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Earth'에 해당되는 글 472건

  1. 2009.07.12 오바마 대통령의 아프리카 가나 방문 특별 사이트 오픈(Special Site for President Obama's visit to Ghana)
  2. 2009.07.12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7) - 단면(Section) 도구
  3. 2009.07.12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 3.2 발매(Google Earth Enterprise launches version 3.2, with APIs, historical imagery and sub-surface terrain)
  4. 2009.07.11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6) - 페인트통(Paint Bucket) 도구
  5. 2009.07.09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5) - 컴포넌트(Components) 도구 (4)
  6. 2009.07.08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4) - 오프셋(Offset) 도구
  7. 2009.07.07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3) - 걷기(Walk) 도구
  8. 2009.07.06 세번째 구글어스 3D 모델 제작자 베스트(Featured Modeler: John from Dursley, England) (2)
  9. 2009.07.05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2) - 원/폴리곤(Circle/Polygon) 도구
  10. 2009.07.02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1) - 치수(Dimension) 도구
  11. 2009.06.30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0) - 나를따르라(Follow me) 도구 (3)
  12. 2009.06.30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9) - 자유곡선(Freehand) 도구
  13. 2009.06.29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8) - 지우개(Eraser) 도구 (2)
  14. 2009.06.28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7) - 선(Lines) 도구
  15. 2009.06.28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6) - 이동(Move) 도구
  16. 2009.06.28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5) - 원호(Arc) 도구
  17. 2009.06.27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4) - 사각형(Rectangle) 도구
  18. 2009.06.27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3) - 회전(Rotation) 도구
  19. 2009.06.27 구글어스, 유럽 3D 도시 추가(More 3D Cities in Europe) (2)
  20. 2009.06.26 구글어스, 인도/파키스탄/아르메니아 등 다중언어 지원(Exploring Երևան and کراچی in Google Earth)
  21. 2009.06.26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2) - 선택(Selection) 도구 (2)
  22. 2009.06.25 구글어스로 허리케인의 위치 추적하기(Keeping track of hurricane season)
  23. 2009.06.25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 -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24. 2009.06.24 마이크로소프트가 바라보는 가상세계의 미래 (2)
  25. 2009.06.24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초보자 4) - 의자 만들기
  26. 2009.06.24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초보자 3) -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사용법
  27. 2009.06.23 마이크로소프트가 바라보는 가상세계의 미래 (1) (2)
  28. 2009.06.22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초보자 2) - 평면도형 그리기
  29. 2009.06.21 이란의 수도 테헤란, 최신 위성영상 공개(Imagery update for Tehran) (2)
  30. 2009.06.21 스케치업으로 구글어스용 3D 모델 제작방법 (4)
구글어스/구글맵2009. 7. 12. 18:10
7월 10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미국 사상 최초의 유색인종 대통령인 오바마가 아프리카, 그것도 과거 노예수출이 가장 활발했던 가나(Ghana)를 방문한다고 하여 떠들썩한 모양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구글에서 가나 관광청과 공동으로 오바마대통령 방문에 관한 특별 사이트를 개설했다는 소식입니다.

아래는 이 사이트의 일부를 캡처한 것입니다. "가나인들은 오바마 대통령이 최초로 아프리카 국가를 방문하는데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는 글이 보이고, 그 옆에는 오바마 대통령의 일정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 아래에 있는 지도는 그가 방문할 지점을 표시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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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아래에 있는 3개의 링크는 구글어스 플러그인을 사용하여 노예무역/방문지/관광지를 소개하는 투어입니다.

아래는 노예무역 투어에서 첫번째로 뜨는 지점입니다. 들어가 본 모습입니다. 이 구올루(Gwollu)라는 곳은 가나 북서부에 있는데, 노예 사냥꾼을 피해 숨는 곳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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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7월 10일(금요일), 7월 11일(토요일) 양일간 가나를 방문합니다. 정확히 무슨 목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쪼록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아프리카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가져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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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7/special-site-for-president-obamas-visit.html
Friday, July 10, 2009 at 12:10 PM
[Cross-posted from the Google Africa Blog]

오바마 미대통령의 가나(Ghana) 방문은 지난주 "Obama"에 대한 검색이 가나에서 150% 상승했을 정도로 네트즌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인식하여 구글에서는 가나 관광청과 공동으로 오바마대통령 방문에 관한 특별 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의 관광청 공식 사이트에 축제나 생태관광 등 뿐만 아니라 관심지점, 레스토랑, 숙박 등 다양한 정보가 추가되었습니다.

이 사이트는 구글의 지도관련 제품을 사용하여, 과거 악명높았던 노예상인들을 피하기 위한 피난처인 가나 북서부 구올루(Gwollu)와 같은, 가나의 역사적 노예루트 인근에 있는 여러 랜드마크를 담은 구글어스 사진 투어도 들어있습니다. 또한 이 투어를 통하여 주요 노예시장인 살라가(Salaga) 시장 (우물과 묘지들이 현재 성지가 되었습니다.)도 방문할 수 있고, 아프리카 해변을 떠나기 전 노예들이 마지막으로 목욕을 했던 아신 만소(Assin Manso)의 노예의 강(Slave River) 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이 투어는 노예들의 마지막출발 지점이었으며, 현재는 유네스코(UNESCO)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중부지역의 Cape Coast Castle에서 끝납니다.



구글맵을 사용하면 오바마 대통령과 영부인이 가나를 방문하는 동안 방문하게 될 여러 지점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지도에는 여러가지 이벤트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으로서 유투브 비디오 링크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도착지점인 코토카(Kotoka) 국제공항, 가나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이 열릴 오수(Osu) 성, 오바마 대통령이 가나 사람들과 만나게 될 케이프 코스트(Cape Coast) 성과 아크라(Accra) 컨퍼런스 센터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이집트남 아프리카 공화국 등의 아프리카 관광청과 공동으로, 아프리카가 자랑하는 엄청난 자연 풍광과 문화적 전통을 구글어스(Google Earth)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나인들이 최초의 아프리카출신의 미국 대통령을 환영하는 것만큼, 우리도 관광청과 협력하여 가나의 독특한 관광자원에 관한 인식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매우 기쁩니다.

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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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도 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스케치업(Sketchup)의 툴바 강좌(총24개)로서, 여러개의 3D 객체를 함께 묶어주는 컴포턴트(Components) 도구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제까지의 비디오 강좌는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선택(Selection) 도구, 회전(Rotation) 도구, 사각형(Rectangle) 도구, 원호(Arc) 도구, 이동(Rotation) 도구, 선(Lines) 도구, 지우개(Eraser) 도구, 자유곡선(Freehand) 도구, 나를따르라(Follow me) 도구, 치수(Dimension) 도구, 원/폴리곤(Circle/Polygon)도구, 걷기(Walk) 도구, 오프셋(Offset) 도구, 콤포넌트(Components) 도구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먼저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시면, 비디오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환경이 됩니다.

먼저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중요한 부분만 따로 추려 아래에 설명을 하였으니, 이 비디오를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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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Section) 도구는 말 그대로 제작한 3D 모델의 단면을 잘라 내부를 볼 수 있는 도구입니다. 이 도구를 실험해 보려면 예제에 있는 것처럼 건물 모델이 있는 것이 좋겠죠. 좌측 아이콘과 같은 "모델 가져오기(Get Models)" 도구를 누르고, "House"로 검색해 보면 아래와 같이 여러가지 모델을 스케치업으로 불러들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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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Section) 도구를 누르면 아래 그림과 같이 초록색 박스 형태가 나타납니다. 이 박스가 원하는 방향이 되었을 때 마우스를 클릭하면 그 면에 대한 단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단면은 원하는 대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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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의 방향을 고정시키려면, 원하는 방향을 찾은 후, Shift 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를 이동시키고, 원하는 곳에서 마우스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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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Section)은 원하는 대로 얼마든지 많이 만들 수 있습니다만, 아래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노란색 선이 둘러쳐진 단면 하나만 활성화됩니다. 다른 단면을 보고 싶다면 그 면을 더블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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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단면을 오른쪽 마우스버튼으로 클릭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콘텍스트 메뉴가 뜹니다. 이 메뉴 중 "Reverse"를 누르면 반대쪽 단면을 볼 수 있고, "Align View"를 누르면 그 면에 수직한 방향으로 이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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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의 콘텍스트메뉴에서 "Create Group from Slice"를 누르면 단면도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생성된 단면도를 옆으로 이동시켜둔 모습입니다. <- 아주 재미있는 기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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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된 단면은 이동(Move) 도구회전(Rotation) 도구를 이용해 변경시킬 수 있습니다. 아래는 단면을 회전시키는 모습입니다. 단면을 없애고 싶을 때는 지우개(Eraser) 도구를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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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단면(Section) 도구를 이용하여 애니메이션을 제작한다거나, 단면도를 별도의 파일로 저장하기 혹은 여러 단면을 한꺼번에 만들기 등의 기능도 있는데, 이는 다른 비디오를 보라고 하네요.

머... 저는 당분간 건물 내부까지 모델링 할 일은 없기 때문에 그다지 필요없기는 하지만, 아주 유용한 도구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네요.

민, 푸른하늘
2009/06/09 - 구글 스케치업 대피소 디자인 콘테스트
2009/06/11 - 구글어스 3D 모델 추가 - 우리나라도 쪼끔~~
2009/06/20 - 스케치업으로 구글어스용 3D 모델 제작방법
2009/06/21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초보자 2) - 평면도형 그리기
2009/06/21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초보자 3) -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사용법
2009/06/21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초보자 4) - 의자 만들기
2009/06/21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 -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2009/06/21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2) - 선택(Selection) 도구
2009/06/22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3) - 회전(Rotation) 도구
2009/06/22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4) - 사각형(Rectangle) 도구
2009/06/22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5) - 원호(Arc) 도구
2009/06/27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6) - 이동(Move) 도구
2009/06/27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7) - 선(Lines) 도구
2009/06/27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8) - 지우개(Eraser) 도구
2009/06/28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9) - 자유곡선(Freehand) 도구
2009/06/28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0) - 나를따르라(Follow me) 도구
2009/06/28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1) - 치수(Dimension) 도구
2009/06/28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2) - 원/폴리곤(Circle/Polygon) 도구
2009/06/28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3) - 걷기(Walk) 도구
2009/06/28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4) - 오프셋(Offset) 도구
2009/06/29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5) - 컴포넌트(Components) 도구
2009/06/29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6) - 페인트통(Paint Bucket) 도구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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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2009. 7. 12. 13:52
7월 9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Google Earth Enterprise)가 3.2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란, 한마디로 구글어스 서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를 구입하고, 거기에 자신이 보유한 지도, 영상 등을 올리면 자체적으로 구글어스와 비슷한 환경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서비스할 경우 누구나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용 클라이언트를 사용해 접속해야 합니다. 서비스하는 기관에서 이번에 추가된 구글어스 API를 이용한다면 해당 기관의 웹페이지에서 직접 볼 수 있는 방법도 있겠네요. (예전에는 구글맵 API 만을 지원해서 2차원 지도만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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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정부기관이나 지방자치 단체, 군 등 자체적으로 촬영한 영상이 많은 기관에서 사용을 합니다. 여기를 읽어보시면 어떤 기관에게 적합한지 설명이 되어 있는데, 데이터가 많지 않은 경우에는 Google Earth Pro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보시면 되는데, 가 보아도 그다지 기술적인 내용은 많지 않습니다.

