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 view'에 해당되는 글 87건

  1. 2008.04.20 구글어스 스트릿뷰 사용법
  2. 2008.04.17 구글어스 4.3 소개(Introducing Google Earth 4.3) (2)
  3. 2008.04.16 구글어스 4.3 비디오 데모 (4)
  4. 2008.04.15 구글어스, 4.3으로 업그레이드 (10)
  5. 2008.04.11 스트릿뷰를 활용한 부동산 매물정보 사이트 (4)
  6. 2008.04.01 스트릿뷰가 구글어스 속으로~ (8)
  7. 2008.04.01 구글어스 5.0에는 어떠한 기능이 추가될까? (10)
  8. 2008.03.30 스트릿뷰 지원 도시 증가(Street View: expanding our horizons) (6)
  9. 2008.03.12 구글맵 스트릿뷰(StreetView)의 모든것 (3)
  10. 2008.03.10 우리나라도 스트릿뷰 서비스 개발중!! (22)
  11. 2008.03.10 스트릿뷰(Street View)와 유사한 서비스 모음 (2)
  12. 2008.03.08 사라진 스트릿뷰 영상! (2)
  13. 2008.02.13 스트릿뷰, 12개 도시를 추가로 지원(A dozen more cities in Street View)
  14. 2008.02.05 구글어스에서 찾은 공룡 (7)
  15. 2008.01.02 미친 사진찍기! (6)
  16. 2007.12.25 LatLong 블로그 베스트 포스트!(The best of the blog)
  17. 2007.12.24 스트릿뷰의 대항마 - Earthmine (6)
  18. 2007.12.17 스트릿뷰 영상을 삽입하실 수 있습니다.(Enjoy the holidays with new Street View cities and embeddable panoramas)
  19. 2007.12.01 스트릿뷰 관련 버그 수정중(Update on Street View via search)
  20. 2007.11.29 스트릿뷰를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Another way to take in the view)
  21. 2007.11.23 우리나라 스트릿뷰, 20억원이면 제작 (21)
  22. 2007.11.23 구글 스트릿뷰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23. 2007.11.20 구글맵, 위치표지 편집기능 추가(Think globally, mark locally)
  24. 2007.11.18 비디오로 3D 모델 생성 (2)
  25. 2007.11.10 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26. 2007.11.07 비디오와 지도를 결합하자!
  27. 2007.11.07 중국의 짝퉁 스트릿뷰 서비스 - city8.com (2)
구글어스/구글맵2008. 4. 20. 17:03
4월 17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4월 16일 발표된 구글어스 4.3에 새로이 포함된, 스트릿뷰의 사용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원래 스트릿뷰(Street View)는 2007년 5월 말에 처음 서비스가 개시되었습니다. 서비스 시작당시에는 5개의 도시만 지원했지만, 계속 지원되는 도시가 늘어서, 3월 말까지 총 42개의 도시에서 스트릿뷰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미국에만 해당되는 내용이구요. 스트릿뷰(Street View)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제가 얼마전 정리해 둔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구글어스에 스트릿뷰가 삽입된 것은 구글어스를 좋아하는 분들의 오랜 바램이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구글어스 5.0에는 어떠한 기능이 추가될까? 라는 글에서 스트릿뷰가 삽입될 가능성이 있으며, 만약 삽입이 된다면 구글어스 4.2에서 지원되기 시작한 사진중첩(Photo Overlay)기능을 이용해서 삽입할 것이라고 말씀드렸었죠. 아래는 그 글에서 보여드린 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어스 4.3에 포함된 스트릿뷰는 아래와 같은 형태입니다. 위의 그림과 유사함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쨌든 이렇게 구글어스에 스트릿뷰가 삽입됨으로써, 구글어스에서 지원하지 않는 기능은 지형지도가 유일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지형지도 기능은 구글맵이 3차원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고육지책으로 넣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글어스는 이제 구글맵에서 지원하는 것을 지원하지않는 것이 없게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용법은 아래에 있는 원문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마치기 전에... 한가지 소식을 더 전해 드리겠습니다. 얼마 있으면, 구글 스트릿뷰가 유럽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Digital Urban 블로그의 글을 읽어보시면 되는데요, 아래는 이탈리아에서 촬영된 스트릿뷰 촬영용 차량의 모습입니다. 사진 원본을 보시려면 여기로 들어가시고요, 여기 들어가 보시면 다른 사진 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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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 스트릿뷰 사용법(Touch down on the Earth's surface with Street View)
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4/touch-down-on-earths-surface-with.html
Thursday, April 17, 2008 at 12:32 PM

구글어스를 이용해 우주 유영을 즐기시는 구글우주인 여러분을 위해, 기쁜 소식 하나 전해 드립니다. 마침내 우리 지구의 지표면에 착륙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KML의 새로운 기능인 사진중첩(PhotoOverlay) 기능을 이용해 스트릿뷰(Street View)가 구글어스에 포함되었습니다.

스트릿뷰를 직접 확인해 보시려면, 아래 그림처럼 스트릿뷰 레이어를 켜시면 됩니다.


레이어를 켜면 화면에 카메라 아이콘이 잔뜩 나타납니다.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는 카메라 아이콘이 스트릿뷰가 지원되는 도시의 중심부에 단 하나씩만 나타나지만, 어떤 도시로 가까이 확대해 가면 인근의 작은 도시에서 주요 교차로 등, 점점 더 많은 아이콘이 나타나게 됩니다. 마우스를 카메라위에 올려두면 그 지점의 지역명이 나타나죠. 아래 그림을 보시면 골든게이트에 가까이 갈 때 스트릿뷰 아이콘이 점점 많이 나타나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카메라 아이콘을 클릭하면 정보 풍선이 나타나는데, 영상이 촬영딘 지점 인근의 주소, 축소 영상 등의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아울러 구글맵에서 본다던지,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삽입하거나, 영상을 삭제해 달라는 요청을 하는 등의 여러가지 링크도 들어 있습니다.

"스트릿뷰로 들어가기(Jump into StreetView)" 링크릴 클릭하면 (혹은 아이콘을 더블클릭) 사진 보기 모드로 전환더어, 화면 전체를 통해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확대, 축소로 가능하며, 영상을 드래깅하거나, 오른쪽 위에 있는 콘트롤을 사용해 주위를 둘러보실수도 있습니다. 인근에 있는 스트릿뷰 영상으로 옮기시려면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되고요. 아래는 골든게이트위에서 스트릿뷰 영상을 감상하는 화면입니다.


구글어스에서 스트릿뷰를 보는 것이 좋은 이유는, 다른 레이어와 쉽게 결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국경과 라벨(Borders and Labels)"레이어를 켜면 어디쯤 있는지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저는 파노라미오 레이어(지오그래픽 웹 폴더)나 구글어스 커뮤니티 레이어(갤러리 폴더)를 켜둠으로써, 흥미있는 장소를 찾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 관심장소(Places of interest) 레이어도 쓸만합니다. 여러분이 찾고자 하는 것(박물관, 레스토랑, 혹은 주소)을 정확히 알 경우에는 왼쪽 윗부분에 있는 "업종/상호 검색"을 사용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아래는 샌프랜시스코의 Pier 39를 찾아본 결과입니다.

스트릿뷰 영상을 살펴보다가 북마크를 달고 싶으다면, 카메라 아이콘을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클릭하고 "내위치에 저장"하면 됩니다. 즐겁게 탐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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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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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8. 4. 17. 12:31
4월 16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어제 공개된 구글어스 4.3버전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 및 간단한 기능소개입니다.

제가 미리 올려둔 글은 첫번째 글, 두번째 글, 세번째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읽어보시면, 새로운 기능은 대부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빠뜨린 게 있어 보충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내비게이션 콘트롤 기능 개선입니다. 저는 사실, 4.2버전에 있던 콘트롤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능도 그렇고 디자인은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새롭게 추가된 콘트롤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우선 세로로 길쭉해서 별로잖습니까?

그러나, 콘트롤이 기능적으로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일단, 아래는 예전의 콘트롤과 4.3의 콘트롤을 대비한 것입니다. 화살표가 기능적으로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맨 위에 있는 기울이기 콘트롤은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현재 바라보는 방향에서 앞으로 뒤로 기울이는 것만 가능했는데, 이번엔 어느 방향으로도 자유롭게 기울일 수 있습니다. 화살표 있는 곳을 클릭한 뒤 눈을 중심으로 드래깅을 해보면 아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있는 확대축소 콘트롤은 보다 편하게 바뀌었습니다. 지표면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때는 단순 확대축소이지만, 지표면에 가까와지면 수직으로 내려보는 방향에서 수평으로 바라보는 방향으로 부드럽게 변이됩니다. 아주 새로운 방식의 콘트롤인데... 재미있네요.

두번째 바깥링은 기능이 동일하고요, 세번째에 있는 평행이동 콘트롤도 거의 동일합니다. 어쨌든 전반적으로 볼때 기능적으로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구글어스 스트릿뷰는 제가 예전 "구글어스 5.0에 어떤 기능이 추가될까?"에서 예상하였던 것처럼, 사진중첩 방식을 확장해서 구현되었네요. 스트릿뷰(Street View)레이어를 켠후,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카메라 아이콘을 더블클릭한 후, "사진 종료"를 선택하면 보실 수 있는 모습입니다. 나중에 시간이 나면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영상촬영일자 확인입니다. 이것도 많이 기다리는 기능이었는데, 아래 그림을 보시면 중앙부분에 2006년 1월 28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의 영상은 1년 3개월 전에 촬영되었다는 뜻입니다. 다만, 아래 그림에서 보는 정도로 확대해 들어가야만 촬영일자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지역 전체를 찾아봤는데, 일부 영상에 대해서만 촬영날자가 나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충... 이제 모든 기능이 파악된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써둔 "구글어스 5.0에 어떤 기능이 추가될까?"라는 글에서 예상했던 7가지 중에서 2가지가 이번 4.3 업그레이드에서 실현되었네요. 이 정도면... 꽤 괜찮은 성적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민, 푸른하늘
p.s. 구글어스 유저가이드도 새로 나왔습니다. 영어입니다. 여기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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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4/introducing-google-earth-43.html
Wednesday, April 16, 2008 at 7:00 AM


구글어스팀은 오늘 http://earth.google.com를 통하여 최신 버전의 구글어스를 공개하게 됨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 구글어스 4.3(beta)를 통해 우리는, 사용자들에게 보다 높은 품질로 보다 폭넓은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사실적인 3D 세계를 제공하고자하는 우리의 비전을 한 발자욱더 앞서 실현시키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구글어스 4.3에 대한 간략한 요약입니다.

