 모두 일종의 사명감으로 지도제작에 임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지도가 없는 곳에 지도가 생기면 일반인들의 일상생활에도 편리해질 뿐 아니라, 특히 홍수와 같은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그 지역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들기 때문에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답니다.

흠... 그러고 보니... 구글 지도작성기(Google Map Maker)가 정식으로 나오기 직전의 상황이 생각납니다. 미얀마 지역에 사이크론이 덥쳤는데, 그때는 미얀마지역의 지도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때 구글에서는  미얀마지역의 최신지도를 맵플릿을 통해 공개했었습니다. (2008년 5월 16일) 저는 그때, 이런 상세한 지도를 누가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해 했었더랬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한달 뒤 2008년 6월 23일에 구글지도작성기가 정식으로 오픈했습니다. 이 글을 읽어보면, 지도작성기(Map Maker)는 인도 기술자들이 만들었으며, 미얀마지역의 지도는 바로 이 지도작성기를 사용해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미얀마 사이클론이 구글지도작성기 공개를 앞당겼다고 볼수 있겠다... 싶네요.

아래는 이분들이 지도를 제작한 지역의 변화모습입니다. 아주 멋지네요.


참고로, 우리나라에선 구글 지도작성기를 사용할 수 없지만, 이 글을 읽어보시면 우리나라 분들이 참여하여 오픈스트리트맵(Open Street Map)을 만든 현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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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featured-map-makers-faraz-jabran.html
Monday, October 5, 2009 at 11:00 AM
Name: Faraz Ahmad (farazilu)
Day job: Web programmer
Region mapped: Pakistan

Name: Jabran Rafique (جabran)
Day job: IT administrator
Region mapped: Pakistan

Faraz and Jabran are both Pakistani-born, high tech workers living in the United Kingdom. They both learned about Map Maker on the Internet, and they have formed a virtual team with a mission to map Pakistan. Although they live 400 miles apart and have never met in person, they collaborate on mapping Pakistan and providing other mappers with advice and tips on mapping the region.

Time lapse video of Gujranwala, Pakistan:

Faraz started using Map Maker shortly after it launched in 2008, and he is now the top mapper with more edits than any other user. Jabran found Map Maker a few months after Faraz. Both mappers started with their home towns and have subsequently mapped many cities in Pakistan. "It's like mapping your own world -- describing your world to other people. In the UK, we use Google Maps to find directions if we want to go somewhere. But we couldn't do that in Pakistan. This is a big opportunity to help other people find things," says Faraz.

Time lapse video of Karachi, Pakistan:

"I spend so much time on the Internet looking at new technologies. It's like a hobby for me to develop maps -- time spent positively because I know it will help others. In Pakistan, using Map Maker to find an efficient way to get somewhere can save a life in an emergency situation," says Faraz.

Experienced and accomplished mappers with more than 70,000 map edits between them, Faraz and Jabran collaborate with many others to map the region as well. Jabran explains, "I post on the group when I finish mapping a city. A fellow who just joined recently is making some edits near Lahore, adding names to streets and local businesses. So we help each other. If one can map it and another can name it, that's great. Someday I will open Google Maps and see all of Pakistan mapped!"

In areas of Pakistan that the virtual team knows less well, they use the satellite imagery on Map Maker to draw the roads. When they meet people from Pakistan, Faraz & Jabran ask them where they are from and what areas they know. "Then I drag them to Map Maker and ask them the names of roads, shops, hospitals, whatever. We're trying to make the maps more and more elaborate. Together we can make a difference."

Jabran recalls that, one weekend, a couple of guys with local knowledge of an area sat with him as he edited the maps -- here's one small example of an addition to the map he made based on their knowledge. "Great thanks to all those many people who agree to help in such a way," says Jabran.