그나저나...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에 관한 소식은 2007년 07월에 처음 본 이후 정말 오랜만이네요. 흠...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사용자 포럼이 있다는 소식은 들었습니다만, 이건 초청받은 사람들만 참석하는 것이라... 가고싶기는 하지만... ㅠㅠ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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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7/google-earth-enterprise-launches.html
Thursday, July 9, 2009 at 3:25 PM
Dylan Lorimer, Google Earth Enterprise Product Manager
[Cross-posted from the Google Enterprise blog]

우리는 기업용 제품에 유용한 상호작용 기능을 계속 추가하고 있습니다.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Google Earth Enterprise)도 예외는 아니죠. 오늘 우리는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 최신버전 3.2를 공개합니다.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는 구글어스 공개버전에서 사용되는 기술과 동일한 기술을 사용하여 내부 보안 망에서 자체적인 가상 지구를 만들 수 있는 제품입니다. 버전 3.2을 사용하면 정부기관 등에서 역사적 영상이나 해저 지형 등의 최신 구글어스 기술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버전 3.2에서는 Google Earth API를 지원하므로 웹브라우저를 통하여 자신만의 가상지구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면 구글어스에서 익숙하게 사용하던 3차원 내비게이션을 웹브라우저에서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에서 역사적 영상을 지원하므로 어떤 지역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현재 많은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은 수일, 수개월 혹은 수십년에 걸쳐 관심 지점에 대한 영상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3.2버전에서 각 영상에 시간 정보를 부여하면 변화를 추적할 수 있어 역사자료를 간단히 구출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어떠한 2차원 지도도 메르카토르(Mercator) 도법을 사용하여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르카토르는 브라우저에서 타일을 보는데 가장 널리 사용되는 등각(conformal) 투영 방법입니다. 사용자들은 내부데이터와 구글 테이터를 2차원 매쉬업을 만드는 방식으로 자신의 타일을 구글의 기본도위에 쉽게 중첩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Gerardus Mercator 선생님과 1959년 작 Nova et AuctaOrbis Terrae Descriptio ad Usum Navigatium Emendate 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에서 자신만의 해저지형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9 년 2월에 발표된 구글 해양과 동일한 기능입니다. 구글어스 API와 최신의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면 여러분의 기관이 보유한 가상지구에서도 해저 지형을 탐사할 수 있습니다.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 고객으로서 3.2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은 enterprise-support@google.com 로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구글어스 엔터프라이즈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여기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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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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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도 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스케치업(Sketchup)의 툴바 강좌(총 24개)로서, 3D 객체의 표면에 색이나 패턴을 입히는 데 사용되는 페인트통(Paint Bucket) 도구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제까지의 비디오 강좌는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선택(Selection) 도구, 회전(Rotation) 도구, 사각형(Rectangle) 도구, 원호(Arc) 도구, 이동(Rotation) 도구, 선(Lines) 도구, 지우개(Eraser) 도구, 자유곡선(Freehand) 도구, 나를따르라(Follow me) 도구, 치수(Dimension) 도구, 원/폴리곤(Circle/Polygon)도구, 걷기(Walk) 도구, 오프셋(Offset) 도구, 콤포넌트(Components) 도구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먼저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시면, 비디오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환경이 됩니다.

먼저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중요한 부분만 따로 추려 아래에 설명을 하였으니, 이 비디오를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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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따라 하기 전에 좌측 그림처럼 생긴 모델가져오기(Get Model) 도구를 클릭한 후, Kitchen으로 검색하면 여러가지 부엌 모델이 나옵니다. 이중에서 적당한 것을 불러서 연습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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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통(Paint Bucket) 도구는 말 그대로 3D 객체의 표면을 색이나 패턴 등으로 채워줄 때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이 도구를 선택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대화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원하는 패턴을 선택한 후, 3D 객체의 표면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그 면이 해당 패턴으로 채워집니다. 평면이나 곡면에 관계없이 경계선이 있는 곳까지만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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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Selection) 도구로 여러개의 면을 미리 선택한 후 마우스로 클릭하면, 선택된 표면이 모두 한꺼번에 바뀝니다. 이렇게 한꺼번에 색칠한 표면은 나중에 다른 패턴으로 칠하게 되면 모두 한꺼번에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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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고자 하는 패턴은 집모양의 아이콘(현재 사용중인 패턴) 오른쪽에 있는 드롭박스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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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패턴을 선택한 상태에서 Edit 탭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색이나 크기, 투명도 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변경시키면 현재 해당 패턴으로 칠해져 있는 모든 표면이 실시간으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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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여러개를 한꺼번에 선택하여 색칠하면 한꺼번에 변경이 된다고 했는데, 한꺼번에 선택하지 않고 따로따로 칠하더라도 동일한 패턴을 한꺼번에 변경시킬 수 있습니다. Shift를 누른 상태로 패턴을 적용하면 됩니다. 이 경우, 따로 떨어져 있든 연결되어 있든 가리지 않고 동일한 패턴은 동시에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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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ol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를 클릭하면, 해당 면에 연결되어 있는 모든 면이 동일한 패턴으로 칠해집니다. 단, 미리 다른 패턴으로 채워져 있는 면은 변경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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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Shift와 Control 키를 동시에 누르면서 패턴을 적용하면 기하학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모델 중에서 동일한 패턴으로 칠해진 녀석들만 골라서 같은 패턴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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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부분은 녹음이 잘렸네요... Alt 키를 누르고 하면 어떻게 된다... 이런 내용같은데... 하여튼 오늘은 여기까지!!

민, 푸른하늘
2009/06/09 - 구글 스케치업 대피소 디자인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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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4) - 오프셋(Offset)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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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도 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스케치업(Sketchup)의 툴바 강좌(총 24개)로서, 여러개의 3D 객체를 함께 묶어주는 컴포턴트(Components) 도구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제까지의 비디오 강좌는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선택(Selection) 도구, 회전(Rotation) 도구, 사각형(Rectangle) 도구, 원호(Arc) 도구, 이동(Rotation) 도구, 선(Lines) 도구, 지우개(Eraser) 도구, 자유곡선(Freehand) 도구, 나를따르라(Follow me) 도구, 치수(Dimension) 도구, 원/폴리곤(Circle/Polygon)도구, 걷기(Walk) 도구, 오프셋(Offset) 도구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먼저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시면, 비디오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환경이 됩니다.

먼저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중요한 부분만 따로 추려 아래에 설명을 하였으니, 이 비디오를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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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넌트(Component)란 여러개의 기본적인 3D 객체(선/육면체/원기둥 등)을 묶어, 하나의 큰 덩어리로 만든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여러가지 편집을 거쳐 컴퓨터, 책상, 의자 등을 만들었다면, 이것을 한덩어리로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자세한 설명에 들어가기 전에, 스케치업에서는 어떤 객체를 다른 객체 옆에 가져가면 서로 달라붙어서 아래와 같이 함께 움직이게 됩니다. 이러한 방식은 불편할 것 같지만, 사실 스케치업을 사용하면 3D 모델을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개념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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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러개를 묶어 하나의 덩어리로 만들면 이런 현상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물론 컴포넌트가 이런 목적으로 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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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업에서 여러 단위객체를 모아 하나의 덩어리로 만드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그룹(Group)으로서, 대상을 선택한 후, Edit -> Make Group 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이 글의 주제인 컴포넌트로서 Edit -> Make Component 혹은 좌측 그림과 같은 아이콘을 클릭하면 만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오른쪽은 그룹으로 만든 것이며, 왼쪽은 컴포넌트로 만든 것입니다. 밖에 보이는 박스를 통해 한 덩어리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가지가 외관상으로는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또, 이렇게 덩어리 상태일 때에는 이동(Move), 회전(Rotation) 및 크기변경(Scale) 만 사용할 수 있는데, 이 때에도 이 두가지가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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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Group)과 컴포넌트(Component)는 여러개를 복사해 둔 후, 편집을 할 때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아래 그림에서 오른쪽은 그룹을 3개 복사한 후 각각 편집한 것으로, 어떤 하나를 편집해도 다른 것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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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컴포넌트(Component)의 경우 어딘가에 보관되어 있는 원본에 대한 복사본(instance)이기 때문에, 다음 그림처럼 하나를 편집하면 나머지가 모두 동일하게 수정이 됩니다. 따라서, 동일한 것을 여러개를 만들어야 할 경우 (예를 들면 문짝)에는 컴포넌트로 만든 뒤 복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하나만 있을 경우에는 그룹으로 만드는 것이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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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컴포넌트를 만들면 대부분의 도구는 사용할 수 없고, 이동(Move), 회전(Rotation) 및 크기변경(Scale) 만 가능합니다. 컴포넌트에 들어 있는 도형을 편집하려면 아래와 같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Edit Component"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편집이 끝난 뒤에는 컴포넌트 바깥쪽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고 "Close Component"를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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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선택(Selection) 도구 상태에서 컴포넌트를 더블클릭해도 편집할 수 있습니다. 끝마칠 때는 컴포넌트 바깥쪽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편집이 가능한 상태로서, 회색 점선 박스가 쳐져 있습니다. 윗그림에서는 노란색 박스가 둘러쳐 있는데, 이때는 컴포넌트 전체가 선택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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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넌트를 생성하면, 이는 메모리에 저장됩니다. 저장된 컴포넌트는 Window -> Components 를 선택하면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Components 창에서 집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자신이 생성한 컴포넌트를 볼 수 있습니다. 창에 나타나는 컴포넌트를 끌어서 편집화면에 가져오면 그 컴포넌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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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스케치업에서 Components 창을 열어본 것으로, 위에 나오는 화면과 약간 다릅니다. 집모양 아이콘 옆에 여러가지 종류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드롭박스를 사용하면 Google 3D warehouse에 공유되어 있는 컴포넌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빨간 동그라미를 쳐둔 부분은, 자신이 스케치업으로 제작하여 3D 이미지갤러리(3D warehouse)에 올린 모델이나, 자신의 콜렉션(Collection)에 저장된 모델을 찾아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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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자신이 제작한 모델을 3D 이미지갤러리(3D warehouse)에 자신의 모델을 올리려면, Share Model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컬렉션(Collection)이란, 3D 이미지갤러리를 돌아다니다가 자신이 필요한 것을 골라서 별도로 저장해 둔 것을 말합니다. 이에 대한 설명은 좀 길어질 것 같아서 오늘은 생략하겠습니다.

====
이번 글도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컴포넌트(Components)... 잘 사용하면 아주 편리할 것 같네요. 동일한 모양이 여러개 반복하여 사용한다면 반드시 컴포넌트로 만든다... 잘 기억해 둬야 할 것 같습니다.

민, 푸른하늘
2009/06/09 - 구글 스케치업 대피소 디자인 콘테스트
2009/06/11 - 구글어스 3D 모델 추가 - 우리나라도 쪼끔~~
2009/06/20 - 스케치업으로 구글어스용 3D 모델 제작방법
2009/06/21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초보자 2) - 평면도형 그리기
2009/06/21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초보자 3) -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사용법
2009/06/21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초보자 4) - 의자 만들기
2009/06/21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 -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2009/06/21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2) - 선택(Selection) 도구
2009/06/22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3) - 회전(Rotation) 도구
2009/06/22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4) - 사각형(Rectangle) 도구
2009/06/22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5) - 원호(Arc) 도구
2009/06/27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6) - 이동(Move) 도구
2009/06/27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7) - 선(Lines) 도구
2009/06/27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8) - 지우개(Eraser) 도구
2009/06/28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9) - 자유곡선(Freehand) 도구
2009/06/28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0) - 나를따르라(Follow me) 도구
2009/06/28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1) - 치수(Dimension) 도구
2009/06/28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2) - 원/폴리곤(Circle/Polygon) 도구
2009/06/28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3) - 걷기(Walk) 도구
2009/06/28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4) - 오프셋(Offset) 도구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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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외

    감사합니다.

    2012.12.22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2. 진냐

    너무 유용한 정보 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05.30 22:2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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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도 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스케치업(Sketchup)의 툴바 강좌로서, 제작된 3차원 모델을 구석구석 둘러보는데 사용되는 걷기(Walk) 도구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제까지의 비디오 강좌는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선택(Selection) 도구, 회전(Rotation) 도구, 사각형(Rectangle) 도구, 원호(Arc) 도구, 이동(Rotation) 도구, 선(Lines) 도구, 지우개(Eraser) 도구, 자유곡선(Freehand) 도구, 나를따르라(Follow me) 도구, 치수(Dimension) 도구, 원/폴리곤(Circle/Polygon)도구, 걷기(Walk) 도구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먼저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시면, 비디오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환경이 됩니다.

먼저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중요한 부분만 따로 추려 아래에 설명을 하였으니, 이 비디오를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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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셋(Offset) 도구는 사용하기 편하면서도 아주 편리한 도구입니다. 형태에 관계없이 평면도형을 선택하면, 그 도형과 일정한 간격만큼 안쪽 혹은 바깥쪽으로 새로운 도형이 만들어집니다.

이때 한번에 단 하나의 평면에 대해서만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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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셋(Offset) 도구는 여러개의 선에 대해서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미리 선택(Selection) 도구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 선을 선택해 둔 후, 오프셋을 적용하면 됩니다. 아래 그림은 3개의 선을 선택한 것입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형태일 때, 면을 선택해서 오프셋을 적용하면 아랫부분을 다시 편집해야 하지만, 선을 선택함으로써 훨씬 쉽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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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도구를 사용할 때와 마찬가지로, 간격을 정확하게 띄우려면, 먼저 약간 움직여 둔 후, 키보드로 숫자 (+단위)를 입력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참조(Inferring)도 선이나 원을 그릴때와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아래는 왼쪽에 먼저 오프셋을 적용한 후, 오른쪽에 새로운 오프셋을 만들 때, 왼쪽에 만들어진 선을 참조로 높이를 결정하는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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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위의 방법보다 더 간단한 것은 그냥 더블클릭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왼쪽을 오프셋으로 띄운 뒤, 오른쪽에 적용할 때에는 그 면을 그냥 더블클릭만 하면 동일한 양만큼 오프셋이 만들어집니다.