새로운 내비게이션 - 구글어스는 3D 어플리케이션이지만, 많은 사용자 분들이 산이나 빌딩과 같은 3차원 지형지물을 둘러봄에 있어 기울여 보는 기능을 잘 활용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에게 조차, 지상 가까이 내려와서 상세한 거리를 보고자할 경우, 화면 조정이 어렵고 혼란스러웠죠. 이제는 잊어버리세요.

우리는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사용자들이 3차원자료를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 깨달은 것은 멀리 우주공간 혹은 지표면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때는 이동이나 확대/축소 가 부드럽게 이루어지는 일반적이 조정 방식이 좋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상 가까이에 내려가서 거리를 확인해 보려면, 비디오게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식으로 조정하는 것이 훨씬 편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여러분은 확대를 할때와 축소를 할 때 이같은 두가지 모드를 부드럽게 바꾸는 방법을 원할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는 확대축소 콘트롤을 수정하였습니다. 여러분이 땅에 가까이 내려가면, 마치 여러분이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것처럼 화면을 천천히 기울이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또한 새로운 콘트롤인 "look"을 삽입하여, 주변을 둘러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지표면에 가까운 상태에서 건물을 올려본다거나, 계곡을 내려보고, 심지어는 일출을 보는 등, 여러분의 보는 방향을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pan" 콘트롤을 사용하면, 마치 땅에서 걷는 것처럼, 지상에서 이동할 수 있게 되었구요.

훨씬 빠른 3차원 빌딩 - 아무리 내비게이션 콘트롤이 좋아진들, 새로운 볼거리가 없다면 뭐가 다르겠습니까? 이제까지 사용자가 3D Warehouse를 통해 제출한 스케치업(Sketchup) 모델을 정기적으로 추가해 왔지만, 이번 릴리즈에서는 수십개의 도시에 사진같은 현실적인 모델을 포함시키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본 동경, 독일의 뮌헨, 미국 보스톤을 맛보기로 한번 들러보세요. 또한, 3차원 데이터의 로딩 속도를 훨씬 향상시켰습니다.

태양의 등장(밤낮모드) - 지구는 평평하지 않지만, 예전의 구글어스에서는 평평한 것처럼 빛을 처리했었습니다. 항상 대낮인것처럼 처리되는 것에 식상하셨을 여러분을 위해, 우리는 새로운 트릭을 만들었습니다. 구글어스 툴바에 있는 해모양의 버튼을 클릭하시고, 시간 콘트롤의 슬라이드바에 달려있는 플레이버튼을 클릭해 보시면, 태양이 지구를 도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땅 가까이 내려가서 동쪽하늘을 바라보고 해가 뜨는 것을 구경해 보세요. 석양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서쪽 하늘로 설정을 하여 태양이 서산너머로 사라지는 것을 구경해 보시고요. 물론 진짜 일출이나 일몰을 대체할 수는 없겠지만, 한참 데리고 놀만할 것입니다.

스트릿뷰 - 우리가 2007년 5월 구글맵(Google Maps)에 스트릿뷰를 서비스한 시점부터, 많은 분들이 구글어스에는 스트릿뷰가 언제 등장하느냐고 문의해 오셨습니다. 바로 오늘이 그날입니다. KML 2.2 ( OGC standard KML 2.2 라고 해야겠죠)부터 삽입된 사진중첩(PhotoOverlay) 기능을 활용하여, 스트릿뷰 파노라마 사진을 구글어스의 새로운 레이어로 추가하였습니다.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사진으로 날라들어갈 수 있으며, 사진에서 다음사진으로 이동하실 수도 있습니다.

영상촬영 일자 - 저는 구글어스 제품 매니저로서, 많은 사용자분들과 토론할 수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저에게 제일 처음 던지는 질문이, "영상을 언제 찍었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새로이 등장한 영상촬영 일자 기능을 사용하면, 이제 더이상 답변하느라 고생할 필요가 없어지겠네요. 이제 마우스를 여러분의 관심지역 위로 이동시키면, 구글어스 상태바(Status bar)에 영상이 촬영된 때를 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지역에 날짜 정보를 넣은 것은 아니지만, 꽤 넓은 지역에 관련 정보가 있으므로, 이리저리 둘러볼만 하실 겁니다.

12가지 새로운 언어 - 구글어스가 2005년 최초로 공개되었을 때에는 영어만 지원되었더랬습니다. 그 이후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고, 구글어스 4.3은 26개의 언어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추가된 언어는, 덴마아크어, 영국식영어, 중남미식 스페인어, 핀랜드어, 헤브루어, 인도네시아어, 노르웨어어, 포르투갈어, 루마니아어, 스웨덴어, 타이어, 터어키어 등입니다.

아래는 http://earth.google.com에서 구글어스 4.3을 설치하면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을 보여주는 비디오입니다.



저는 몇몇 전문가를 우리 팀에 모셔서, 새로운 기능에 대해 보다 자세한 기능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며칠동안 계속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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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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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식버전 기다리는 사람

    정식버전은 언제 나옵니까?

    2008.05.22 19:48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2008. 4. 16. 13:24
방금 전, 새로나온 구글어스 4.3 버전에 대한 간략한 소개 글을 올렸습니다. 주로, 밤/낮의 효과와, 새로이 강화된 3D 모델에 관한 내용이었죠.

Google Earth Blog에서 제가 설명드린 내용외에도, 새롭게 등장한 내비게이션 콘트롤의 사용법 및 구글어스에 포함된 스트릿뷰(Street View) 기능을 포함한 전체적인 구글어스 4.3의 전체적인 기능 개선사항을 비디오로 제작하였습니다.

참고로, 구글어스를 설치안하신 분이나,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될 때까지 기다리기 싫다는 분은 여기를 눌러 다운로드받으시면 됩니다.

6분가량 되는 비디오라서 조금 길고, 영어로 설명하지만, 그런대로 볼만하실 겁니다. 맨 앞부분은 밤낮 효과에 관한 내용, 1:20 정도쯤에는 3차원 빌딩에 관한 내용, 3:00 쯤에는 스트릿뷰에 관한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좀 더 품질이 좋은 비디오를 보시고 싶으시면 여기를 눌러보시면 됩니다.

중간쯤에 보면 실제로 아래처럼 태양의 모습을 실제로 보는 장면이 나옵니다. 직접 보고싶으시면 아래그림 처럼 오른쪽 위에 있는 콘트롤을 동쪽이나 서쪽 쯤으로 맞춰두고, 위에 있는 슬라이드 바를 조정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즐거운 탐험되시길~~~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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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밤,낮을 바꾸는것은 마치 트루먼쇼 나오는듯 하네요 .. ㅎ 그리고 3d 맵,, 구글의 거취에 매번 놀라는데, 푸른하늘님 덕을 많이 봅니다. 깜짝깜짝 ㅎ

    2008.04.16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http://cafe.naver.com/googlesketchup/598
    위에 가시면 훨씬 더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2008.04.16 23:12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2008. 4. 15. 18:03
Google Earth BlogOgle Earth에 구글어스가 4.3으로 업그레이드 된다는 소식이 떴습니다.
현재 접속을 해도 4.3버전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구글본사가 위치한 캘리포니아주 마운틴 뷰 시간으로 오전 8시부터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내일 새벽 2시쯤 받을 수 있겠네요.

다음은 지금 현재의 구글어스 정보화면입니다. 4.2.0205.5730이군요. 작년 11월 13일 버전이고요. 내일부터는 이 화면을 보실 수 없을 것이므로, 기념으로 떠두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3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추가되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상촬영일자 확인 가능 : 현재는 어느 지역의 영상이 언제 촬영된 것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이에 대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 내비게이션 콘트롤 개선 : 구글어스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확대/축소/회전 등을 제어하는 콘트롤이 바뀌게 된답니다. 아래 그림은 현재의 콘트롤입니다. 기념으로 스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밤/낮의 구분 가능 : 현재 시간에 따라 밤낮이 구분되어 처리가 된답니다. 지구가 좀 더 현실적으로 보이겠네요. 시간 콘트롤로 조정도 할 수 있다고 하고요.
  • Mac에서 Flash 지원 : 지금까지 Mac 컴퓨터에서는 유튜브 등의 플래시 기반 자료는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었는데, 이번에 개선된 모양입니다.
  • 12개의 언어 더 지원 : 여러가지 언어가 추가되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얼마전에 버추얼어스가 6.1로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구글어스 버전 4.3이 내일 등장한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되네요.

민, 푸른하늘
추가 : 실제 구글어스 4.3의 첫모습을 보시려면 http://heomin61.tistory.com/383 를 눌러보세요~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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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어 관리나 좀 어떻게 해줬으면 하는데, 기약이 없군요.

    2008.04.15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식버전이 나와봐야만 레이어관리 기능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워낙 아무 공지없이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2008.04.15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2. http://cafe.naver.com/googlesketchup/596
    에 가시면 스트릿뷰가 어떻게 구현될지 예상해 본 글이 있습니다.