Living in the UK, Faraz and Jabran use Google Maps extensively, particularly on their mobile phones, to find their way around and explore new places. Through their contributions to mapping Pakistan with Google Map Maker, their goal is to help all Google Maps users in Pakistan to find their way, too. We wish both of these Map Maker "power users" all the best in their efforts to map their worlds, and look forward to seeing their goal of completing the Pakistan map fully real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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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2009/08/24 - 구글 지도제작도구 멕시코 정식 서비스(Map Maker goes west)
2009/08/18 - 구글 지도제작도구, 동유럽지역 오픈(Map Maker gets a European flair)
2009/06/01 - 구글의 사용자지도 64개국에서 추가 오픈(Map Maker Graduation: Part II)
2009/02/25 - 구글의 사용자지도 16개국에서 정식 오픈
2009/04/17 - 구글맵 벡터지도 다운로드 가능
2007/11/26 - Web 2.0 개념의 인터넷지도 소개(2)
2008/03/19 - 구글맵, 사용자가 직접 편집/추가 가능(It's your world. Map it.)
2008/06/27 - 크라우드소싱을 활용한 구글의 지도제작
2008/09/26 - 구글맵의 아시아 지역 지도 서비스 - 구글 스프레드시트 사용법
2009/09/04 - 구글 사용자지도 제작자 베스트 : 레오넬(Featured Map Maker: Leonel)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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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syeuxfermes

    한국 쪽은 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을까요? 분명 maps.google.co.kr의 sk지도가 있지만 국내 포털 지도들에 비해 정확도나 건물 등의 수가 너무 떨어지는 듯 싶네요. 그냥 싹다 다시 만들면 했으면 하는 바램.

    2009.10.08 14:11 [ ADDR : EDIT/ DEL : REPLY ]
    • 흠... 근데 쉽지 않을 겁니다. 지도를 자체제작한다는 게 만만한 일도 아니고... 기존 계약의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 현재의 측량법 그리고 저작권법 등의 문제가 아주 복잡합니다. 머.. 알아서 판단하겠지만요.

      2009.10.09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구글어스/구글맵2009. 10. 7. 17:06
10월 5일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며칠 전, 구글어스에서 지구온난화 확인하기라는 글을 통해서, 지구 환경보전에 관한 구글어스 투어를 소개시켜드렸는데요, 오늘은 새로 3가지 투어를 추가했다는 내용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투어는 모두 산림황폐화에 관한 것인데, 전세계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 지 어떤 일을 하지 말아야 할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래는 투어 사이트를 캡처한 모습인데, 지난번 알고어 부통령이 해설한 투어가 맨 위에 있고, 그 아래로 이번에 추가된 3개의 투어가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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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Conservation International 에서 제작한 것으로 마다가스카르를 대상으로하여 화전 농법을 줄이자는 내용의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두번째는
Greenpeace에서 제작한 것으로 맥도날드와 같은 회사와 협력함으로써, 콩농사를 위해 아마존 열대우림이 파괴되는 현실을 막는 협력에 관한 내용이고, 세번째는 WWF 에서 제작한 것으로 보르네오에 있는 이탄 습지를 보호하는 운동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 세가지 투어는 구글어스 플러그인으로 사이트내에서 감상할 수도 있고, 별도의 KML을 다운로드 받아 구글어스에서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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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preserving-forests-to-reduce-carbon.html
Monday, October 5, 2009 at 8:25 AM
Following last week's launch of the new Climate Change in Google Earth tour series, we are excited to announce the release of three more tours. These tours shed light on solutions that non-profit organizations and communities are doing to prevent or adapt to further climate change.

The new tours we released today all involve deforestation -- preventing, protecting, and preserving our global forests around the world in an effort to reduce emissions of carbon dioxide, a large part of the cause of climate change.

Greenpeace tells a story of a successful collaboration between companies, such as McDonald's, and Greenpeace campaigners to establish a moratorium on further destruction of Amazon rainforest for soybean plantations.