흠... 괜찮은 도구죠? 특히 창문 같은 걸 만들 때 아주 유용할 듯 싶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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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도 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스케치업(Sketchup)의 툴바 강좌로서, 제작된 3차원 모델을 구석구석 둘러보는데 사용되는 걷기(Walk) 도구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제까지의 비디오 강좌는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선택(Selection) 도구, 회전(Rotation) 도구, 사각형(Rectangle) 도구, 원호(Arc) 도구, 이동(Rotation) 도구, 선(Lines) 도구, 지우개(Eraser) 도구, 자유곡선(Freehand) 도구, 나를따르라(Follow me) 도구, 치수(Dimension) 도구, 원/폴리곤(Circle/Polygon)도구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먼저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시면, 비디오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환경이 됩니다.

먼저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중요한 부분만 따로 추려 아래에 설명을 하였으니, 이 비디오를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걷기(Walk) 도구는 기본적으로 동일한 시선높이를 유지하면서 모델을 둘러보는 기능입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그냥 마우스를 클릭한채로 드래그 하면 됩니다. 

아래 그림에서 + 가 보이실텐데, 이곳이 마우스를 클릭한 지점이고, 이 표시에서 마우스를 위로 올리면 앞으로 전진, 아래로 내리면 후진입니다. 좌우로 가져가면 좌우로 돌아가고요.

+ 표시에서 멀어지면 빨리 움직이고, 가까와지면 느려진다는 것만 기억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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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Walk) 도구를 사용할 때도, 키보드와 함께 사용하면 유용합니다.
  • Shift 키 - 눈높이를 위로 올리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 Control 키 - 빨리 이동할 때 사용합니다.
  • Alt 키 - 3D 객체를 무시하고 통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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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걷기(Walk)도구를 사용하다가 마우스 가운데 휠을 드래그 하면 둘러보기(Look Around)와 동일하게, 위치는 고정한 상태에서 상하좌우로 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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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이 기능을 실험해 보시려면, 위의 그림처럼 뭔가가 잔뜩 있는 모델이 필요할 겁니다. 모델가져오기(Get Models)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뜨는데, Walk로 검색을 해 보시면 여러가지 모델들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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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Walk로 검색한 결과입니다. 저는 아래로 내려서 The Haunt Walk 라는 모델을 받아서 시험해 봤습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 보시면 약간은 으스스... 한 걸 볼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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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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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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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7. 6. 11:45
7월 1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첫번째, 두번째에 이어 세번째로 구글어스 3D 모델 제작자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이번 글의 주인공은 John이라는 분으로서 영국의 더슬리(Dusley)라는 오래된 도시를 모델링하였다고 합니다.

이분이 만든 모델은 여기 들어가 보시면 모두 보실 수 있는데, 총 151개에 이릅니다. 이중에는 전화박스나 가로등 같은 것들도 있는데, 거의 모두 구글어스에 들어가 있습니다.

아래는 여기를 누르고 들어가서 위치표지는 지워버리고 몇군데를 캡처해 본 모습인데, 정말 섬세하게 작업했다는 것이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요즘 스케치업 투토리얼 비디오들을 정리하는 중인데, 빨리 정리하고 저도 하나 올려보고 싶네요~ 그렇다고 100개씩 작업할 건 아니지만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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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7/featured-modeler-john-from-dursley.html
Wednesday, July 1, 2009 at 3:05 PM
[Cross-posted from the Official Google SketchUp Blog]

존(John)은 은퇴한 영국 건국가로서, 사진에 대한 열정과 자신이 사는 동네의 건출물의 역사에 대한 영정을 가지고, 영국 글로세즈터샤이어(Gloucestershire)의 더슬리(Dusley)의 아름다운 3D 모델을 제작하신 분입니다.

"캐슬 스트리트에 있는 건물의 배치는 약간 비뚤어져 있지만, 원래 그자리에 실재로 성이 있었다는 걸 아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성 주변에 해자가 있었고, 캐슬 스트리트는 그 주변에 있었거든요."


존은 구글어스(Google Earth)구글 스케치업(Google SketchUp) 을 동시에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동생이 먼저 SeniorNet 그룹을 통해 스케치업 강의를 듣고 스케치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존이 사는 동네에는 인터넷카페가 있었는데, 동생의 추천으로 구글어스(Google Earth)를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완전히 '뻑'갔습니다. 그리곤 더슬리(Duskey)를 지도에 넣어야겠다고 결심했죠. 로세스터 시를 작업한 앤드류(Andrew)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제가 처음에 시작할 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두개의 평면이 동일한 평면에 있을 때 서로 충돌하는 z-fighting같은 것 말입니다." *역자 주) 스케치업 7에서는 이런 현상이 없습니다.

존이 설명하는 것처럼, 건축학적인 배경과 특정지역에 대한 역사 정보는 더슬리(Dursley)를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구글어스 3D 빌딩이 대단하다고 느낀 것은, 다른 책이나 기록에서만 볼 수 있었던 모든 상세한 내용까지 모델에 결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국에는 Buildings of England라는 책이 있어서, 지역별로 건축물들의 발전상황을 매우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책도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제 건축 실무경험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존은 또한 구글어스 위성영상에 있는 지붕의 형상을 통해 건물의 구조에 대해 많은 정보를 끌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건축물의 사진(존의 사진 사이트 참고)에도 조예가 깊습니다.

"지붕을 알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의 지붕표면은 경사가 비슷하고, 빌딩의 면적과 범위가 비슷합니다만, 더 중요한 것은 지붕 표면을 보면 벽의 배열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건물의 배열이 몇 세기동안 비슷하게 적용되어 왔다는 점을 다른 사진들과 결합하면 아주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건물의 높이를 추정할 때는 자신의 사진과, 대부분의 건물에서 문의 높이가 2.1미터라는 사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스케치업(Sketchup)에서 컴포넌트와 이동/어레이 부분은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건축물은 항상 반복되는 요소가 있거든요. 예를 들어 빅토리아풍이 굴뚝 하나를 생성하면, 여러군데 활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반복성을 극대화하려면 스케치업의 그리드 체계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즉 원점을 설정하고, 적색/녹색 축을 사이트에 정렬한 후 축을 그리는 거죠. 축을 설정하는 것은 차를 운전하기 전에 시동을 거는 것과 비슷합니다."

"저는 구글어스에 건축물을 올리는 것이 교육적으로 도움이 많이 된다고 봅니다. 모델은 수많은 역사와 건축학적 기하학, 지식의 집대성이거든요. 사적으로 등록된?? "Listed Buildings"는 특히 제가 관심을 많이 두는 부분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건물의 모든 디테일을 확실하게 잡아내는데는 이만한 방법이 없을 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Dursley를 읽어 보시면 됩니다.

존씨의 인상적인 작업이 결과, 존이 만든 모델이 뉴스를 타기도 했습니다. "BBC 와 지방 신문에 제가 났었습니다." 그럼 왜 그는 이런 작업을 할까요? 존에 따르면, 자신과 동료들은 이세상 모든 분들이 더슬리를 3D로 감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앤드류와 저의 동기는 우리 동네나 도시에 대한 동일한 종류의 관심입니다. 건축과 역사를 결합하고, 세계와 공유해보면 여러분도 왜 제가 이토록 빠져드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제 동생은 제 모델을 캡처해서 "모든 각도에서 바라본 더슬리"와 같은 책을 출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그럴 지도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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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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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이버가 블로그에 광고거는걸 만들때, 구글은 지구를 3d로 만들어버렸네요 .. 구글의 시도가 가상해 보입니다 ..

    2009.07.06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넷물고기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구글의 3D는... 현재까지는 구글에서 플랫폼을 제공하고, 사용자들의 참여로 만들어진다는...

      2009.07.06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이번 글도 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스케치업(Sketchup)의 툴바 강좌로서, 오늘은 원을 그릴 수 있는 원(Circle) 도구와, 정다각형을 그릴 수 있는 폴리곤(Polygon) 도구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제까지의 비디오 강좌는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선택(Selection) 도구, 회전(Rotation) 도구, 사각형(Rectangle) 도구, 원호(Arc) 도구, 이동(Rotation) 도구, 선(Lines) 도구, 지우개(Eraser) 도구, 자유곡선(Freehand) 도구, 나를따르라(Follow me) 도구, 치수(Dimension) 도구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먼저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시면, 비디오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환경이 됩니다.

먼저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중요한 부분만 따로 추려 아래에 설명을 하였으니, 이 비디오를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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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Circle) 도구와 폴리곤(Polygon) 도구는 사용하는 방법이 거의 동일합니다. 그래서 하나의 비디오로 설명한 모양입니다. 우선 중심점을 찍고 적당한 거리만큼 띄워서 한 점을 더 클릭하면 끝납니다.

이때 정확한 크기로 그리려면, 먼저 중심점을 찍고 적당한 거리만큼 띄운다음 바로 키보드로 거리(0.5, 6, 20 등)를 입력하면 됩니다. 5.5m 등과 같이 단위를 함께 넣을 수도 있습니다.

원은 기본적으로 24개의 선으로 그려집니다. 그려지는 선의 모양을 바꾸려면, 숫자+s를 입력하면 됩니다. 즉, 6s 로 입력하면 정육각형 형태로 그려지고, 그 이후에는 동일한 형태로 유지됩니다. 이는 폴리곤(Polygon) 도구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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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원과 폴리곤이 뭐가 다를까 싶은데요, 아래 그림은 원을 8개의 선으로 그렸을 때와, 정팔각형을 그린 후 비교해 본 것입니다. 원은 선의 수에 관계없이 부드러운 면으로 그려지는 게 다릅니다. (저는 왜 원의 꼭지점 수를 줄여야 하는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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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나 정다각형을 그린 후, 마우스를 잠시 경계선에 올리면 그 중심점도 참조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머... 당연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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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나 정다각형을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클릭하고, "Entity Info"를 선택하면 그 도형의 상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반지름이나 변의 수를 직접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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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나 폴리곤을 그릴 때, 원래는 마우스를 가져가는 면에 접하도록 그려집니다. 그런데, 이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먼저 그리고자하는 면에 마우스를 가져간 후, Shift를 누른 상태로 마우스를 움직이면, 그 면에 평행한 원이나 다각형이 그려집니다. <- 이렇게 방향을 고정시키는 것은 회전(Rotation) 도구에서 중심점을 잡을 때도 나왔습니다. 적당히 사용하면 아주 편리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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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마지막 기능은 좀 더 연습해 보는 게 좋겠네요. 예를 들어 창문 테두리를 그릴 때, 나를따르라 기능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창문에 수직한 모양으로 도형을 그리기가 힘들었는데, 이런 기능을 사용하면 쉽게 그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일단 아래와 같이 벽을 세우고 구멍을 뚫었습니다. 사각형(Rectangle) 도구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를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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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엔 창문틀 가까이에 정8각형을 그렸습니다. 다각형(Polygon)도구를 선택한 후, 먼저 창문 모서리면에 마우스를 가져가서 Shift를 누른 다음 모서리를 클릭했습니다. 바로 위에서 설명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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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엔 창문의 4 모서리를 모두 선택(Selection) 한 후, 나를 따르라(Follow me) 도구를 누르고 8각형을 클릭만 하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정말 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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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푸른하늘
2009/06/09 - 구글 스케치업 대피소 디자인 콘테스트
2009/06/11 - 구글어스 3D 모델 추가 - 우리나라도 쪼끔~~
2009/06/20 - 스케치업으로 구글어스용 3D 모델 제작방법
2009/06/21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초보자 2) - 평면도형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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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1) - 치수(Dimension)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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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도 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스케치업(Sketchup)의 툴바 강좌로서, 오늘은 제작된 3D 모델의 크기를 표시해주는 치수(Dimension) 도구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제까지의 비디오 강좌는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선택(Selection) 도구, 회전(Rotation) 도구, 사각형(Rectangle) 도구, 원호(Arc) 도구, 이동(Rotation) 도구, 선(Lines) 도구, 지우개(Eraser) 도구, 자유곡선(Freehand) 도구, 나를따르라(Follow me) 도구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먼저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시면, 비디오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환경이 됩니다.