    2008.04.16 09:13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 촬영일자 별로 못 믿겠던데요'ㅅ';;; 2003년에 입주한 서울에 아파트가 2005년에도 건설 중이니깐요'ㅅ'

    2008.04.19 01:2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런가요? 그런데 좀 이상하네요. 원래 퀵버드 촬영일자는 그냥 나오거든요~~~

      2008.04.19 16:07 [ ADDR : EDIT/ DEL ]
  4. 삽질랜드

    그게 저희집이 이상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경복궁을 중심으로 북쪽에 있는 약간 갈색의 부분은 2005년이라고만 표기되어 있고,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 아래쪽의 좁은 틈새는 날짜도 안나와요'ㅅ'

    2008.04.23 18:06 [ ADDR : EDIT/ DEL : REPLY ]
    •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는데요, 저도 확인해 보니까 조각으로 된 부분(나중 사진이 덮어쓰고 남은 부분)은 날짜 정보가 없는 것 같더군요~

      2008.04.23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5. ??

    님...그ㅓ면 어캐 대기를 그렇게 프루게 해여?저는 버젼이4.3인데 이전버젼 이랑 똑같은 대기임....
    그리고 해가 안뜸..

    2008.07.21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8. 4. 11. 08:55
4월 9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Trulia 라는 부동산사이트에서 스트릿뷰 영상으로 부동산 매물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공식 구글맵 API 사이트에서 스트릿뷰(Street View)도 API로 지원되었다는 소식이 나온 것이 3월 27일이니 겨우 보름정도 지났는데, 이를 활용한 서비스가 등장했네요.

사실 대부분의 부동산 사이트에서 부동산에 대한 정보는 텍스트나 사진 몇 장이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Trulia 에서 검색한 매물로, 상당히 많은 정보가 제공되기는 하지만, 이런 정보만으로 해당 부동산의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기는 힘듧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차피 부동산을 구입하려면 한번은 방문해야겠지만, 항공사진이 제공된다면 그 주변환경을 살펴볼 수 있어서, 방문할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는데 유리합니다. 따라서 구글맵같은 서비스와 부동산 정보를 연동하면 효과가 훨씬 좋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이 항공사진은 하늘에서 촬영한 사진이라서 보다 집 모양 등, 구체적인 주변 정보를 알기는 힘듧니다. 스트릿뷰는 정말 아주 멋진,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 있는 영상은 스크릿샷이기 때문에 집 모양만 나옵니다만, 실제 매물정보에 들어가 보시면, 스트릿뷰 영상이 삽입되어 있기 때문에 확대 축소, 주위를 둘러보기 등이 지원되므로, 주변에 대한 훨씬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게다가 Trulia에서는 부동산 시장 통계 및 추이, Trulia Voices 커뮤니티 와 같은 비교자료도 제공해 준다고 하니... 부동산을 찾는 사람들께는 정말 환상적인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머... 아무리 그래봤자 제가 미국으로 이사갈 것도 아니니까... ㅠㅠ

이에 비해 우리나라 부동산 매물 사이트는... 항공사진도 없습니다. 이보다 해상도가 떨어지는 위성영상과 연결된 사이트도 전혀 없구요. 물론 콩나물에서는 유료로 위성영상정보를 제공해주니까, 번지만 알면 확인할 수는 있겠지만, 하나의 사이트에서 한꺼번에 확인하는 것과는 효율성면에서 뒤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어쨌든... 우리나라에서도 더욱 더 많은 정보가 공개되고, 지도와 결합됨으로써 보다 멋진 지도 매쉬업들이 탄생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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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gating the online real estate search)
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4/navigating-online-real-estate-search.html
Wednesday, April 9, 2008 at 9:02 AM

우리는 오늘, 부동산 소유자, 구매자 및 부동산 업자분들께서, 부동산 목록, 최근 판매된 주택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Trulia 사이트에서 스트릿뷰(Street View) 정보도 함께 볼 수 있게 되었음을 알려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새로운 스트릿뷰 API를 이용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부동산을 검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집을 구매하려는 분들께 인근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해 드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집을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이 살집을 방문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Trulia 고객들은 스트릿뷰를 사용함으로써 주택과 주변환경을 미리 살펴봄으로써, 방문할 대상을 골라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에 대한 설명이나 사진만으로는 알아낼 수 없는 지역 정보(예 : 길 건너편의 철도, 조망권 제한, 인근 교차로의 교통상태 등)도 알아낼 수 있죠. 이것은 부동산 시장 통계 및 추이, Trulia Voices 커뮤니티 와 같은 비교자료와 함께 부동산 검색에 투명성을 높여줄 수 있는 또하나의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구입하고자 하는 집을 방문하기 전에 Trulia 사이트의 지도를 통해 거리나 주변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곳이 가족들에게 편한 환경인지를 알고 싶다면 인근의 버스 정류장, 속도제한, 교통 안내판, 혹은 학교 등을 스트릿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카페나 공원, 가게, 세탁소, 가게 등의 근린 시설이 있는지를 확인해 보실 수도 있고요.

즐거운 부동산 검색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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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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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이야.. 이건 완전 저를 위한 정보 같습니다.^^ 한국도 이렇게 된다면 분양 시장이 정말 흥미롭게 돌아갈 것 같은데 말이죠.

    2. 사파리(맥-타이거)에서 구글맵스를 들어가는데 스트릿뷰는 아예 없네요. 맥엔 아직 지원이 안되는건가요? 아참! 피카사도 오페라 지원은 안되네요. 보이긴 하지만 대문짝만하게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라고 나오니.. 주브라우저로 오페라를 쓰는 저는 그저 안습.ㅜㅜ

    2008.04.11 12:44 [ ADDR : EDIT/ DEL : REPLY ]
    • 1. 우리나라는 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동산하는 친구가 그러는데, 위치를 정확하게 만들면 직접 찾아가서 계약을 해버리는 통에 일부러 위치를 틀리게 만든다고 하더군요.

      2. 사파리에서 스트릿뷰가 안되는군요.. 구글어스에서 유튜브를 못본다는 건 보았는데, 여러가지 제한이 많은 모양이네요...

      2008.04.11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2. 홍길동

    내용을 입력하세요

    2008.06.18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2008. 4. 1. 13:38
구글맵(Google Maps)의 대표적인 서비스중 하나인 스트릿뷰(Street View)가 몇 주 이내로 구글어스에 포함되게 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Webware를 보시면 됩니다. 정식으로 릴리즈될지 내부 테스트용으로만 제작되는지 확실하지는 않다고는 하는데, 구글 관계자로부터 들었다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해당 원문입니다.
A source tells me that the Google Earth app will get the Street View feature, currently available only in the browser-based Google Maps service, within a few weeks. What's not clear is whether this refers to general release or internal testing.
사실, 제가 예전에 쓴 구글어스 5.0에는 어떠한 기능이 포함될까? 라는 글에서 스트릿뷰가 구글어스 속으로 들어올 가능성을 그냥 "있다"정도로 평가했었는데, 이 글이 사실이라면 제가 예상한 7가지 중에서 가장 먼저 구현되는 기능이 되겠네요. 참고로, 제가 이 글에서 새로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능은 다음의 7가지 입니다.
  1. 3차원 모델의 로딩속도 개선 (가능성 높음)
  2. 버드아이뷰(Bird's Eye View) 지원(가능성 높음)
  3. 행성탐험 (실현 가능성 높음)
  4. 바닷속 탐험 (가능성 있음)
  5. 스트릿뷰 영상지원 (가능성 있음)
  6. 세컨드라이프 방식의 가상 세계 지원 (가능성 낮음)
  7. 구글어스가 사라진다? (가능성 낮음)
스트릿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글 스트릿뷰의 모든 것이라는 글을 보시면 되는데요, 현재 엊그제 구글 LatLong에 발표된 것을 포함해 현재 42개의 도시(요세미티 공원 포함)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거의 두세달마다 10여개 씩 추가하고 있으니, 이 정도의 속도라면 2008년 말 정도면 왠만한 미국도시는 모두 스트릿뷰를 지원하게 될 것 같습니다.

스트릿뷰가 구글어스에 들어오게 된다면, 아마도 아래와 같은 형태와 비슷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래 그림은 현재 구글어스에서 지원되고 있는 사진중첩(PhotoOverlay)기능인데요, 기본적으로 스트릿뷰 영상은 360도를 모두 볼 수 있는 파노라마영상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이므로, 이 사진중첩기능을 조금 확장시키면 구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약 구현이 된다면... 3차원 도시가 떠 있는 상태에서 스트릿뷰의 투명도를 조절해가면서 실제 거리의 모습과 3차원 도시를 비교할 수 있게 될텐데.... 어떠한 모습으로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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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존 만들어진 구글맵의 스트릿뷰를 공유하고, 구글어스상의 지점에 아바타가 싱크되는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대략 4월12일에 업데이트한다는 걸로 알고 있어요.

    2008.04.01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능을 보니 미국으로 이민가고 싶어지는 군요. 한국은 언제쯤 제대로 서비스 될련지.

    2008.04.02 09:20 [ ADDR : EDIT/ DEL : REPLY ]
    • 구글 코리아에서 나름대로 준비중으로 듣고 있습니다. 좀 더 기다려보시지죠~~ ㅎㅎ

      2008.04.02 15:59 [ ADDR : EDIT/ DEL ]
  3. -아바타라고 말한 것은, 지금 스트릿뷰에 나와있는 사람 모양의 커서를 말한 겁니다. 파노라마를 따라 가다보면 맵상의 지점에도, 조그만 사람이 싱크되지요.
    -4월12일쯤이라는 건, 파노라미오의 FAQ에 보면 얼핏 나와있습니다.
    When will your photos appear in Google Earth as blue dots?
    Your photo have been reviewed before March 26th 2008. Then it will be in Google Earth in the next update around April 12th 2008.

    2008.04.02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바타는 커서... 저는 3차원 아바타를 생각했기 때문에 그럴리 없다고 생각했던 건데, 제 생각이 맞네요.
      그런데, 아래는... 구글어스에서 파노라미오 관련 자료 업데이트가 4월 12일쯤이라는 이야기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8.04.02 16:02 [ ADDR : EDIT/ DEL ]
  4. 그동안에는 파노라미오 업데이트만 따로되는 경우가 별로 없었어요. 항상 구글어스가 업데이트될 때 추가되는 형식이었습니다. 그래서 대략 혹은 얼핏 4월12일로 생각하고 있단 거지요.