Conservation International flies you through Madagascar, where they are helping local communities forge new economic paths through REDD (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rojects. Stone Gossard, of Pearl Jam, also speaks about their support of Conservation International's efforts through donations from concert ticket revenue.

Take a virtual tour with WWF of the peatland swamps in Sebangau, Borneo. With the deforestation and burning of peatland for agriculture, vast amounts of carbon emissions are released. WWF has helped local communities preserve their peatland swamps, which you can fly over in this tour.


See all these tours now by visiting www.google.com/cop15, and clicking on the button for each tour. Then stay tuned fo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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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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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6. 09:57
10월 2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지난 9월 26일 필리핀을 덮친 강력한 태풍 켓사나(Ketsana)에 관한 내용입니다.

동남아에 쓰나미까지 겹쳐서 필리핀 태풍에 대한 소식이 묻혀버린 느낌이 없지 않은데, 기사에 따르면 이번 태풍이 2005년 8월 미국 뉴올리언스를 덮친 허리케인 카트리나 당시의 강우량 기록을 뛰어넘었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피해가 발생했을지는 짐작이 가실 겁니다.

아래는 원문에 포함된 KML 파일을 실행시켜본 모습입니다. 마닐라 동북부인데, 빨간부분이 이번에 범람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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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태풍 켓사나 페이지는 이 태풍과 관련하여, 현지 언론기관의 최신 뉴스와 함께 기부 사이트, 긴급 전화번호, 구조가 필요한 사람들의 위치를 나타낸 지도 등 모든 정보를 모아둔 사이트입니다.

아래는 이 사이트에 있는 지도를 캡처한 모습으로, 실종된 사람들의 위치와 기부센터의 위치만 표시한 것입니다. 마닐라 동북부쪽이 특히 피해가 심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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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보를 제작, 공유하는 방법은 사실상 일반인의 참여 뿐이 없습니다. 국가기관이 훨씬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겠지만, 틀린 정보를 제공했을 때의 책임문제 때문에 국가기관에서는 정보 제공에 소극적일 수밖에 없고, 따라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반면 일반인의 참여를 무한정으로 허용할 경우, 잘못된 정보가 입력될 수도 있고, 최악의 경우에는 악의적으로 정보를 파괴하는 경우도 있고, 실수로 삭제되는 경우도 있어 이 또한 쉽지 않겠고요. 그런데, 구글에서는 구글맵에 경험있는 사람을 모집하여 자료를 입력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해결했네요. 끄덕...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어쨌든... 요즘 동남아 지역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자연재해로 인해 여러가지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아무쪼록 빨리 해결되길...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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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helping-victims-of-tropical-storm.html

Friday, October 2, 2009 at 4:12 PM
[Cross-posted from the
Official Google Blog]

지난 주말 열대성폭풍 켓사나(Ketsana, 현지어로 Ondoy)가 마닐라 및 인근지역을 덮쳐, 1달간 내릴 비를 불과 몇시간에 내림으로써, 마닐라 지역 80%가 6미터의 물속에 잠겨버렸습니다. 이로 인해 300여명이 사망하였고 수십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재난에 희생된 필리핀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느낍니다. 우리는 홍수 및 구호에 관한 최신소식을 접하실 수 있도록 필리핀 태풍 켓사나 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현지 언론기관의 최신 뉴스와 함께 기부 사이트, 긴급 전화번호, 구조가 필요한 사람들의 위치를 나타낸 지도 등이 들어 있습니다.

필리핀분들이 유튜브에 올린 홍수 및 그 여파에 관한 비디오를 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 KML 파일을 통하여 강과 연안에서 물이 어떻게 넘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맵에 익숙하신 분으로서, 실종된 사람, 구조 센터, 도로 상황 등의 지도제작에 관심있으신 분은 자원봉사 팀 typhoonondoy@googlegroups.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 페이지를 최신 정보 및 영상으로 계속 갱신할 예정이며, 관련 정보를 이 블로그를 통해 계속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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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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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러한 노력으로 구호의 손길이 더 많이지길 기원합니다.