먼저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중요한 부분만 따로 추려 아래에 설명을 하였으니, 이 비디오를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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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Dimension) 도구는 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냥 시작점과 끝점을 찍어준 후, 적당한 간격을 벌리고 클릭한 번 더해 주면 됩니다.

아니면 경계선(Edge)를 직접 끌어당겨도 치수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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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Group : 여러개의 3D 객체를 묶어둔 것)은 직접 치수를 달 수 없습니다. 그룹의 경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뒤 "Edit Group"을 클릭하면 치수를 달 수 있습니다. 만들어진 치수도 그룹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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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직선으로 연결되지 않은 두 점을 선택할 경우, 마우스를 옮기는 방향에 따라 녹색/적색/청색 방향의 치수, 대각선 방향의 치수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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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Dimension) 도구를 사용하여 아래 그림처럼 원호나 원의 반지름 치수를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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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설명은... 이렇게 만들어진 치수들은 도형의 크기와 연계되어 있어서, 도형을 변경하면 치수도 함께 변경된다는 내용입니다. 이 숫자를 더블클릭하여 직접 편집해 버리면 자동으로 변경되지 않고요. 다시 자동으로 변경되도록 하려면 다시 숫자를 더블클릭한 후, 숫자를 지우고 엔터키를 치면 됩니다.

그 다음부분은 Window->Model Info -> Dimension으로 들어가면 여러가지 환경설정을 해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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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후에도 몇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저는 별로 쓸 일이 없을 것 같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벌써 11개째네요... 하지만 아직도 13개가 더 남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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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도 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스케치업(Sketchup)의 툴바 강좌로서, 오늘은 스케치업에서 가장 어려워보이지만 강력한 도구인 나를따르라(Follow me) 도구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까지의 비디오 강좌는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선택(Selection) 도구, 회전(Rotation) 도구, 사각형(Rectangle) 도구, 원호(Arc) 도구, 이동(Rotation) 도구, 선(Lines) 도구, 지우개(Eraser) 도구, 자유곡선(Freehand) 도구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먼저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시면, 비디오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환경이 됩니다.

먼저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중요한 부분만 따로 추려 아래에 설명을 하였으니, 이 비디오를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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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따르라(Follow me) 도구는... 이름도 이상하고, 언뜻봐서는 이해하기가 힘든 도구입니다만, 정말 재미있는, 그러나 강력한 도구입니다.

일단 내용에 들어가기 전에 제가 위 비디오를 보고 연습한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약간 복잡하게 생겼지만, 나를따르라 도구를 사용하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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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비디오 앞부분에는 나를따르라 도구를 사용하여 할 수 있는 일이 몇가지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건 그냥 참고삼아 보시면 됩니다.

나를따르라(Followme) 도구를 사용하려면 2가지가 필요합니다. 한가지는 도형(Shape)와 경로(Path)입니다. 도형을 경로에 따라 이동해가면 지나가는 형태대로 3D 객체가 만들어지거나 삭제됩니다. 나를따르라 도구를 선택한 후, 도형을 드래그하여 경로를 따라 이동시키면 됩니다.

이때, 도형은 경로와 수직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경로에 수직한 모양만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나를따르라 도구를 사용하실 때에는 경로에 수직한 방향으로 도형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도형과 경로가 붙어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도형을 경로를 따라 드래그 하면, 도형의 수직방향부터 3D 객체가 만들어 집니다. 따라서, 나를따르라(Follow me)도구를 사용하실 때는 헛갈리지 않도록 도형을 경로의 시작점에 수직한 방향으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도형을 수동으로 경로(Path)를 따라 이동시킬 수도 있지만, 아래 그림처럼 경로를 미리 모두 선택해 둔 뒤 나를따르라(Followme) 도구를 선택하고, 도형을 클릭하면 한꺼번에 3D 객체가 만들어집니다. 단, 이때 경로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비슷한 방법으로 어떤 면을 선택해 두면, 그 면에 둘러쌓인 경계선을 사용하여 나를따르라 도구가 적용됩니다.


다음으로 도형을 경로에 따라가다가 Control을 누른 상태로 해당 면을 클릭해주면 면 주위로 3D 객체가 생기는데, 이건 별로 유용할 듯 싶지 않네요.

마지막엔 회전체를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선 경로(Panth)를 원형으로 만든 후, 그 원의 중심에 수직으로 사각형을 만들고 이를 편집하여 모양을 만들어 나를따르라 도구를 적용해 주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사용할 수록 재미있네요... 흠.. 빨리 뭔가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기분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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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 좀 이해가 안되요 ㅋㅋㅋ 너무 어렵네요 ㅋㅋ

    2009.11.10 00:30 [ ADDR : EDIT/ DEL : REPLY ]
  2. 홍이

    마지막 그림처럼 곡선을 팔로미하면 저는 가로줄이 막 생기네요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2012.07.05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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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어지는 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스케치업(Sketchup)의 툴바 강좌로서, 오늘은 자유곡선(Freehand) 도구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제까지의 비디오 강좌는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선택(Selection) 도구, 회전(Rotation) 도구, 사각형(Rectangle) 도구, 원호(Arc) 도구, 이동(Rotation) 도구, 선(Lines) 도구, 지우개(Eraser) 도구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먼저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시면, 비디오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환경이 됩니다.

먼저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중요한 부분만 따로 추려 아래에 설명을 하였으니, 이 비디오를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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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곡선(Freehand) 도구는 말그대로 마음대로 적당히 곡선을 그릴 수 있는 도구입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금방이해가 되실 겁니다. 그냥 마우스를 드래그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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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에는 자유곡선을 그릴 때 서로 겹쳐지지 않게 그려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스케치업 7 부터는 겹쳐서 그려도 아래와 같이 자동으로 분할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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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곡선이 가장 잘 사용되는 경우는 지형을 만들기 위해서 등고선을 그리는 경우입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이 경우 외에는 별로 쓰임새가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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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각형(Rectangle) 도구가 가장 사용하기 편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자유곡선 도구야 말로 설명할 것도 없으리만큼 너무 쉽네요. 아... 생각난 김에 등고선을 직접 입력해서 지형을 만드는 방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평면상태로 놓고 등고선을 그렸습니다. Camera -> Parallel Projection, 그리고 Camera -> Standard View -> Top 상태로 두면 평면 그림을 그리는데는 제일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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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제일 낮은 부분만 빼고 정해진 간격(예 : 1미터)씩 위로 끌어 올립니다. 물론 이때는 Camera -> Perspective로 두고 축을 돌린 후 올리는 게 편하고요.

그런데, 스케치업에서는 최종적으로 끌어올린양(예 : 1미터)를 기억하고 있으므로, 하나만 정확하게 높이를 맞춰 끌어올린 뒤에는 다른 부분은 그냥 더블클릭만 해주면 그 간격만큼씩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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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런데, 이렇게 만들어 높고 보니 기울기가 부드러운 산은 만들 방법이 없네요. 나중에 다시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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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도 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스케치업(Sketchup)의 툴바 강좌로서, 이번엔 만들어진 객체를 지우는데 사용되는 지우개(Eraser) 도구를 설명하는 글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스케치업(Sketchup)의 기능은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선택(Selection) 도구, 회전(Rotation) 도구, 사각형(Rectangle) 도구, 원호(Arc) 도구, 이동(Rotation) 도구, 선(Lines) 도구 등을 참고하세요.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먼저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시면, 비디오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환경이 됩니다.

먼저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중요한 부분만 따로 추려 아래에 설명을 하였으니, 이 비디오를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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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Eraser)도구는 말 그대로 지우는 도구입니다. 다만, 면은 지울 수 없고, 선만 지울 수 있습니다. 지우개 도구로 어떤 선을 지울 때는 그냥 하나씩 클릭해도 되지만, 마우스를 드래그하면 아래 그림처럼 도중에 걸리는 모든 선이 지워집니다. 이때, 마우스버튼을 떼면 그때까지 선택된 모든 선들이 한꺼번에 삭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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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 도구는 선만 지울 수 있기 때문에, 엑스레이 모드(X-Ray Mode)로 바꾸면 아래처럼 내부에 있는 선들도 지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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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ft 키를 누른채로 선을 클릭하면 그 선이 숨겨집니다. 즉 선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이선은 선택이 되지 않으므로 이동시킬 수도 없고, 지울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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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ol 키를 누른 상태로 선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부드러운 곡면으로 바뀌게 됩니다. 위 그림과 비교해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부드럽게 만든 표면을 다시 원상태로 복구시키려면 Shift+Control을 누른상태로 마우스 버튼을 클릭하거나 드래그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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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부드러운 곡면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재미있어 한번 시험해 보겠습니다. 일단 아래는 수직방향으로 5m, 5m 크기의 정사각형을 만든 후, 1미터씩 분할 한 것입니다. (한쪽 선을 우클릭하여 Divide 하여 나누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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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위의 4개를 10도, 다시 위의 3개를 10도 이런 방식으로 회전시키는 과정과 그 결과를 보인 것입니다. 회전시키는 방법은 회전(Rotation) 도구를 읽어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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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Control 을 누른 상태로 지우개(Eraser) 도구로 내부 경계선을 모두 부드럽게 처리한 모습입니다. 그래도 뭔가 보이기는 한데... 잘 된 것 같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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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번에도 재미있는 걸 하나더 배웠네요.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체질에 맞나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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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아

    그 선들 다시 살리는 방법은 없나요?? ㅠㅠㅠ

    2012.05.23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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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도 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스케치업(Sketchup)의 툴바 강좌로서, 이번엔 선을 그리는 선(Lines) 도구를 설명하는 글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스케치업(Sketchup)의 기능은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선택(Selection) 도구, 회전(Rotation) 도구, 사각형(Rectangle) 도구, 원호(Arc) 도구, 이동(Rotation) 도구 등을 참고하세요.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먼저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시면, 비디오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환경이 됩니다.

먼저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중요한 부분만 따로 추려 아래에 설명을 하였으니, 이 비디오를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을 그리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클릭-클릭-클릭 하는 방식으로 계속 클릭해가면 여러개의 선이 계속 이어져서 만들어집니다. 두번째는 마우스를 드래그하는 방식으로서, 이 경우엔 단 1개의 선만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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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Lines)을 그릴 때, 녹색/적색/청색 선과 동일한 방향으로 그리는 것이 좋습니다. 선을 그리다보면 방향선이 녹/적/청 색으로 바뀌는 데, 이때가 축 방향으로 선이 그려진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을 참조(inferring)이라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초보자 비디오 2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선을 정확한 크기로 그리고 싶다면 일단 원하는 방향(녹/적/청)으로 조금 만든 후, 아무것도 누르지 말고 그냥 키보드로 5, 10 등과 같이 숫자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5cm, 4m, 7.5" 등과 같이 단위를 함께 지정하셔도 됩니다. <- 이방식은 스케치업에서 공통으로 적용됩니다.

선을 그린 후, 일정한 크기로 분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려진 선을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클릭한 후, Divide를 누르고 마우스를 선 위에서 이리저리 움직이다 보면, 아래와 같이 적절한 비율로 분할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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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입니다. 선(Lines) 도구도 무척 간단하기 때문에 더 설명드릴 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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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1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1) -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2009/06/21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2) - 선택(Selection) 도구
2009/06/22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3) - 회전(Rotation) 도구
2009/06/22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4) - 사각형(Rectangle) 도구
2009/06/22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5) - 원호(Arc) 도구
2009/06/27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6) - 이동(Move)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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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스케치업(Sketchup) 툴을 소개하는 글로서, 오늘은 이동(Move) 도구에 관한 내용입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4편의 초보자용 비디오와,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선택(Selection) 도구, 회전(Rotation) 도구, 사각형(Rectangle) 도구원호(Arc) 도구 등을 다루었습니다.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먼저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시면, 비디오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환경이 됩니다.

먼저 이동(Move) 도구에 대한 유튜브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중요한 부분만 따로 추려 아래에 설명을 하였으니, 이 비디오를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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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Move) 도구는 Autofold(자동면채우기), Array(배열) 등 여러가지 기능이 합쳐져 있는 도구랍니다. 밀고당기기도 할 수 있고, 복사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설명하지 않는다는 군요.