    2008.04.02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파노라미오 사진과 유튜브는 수시로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업데이트와는 관련이 없이요. 제가 예전에 올려둔 http://heomin61.tistory.com/207 를 한번 읽어보세여~~

      2008.04.02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구글어스2008. 4. 1. 10:37
구글어스(Google Earth) 4.2가 릴리즈된 게 2007년 8월 22일이니, 벌써 6개월이 넘었습니다. 참고로, 구글어스 4.0은 2006년 11월 1일 릴리즈 되었고, 4.1은 2007년 5월 7일 릴리즈되었습니다.

이처럼, 거의 6개월마다 한번씩 새로운 버전이 나온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이제 4.3 버전이든 5.0버전이든 뭔가 변화가 있을 만한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음 버전이 4.3이라면 그다지 큰 변화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4.0이나 4.1버전이 릴리즈 될 때 추가된 기능을 보면 지금의 시각으로 볼 때 별다른 기능 개선이 없었으니까요. 5.0 버전이 나온다면? 뭔가 큰 변화가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어떤 기능이 추가될까요? 물론 아무런 소식도 힌트도 없습니다만, 그간 이 블로그를 정리해 오면서 구글어스에 부족한 점이 어떤 게 있을까... 느낀 점을 토대로 나름대로 상상력을 발휘해 다음과 같이 7가지 정도로 요약해 보았습니다.

추가 : 아래에서 지운 글은 구글어스 4.3이 나오면서 실현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여기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 3차원 모델의 로딩속도 개선 (가능성 높음)
  2. 버드아이뷰(Bird's Eye View) 지원(가능성 높음)
  3. 행성탐험 (실현 가능성 높음)
  4. 바닷속 탐험 (가능성 있음)
  5. 스트릿뷰 영상지원 (가능성 있음)
  6. 세컨드라이프 방식의 가상 세계 지원 (가능성 낮음)
  7. 구글어스가 사라진다? (가능성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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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3차원 모델의 로딩 속도가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얼마전 구글어스와 버추얼어스의 3차원 빌딩모델 비교라는 글에서 쓴 것처럼, 현재 구글어스의 3D 모델 띄우는 속도는 버추얼어스에 비해 터무니 없을 정도로 느립니다. "구글어스에는 300개의 모델이 있었고, 버추얼어스에는 6657개의 3D 모델이 있었는데, 구글어스는 모두 뜨는데 5분이 걸린 반면, 버추얼어스는 15초뿐이 안걸렸다"고 하거든요.

구글어스 샌프란시스코

구글어스 샌프란시스코 (큰 그림을 보려면 우측버튼 클릭 후 그림보기를 선택하세요)

이것은 실현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구글어스와 버추얼어스의 3차원 빌딩모델 비교라는 글을 읽어보시면 해결책을 짐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구글어스 4.3이 나오면서 3차원 모델이 개선되고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읽어보세요.

두번째 현재 버추얼어스에만 있는 독특한 기능인 버드아이뷰(Bird's Eye View)가 등장할지도 모릅니다. 버드아이뷰 영상은 일반 항공사진과는 달리 사진을 경사지게 촬영하여 건물의 옆면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아래는 제가 쓴 버추얼어스 버드아이뷰의 원리라는 글에 올린 런던타워브릿지의 버드아이뷰 영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추얼어스의 버드아이뷰 - 런던타워브릿지

이와 같이 추정하는 첫번째 근거는, 제가 오래전에 올린 구글에서 직접 항공사진을 촬영할 예정이라는 글에서 쓴 것처럼, 구글에서 ImageAmerica라는 항공사진 촬영 회사를 인수하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항공사진측량의 원리를 검토해 보면 버드아이뷰는 그다지 어려운 기술이 아닙니다. 그냥 사진을 경사지게 촬영한 후, 촬영한 위치만 정확하게 계산해 내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물론 10년전만해도 아주 어려운 기술이었습니다.)

현재, 버추얼어스와 구글어스를 비교할 때, 가장 밀린다고 보이는 것이 버드아이뷰 지원 여부라고 생각되는데, 그다지 어려운 기술이 아닌 이상 구글에서는 반드시 추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추정근거는, 구글어스에는 이미 버드아이뷰 영상을 받아들일 기술이 갖추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내 사진을 구글어스에 맞춰보는 방법 - 사진중첩이 바로 그 기술입니다. 사진중첩을 사용하면 사진이 촬영된 지점과 촬영 방향을 설정해서 사진을 찍을 당시처럼 재현해 볼 수 있는데, 바로 이것이 버드아이뷰와 동일한 기술이라는 것입니다.

아무튼, 결론적으로 버드아이뷰는 구글이 자금만 투자하면 언제든지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세번째, 행성을 탐험할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Sky기능을 사용하면 행성의 현재의 위치정도만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맵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달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구글문(Google Moon), 화성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구글화성(Google Mars) 등이 존재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구글어스에서 행성의 모습을 볼 수 없는 것은 한가지 약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래 그림을 직접 실행시켜 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구글어스에 이러한 기능을 넣는 것이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NASA에서 개발한 World Wind에는 이런 기능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죠.

현재 구글스카이를 쓰시는 분들 중에서 이런 기능을 원하는 분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압니다. 지구에서 밤하늘을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태양계 밖에서 행성들의 모습을 보고 싶다는 것이죠. 참고로, Ogle Earth 등에서는 이러한 것을 보완하기 위해 여러가지 KML을 개발해놓고 있습니다. 행성운동 관찰해보기를 참고하세요.

네번째, 바닷속을 탐험할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구글어스에서 바다부분은 현재 약간의 해저지형이 보이기는 하지만, 다양한 지형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대서양 한가운데 존재하여 지금도 아메리카 대륙과 유렵/아프리카를 조금씩 멀어지게 하고 있는 중앙해령의 모습은 주의깊게 들여다 봐야 있는지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어스 Pro를 사용하면 GPS와 연동을 시킬 수 있고, 그래서 이 기능을 활용해 요트 여행때 구글어스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 전자해도에 들어있는 여러가지 지형을 사용한다면 더 많은 부분에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바다와 육지의 경계에서 현재는 영상만 있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지만, 바닷속을 높낮이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해안선에서 영상을 잘라내고, 육지부분과 바다부분을 다르게 표현해야 하는데, 이게 그다지 정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섯번째 구글어스에서 스트릿뷰(Street View)영상을 보게 될 지도 모릅니다. 구글어스는 구글맵보다 대부분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유독 스트릿뷰만은 제공하고 있지 못합니다. 물론, 구글어스에서 유튜브를 지원하게 된 것처럼, 스트릿뷰를 플래시 방식으로 제공하면 현재 스타일로 삽입하는 것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구글어스에 스트릿뷰를 넣는다면 구글맵 방식으로 새로운 창을 띄워 보이는 수준이 아니라, 구글어스에 원래 존재했던 영상/3차원 건물과 스트릿뷰 영상을 직접 비교를 하면서 볼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구글맵은 2차원이지만, 구글맵은 3차원이니까요.

이와 비슷한 기능으로 현재 구글어스에서 제공되는 사진중첩(Photo Overlay)기능이 있습니다. 구글어스 단계별항목(layers)에서 갤러리(Galleries)->Gigapan Photos 을 켜면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들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더블클릭하면 고해상도 파노라마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에도 몇 개 있으니 테스트삼아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미국 샌프랜시스코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골든게이트 3차원 모델을 배경으로 두고, 앞에 사진을 비교하도록 설정해 둔 것입니다. 실제 보실 때는 이런 각도로 나오지 않지만, 적당히 투명도를 조절하면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이 또한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구글어스에서 3차원 건물을 보는 방식과 스트릿뷰 영상의 촬영방식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무리가 있죠.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생각나면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이 기능은 구글어스 4.3에 포함이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섯번째 구글어스에서 아바타가 걸어다니면서 채팅도 할 수 있는 리얼 3D 가상세계가 구현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예전 블로그의 구글어스에서 Second Life를 구현?이라는 글에서, 구글과 Multiverse의 합작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해드렸었는데, 결국 그 회사와의 합작이나 인수는 불발되고 만 것 같습니다. (그 이후 어떠한 소식도 못들었습니다.)

하지만, 2007년은 가상세계의 해?? 또는 엊그제 올린 MS 버추얼어스 팀이 3D 그래픽 전문회사(Caligari) 인수와 같은 소식을 고려할 때, 구글어스나 버추얼어스가 가상세계로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은 상존한다고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이 또한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현재 구글어스나 버추얼어스는 건물 내부의 모델링은 지원하지 않고 있으며, 가구 같은 것 까지 모두 데이터베이스에 수록하는 것은 아무리 구글이라도 퍼포먼스를 장담할 수 없으리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구글어스가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제가 얼마전 구글어스는 사라질 것인가?라는 글을 올리면서, "구글맵(Google Maps)이 구글어스(Google Earth)의 기능을 하나씩 흡수하고 있어, 결국 구글맵이 구글 어스의 기능과 동등한 수준으로 올라서게 되면 구글어스가 사라질 것이라는 말씀들 드렸었죠.

버추얼어스는 웹브라우저에서 2차원/3차원을 모두 지원하고 있는데, 구글어스라는 독립 프로그램이 존재할 이유가 있느냐... 하는 것이 주 요지였습니다.

머... 하지만, 아무리 구글맵에서 3차원을 지원한다고 해도 구글어스가 그 다음날 사라질 가능성은 없어보입니다. 구글어스라는 이름 자체가 엄청난 값어치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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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마음대로 유비통신이었습니다만, 그런대로 재미있네요. ㅎㅎㅎ

민, 푸른하늘
p.s. 이 글은 제가 예전에 쓴 글을 추가(버드아이뷰 부분) 및 편집하여 재발행한 글입니다.
p.s. 2008년 4월 16일 구글어스 4.3이 나오면서 2가지가 실현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읽어보세요.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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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성탐사가 가장 기대되네요.
    아직까지는 일부만을 볼 수 있는듯 한데 어서 태양계의 모든 행성과 태양까지 앉아서 여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렇게 된다면..아.. 정말 멋진 탐험을 즐길 수 있겠네요.
    구글어스의 진화속도는 모든 컴퓨터의 발전을 앞지르는것 같습니다.