    2009.10.07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10. 5. 15:05
10월 2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또다시 구글맵 트위터 @googlemaps 에서 선정한 지난주 소식 베스트 5입니다.

혹시 트위터가 무엇인지 모르시겠다 하시는 분은 제가 트위터를 처음 시작했을 때 쓴 글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LP 혹은 CD 의 앨범 커버를 촬영한 지점과 그 앨범의 사진을 보여주는 매쉬업입니다. 지금이야 LP 가 거의 없지만, 아주 오래전, 벽면 한쪽을 LP로 채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사람으로서 아주 재미있는 매쉬업이다 싶습니다.

아래는 우리나라 지역에 유일하게 등록되어 있는 Bambi Rocks 라는 인디그룹의 앨범인데, 남산식물원에서 촬영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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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제가 구글맵 매쉬업을 처음 알았을 때, 드라마/영화 촬영지를 모은 매쉬업을 만들면 좋겠다... 고 생각을 했었는데... 아직까지도 그런 매쉬업이 안나왔네요... ㅠㅠ
  • 구글 지도작성기(Google Map Maker)를 이용해서 사용자들이 참여하여 제작한 지도가 19개 나라/지역에서 추가로 완성되어 구글맵에 표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http://bit.ly/pbAHd
이 소식은 저도 따로 포스팅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로 지하철 바닥에 구글맵을 붙여놓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아마 구글에서 광고를 한 것 같네요. http://twitpic.com/jvc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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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면에 보이는 위치표지는 그림은 아닌 것 같고, 실제로 세워져 있는 것 같은데... 별로 안건드리는 모양이죠?
  • 중국 베이징에서 10월1일 열렸던 건국 60주년 기념식과 관련하여 통행 금지가 된 도로를 나타내는 지도입니다. 国庆北京交通限行地图。 http://bit.ly/3faQ98 이런 지도를 보면 우리나라보다 중국이 구글맵이 널리 사용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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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 국제 공항에 있는 구글어스 위성영상 카페트라네요. 위성 영상을 이런식으로 사용하는 것도 재미있네요~ ㅎㅎ http://bit.ly/l2X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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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this-week-in-googlemaps.html
Friday, October 2, 2009 at 2:40 PM
Here are this week's highlights from Twitter - remember, you can follow us at twitter.com/googlemaps. You'll find some fun links and announcements you may have missed:
  • Impressive global mashup showing where iconic music album cover photos were taken - over 700 of them http://bit.ly/3YsOa1
  • Map Maker data from 19 new countries & territories now graduated to Google Maps. Some amazing before/after shots http://bit.ly/pbAHd
  • 国庆北京交通限行地图。 http://bit.ly/3faQ98 [Road closures in Beijing during National Day parade on October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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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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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5. 00:35
9월 29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을 기반으로한 모노폴리(Monopoly)가 서비스된다는 소식(아이뉴스24)을 들으신 분은 많으실텐데요, 이 모노폴리에 사용될 건물 디자인을 공모한다는 내용입니다.

모노폴리(Monopoly)란 원래 1934년에 개발된 보드게임의 일종으로서, 땅을 사거나 건물을 짓는 등의 과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가장 부자가 된 사람이 이기는 게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블루마블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모노폴리 시트스트리츠(Monopoly City Streets)는 9월 초부터 서비스되기 시작했고, 접속해 보시면 아시지만, 벌써 우리나라 지역도 서울 등 웬만한 대도시는 벌써 선점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아래는 제가 한강 인근을 살펴본 모습입니다. 로고 바로 밑 오른쪽에 빨간 팻말이 보이는 곳은 구입할 도로가 있는 곳입니다. 현재 화면에서 보이는 지역은 그 지역을 제외하면 살 수 있는 도로가 없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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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게임을 하기는 좀 불편합니다. 한글화가 안된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원하는 길을 한글로 검색을 할 수 없습니다. 기타 소소한 버그들도 보입니다만...