아무 것도 선택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동(Move) 도구를 사용하면, 마우스가 가져가는 곳에 있는 객체가 자동으로 선택됩니다. 이미 선택이 된 상태에서는 마우스를 이동해도 자동선택이 되지 않습니다. 현재 무언가가 선택되어 있는데 자동선택 모드로 바꾸고 싶다면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기존 선택된 것은 모두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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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역시 이동 도구를 사용할 때에는 선택(Selection) 도구로 원하는 것을 정확히 선택한 후 이동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선택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은 여기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동(Move) 도구는 점/선/면/그룹 모두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아래는 그룹을 이동시키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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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객체를 이동시킬 때는 시작점과 끝점을 지정해야 합니다. 아래 그림은 냉장고의 하단에 있는 한점을 클릭한 뒤, 벽으로 이동시키는 과정을 보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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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시작점과 끝점은 3차원 점입니다. 따라서 평면상으로만 이동하는 게 아니라, 위 아래로도 이동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화면상에서는 2차원으로 보이기 때문에 전혀 엉뚱한 곳으로 이동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녹색축을 따라 이동한 뒤, 적색축을 따라 이동하는 등으로 기준면(inference direction)을 따라 이동시키는 방법입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이동방향을 따라 녹색선이 나타나 있습니다. 즉 녹색축 방향으로만 움직이게 되므로 엉뚱한 곳으로 도망갈 위험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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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흔히 발생하는 실수를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시작점을 냉장고 앞면 어디를 아무렇게나 찍은 후, 마우스를 이동하니까 갑자기 냉장고 반이 땅속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이건 프로그램이 잘못된 게 아니라 시키는대로 했을 뿐이라는 거죠.

따라서, 시작점을 가능한 한 의미있는 점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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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예제도 시작점과 끝을 잘 선택해야 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케치업은 마우스가 가져가는 곳에 있는 평면의 좌표값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아래처럼 시작점을 바닥에 찍고, 끝점을 탁자 위로 가져가면 당연히 램프가 탁자위로 이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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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사실 복잡한 듯 보이지만, 이동(Move) 도구는 간단한 편에 속하니 금방 익숙해 지실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시작점과 끝점만 잘 설정하면 되죠.

민, 푸른하늘
2009/06/09 - 구글 스케치업 대피소 디자인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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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4) - 사각형(Rectangle) 도구
2009/06/22 - 구글 스케치업 사용법(툴바 5) - 원호(Arc)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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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어지는 구글 스케치업(Sketchup) 툴바 강좌입니다.

유튜브 스케치업 강좌는 총 24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여러가지 도구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습니다.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아래 비디오에 나오는 내용과 동일한 환경을 맞추기 위하여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선택(Selection) 도구, 회전(Rotation) 도구, 사각형(Rectangle) 도구에 이어 5번째로 원호(Arc) 그리기 도구에 대한 설명입니다. 먼저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중요한 부분만 따로 추려 아래에 설명을 하였으니, 이 비디오를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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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스케치업의 원호(Arc) 도구는 시작점, 끝점을 입력하고 마지막으로 곡률을 정하는 방식으로 입력을 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마지막 점입니다. 마지막 점을 어떻게 입력하느냐에 따라 방향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마우스를 이동시키면서 잘 보면 아래 그림처럼 원호 수직방향으로 선이 나오는데, 이 선의 색을 잘 보면서 그리면 됩니다.

원하는대로 잘 안그려진다면, 그 원호가 잘 보이는 방향으로 회전(마우스 가운데 버튼을 드래그)을 한 후 그리시면 됩니다. 직접해보시니 그다지 까다롭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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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치수대로 그리고 싶다면 언제든지 키보드로 5cm, 10m 등을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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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원을 그리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마지막점 을 그리기 위해 마우스를 바깥으로 움직이다보면 갑자기 고정되는 위치가 있습니다. 그곳이 완벽한 반원이 되는 곳입니다.

아래와 같이 양쪽 선에 모두 접하는 원호를 그리는 방법도 반원을 그릴 때처럼 고정되는 위치를 활용하면 쉽게 그릴 수 있습니다.

즉, 한쪽 선에 먼저 시작점을 찍고, 다른쪽 선위로 마우스를 옮기다보면 자주색으로 고정되는 점이 있는데, 이 점을 클릭해 주고, 다시 중간점을 입력할 때도 꼭지점쪽으로 가까이 가다보면 자주색으로 고정될 때 클릭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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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처럼 소용돌이 모양으로 선을 그릴 때는 반드시 만나는 점에서 부드럽게 이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스케치업에서는 이런 선을 그리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시작점을 바로 전에 그린 원호의 마지막점에 클릭한 후 원호를 그리기 시작하면 하늘색으로 원호가 만들어지는데 그 위치가 바로 원하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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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가지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원호는 둥글게 보이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12개의 직선으로 그린다고 합니다. 좀 더 많은 선이나 작은 선으로 바꿀 때에는 5s 와 같이 숫자다음에 s를 입력해 주면 됩니다.

아래는 5s 라고 입력하면서 원호를 그린 모습입니다. 중간에 있는 기준선이 삐죽 튀어나온 게 보이시죠? 모양은 다각형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원호(Arc)로 관리됩니다.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시고 "Entity info"를 클릭해 보시면 진짜 Arc인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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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입니다. 실제로 스케치업으로 따라해보면서 해보니 그다지 어렵지 않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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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스케치업(Sketchup)의 기능 중에서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선택(Selection) 도구, 회전(Rotation) 도구의 사용법에 이어, 4번째로 사각형(Rectangle) 도구에 대한 설명입니다.

유튜브 스케치업 강좌는 총 24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여러가지 도구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습니다.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먼저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시면, 비디오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환경이 됩니다.

먼저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중요한 부분만 따로 추려 아래에 설명을 하였으니, 이 비디오를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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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사각형(Rectangle) 도구는 아마도 스케치업에 존재하는 수많은 도구중 가장 사용법이 간단한 도구일 겁니다. 그냥 한 점을 찍고, 대각선 방향으로 다른 한점만 찍으면 되니까요.

직사각형은 바닥에다 그릴 수도 있고 다른 평면도형위에도 그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설명 중간에 아래 그림처럼 겹쳐서 그리면 안된다는 내용이 있지만, 아마도 스케치업 7 부터는 그에 관계없이 그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그리면 자동적으로 3개의 구역으로 분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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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사각형(Rectangle) 도구는 현재 설정되어 있는 축에 수직한 방향으로 그려집니다. 축을 적당히 돌려서 사각형을 그리면 아래와 같이 x-y 평면 뿐만 아니라, y-z 평면, z-x 평면에도 사각형을 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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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크기의 사각형을 그리려면, 먼저 대충 사각형을 그린 후, 바로 6,9 처럼 숫자 두개를 콤마로 분리해서 써주시면 됩니다. 이때 6cm, 0.8m, 7"(인치), 8'(피트) 등으로 단위를 넣어주셔도 됩니다.  주의할 점은 오른쪽 아래에 보면 아래와 같이 Dimensions 란이 있는데 이걸 클릭하고 숫자를 입력하는 게 아니라, 마우스를 놓자마자 바로 입력한다는 것입니다. -> 이러한 방식은 스케치업 전체에서 적용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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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너무 간단하다보니 설명할 것도 별로 없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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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스케치업(Sketchup)의 기능 중에서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 선택(Selection) 도구에 이어 세번째로 회전(Rotation)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먼저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시면, 비디오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환경이 됩니다.

회전(Roation) 당연히 어떤 객체를 회전시키는 도구입니다. 따라서 먼저 어떤 객체가 선택되어 있어야 합니다. 물론 한개만 선택할 수도 있고, 여러개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스케치업에서 객체를 선택하는 방법은 여기를 읽어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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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를 회전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어떤 객체를 선택한 후, 선택(Selection) 도구를 선택한 상태에서 다음과 같은 순서로 작업을 해야 합니다.
  1. 회전 중심점을 선택합니다. 아래 그림에서 파란색 컴파스처럼 생긴 도형의 중심이 바로 회전중심점이 됩니다. 컴파스는 회전면을 나타내는데, 마우스가 위치한 면에 평행한 방향으로 설정됩니다.
  2. 회전시킬 객체 인근에 시작점을 찍습니다. 이때 기준이 될만 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이동할 곳으로 가서 목표점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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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시계 바늘을 회전시키는 예입니다. 당연히 회전 중심점은 바늘을 고정시키는 지지점에 두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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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아래의 문을 열려진 상태로 회전시켜보는 예제입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회전 중심점을 잡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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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Rotation) 도구를 선택한 상태에서 아래 그림처럼 꺽임쇠를 확대해가서 정확하게 잡아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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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에서 보시는 것처럼 가장 중요한 것이 회전 중심점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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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중심점을 선택할 때, 어떤면을 가르킨 상태에서 Shift를 누르면 그 평면 방향으로 고정이 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회전 중심점을 잡을 곳이 평면이 아닌 경우, 바닥면에서 Shift를 누른 상태로 마우스를 이동시키면 뾰족한 점 위에도 회전중심점을 잡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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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회전중심점을 잡으면서 중심축도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뾰족한 점에서 회전축을 잡을 때 사용하면 됩니다. 먼저 회전중심점을 클릭한 상태로 마우스를 드래그하여 방향을 정해주면 됩니다. 아래는 종이비행기를 접는 모습입니다.

아래에서 종이비행기 앞쪽 끝을 클릭한 상태에서 접는 선을 따라가서 마우스를 놓으면 그 축을 중심으로 종이를 접을 수 있습니다. 비디오를 보시면서 연습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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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콤포넌트(Component)에 대한 회전시 주의할 점, 그리고 회전시키면서 복사하는 방법등이 설명되어 있는데, 나중에...

마지막으로... 이와 비슷한 예를 직접해보고 싶다면, "File->3D Warehouse->Get Model"을 선택한 후, 원하는 객체를 검색해 보시면 됩니다. 아래는 시계(Clock)을 검색해 본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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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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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6. 27. 14:22
6월 26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어스에 유럽쪽 도시 몇 개가 완벽한 3D 도시로 변신했다는 내용입니다.

아래 원문을 보시면 폴란드의 바르샤바(Warsaw), 헝가리의 프라하(Prague) 및 노르웨이의 오슬로(Oslo)가 3D로 바뀌었다고 하고, Google Earth Blog를 보시면 기타 캐나다의 토론토와 미국의 인디아나폴리스도 3D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3차원으로 변한 도시들은 항공사진을 이용해 텍스처를 입힌, 자동생성된 모델이 대부분이며, 일부 건물은 사용자가 제작한 건물입니다.

다른 도시들은 직접 확인해 보시고, 저는 예전에 제가 올린 오슬로의 완벽 3D 모델 자동생성에서 소개해 드린 C3 technologies의 기술과 구글어스의 3D 모델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래는 C3 tech에서 제작한 3D 모델입니다.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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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구글어스에서 가능한한 비슷한 위치로 캡처해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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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정도 높이에서 공정하게 비교하기는 힘들지만, 대략적으로 C3 tech의 모델이 훨씬 색감이 풍부하고 자연스러워 보이네요.

다른 곳도 비교해 보고 싶지만, 데모사이트는 에러만 발생하고, 사진에 나온 장소를 구글어스에서 찾기가 힘들어 포기했습니다. 지금 메일을 보내 두었는데, 혹시 C3 tech의 담당자가 직접 비교를 해서 보내주면 나중에 다시 소개시켜드리죠.

아래는 Google Earth Blog에서 가져온 토론토 3D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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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는 역시 Google에서 제작한 바르샤바/프라하/오슬로의 3D 모델 비디오입니다. 상당히 멋지네요. 길지 않으니 잠깐 구경해 보시죠~~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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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6/more-3d-cities-in-europe.html
Friday, June 26, 2009 at 10:20 AM

바르샤바, 프라하 그리고 오슬로가 구글어스(Google Earth)의 3D 빌딩 레이어에 완벽한 모델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주요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이들 도시의 3D 모델은 주로 자동제작되었지만, 일부는 사용자분들이 제작한 구글 스케치업(SketchUp) 모델도 들어 있습니다. 자동 생성된 모델도 품질이 좋지만, 사용자 제작 모델은 지상에서 촬영한 사진을 기반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항공사진으로 제작된 모델보다 품질이 더 나은 것들이 많습니다.

오슬로

바르샤바

이들 새로운 도시는 뮌헨, 함부르그, 베를린, 쥐리히 등의 기존 3차원 도시 대열에 합류하였습니다. 아직도 직접 이들도시를 방문해 보지 않으셨다면, 가상여행으로 탐험해 보시는 게 어떠시겠습니까?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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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훗

    저기 사이드바에 "교통정보" 라는게 새로 나왔더군요.