    그밖의 기능도 실현가능성을 떠나서 상상만으로도 두근거리는 것 같습니다.
    지금 불가능하다고 해도 불과 10년이 지나지 않아서 현실화 될지도 모르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8.04.02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행성탐사는 구글에서 NASA와 협력체제가 있으니까 약간만 프로그램 수정하면 가능할 겁니다.
      제 생각에... 현재는 힘들다고 본 것들도 10년 아니 5년 이내에는 구현이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기술발전 속도나 데이터 집적 속도로 봤을때 못할게 없죠~
      빨리 그런 날이 왔으면... 합니다~

      2008.04.02 19:05 [ ADDR : EDIT/ DEL ]
  2. 구글어스가 사라진다면 구글어스가 그 이름을 이어받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구글어스에 온갖 기능을 접목시키자면 당분간은 웹 표준 기술로는 어림없을 것 같으니 당분간은 독립된 프로그램으로 유지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왕 넣는김에 지구에서 우주선을 타고 날아가서 탐사선으로 화성 표면을 거니는 정도는 구현시켜주면 좋겠네요...

    2008.05.03 19:22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생각도 사실 구글어스가 없어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행성탐사는 어렵지 않은 기술인데... 보아하니 바다탐사가 먼저 나올 것 같네요~

      2008.05.03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3. steelblue

    starrynight 이라는 천문관측 애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아실지도 모르겠네요)
    밤하늘보기나 행성운동등도 기본적으로 제공되구요. 가장 환상적인건 마치 구글에서 장소를 이동할때 이동속도변화와와 줌인아웃이 동시에 되면서 지구반대편으로 건너 뛰듯, 한 별에서 다른별의 위치로 점프할 수 있다는건데, 와~ 그 기분이란 정말 우주여행을 하는 기분입니다. ^^
    요 위에 적어놓으신 글과 연관되어 덧붙여보았습니다.

    2009.01.04 05:41 [ ADDR : EDIT/ DEL : REPLY ]
  4. steelblue

    하핫. WWT를 안써봤었는데, 찾아보니, 네. 비슷하네요.. ^^;
    역시 기술이란, 잠시 한눈을 팔면 어느새 옆을 휙 지나가 저 만치 앞서가는것 같습니다.

    2009.01.04 14:50 [ ADDR : EDIT/ DEL : REPLY ]
  5. 강병수

    5.0버전 나왔어요!
    해양 탐사의 대한 추측이 정확하시네요.

    2009.02.03 08:48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8. 3. 30. 18:01
3월 27일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제가 며칠 바쁜 탓에 늦게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구글맵에 들어있는 스트릿뷰는 매번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는데요 (자세한 해설은 제 글을 참고하세요) 얼마전까지 총 28개의 도시를 지원하였다가 이번에 14개의 도시(1개는 공원)를 추가로 지원하게 되었고, 기존 6개의 지역에 대해 지원범위를 넓혔다는 소식입니다.

참고로, 아래에 있는 원문 번역글에 포함되어 있는 스트릿뷰 영상은 모두 삽입된 것이므로, 직접 이리저리 돌려 보실 수 있습니다. 또, 마지막 부분에... 구글맵 API에 스트릿뷰 영상을 콘트롤 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는 내용도 있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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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3/street-view-expanding-our-horizons.html
Thursday, March 27, 2008 at 1:27 PM


바로 한달 전, 우리는 12 개의 도시에 스트릿뷰를 추가로 지원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 이제 또다른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13개의 도시와 국립공원에서 스트릿뷰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또한, 기존에 지원하던 도시 중 6군데는 지원되는 지역을 넓혔습니다. 아래는 새로 지원하게 된 지역입니다.
  • 앨버커키(Albuquerque), 뉴멕시코(NM)
  • 앵커리지(Anchorage), 알래스카(AK)
  • 오스틴(Austin), 텍사스(TX)
  • 클리브랜드(Cleveland), 오하이오(OH)
  • 패어뱅크스(Fairbanks), 알라스카(AK)
  • 리틀락(Little Rock), 아칸사스(AR)
  • 매디슨(Madison), 위스컨신(WI)
  • 내쉬빌(Nashville), 테네시(TN)
  • 록포드(Rockford), 일리노이(IL)
  • 리치몬드(Richmond), 버지니아(VA)
  • 스포케인(Spokane), 워싱턴(WA)
  • 세인트 피터스버그(St. Petersburg), 플로리다(FL)
  • 탬파(Tampa), 플로리다(FL)
  • 요세미티 국립공원(Yosemite National Park), 캘리포니아(CA)
이제 아래 삽입된 그림처럼,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의 로큰롤 명예의 전당(Rock and Roll Hall of Fame)을 직접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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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쉬빌에 파르테논 신전이 완벽하게 복제되어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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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국립공원에 있는 유명한 엘 캐피탄(El Capitan)을 보시면 여러분이 하이킹을 떠나시기 전에 도움이 많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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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에서 설명한 14개의 새로운 지역과는 별개로, 덴버, 휴스턴,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피츠버그, 샌프랜시스코만 지역 등, 기존 스트릿뷰가 지원되던 지역의 지원범위를 더 넓혔습니다. 이제 웅장한 미국삼나무(Redwood) 숲도 볼 수 있습니다. - 이리저리 돌려보셔야 완벽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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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스트릿뷰 영상은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쉽게 삽입시킬 수 있으므로, 직접 시도해 보시고, 여러분이 멋지다고 생각하는 곳을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또한, 개발자 분들에게는 또 한가지 기쁜 소식일텐데요, 스트릿뷰에 구글맵 API(Google Maps API)가 공식적으로 포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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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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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8.03.30 22:13 [ ADDR : EDIT/ DEL : REPLY ]
  2. 헛...놀랍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이건 마치 가상게임의 세계에 빠져든 기분이네요.
    클라크의 소설 라마의 마지막 부분에 니콜이 독수리인간과 머나먼 은하중심부에서
    지구의 하늘위를 날아다니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그런날이 이미 시작되었네요.

    2008.03.30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마틴님은 스트릿뷰가 첨이신 모양이군요. 스트릿뷰는 처음 나왔을 때부텀... 엄청나게 화제를 몰고 다녔다는...ㅎㅎ

      2008.03.30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 처음 접했습니다 ^^
      저는 뭘 사용하든 이것 저것 건들여보기 보다는
      기본적으로 찾고자하는 것에만 열중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
      이제 관심좀 가져야 겠습니다.

      2008.04.01 01:26 신고 [ ADDR : EDIT/ DEL ]
    • ㅎㅎ 저랑 비슷한 것 같으시네요~~

      2008.04.01 08:21 [ ADDR : EDIT/ DEL ]

구글어스/구글맵2008. 3. 12. 08:24
스트릿뷰(Street View)는 구글맵(Google Maps)의 확장기능으로서 2007년 5월 29일 최초로 개시되었습니다.

구글의 회장 에릭 슈미츠(Eric Schmidt)가 서울 디지털포럼 2007(Seoul Digital Forum 2007)의 특별연설에서 발표해서 화제가 되었죠.

서비스가 나왔을 당시,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브 로컬 스트리트 서비스와 비교하여 어느 것이 우수하다고 논쟁을 벌이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스트릿뷰는 타임즈지 선정 2007년 컴퓨터부문 최고의 발명품에도 6위로 선정될 만큼 끊임없이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이제 많은 분들이 스트릿뷰에 대해서 알고 있고, 기능도 그다지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따로 소개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혹시라도 스트릿뷰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하는 분들이 계실까 싶어 전체적으로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아래는 맨 처음 서비스가 개시될 때, 스트릿뷰의 기능을 소개하는데 사용된 비디오입니다. 물론 영어이지만, 그다지 어렵지 않으니 한번 쭉 보시면 됩니다.


스트릿뷰는 어떻게 촬영되는가?

아래는 구글의 스트릿뷰 영상을 촬영하는데 사용되는 Immersive Media의 차량과 카메라입니다. 특히 이 카메라는 11개의 디지털 카메라가 결합되어 있는 장비로서, 차량이 달리면 일정한 간격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이 11장의 사진을 모두 결합하여 파노라마 사진으로 제작해 주는 장비입니다.

이 장비 및 촬영 방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제가 예전에 써 둔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이 장비에서 나오는 영상은 2400*1200 정도로서 해상도가 그다지 높지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스트릿뷰는 이 장비만으로 촬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와는 별도로 구글에서도 직접 스트릿뷰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스트릿뷰 촬영용 자동차라고 올라온 사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가 예전에 올린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구글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은 위에서 설명한 Immersive Media에서 촬영한 사진보다 훨씬 해상도가 높다고 합니다. 자세한 제원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만, 아래를 읽어보시면 중간중간 고해상도라고 표시된 도시가 있는데, 이곳이 구글에서 직접 촬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다른 가능성도 있습니다. Immersive Media의 파노라마사진은 원래가 저해상도이면서 하늘을 볼 수 있는 사진이므로, 이러한 지역을 제외하면 모두 구글에서 직접 촬영한 지역일 수도 있습니다.

고해상도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스트릿뷰 영상에서 확대버튼을 눌렀을 때, 이미지가 더욱 세밀해지는지 그냥 단순히 크기만 변하는지를 확인하면 알 수 있습니다.