아래는 서빙고동 주변을 확대해본 모습입니다. 여기에서 파란색으로 채워진 길은 다른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는 길이란 뜻이고, 건물들은 그 도로를 소유한 사람이 올린 것입니다. (임대료 수익을 올릴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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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에 있는 내용은 위의 그림에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 건물과 같이 모노폴리 시티스트리트에서 사용될 건물 모형을 모집한다는 내용입니다. 지금 현재는 구글맵 위에 표시되는 2차원서비스이지만, 몇달 내로 3차원으로 서비스할 예정이기 때문에 3차원 모델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어떤 건물도 관계 없지만, 이왕이면 모노폴리가 재미를 추구하는 게임이므로, 재미있는 건물을 올려주면 좋겠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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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9/hasbro-makers-of-monopoly-game-launches.html
Tuesday, September 29, 2009 at 12:20 PM
[Cross-Posted from the Official SketchUp Blog]

모노폴리 게임을 만든 하스브로(Hasbro)에서는 모노폴리를 사랑하는 분들이 새로 발매되는 모노폴리 시트스트리츠(Monopoly City Streets) 게임에 사용될 건물을 디자인하는 경연대회를 공식적으로 알려드립니다.

이 경연대회에 참가하시려면 구글 스케치업(Google SketchUp)을 사용하여 3차원 건물을 설계한 뒤, 이를 구글 3D 이미지갤러리(Google 3D Warehouse)에 올리셔야 합니다. 마감일은 미국 동부시간(EST) 2009년 10월 6일 화요일 오후 11:59 입니다. 공식적인 규칙이나 상금, 기타 자세한 내용은 Monopoly City Streets 블로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구글 스케치업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무료)
  2. 비디오 투토리얼과 관련 유튜브 비디오를 통해 스케치업(Sketchup)으로 3D 모델을 만드는 방법을 배웁니다. 예제를 다운로드 받아서 자습용 투토리얼 (스케치업 소개, 그리기 방법 개요 Part 1, Part 2, Part 3.)을 사용해 실습해 봅니다.
  3. 스케치업으로부터 "Share Model"을 선택하면 여러분이 제작한 3D 건물을 구글 3D 이미지갤러리(Google 3D Warehouse)에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구글 계정이 필요합니다.)
  4. 업로드 윈도에서 태그(tag) 란에 "monopolycompetition09"라고 입력하시고, 반드시 "Allow 3D Warehouse users to contact me about this model"를 체크해 주세요. 체크해 주셔야만 당선되었을 때 연락이 가능합니다.
  5. 48시간 이내에 여러분이 제출한 모델이 구글 3D 이미지갤러리에 있는 경연대회 콜렉션에 나타나게 됩니다.
다음은 기술적 가이드라인입니다.
  • 빌딩의 크기나 형태는 제한이 없습니다.
  • 빌딩 텍스처에 사진을 사용해서는 안되며, 색(solid color)로 칠을 하셔야 합니다.
  • 파일 크기는 최대 2 MB 입니다.
  • 파일 포맷은 .SKP입니다.
다음은 간단한 팁입니다.
  1. 간단하게 하거나 복잡하게 하거나. 심사자들은 간단한 모델, 복잡한 모델 모두 봅니다.
  2. 괴상하게 만드세요. 모노폴리 세계는 즐거운 곳입니다. 빌딩도 재미있게 만드세요. 마음대로 재미 가득하게 즐기세요.
  3. 마음껏 많은 모델을 올리세요. 많이 올릴수록 당첨될 확률이 높아지겠죠!
  4. 아이디어가 필요하시다면 구글 3D 이미지갤러리 경연대회 콜렉션을 들러보세요.
모노폴리 시티 스트릿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공식 규칙 등 더 많은 정보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행운이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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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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