    2009.06.27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6. 26. 22:18
6월 25일자 구글 LatLong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 및 구글어스는 원래부터 다중언어를 지원하고 있는데, 이 기능이 인도/파키스탄/아르메니아/아랍 등으로 확대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구글맵이나 구글어스에서 이 글의 제목이 있는 Երևան 나 کراچی 를 복사해서 검색을 해보면 아르메니아와 파키스탄으로 이동됨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 복사가 안되겠군요... 원문 들어가서 복사하시길... ㅠㅠ)

머... 제 평생 이런 나라를 갈 일은 별로 없을테니... 싶어서, 그냥 생각난 김에 우리나라 구글맵이 영어를 얼마나 지원하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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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대충... 행정구역명까지는 영어로 표현되는 것 같은데, 상세한 도로명이나 관심지점, 업소명 등은 전혀 영어가 없군요. 외국인들이 혹시나 우리나라에서 구글맵을 사용하기엔 불편하겠네요. 하기야... 한글처럼 읽기 쉬운 문자는 없으니까 하루정도만 투자하면 읽는데는 문제 없겠지만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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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6/exploring-and-in-google-earth.html
Thursday, June 25, 2009 at 4:50 PM


지난 몇달간, 구글어스 벡터팀은
구글어스(Google Earth)에 들어 있는 "유명한 장소(Populated Places)와 "다른 언어로 장소이름 보기(Alternative Place Names)" 레이어를 갱신해 왔습니다. "다른 언어로 장소이름 보기" 레이어에는 현지어로 지역명이 표기됩니다. 그리스 지역에는 그리스 문자로, 아르메니아에 가면 아르메니아로, 불가리아에는 시릭릭(Cyrillic)으로 표현되죠. 일본이나 한국, 중국, 대만, 인디아 혹은 파키스탄 쪽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지역의 독특한 문화를 볼 수 있음으로 인해 구글어스를 통해 더욱 다양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또한 외국에 갈 때나 여행을 계획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구상 많은 나라에서
구글 지도제작도구(Google Map Maker)가 성공함에 따라, 사용자들은 엄청난 양의 도시나 동네 이름(물론 도로 및 관심지점 이름을 포함하여)을 생성하였으며, 이 자료들이 구글어스와 구글맵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지역전문가로서, 다양한 언어로 이름을 제공하여 주리라 생각합니다. 그 결과는 매우 자세하고도 풍부한 지도가 되어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인도, 파키스탄 및 아르메니아의 지역명은 모두 지도제작도구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구글어스는 다중언어를 지원하므로, 여러분도 이 글의 제목에 있는 이름을 복사해서 구글어스에서 위치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최근 중국에 있는 수많은 작은 도시 및 동네 이름을 번자(繁字)와 간자(簡字) 뿐만 아니라 영어로 추가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중국 전용 구글맵과 구글어스에 최초로 고품질의 지도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레바논의 품질에 맞도록 이집트와 요르단도 아라비아어 이름을 추가했습니다.

구글은 구글어스와 구글맵같은 지도관련 제품에 가능한한 최고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장소들을 구글 지도제작도구를 통해 계속 갱신해 주시고, 구글어스도 자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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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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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글 스케치업(Sketchup)의 툴바에 있는 여러가지 도구중, 첫번째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에 이어 두번째로 선택(Selection)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번 유튜브 스케치업 강좌는 총 24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여러가지 도구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먼저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스케치업에서 객체를 잘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동(Move), 회전(Rotate), 오프셋(Offset) 등의 명령을 수행하려면 미리 객체를 선택해 두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구글 스케치업에서 선택(Selection)하는 여러가지 방법을 설명하는 비디오입니다. 이 유튜브 동영상을 따로 띄워두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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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Selection) 도구는 선을 선택할 수도 있고, 면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룹 으로 묶여진 객체도 한꺼번에 선택됩니다. 한번 클릭하면 마우스 포인터 끝에 위치한 녀석이 선택됩니다. 더블클릭을 하면 그면에 연결된 선까지 한꺼번에 선택이 되고, 트리플클릭(세번 빠르게 클릭)하면 그 면과 연결된 모든 선과 면이 한꺼번에 선택됩니다.

아래그림은 트리플클릭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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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Selection) 도구 상태에서 드래깅을 하면 여러개의 개체를 한꺼번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오른쪽 방향으로 사각형을 그리면 사각형 내부에 완전히 들어간 것만 선택되고, 왼쪽방향으로 선택하면 경계선에 걸리는 것까지 모두 선택이 됩니다.

아래는 왼쪽방향으로 드래그했을 때 선택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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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개를 선택하되 하나씩 더해가거나 빼는 방식으로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Shift 키 - 아직선택되지 않은 것은 선택이되고, 선택되어 있는 것은 선택을 해제합니다.
  • Control 키 - 더하기 방식만 가능합니다. 즉 선택되어 있는 것을 다시 선택해도 변함이 없습니다.
  • Shift_Control 키 - 빼기 방식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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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단순한 방법만으로는 여러개를 한꺼번에 선택하기가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 그림에서 1,3,5 층의 창문만 모두 선택한다고 합시다. 물론 Shift 키를 누른 상태로 하나씩 클릭하고, 뒤로 돌려서 선택하고... 계속 반복하면 되겠지만 별로 효율적이 아니겠죠.

또, 드래그 하는 방식으로 선택을 할 수도 있기는 하지만, 이 상태로는 다른 것들도 선택이 되거나 빠질 우려가 높습니다. (드래깅을 하면 뒷면에 숨겨져 있는 것들도 한꺼번에 선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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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Camera->Parallel Projection"을 선택하고, "Camera->Standard View->Front"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정확히 정면 방향으로 볼 수 있게 되는데, 이때 Shift를 누른 상태로 드래깅을 하면 단 3번만에 확실하게 모든 창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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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복잡한 객체들이 섞여 있는 경우에도 비슷한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위와 마찬가지로 정면만 바라보도록 설정한 후, 윈도를 그려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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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Camera->Standard View->Left" 등을 사용해 오른쪽 왼쪽에서 바라보도록 설정하면, 아래와 같이 앞쪽 뒤쪽에 있는 객체는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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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View->Face Style -> X-Ray"로 두면 아래와 같이 현재 선택된 것이 어떤 것인지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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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들여다보면 볼수록 구글 스케치업이 정말 편리한 프로그램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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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명을 봐도 뭔소리인가 했는데 설명을 잘 해주셔서 잘보고 있습니다..스케치업 재미있네요..^^

    2011.01.11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6. 25. 13:13
6월 24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어스에서 허리케인에 대한 최신 소식을 볼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최신 허리케인소식은 날씨(Weather) 폴더 속에 "허리케인 시즌 2009" 레이어를 켜시면 볼 수 있습니다만, 한글 상태에서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물론 이 레이어를 구지 켜봤자, 우리나라 인근쪽의 태풍정보는 볼 수 없습니다. 북미쪽에서 발생하는 허리케인 정보만 들어 있으니까요.

아래는 영어로 설정을 바꾼 후 이 폴더를 열어본 모습입니다.


그런데... 원문의 내용과는 달리 현재의 위치를 나타내는 아이콘 하나만 덜렁 있을 뿐, 진행 경로도 예상 진행경로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콘을 눌러보니... 이 Andres라는 허리케인은 벌써 세력이 약화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아래는 생각난 김에 우리나라 주변이 구름 상황을 본 모습입니다. 당연히 태풍은 없고... 장마전선이 일본 아래에 형성되어 있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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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6/keeping-track-of-hurricane-season.html
Wednesday, June 24, 2009 at 11:58 AM

2009년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열대성 저기압 안드레스가 멕시코 연안을 지나고 있으며, 다른 태풍들도 뒤따를 것입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구글어스(Google Earth)의 "날씨(Weather)" 레이어에 "허리케인시즌 2009(Hurricane Season 2009) 폴더를 만들었습니다.


이 폴더에는 허리케인이 생성 및 진행과정을 볼 수 있는 데이터가 들어 있습니다.이 폴더에는, 미국 허리케인 센터(National Hurricane Center)에서 제공하는 허리케인 경로가 한시간 단위로 갱신되며, 폭풍의 중심 및 진행경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각 태풍의 예상 위치는 허리케인 모양과 유사한 아이콘으로 표시되며, 아이콘의 크기와 모양은 각각 폭풍의 강도 및 종류를 의미합니다. 폭풍의 현재 위치와 함께 보이는 빨간선은 예상 진행경로 범위입니다. 12시간 내에 허리케인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곳이라는 뜻입니다. 각 아이콘을 클릭하면 풍선 도움말이 나오는데, 폭풍의 개요, 허리케인센터의 공식 조언, 근 실시간 뉴스가젯, 관련 정보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Tropical Storm Andres off the coast of 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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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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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스케치업 투토리얼 비디오 4개(1, 2, 3, 4)에 이어, 이제 본격적인 스케치업 강좌입니다.

이번 유튜브 스케치업 강좌는 총 24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여러가지 도구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먼저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첫번째는 스케치업의 가장 대표적인 기능인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에 대한 설명입니다. 먼저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중요한 부분만 따로 추려 아래에 설명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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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는 스케치업의 가장 핵심적인 기능입니다. 평면도형을 선택하여 밀거나 당기면 3D로 만들 수 있는, 정말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기능이죠. 정확한 높이를 지정하고 싶으면 일단 움직인 뒤에 숫자(5cm, 5m, 10' 등)을 입력하고 엔터키를 치면 됩니다. 이때 기준이 되는 면은 움직이기 전의 편이고, 그 면의 수직방향으로만 밀거나 당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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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개의 면을 동일한 높이만큼 밀고당기려면 하나만 정확하게 입력한 후, 그 다음부터는 그 면을 더블클릭하시면 됩니다. 방금 전의 이동량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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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고당기기 툴은 어떤 면을 없애는데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즉 밀기만 하면 구멍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다만, 앞면과 뒷면이 평행해야 하며, 뒷면이 하나의 면으로 구성되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뒷면에 선이 그려진 상태라면 구멍이 생기지 않고 2개의 면이 남아 있게 됩니다.

아래는 뒷면이 앞면과 평행하지 않아 구멍이 생기는 게 아니라 다른 형상이 만들어지는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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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고당기기 도구를 사용할 때, 다른 면을 참조(inferring)할 수 있습니다. 즉, 어떤 면을 다른 면의 높이와 동일하게 맞추고 싶다면, 먼저 움직이고자하는 면을 클릭한 후, 참조하고자 하는 면을 클릭만 해주면 됩니다.

아래는 윗면을 아랫면과 맞추는 작업을 하는 모습입니다. 중간에 있는 점선이 참조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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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단순히 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면을 복사할 수도 있습니다. Control 키를 누르면서 동일한 방법으로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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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입니다. 사실 스케치업은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만 잘 알아도 80%는 이해했다고 할만큼 중요하면서도 아주 간단한 도구입니다. 그런데, 미리 초보자용 투토리얼(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를 보셨다면 아주 쉽게 이해할 만한 수준이네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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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전자지도2009. 6. 24. 17:33
어제 올린 글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도, 특히 3D 모델을 기반으로 한 3차원 가상세계 구축에 엄청난 자원을 투자하고 있는 이유 중에서, 비교적 가까운 미래에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 것인지, 어떤 문제점이 있고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해 다뤘습니다.

오늘은 그 후속편으로서, 약간은 먼 미래에 가상지구(Virtual Globe)와 가상세계(Virtual World)가 어떻게 발전할 것이며, 어떻게 통합될 것인지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등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아래 PDF는 마이크로소프트 버추얼어스(Virtual Earth)팀의 빌게일(Bill Gale)씨가 2008 Geoweb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이 글은 이 PDF를 근거로 제 생각을 일부 담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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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슬라이드는 건물 외부 및 내부까지 모두 3D 모델로 구축되는 가상지구 데이터베이스가 갖추어지면 어떤 일이 가능해 질 것인가를 말하는 내용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 아래와 같이 사진으로 지형지물을 검색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제가 "아이폰 3G S"와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에서 쓴 것처럼, 완벽한 3D 모델이 있다고 하고, GPS, 가속도 센서, 자기센서 등이 갖추어지면 당연히 구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런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할 경우, 사람들이 검색을 날리기 위해서 촬영한 사진들이 다시 DB에 쌓임으로써 더 정확한 3D 모델을 구성할 수 있겠죠. 아마도 마이크로소프트의 포토신스(PhotoSynth)에 사용된 기술이 반드시 필요하게 될 겁니다. 이를 위해서 포토신스팀이 버추얼신스 팀으로 합류한 것으로 보이고요.