스트릿뷰가 지원되는 도시

스트릿뷰(Street View) 서비스가 처음 시작되었을 때는, 5개 도시에서만 지원되었지만, 2008년 현재 총 28개의 도시에서 스트릿뷰 파노라마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지원되는 도시를 정리한 것입니다. 도시 이름을 클릭하면 해당 도시의 스트릿뷰 영상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2007년 5월 29일 : 저해상도, 하늘보기 불가능2007년 8월 7일 : 저해상도, 하늘보기 불가능2007년 10월 9일 : 저해상도, 하늘보기 가능
2008년 2월 12일 : 저해상도, 하늘보기 가능
스트릿뷰에 나타난 재미있는 사진

스트릿뷰가 처음나왔을 때 단연 화제가 된 사진은 ET가 광선검을 들고 있는 듯한 사진이었습니다. 아래가 바로 그 사진입니다.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태양광 산란에 의한 효과로 밝혀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팝뉴스

기타 얼마전 후글님이 올리신 Google Street View만 볼 수 있는 10가지 기괴한 풍경을 보시면 재미있는 사진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스트릿뷰 삽입방법

구글맵을 삽입할 수 있는 것처럼, 스트릿뷰 영상도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혹시 구글맵을 삽입하는 방법을 모르신다면 여기를 눌러보시기 바랍니다.)

스트릿뷰 영상을 삽입하려면, 스트릿뷰 영상을 띄워둔 상태에서 오른쪽 위에 있는 "Link to this page"링크를 누르시고, 아래쪽에 있는 코드를 복사해서 넣으면 됩니다. 물론 HTML 모드에서 삽입을 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LatLong 소식을 참고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위에 있는 그림을 삽입한 것입니다. 마우스로 드래깅을 해보면 주변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View Larger Map

주의사항 : HTML모드에서 삽입을 한 뒤, 편집모드로 다시 돌아오면 편집기가 먹통이 되어버립니다. HTML모드로 들어가보면 <iframe> 태그 부분 전체가 사라지고요. 따라서 삽입을 하려면 맨 마지막에 삽입하시는 게 좋습니다. 같은 이유로 글을 수정하기도 힘듧니다.

스트릿뷰의 프라이버시 문제

스트릿뷰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여러가지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07년 8월 8일자 동아일보의 "구글 새 지도서비스, 사생활 침해논란"라는 기사에는 "스탠퍼드대학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일광욕을 하는 학생들이나 경찰관에 의해 티켓을 끊는 오토바이 운전자, 오클랜드의 성인 서적에 들어가는 남성 등의 사진" 등이 문제가 되었다고 하네요.

그 예로 Street View Roundup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사진들이 있고, 링크도 달려있어서 직접 구글맵 스트릿뷰에서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스트립 클럽에서 나오는 장면입니다. 사진을 눌러보시면 직접 스트릿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에 대한 구글의 공식적인 입장은 LatLong 블로그의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미국에서는 "공공장소(Public Spaces)"에서는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지켜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오랜 전통이 있기 때문에 요청을 하면 삭제해주는, 수동적인 조치만을 취할 것이며, 다른 나라에서의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해서는 그 나라의 법률과 관습에 따르겠다는 것입니다.

스트릿뷰와 유사한 서비스

스트릿뷰와 유사한 서비스를 말합니다. MapJack, EveryScape, 중국의 city8 등이 제일 잘 알려졌지만,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트릿뷰(Street View)와 유사한 서비스 모음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도 pixKorea라는 회사에서 이와 유사한 서비스를 준비중이며, inVR이라는 회사에서는 360도 촬영가능한 비디오로 서비스를 준비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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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대도시에는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에, 스트릿뷰와 같은 서비스가 시작될 경우 프라이버시 문제가 더 심각할 수도 있겠다는 염려는 됩니다만, 그래도 빨리 시작되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긴 글을 읽어주신데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프라이버시문제에서 언급된, 스탠퍼드대학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일광욕을 하는 학생들 사진을 삽입합니다. 샌프란시스코는 고해상도 파노라마 사진이 나오는 지역이라 정말 잘 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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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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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원되는 도시가 추가되었고, 구글맵 API에서도 스트릿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8.04.07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 작은 자동차가 탐이 납니다..ㅠㅠ

    2008.06.08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스트릿뷰2008. 3. 10. 15:24
제가 이 블로그에 구글맵(Google Maps)의 대표적인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스트릿뷰(Street View)에 관한 글을 여러번 올렸고, 얼마전엔 그와 유사한 서비스에 대해서 글을 올렸더랬습니다.

글을 쓰면서 항상 우리나라에도 스트릿뷰와 비슷한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도 지금 이 순간 구글맵 스트릿뷰와 유사한 서비스가 개발중에 있습니다. 그것도 2가지나 개발중이죠.

pixKorea의 RealStreet

첫번째는 pixKorea라는 회사에서 개발중인 RealStreet(가칭)이라는 서비스입니다. 먼저 촬영장비부터 보겠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차량위에 촬영 장비가 설치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그림은 촬영장비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 본 것입니다. 뚜껑 위에는 GPS가 설치되어 있고, 아래에 있는 통에는 카메라가 4대 설치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메라 부분만 보면 다음 그림과 같습니다. 고성능 DSLR이 4대 장착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사진을 촬영하면, 당연히 4장의 사진이 촬영됩니다. 이를 이어 붙이면 아래 그림과 같은 파노라마 사진이 됩니다. 눌러보시면 아주 큰 사진(8728*4724)이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퀵타임 VR로 제작한 파일을 삽입한 것입니다. 마우스를 누르고 이리저리 돌려보시면 직접 360도를 돌려보며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 올라가면 하늘도 보이고, 맨 아래로 내려보면 차량도 보입니다. 물론 확대(Alt) 축소(Cntl)도 가능한데, 콘트롤이 안나타나서 좀 그렇네요. (퀵타임 플레이어를 설치하시려면 여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이러한 파노라마 사진을 아래 그림처럼 일정한 간격으로 촬영하게 되면 스트릿뷰와 동일한 데이터베이스가 완성됩니다. 아래는 구글어스에 각각의 파노라마사진을 올려본 그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여기에서 끝입니다. 현재는 이와같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장비가 갖추어져 있고, 일부지역에 실제 테스트한 자료가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이를 웹사이트에서 스트릿뷰처럼 보여주는 시스템은 갖추어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pixKorea는 현재 포털등과 이 시스템을 서비스하기 위해 협의중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서비스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상당한 비용을 들여 꽤 넓은 지역을 촬영해야 하기 때문에 금방 서비스가 이루어지지는 않겠지만, 언젠가는 서비스가 이루어질 것으로 희망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InVR

InVR(http://www.invr.co.kr/)은 제가 잘 아는 회사는 아닙니다. 홈페이지를 보면 VR(Virtual Reality) 기술을 이용한 사이버 투어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스트릿뷰 대항마 - Earthmine이라는 글을 썼는데,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셔서 알게되었습니다.

아래는 일부를 캡처한 것입니다. 촬영지점은 삼성동 코엑스 앞 사거리입니다. 직접 보시려면 여기를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비디오를 보시면서 상하좌우에 있는 화살표를 누르시면 360도로 돌려가며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시스템은 스트릿뷰나 RealStreet 처럼 파노라마 사진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비디오를 이용하는 시스템입니다. 즉, 360도로 촬영된 비디오를 지도와 매칭시키는 기술입니다. 

따라서, 일정 간격으로 촬영하는 스트릿뷰와는 달리 모든 지점에서 360도를 구경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비디오의 특성상 해상도가 낮은 게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 시스템에 대해서는 다른 정보가 없어서 더이상 자세한 설명을 드리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기타 유사 서비스

잠깐 화제가 되었다가 지금은 문을 닫은 플레이 스트리트라는 서비스와, 네이버에서 운영하고 있는 포토 스트리트도 이와 비슷한 목적으로 제작된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이들 서비스는 한 지점에서 360도를 돌려볼 수 있는 스트릿뷰와는 성격이 많이 다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작년 10월초에 올렸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상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스트릿뷰와 유사한 서비스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고 계속 이야기했었는데, 이제는 정말 희망을 가져도 될 것 같네요. 이상에서 말씀 드린 두 회사외에도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개발해서 더 좋은 서비스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기껏해야 20-30억 정도 만 있으면 우리나라 전체를 제작할 수 있으니까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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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에서야 스트릿뷰 서비스가 개발중인 소식이 전해져 오는 것을 감안하면 우리 나라의 지도에 대한 인식은 돈벌이가 안되~ 라는 생각이 기저면에 깔려 있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이거 출장가다가 얼핏 본거 같은데 역시나 푸른하늘님이 리뷰를 써주셨군요. 지도방면의 1인자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이런게 발전하면 비교적 가까운 날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GPS가 나오겠지요.후후~ 정말 기대됩니다. 소형의 기기로 스트릿뷰를 끊김없이 이용해서 본다면 도로 표지판이 무의미한 날이 되지 않을까요.

    2008.03.10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08.03.10 21:11 [ ADDR : EDIT/ DEL : REPLY ]
  3. 제 생각엔 스트릿뷰의 한국버전은 성공하기 힘들 듯 해보이네요. 관광지나 등산로쪽의 파노라마뷰는 흥미로운데... 얼핏 기억에 pixkorea의 관광지 DB를 봤던 것 같습니다. 그냥 스트릿뷰만 되어서는 별의미가 없어 보이네요. 한달만 지나도 지형지물, 간판이 바뀌는 서울이니 환경이 다르고. 구글처럼 양으로 승부할 수 없다면, +알파가 있어야 할텐데.

    InVR은 흥미롭네요. 도로연수나 이미지 트레이닝등 요긴하게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640*480정도면 TV화질은 될테고. 관련기술이 있다면 HD화질로도 나올 수 있겠죠. 기대됩니다.