아울러 위치기반 어플리케이션이 엄청나게 발전할 겁니다. 아래 프리젠테이션은 맞는 그림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어쨌든... 지금은 2차원... 그리고 대략적인 수준의 위치만 알 수 있지만, 미래에는 훨씬 더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는 솔루션도 개발될 거고, 그에 따라 훨씬 더 정교한 위치기반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도 발전하게 될 겁니다. 현재 보이는 시야와 3D 모델을 비교하여 사진상의 각점의 정확한 위치를 알아낼 수 있게 되면, 그 위에 우리가 필요한 새로운 정보를 얹는 것도 그다지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Deep Photo - 3D 모델 기반의 사진보정에서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아울러 교통량감지기 등의 실세계의 센서에서 들어오는 신호와도 결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빌게일 이사가 가장 관심을 갖는 주제라고 하는, 텍스트 정보와 공간정보를 결합한 검색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샌프란시스코 호텔에 묵고 있는 사람이 "비가 오지 않는다면 현재 묵고 있는 호텔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좌측그림에 있는 다리가 보이는 레스토랑(Line of Sight 분석)에 예약을 하고 싶다"고 할 때, 호텔 종업원은 바로 원하는 걸 찾아서 예약해 주겠지만, 현재 컴퓨터로는 거의 처리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경로안내, Line of sight 분석, 영상분석, 기상 예보 등, 부분적으로는 모든 기술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결국엔 모든 것이 가상세계로 묶여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 일상생활을 생각해보면 찾고자하는 것/아닌 것이 섞여있고, 사고도 발생하고 등등... 무질서한 듯 하지만, 다양하며 서로 연결된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가상세계도 이렇게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가상세계에서 신발을 사러갔는데, 딱 신발가게만 있고 아무도 없다면 아주 지루할 수 있겠죠.

결국엔... 가상세계가 하나의 플랫폼이 되고, 그 위에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엮여서 돌아가는 그런 형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우선 항공사진/위성사진/GPS 등을 이용해 가상세계를 만들어가고 있지만, 자료가 일관성이 없는 등 여러가지 흠집들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왜곡된 형태의 가상세계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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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세계를 2차원으로 투영시키면서 여러가지 에러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사사진은 가장 기반 자료인데, 여러가지 왜곡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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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상세계는 우리 마음대로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세컨드라이프에 건설된 NOAA 아일랜드인데인데, 쓰나미를 간접체험할 수 있습니다. 버튼만 누르면 현실에서는 겪을 수 없는 것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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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법칙도 무시할 수 있습니다. 컵을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고, 차사고가 나도 보험이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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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세계에서는 시간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옛날에 있던 집을 만들수도 있고, 나무가 사흘만에 자라게 할 수도 있고, 지저분한 집들이 들어서기 전의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약간은 위험하기도 합니다. 일부는 현실을 그대로 모사하고, 일부는 완전히 가상이니까요. 결과적으로 가상세계는 약간은 왜곡되고 현실과 가상이 혼합된 형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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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세계는 실세계를 그대로 옮길 필요는 없습니다. 지저분한 현실세계보다 멋진 가상세계를 더 나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실세계와는 달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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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따르면 다른 아바타가 내 아바타를 건드리면, 실제의 나를 건드릴때와 유사한 감정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이건 진짜 감정일까요? 가짜 감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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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가 Bill Gale 이사가 생각하는 가상세계의 미래입니다. 가상세계와 현실세계가 서로 얽히고 섥히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현실에서는 위성영상이나 교통정보 등 여러가지 센서에서 생성된 정보가 가상세계로 들어가고, 가상세계에서 이루어진 결정이 현실에 반영이 될 것입니다. 현실과 가상이 어떤 비율로 섞이게 될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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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조간만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20년 30년 후에는, 가상지구(Virtual Globe)와 가상세계(Virtual World)가 결합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아직 새로운 기술도 많이 개발되어야 할테고 엄청난 자금을 퍼부어야 할 겁니다. 하지만 일단 구축이 된다면, 이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만들 수 있는 서비스는 정말 무한합니다. 지구의 플랫폼화... 바로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3D가상지구에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는 이유일 겁니다.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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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업 로고

이 글은 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구글 스케치업(Sketchup) 초보자용 비디오를 해설한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스케치업의 기본적인 개념, 평면도형을 그리는 방법, 밀고당기기 도구 사용법 등의 글을 올렸는데, 이번 초보자용 스케치업 사용법 비디오 마지막은 지금까지 배운 것을 바탕으로 의자 3D 모델을 제작하는 방법입니다.

실제로 만들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복잡한 모델도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의자만들기 방법을 설명하는 유튜브 동영상입니다. 이 동영상에는 3-4가지 방법이 예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정확하게 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은 아니고, 대략적인 방법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를 보면서 자유롭게 연습하시면 됩니다.

비디오 아래에 중요한 부분만 따로 추려 설명을 하였으니, 이 비디오를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의자의 3D 모델을 제작하는 첫번째 방법을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의자 바닥 크기정도의 정사각형을 만들고, 이것을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를 사용하여 1미터 정도의 직육면체로 만듭니다. 이때 정확한 크기를 만들고 싶을 경우, 정사각형을 만들자마자 50cm,50cm 로 입력하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밀고당기기 도구로 일단 마음대로 끌어올린 후, 1m 라고 키보드로 입력하면 됩니다. 다른 메뉴를 선택하거나 할 필요없이, 바로 이어서 키보드로 숫자를 입력해야 합니다.
  2. 옆면에서 아래 그림과 같이 단면도를 입력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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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필요없는 면은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를 사용하여 밀어 넣어서 없애버립니다.
  4.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제작해서 필요없는 부분은 삭제합니다. 이때 다리의 두께가 다르면 밀고당기기 도구를 사용해서 변경할 면을 클릭한 후, 기준되는 면을 클릭해주면 동일한 두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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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음은 아래 그림과 같이 등받이를 둥글게 만드는 작업을 해줍니다. 원호(Arc) 도구로 원호를 그린 후, 필요없는 부분은 밀고당기기 도구로 없애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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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자(Tape Measure) 도구

두번째 방법은 먼저 앉는 면만 만든 후, 다리와 등판을 붙이는 방법입니다. 이때, 다리의 정확한 두께를 지정할 수 있도록 줄자(Tape Measure) 도구로 먼저 기준선을 만든 후, 사각형을 그리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준선을 만들 때는 먼저 기준되는 선을 클릭한 후 마우스를 이동시키면 만들어지는데, 이때 5cm 등과 같이 숫자를 입력하시면 정확한 치수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점선으로 나타난 것이 줄자(Tape Measure) 도구로 만든 기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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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방법은 (초보자로서는) 아주 복잡한 방법입니다. 게다가 설명되어 있는 내용은 현재 버전인 Sketchup 7 과는 호환되지 않는 방법이어서 따라하기도 힘듧니다. (자세한 설명도 없고요.) 그래서 자세한 설명은 드리기가 힘들고... 제가 이런 방법으로 따라해서 만든 결과물만 스크린 샷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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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그림에서 맨 오른쪽에 있는게 마지막 예제인데, 상당히 복잡하죠. 하지만 실제로 해보면 복잡한 것에 비해서는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만들어보니 상당히 자신감이 붙네요. ^^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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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업 로고

이 글은 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구글 스케치업(Sketchup) 초보자용 비디오를 해설한  내용입니다.

그저께 올린 스케치업 사용법(초보자 2) - 평면도형 그리기에서는 평면도형을 그리는 가장 기초적인 원리 및 방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대략적으로, 동일한 평면에 폐곡선을 그리면 평면도형이 생성된다는 것과, 적절한 참조점(inferring point), 즉 중간점, 끝점 등을 잘 이용하면 쉽게 평면도형을 그릴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Sketchup 7을 다운로드 받으셨다면, 아래 비디오에 나오는 내용과 동일한 환경을 맞추기 위하여 "View->Tool Bars-> Large Toolset"을 선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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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면도형을 3D 로 만들 때 사용하는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비디오입니다. 비디오 아래에 중요한부분만 따로 추려 설명을 하였으니, 이 비디오를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아래의 설명을 함께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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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밀고 당기기(Push/Pull) 도구는 아래 그림처럼 아무리 복잡한 도형이라도 적용할 수 있기는 하지만, 기준이 되는 면에 수직방향으로만 이동됩니다. (사실 다른 방향으로 밀고 당기는 방법이 있더라도 사용하기 힘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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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치수대로 이동시킬 때, 즉 30cm 만큼 위로 이동을 시키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순서로 작업을 합니다.

1. 우선 Push/Pull 버튼을 사용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조금 끌어당깁니다.
2. 그 다음 키보드로 숫자를 입력한 후, 엔터키를 쳐줍니다. 이때 피트는 ('), 센티미터는 (cm) 등으로 단위를 지정해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50cm (또는 0.5m) 라고 입력하면 됩니다.

주의하실 점은, 어딘가를 클릭한 다음 숫자를 입력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마우스를 놓자마자 숫자를 입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것은 스케치업 전체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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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는 도형과 동일한 높이(또는 두께)로 만들 경우에는 먼저 조정할 면을 클릭한 후, 기준이 되는 면을 클릭해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아래 그림은 1번 면을 3번 면과 동일한 높이로 맞추고자 하는 경우입니다. 밀고당기기(Push/Pull) Tool을 클릭한 상태에서 1번면을 먼저 클릭하고, 3번면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원하는 대로 작업이 완료됩니다. 와!!! 정말 쉽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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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를 이용하면 구멍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원하는 면에 도형을 그린 후, 그냥 밀어 넣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단, 뒷면이 앞면과 평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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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동(Move) 도구가 설명됩니다. 한개의 점이나 한개의 선을 이동시킬 때는 그냥 그점을 클릭한 후 다른 곳이로 옮긴후 클릭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경사진 면이 만들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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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선택(Selection) 도구를 사용하여 사각형을 그리면 그 내부에 있는 모든 평면도형이 선택되고, 그다음 이동(Move) 도구를 사용하면 전체를 원하는 곳으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흠... 역시 만지면 만질 수록 재미있네요. 이번 글을 끝내기 전에 제가 연습하느라 만들어둔 3D 모델을 캡처했습니다. 마음대로 만든 거라서 전혀 도움은 안될 겁니다. 그냥 기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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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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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전자지도2009. 6. 23. 11:37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과 함께, 현재 지도, 특히 3D 모델을 기반으로 한 3차원 가상세계 구축에 엄청난 자원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마디로 지도가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아래 PDF는 마이크로소프트 버추얼어스(Virtual Earth)팀에서 전략개발 담당이사(Director, Strategic Development)로 재직중인 빌게일(Bill Gale)씨가 작년 Vancouver에서 열린 2008 Geoweb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Geoweb에 다녀온지도 벌써 10개월이나 지났네요. 빨리 정리해야지... 하고 생각했던 게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흘러버렸습니다.)

아래는 유튜브 비디오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총 44분짜리 발표중에 9분 40초정도 뿐이 없습니다. 유튜브의 한계 때문입니다.


이 문서의 제목은 "지오웹의 명백한 운명(The Geoweb's Manifest Destiny)"입니다. GeoWeb이 가야할 방향, 아니 어쩔 수 없이 갈 수 밖에 없는 방향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생각을 담은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버추얼어스의 현재, 가까운장래에 Geoweb이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 마지막으로 먼 장래에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 등 3가지 부분입니다.


첫부분과 두번째 부분은 참고삼아 보시면 좋겠고, 저는 맨 마지막파트, 즉, 장래의 발전방향에 대해서만 정리하겠습니다.

우선 정보에 접근하는 방식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현재는 웹브라우저를 통해 문자를 기반으로 한 검색(지역검색, Local Search)이 대부분이지만, 장래에는 웹브라우저와 공간정보(Geo-Spatial) 엔진이 함께 연동하여, 문자 뿐만 아니라, 위치 및 콘텍스트(Context)를 기반으로 검색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겁니다.