    2008.03.11 0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것이 성공한다고 속단하기는 이르겠죠~ 아무튼 저는 많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2008.03.11 08:25 신고 [ ADDR : EDIT/ DEL ]
  4. 이거 아주 잼있네요..
    ㅎㅎ

    2008.03.11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푸른하늘이님의 해당 포스트가 3/11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3.11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6. "구글과 비슷해선 그들을 따라잡을 수 없다." 인브이알은 사진을 이용한 VR에서 Interactive Video 컨텐츠 제작을 위해 (주)지메인으로 전환 한 회사입니다. 웹용 Interactive Video는 개발중이고 오프라인 버전은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다양한 기능이라함은 1. 360º 상하좌우 Panoramic video 2. 거리재기 기능 3. 도면, 이미지, 문서, URL 링크기능 4. CG(3D max기반) Input 기능 5. Multi screen 기능 등등이 있습니다. Interactive 비디오영상을 통한 관리 솔루션입니다. 아직 이분야에 대한 인식이 일천한지라...오프라인 버전의 기능을 온라인 버전기능으로 만들어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ing 참...관련 웹사이트를 만들어야 하는데...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작업이 끝나면(언제끝날지...) 올리겠습니다. 관련 비디오 컨텐츠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메일 kskim@gmain.co.kr 주시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03.11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7. 스트리트뷰와 유사한 지도기반 UCC 사이트 "뜰"입니다. http://www.uccddl.com/ KT에서 만든 사이트 입니다. 1,000개정도의 프로급 Panorama VR 컨텐츠와 User가 Panorama VR을 올릴 수 있도록 개발되어 지도위에 이야기를 담는 뜰 서비스 입니다. 작년일이였네요^^

    2008.03.11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내용은 스트리트뷰의 Pano vr이고...성격은 파노라미오와 닮았네요...알찬 내용 잘보고 있습니다. 언제 함 저희솔루션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2008.03.13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08.03.18 05:0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안녕하세요 2007년 9월무렵 선보였던 Play Street..
    이제 1년이 넘은 지금 다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시작을 하게됐습니다.
    사이트는 http://www.playstreet.net 입니다.
    예전에 보셨던 분들도 계실테고, 큰 변화가 느껴지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자 2월 9일 12시경 새로 오픈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멈추지 않는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2009.02.12 03:08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맘모아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혹이메일 주소 주시면 자문 좀 얻고자합니다 goldenjoy@naver.com

    2010.04.03 11:50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8. 3. 10. 08:33
스트릿뷰(StreetView)는 어떤 지점에서 360도로 촬영된 파노라마 사진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2007년 5월말 최초로 서비스되었고, 현재 미국내 30개의 도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스트릿뷰 시스템에 대해서는 따로 정리를 할 예정이니 이 정도로 넘어가겠습니다.

사실 스트릿뷰는 알고보면 그다지 기술적으로 복잡하지 않습니다. 그 때문에 이와 유사한 서비스도 여럿 존재합니다.

MapJack

맨 처음은 MapJack 입니다. About MapJack이라는 글을 보면, 다른 사람들은 엄청난 예산과 스타워즈에나 나올법한 장비를 동원해서 만들었지만, 자기네들은 쥐꼬리만한 예산으로 일반 전자제품판매상(Radio Shack)에서 구할 수 있는 제품들로 자신들만의 장비를 만들었다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좌우는 둘러볼 수 있는데 하늘쪽으로는 안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직접 사진을 보시면 구글맵의 스트릿뷰보다 훨씬 해상도가 높아서 주변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기를 누르고 들어가 보시면 샌프란시스코의 골든게이트를 선명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이동할 지점이 사진에 나타나서 걸어 이동하는 듯한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여기를 누르고 들어가 보시면 예전에 흉악범을 수감하던 교도소였던 알카트라즈라는 곳인데, 건물 내부에서 찍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만, 이 서비스의 사진을 잘 들여다 보시면, 실제의 파노라마 사진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과 사진의 연결부분이 아래 그림처럼 단절되어 있거든요. 촬영각이 90도가 나오도록 광각렌즈를 부착한 4대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단순하게 이어붙인 사진으로 판단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MapJack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전역에 대해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스트릿뷰는 일부 작은 도로는 빼 놓았지만, MapJack은 거의 모든 길을 완벽하게 채워두었습니다. 또한 태국 치앙마이를 대상으로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EveryScape

첫번째가 EveryScape 입니다. 제가 예전에 글을 올릴 때는 일부지역만 시범서비스를 하고 있었는데, 현재는 뉴욕, 마이애미 등 미국 내 8개 도시와 중국 북경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Quicktime Flash 파노라마로 제작되어 있어, 360도를 돌아볼 수 있고, 바닥과 하늘 방향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구글 스트릿뷰에서도 일부지역에 대해서는 하늘까지 바라볼 수 있습니다. 스트릿뷰 지원 도시 추가를 읽어보세요.)

다만, 사진과 사진 사이의 간격이 아주 넓습니다. 심지어는 2블럭 지나는데 사진은 한장뿐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트릿뷰는 거의 10미터마다 한장씩 사진이 촬영되어 거의 모든 간판을 읽을 수 있을 정도지만, EveryScape는 그저 거리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EveryScape는 다음 그림과 같이 왼쪽엔 사진, 오른쪽엔 지도가 나타납니다. 사진에서 노란색 표시는 전진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오른쪽 지도에 있는 표식들은 모두 중요한 건물인데요, 이중에서 주황색으로 되어 있는 것은 건물 내부까지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를 들어 아래 사진은 마이애미시의 ArtCenter 입구인데요, (마이애미시를 선택한 뒤, 오른쪽 아래에서 See Art Gallery Example를 클릭하면 됩니다.)


가운데 화살표를 클릭하면 아래 사진처럼 건물 내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EveryScape는 위에서 본 것과 같은 건물 내부를 사진으로 연결시켜 주는 것을 MiniScapes라 부르며, 이 서비스를 원하는 사람은 매년 $250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영위한다고 합니다.

비디오를 참고삼아 올려드리지만, 이왕이면 EveryScape로 들어가셔서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사진의 해상도가 낮은데 확대 축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 그리고 사진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너무 좁아 구경하는 기분을 느끼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또 사진과 지도 콘트롤이 쉽지 않은 점이 아쉽고... 지도에 사진을 촬영한 지점이 나타나면 훨씬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중국 City8

마지막으로... 중국에도 이와 유사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city8이라는 서비스로서, 북경, 상해, 광주, 심천, 항주, 온주, 제남, 방주 등 중국내 21개 도시에 대해 지도와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모든 곳에서 하늘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영상 전면에 나온 사진은 아시아에서 제일 높다는 상해의 동방명주라는 타워 주변입니다. 이 서비스도 사진이 왼쪽, 지도가 오른쪽에 나오는 방식입니다. 또, 아래쪽에는 (잘은 모르겠지만) 쇼핑센터나 음식점 등에 대한 안내가 나와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간의 간격은 좁은 편입니다. 아마도 5-10미터마다 한장씩 찍은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다음 사진으로 교체할 때도 모핑같은 효과를 주지 않고 그냥 다른 사진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서비스도 사진이 너무 작고, 사진이 촬영된 위치를 알기 힘드는 등의 단점이 보입니다.

최종 정리

이 세가지 서비스를 비교해 보면... 구글의 스트릿뷰보다 나은 점도 꽤 있습니다.

먼저 MapJack의 경우, 사진 해상도가 매우 높고 (샌프란시스코 지역뿐이지만) 골목길, 심지어는 차량통행 불가지역에 대한 사진까지 제공됩니다. 사진이 나오는 면적이 넓어서 시원시원하며, 다음 사진이 찍힌 장소가 사진이 표시되어 콘트롤하기 편리합니다.

다음으로 EveryScape의 경우 중요 건물 등에 링크가 달려 있고, 건물 내부는 별도록 구경할 수 있도록 해 둔 점이 매우 특이합니다. 모든 곳에서 머리 위까지 모두 볼 수 있다는 점도 괜찮고요.

마지막으로 city8의 경우엔, 사진 촬영간격이 좁아서 실제 거리를 샅샅히 뒤져볼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언어문제 때문에 상세히 조사는 못했습니다.)

사실 기술적으로 볼 때, 스트릿뷰는 그다지 까다로운 기술이 아니고, 단지 엄청나게 많은 자료를 어떻게 데이터베이스에 제공하고, 이것을 어떻게 서비스할 것인가가 문제가 될 뿐입니다. 어쨌든 우리나라에도 이런 서비스가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우리나라의 개발 현황에 대해서도 가까운 시일 내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민, 푸른하늘
p.s. 이 글은 예전 블로그의 글, 중국의 짝퉁 스트릿뷰 서비스, EveryScape 베타서비스 시작 등을 참고로 재작성한 글입니다.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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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재미있는 서비스 소개 잘 읽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거리 사진을 미리 마련해놓고 파노라마로 보여주는 서비스 front-end의 기술이 많이 어려운 것은 아닐 것이구요.
    하나의 국가 범위라도 제대로 커버하려면 상상의 범위를 초월하는 분량의 데이터와 처리용량이 요구될 back-end를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느냐(사진 자료를 미리 확보하는 것까지 포함해서)가 관건일텐데, 여기에 '구글의 자원이라면' 될 수 있겠다는 기대가 Street View를 특별하게 여기게 하는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런칭 후 1년이 가까워 오지만 서비스 지역이 그다지 활발하게 확대대지 않는 걸 보면 어려운 일은 어려운 일 같습니다

    2008.03.10 10:5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예전에 http://heomin61.tistory.com/53 에서 우리나라 전체를 제작하는데 20억이면 충분하다고 썼습니다. 물론 너무 개략적으로 계산을 했지만, 제 생각엔 그다지 큰 비용이 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구글의 스트릿뷰는 작년 5월말 시작될 때 5개 도시를 지원했었는데, 현재 30개의 도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다지 늦은 속도라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03.10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구글어스/구글맵2008. 3. 8. 13:52
3월7일자 매경에 "구글, 美국방부 요구 수용…이미지 일부 삭제"라는 기사가 떴습니다. 이에 대해 구글 비공식 블로그에서도 간단히 소식을 전하고 있구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 국방부의 진 르노 장군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구글의 스트리트 뷰 서비스에 제공되는 이미지들이 군 부대 보초의 위치, 방벽 모양 그리고 출입구를 노출한다"며 "군사시설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방부와 구글이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회사 측이 일부 이미지들을 제거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구글의 래리 유 대변인도 "국방부의 우려를 전달받았다"고 전하며 "국방부의 요구를 수용하고 있다"며 확인했다.
이 기사를 보면서 저는 참으로 의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도 길을 가다보면 여기저기서 군 부대와 마주치는데, 길에서 촬영하는 스트핏뷰(StreetView)에 군사기밀이 촬영될 게 뭐가 있나... 만약 이렇게 이미지를 삭제한다면, 군부대 입구마다 모두 지워야 한다는 건가...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마침, All Points Blog에도 관련 내용이 있어, 자세히 검토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 글에는 로이터(Reuters) 기사와, AP통신 기사가 인용되어 있었습니다.