아래는 지금은 은퇴한 빌 게이츠가 50세 생일때 런던에서 한 연설의 일부입니다. "런던거리를 직접 걸어다니고 상점들 들여다보고, 상품도 보고 거래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현실과 동일한 방식으로, 현재와 같은 2차원 인터페이스가 아닌 가상현실 방식으로 말입니다." <-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결국 이를 위해서는 실세계를 그대로 복사한 가상세계가 필요합니다. 가상세계는 세컨드라이프(Second Life)와 같은 엔터테인먼트 뿐만 아니라, 전자상거래, 교육, 여행 기타 모든 것을 위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가상세계를 구축하는 일은 간단치 않습니다. 전세계에 50만명 이상이 사는 도시는 현재 683개로 총 인구는 12억에 달하고, 10만 이상의 도시는 수천개에 달합니다. 대부분의 도시에는 건물이 10만개 이상이고 나무는 30만 그루 이상 존재합니다. 전세계적으로는 건물이 10억개 이상이고요.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자동화(Automation)입니다. 버추얼어스 v.1 에서는 도시별로 평균 약 1만개의 건물을 3D 모델로 제작하였는데, 2년만에 100개의 도시를 구축하였습니다. v.2에서는 하나의 도시당 평균 10만개의 건물, 30만개의 나무를 자동제작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구축기간은 약 하나의 도시당 1-2주일정도라고 합니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아래 그림처럼 사진측량 기법을 활용하여 완벽한 건물 모델도 제작했습니다. (아직 실험적인 수준이 아닐까 합니다. 벌써 기술은 확보되어 있을 수도 있고요.) 실제 발표할 때는 동영상으로 봤습니다. 정말 디테일이 끝내줍니다.


아래는 건물 내부 모델링입니다. 이것도 사진측량기법을 통해 자동으로 모델링한 것입니다. 아마도 포토신스(PhotoSynth) 기술을 잘 적용하면 이 정도 수준의 3D 모델을 만드는 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결국엔 전세계적인 자료부터 인간이 눈으로 직접 보는 수준의 자료까지 전세계의 모든 물리적 객체가 인터넷 가상지구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정리하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져서 일단 이쯤에서 끊고 다음편에 다시 먼 미래를 향해 나가겠습니다.^^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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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에 새로 나온 c2town은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힘내세요!!앞으로는 wws(world wide simulation)의 시대가 올꺼잖아요!!

    2010.04.11 02:0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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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구글어스용 3D 모델을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구글 스케치업(Sketchup) 사용법 비디오를 해설한  내용입니다.

엊그제 올린 "스케치업으로 구글어스용 3D 모델 제작방법"의 아랫부분에서는 스케치업을 사용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개념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회전(Orbit), 확대축소(Zoom), 이동(Pan) 등 화면을 제어하는 방법과, 평면 도형을 그린후 밀고당기기(Push/Pull) 도구를 사용하면 쉽게 3D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이번에는 가장 중요한 부분인 평면도형을 그리는 방법을 설명하는 비디오입니다. 여기에서는 가장 기초적으로 선(Line) 도구를 이용하여 평면도형을 만드는 방법, 주의해야 할 사항, 그리고 알아두면 편리한 사항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래에는 이 비디오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만 따로 캡처하고 설명하므로, 이 비디오를 따로 보면서 아래 글을 읽으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첫번째,
우선 3D 모델의 기반이 되는 도형은 다음과 같은 2가지 조건에 맞아야 합니다. 이 조건이 맞춰지면 자동적으로 평면이 구성됩니다.
  • 1) 반드시 폐곡선(Closed Loop)이어야 한다.
  • 2) 반드시 동일한 평면에 존재(Coplaner)해야 한다.
두번째,
선을 그릴 때는 3개의 축(초록/빨강/파랑)축을 따라 그리는 것이 좋습니다. 한 점을 찍고 다른 점을 클릭할 때 마우스를 이리저리 옮기면 선이 초록/빨강/파랑 선으로 바뀌는데, 이는 각각의 축에 평행하게 그려짐을 의미합니다. (기존 축에 평행하지 않는 선을 정확하게 그리는 건 매우 어렵습니다. 이때는 축을 원하는 방향으로 새로 설정한 후 그리는 게 좋겠죠.)

그리고 도형을 그릴 때에는 참조점(inferring point)를 잘 이용해서 그리는 것이 좋습니다. 즉, 아래 그림은 1까지 그린 후, 마지막 3번 점까지 선을 그려야 하는 경우에, 2번 점을 참조하여 동일한 크기로(직각으로) 그리는 경우입니다.

이때 마우스를 2번점에 가져가서 잠시 기다리면 그 점이 초록색으로 바뀌게 되는데, 이때 1부터 선을 그리면 3번 위치에 정확히 선을 그릴 수 있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번째,
기존 그려진 도형에서 새로운 도형을 추가할 때에도 참조점(inferring point)를 잘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끝점은 초록색, 중간점은 하늘색, 어떤 선의 연장점은 빨간색, 그냥 선 위에 있는 임의의 점은 까만색이 되므로 이를 잘 관찰하면서 선을 그려야 실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선을 그릴 때에는 기존에 존재하는 선에서 시작하여 다른 방향으로 그리는 것이 좋습니다.

네번째,
그려진 평면에 새로운 선이 추가되면 두개의 평면으로 분리됩니다. 즉 Push/Pull(밀고 당기기) 도구를 이용하면 두개의 평면이 따로따로 이동된다는 것입니다. 이때, 경계선(edge)에서 출발해서 경계선에서 끝나도록 그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선이 교차하면 자동적으로 분할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래 그림에서 기존의 평면위에 새로운 선을 임의로 그려서 3군데가 만났지만, 이 점들은 자동으로 분리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평면이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그냥 선이 2개 추가되었을 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Sketchup 7 으로 테스트를 해봤더니 위에 설명한 것과는 달리 자동으로 분할되네요... 이게 좀 더 편리하겠죠?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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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6. 21. 16:04
6월 20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현재 부정선거 의혹으로 연일 들끓고 있는 이란의 수도 테헤란 지역의 최신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그것도 바로 이틀전(6월 18일)에 촬영된 영상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 장면을 거의 실시간으로 공개한 이래, 어떤 사건과 관련된 영상으로는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위성영상을 직접 보시려면 이 KML 파일을 실행시키시면 됩니다. (아직까지 구글어스 영상데이터베이스에 정식으로 들어간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아래는 구글어스 화면 좌측 위에 있는 "빠른 이동(Fly to..)"에서 "테헤란, 이란"이라고 입력을 한 후 확대해 들어가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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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해상도가 대략 1미터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일 확대된 상태를 봤을 때 그리 촬영조건이 좋은 것 같지는 않네요. 촬영방향을 심하게 기울여 촬영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테헤란의 최신 고해상도 영상을 공개했다고 해도, 사람이 어디에 모여있는지도 알아보기 힘듧니다. 사람 정도의 크기는 파묻혀 버려서 절대 구분이 안되거든요. 대충... 10-20 cm 정도가 되어야 사람의 형채를 구분할 수 있고 사람의 수를 셀 수 있을 정도가 됩니다.

아래는 오바마 취임식 장면때 공개된 50cm급 GeoEye-1 위성영상입니다. 이 정도 해상도에서는 사람의 형체는 겨우 구분 가능하지만, 수를 셀 수 있을 정도는 못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는 제일 해상도가 높은 사진은, 영국의 192.com에서 제공하는 4cm 급(런던지역만)의 항공사진입니다. 정말 해상도가 너무 높아 부담스러울 정도지만, 그래도 얼굴을 구분할 정도는 못되는 걸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굴이 구분되려면, 대충 해상도가 1cm 급은 되어야 할 겁니다. 하지만, 항공사진이든 위성사진이든 이정도 해상도로 촬영할 이유는 거의 없다고 생각됩니다. 몇 10년 더 지난다면 모르겠지만요.

하여튼... 테헤란에서 벌어지는 시위장면을 기대하고 들어오신 분이라면 죄송하고요, 다시 50cm 급 위성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니 좀 더 기다려 보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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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6/imagery-update-for-tehran.html
Saturday, June 20, 2009 at 2:25 PM
많은 분들이 트위트, 이메일, 블로그, 메시지, 심지어는 온라인 청원서 등을 통해 테헤란의 최신 영상을 보고싶다고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이러한 요청을 받은 후 우리는 지난 며칠 동안 위성영상 파트너인 GeoEye와 그 가능성을 타진해 왔습니다. 우리는 방금 현지시간 18일 오전 11시 18분경에 촬영된 테헤란(Tehran) 지역의 최신 영상을 받았습니다. 아래는 그 영상의 일부를 캡처한 것으로, 전체영상은 이 KML 파일을 실행시키시면 구글어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위 영상은 GeoEye의 IKONOS 위성으로 촬영한 것으로 해상도는 대략 1미터 정도 됩니다. 우리는 계속 GeoEye와 협력하여 GeoEye-1 위성으로부터 더 고해상도 위성영상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GeoEye-1 위성의 해상도는 약 0.5미터 정도지만, 날씨에 영향을 받습니다. 우리는 GeoEy에서 우리에게 제공한 것에 감사드리며, 사용자분들의 변함없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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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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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항상 잘보고있어요~

    2009.11.08 23:04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Google Earth)를 실행시켜보면, 세계 곳곳에 3D 모델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 지역을 살펴보면 꽤 많은 3D 모델이 제작되어 있습니다.

이 모델들은 대부분 스케치업(Sketchup)을 사용하여 제작하는데, 기본적인 사항만 약간 안다면, 정말 재미있고 쉽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아래 비디오는 스케치업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것으로서, 3D 모델을 제작하고, 3D 이미지갤러리에 올리기 까지 모든 과정을 아주 간단하게 설명한 것입니다.


대략 이 비디오에 나와있는 제목만 추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1. 구글어스에서 건물이 있는 위치를 스케치업으로 불러 들임
  2. 스케치업에서 건물을 모델을 제작함
  3. 건물 면에 사진으로 텍스처를 입힘
  4. 사진 없는 면을 가상 텍스처로 입힘
  5. 나무 등으로 가려진 면을 인근에 있는 사진으로 대체함
  6. 건물 높이를 지형과 일치시킴
  7. 지붕 면을 구글어스에서 가져와서 입힘
  8. 구글어스에서 미리보기
  9. 3D 모델을 3D 이미지갤러리에 올려서 공유하기
이중에서 제일 귀찮은 것은 3번부터 5번까지, 즉 사진에 텍스처를 입히는 일입니다. 특히, 유명한 건물이라면 구글이나 플리커 등에서 검색을 하면 분명히 있을테지만, 일반 건물의 경우 직접 사진을 촬영해서 올려야 하거든요. 사진을 촬영하는 것만 빼면 사실 나머지는 정말 재미있게 3D 모델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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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서 지금까지 스케치업에 대해서는 여러번 언급했지만, 직접 사용해본 적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인터넷 지도는 3D 로 갈 수 밖에 없다고 여러번 말씀 드린 것처럼, 저도 약간은 배워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오늘 말이 나온 김에 연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스케치업으로 3D 모델을 제작하는 방법은 초보자용부터 메뉴 설명까지 유튜브 비디오로 모두 제작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여기로 들어가면 가장 초보적인 내용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위의 비디오는 3차원 에디터인 스케치업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고, 그리고 Orbit(회전) Tool, Zoom(확대축소) Tool, Pan(이동) Tool을 이용하면 3D 모델을 여기저기 돌려가며 볼 수 있다는 내용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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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it(회전) T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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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확대) T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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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이동) Tool>

각각의 Tool은 도구막대에서 선택한 후 사용하면 되지만, 마우스 가운데 휠을 그냥 돌리면 Zoom(확대축소), 마우스 가운데 툴을 누르면서 드래그하면 Orbit(회전), 마우스 가운데 휠과 Shift 키를 동시에 누른후 마우스를 이동하면 Pan(이동)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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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Pull(밀고당기기) Tool>

다음으로 3D 모델을 만들려면 먼저 평면상에 도형(폐곡선)을 만든 후, 이것을 Push/Pull(밀고당기기) 도구로 끌어올리기만 하면 된다는 내용입니다. 형상을 변경할 때도 원하는 곳에 새로운 도형을 만들고 이부분을 동일한 도구로 끌어 옮기기만 하면 됩니다. 이 부분을 보시면 정말 3D 모델 만들기가 너무나 쉽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위 비디오만 보고 대충 만들어 본 겁니다. 정말 재미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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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앞으로 시간날 때마다 테스트를 해보면서 사용법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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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각보다 더 간단하네요. 열심히 배워서 구글 어스에 한번 올려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009.06.21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2. 그림형제

    멋지네요. 전세계 사람들이 저렇게 만든다면 지구의 모든 건물이 3D로 만들어 질지도 모르겠네요.

    2009.06.21 17:1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