먼저 로이터의 글을 읽어보면 매일경제에 언급된 내용과 거의 비슷했습니다. 사실 거의 번역이나 다름 없었다는 게 맞는 말일 것입니다. 그런데, AP 통신에 나온 내용은 너무나 달랐습니다. 제목부터 "미국방부, 구글팀의 기지 출입 금지령(Pentagon Bans Google Teams From Bases)"로 매경의 제목과 크게 달랐죠.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면, 위에 언급된 내용 외에도, 구글 스트릿뷰 팀이 Fort Sam Houston라는 군사기지에 출입 요청을 했는데, 보초가 이들의 출입을 허가하였고, 이에 구글 팀이 군사기지 내부를 촬영하여 구글맵의 360도 파노라마 사진에 나타나게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미국방부에서 그 군사기지 내부 촬영 영상의 삭제를 구글측에 요청하는 한편, 앞으로 구글 팀의 영내 출입을 제한하라는 명령을 각 군부대에 하달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구글에서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였고요.

아래는 해당 영상입니다.  영상이 없다고 나오네요. 직접 확인하고 싶으시면 여기를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혹시 안된다면 구글맵(http://maps.google.com)에 들어가셔서 "Fort Sam Houston"이라고 검색해서 나오는 지점 바로 위에 있는 동네에 아이콘을 떨어뜨려 보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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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내용을 보면, 일반적인 구글 스트릿뷰 영상은 전혀 문제의 대상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이터통신에서는 "구글의 스트리트 뷰 서비스에 제공되는 이미지들이 군 부대 보초의 위치, 방벽 모양 그리고 출입구를 노출한다"라는 말만 집중 부각해서 스트릿뷰 영상 전체가 문제인 것처럼 오도를 했고, 매일경제에서는 이 기사를 그냥 옮겨 실은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찌라시 신문이라는 말이 많은데... 로이터(Reuters)도 이런 짓을 하는 신문이란 걸 처음 알았네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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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저는 구글맵에서 스트릿 뷰 자체가 없어진 줄 알고 놀라서 들어왔어요.! 군사시설 문제야 당연히 구글이 숙이고 들어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로이터도 참!! 스트릿 뷰로 볼 수 있는 건 기껏해야 외벽정도인데 (일반 회사든 빌딩이든 마찬가지.. ) 너무 오바가 심하군요.

    2008.03.08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자들이 이슈를 만들기 위해 사실을 조작하는 일이 다른 나라에도 많다는 건... 기자가 되면 한 건을 올려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일까요?

      블로그스피어가 점점 넓어지면 그런 기자들이 발을 붙일 곳이 점점 줄어들겠죠... ㅎㅎ

      2008.03.08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구글어스/구글맵2008. 2. 13. 22:33
2월 12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또다시 스트릿뷰를 지원하는 도시가 늘었다는 소식입니다.

10월 9일에 총 15개의 도시를 지원하게 되었다는 소식에 이어, 이번엔 12개의 도시가 추가되었답니다. 합이 27개나 되네요.

확인해 보시려면 구글맵에 들어가셔서 오른쪽 위에 있는 "StreetView"단추를 누르시면 되는데요, 그나마 귀찮아 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우리나라 소식이 아니니까...ㅠㅠ) 아래에 지원되는 도시를 캡쳐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지리를 잘 모르기는 해도... 이제 왠만한 도시는 다 지원되는 것 같네요. 제가 처음 들어본 도시도 등장하는 걸로 봐서요.

우리나라에서 스트릿뷰를 서비스하겠다면 20억원이면 제작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아직도 나서는 분이 없으시다니... 왕섭섭하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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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2/dozen-more-cities-in-street-view.html
Tuesday, February 12, 2008 at 12:45 PM

스트릿뷰(Street View)가 12개의 도시를 추가로 지원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스트릿뷰를 지원하는 도시가 거의 2배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아래에서 보시는 것처럼, 사상 최초로 빙하가 스트릿뷰에 등장한 것 - 알래스카주의 주네아에 있는 멘덴홀 빙하 -을 포함해 새로운 구경거리가 많이 생겼습니다.


View Larger Map

빙하가 너무 춥게 느껴지신다면, 약간 따뜻한 그레이트솔트레이크(Great Salt Lake)를 보시죠.


View Larger Map

또한, 아래처럼 웅장한 기차역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View Larger Map

Street View coverage has expanded to include:
스트릿뷰를 새로 지원하게된 도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뉴육주 알바니(Albany),  스키넉터디(Schenectady)
  • 아이다호주 보이스(Boise)
  • 알래스카주 주네아(Juneau)
  • 미주리주 캔사스시(Kansas Cit) : 기차역이 있는 곳입니다!
  • 뉴햄프셔주 맨체스터(Manchester)
  • 위스콘신주 밀워키(Milwaukee)
  • 노스캐롤라이나주 Research Triangle Park (Raleigh, Durham, Chapel Hill)
  • 텍사스주 산안토니오(San Antonio)
  • 유타주 솔트레이크시(Salt Lake City)
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여러분의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스트릿뷰 파노라마를 쉽게 삽입할 수 있다는 것 기억하세요! 이제, 탐험하고, 삽입하고 즐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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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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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2008. 2. 5. 14: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어스에 나타난 공룡들을 모아둔 KML 파일입니다.

물론 이 공룡들은 쇠나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것이고, 대부분 자연사 박물관 혹은 공룡박물관 야외에 전시된 것들입니다. 위에 넣어둔 그림처럼, 공룡자체가 워낙 크다보니 구글어스의 고해상도 영상에 잘 나타납니다. 특히 그림자를 보면 어떠한 종류인지도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직접 보고 싶으시면 여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구글어스가 깔려있지 않으신 분은 다운로드를 받으신 후 실행시키시면 되고요.

고해상도 사진만 20개 가량 되니까, 천천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단계별 항목(Layers)"에서 "지오그래픽 웹" -> Panoramio 를 켜두면, 다른 분들이 찍은 사진들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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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는 스트릿뷰(Street View)에 나타난 공룡도 있습니다. 아래는 미국 인디아나주 인디아나폴리스시 어린이 박물관에 있는 공룡 모형입니다. 공룡이 건물을 뚫고 나오는 것처럼 설치되어 있어서 정말 흥미롭네요.


View Larger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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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싶어 세계 3대 공룡발자국 화석 산지라는 경상남도 고성박물관을 찾아봤습니다. 아래는 박물관 전경입니다. 하얗게 보이는 것이 공룡탑이라는 군요. 또, 여기에서 야외에 트리케라톱스가 전시된 듯한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구글어스로 확인하려고 했습니다만, 아쉽게도 고성지역은 완전 저해상도 위성영상뿐이 없어서 전혀 구분이 안되네요. 아래는 구글어스와 인터넷지도의 결합!!!!에서 소개한 콩나물지도를 구글어스와 결합해서 볼 수 있는 KML파일을 사용해 직접 확인 한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쉽네요... 이왕이면 우리나라 것도 하나 올려두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민, 푸른하늘
(via Google Earth BLog)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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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어스를 보다보면 참 신기한것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붕~ 떠있는 자동차라든가..ufo 같은것들도 볼수 있죠..ㅎㅎ
    가장 쇼킹한건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알몸으로 누워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새해가 밝은지 몇일된것 같지도 않은데 어느덧 구정입니다.
    하늘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008.02.05 15:56 [ ADDR : EDIT/ DEL : REPLY ]
  2. 트랙백 하나 걸어드렸는데요.. 해남에 있는 어떤 저수지입니다. 가서 보면 저수지의 둑방에다가 공룡그림을 그려놨더군요.. 고해상도 위성영상으로 전남지역을 보다보면 나비도 많답니다. ㅋㅋㅋ

    2008.02.05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3. 스트릿뷰(Street View) 우왕ㅋ굳ㅋ 입니다.^^

    제가 건의를 하나 하자면요...초보자를 위한 카테고리를 하나 신설하셔서 초보자를 위한 메뉴얼같은 포스트가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 구글맵을 가끔씩 사용하고 간혹 구글맵 API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초보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스트릿뷰 같은건 사실 대충 알지 자세히 보지 못했거든요.

    그러니 초보자 같은 경우는 기본지식이 없기 때문에 이런 글을 읽어도 이해하기가 꽤나 힘들거 같습니다.

    게다가 인터넷 지도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는 곳은 여기뿐입니다. 전문 블로그를 너무 잘 운영하시는 죄(?)로 이런 부분(대중화 시키는 부분)까지 커버해 주셔야 합니다.^^

    2008.02.05 16:49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한번 정리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나면... <- 언제 시간 내려구? ㅎㅎ

      2008.02.05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구글어스/스트릿뷰2008. 1. 2. 13:49
로스엔젤레스 시내에서 바닷가까지 총 16마일(약 26km)를 10 발자욱마다 사진을 찍어 유튜브에 올리신 분이 계시네요. tobaiswac이라는 분인데, 6개월 전에 올라간 영상입니다. 보폭을 70cm 정도라고 한다면 총 36,000매의 사진을 찍은 셈입니다.

아래 비디오는 대략 10분 분량이고, 1초에 2.5장정도씩 보이니까, 비디오에 나타난 사진만 1500장 정도가 됩니다.


시작한 곳은 LA의 Wilshire Blvd이고 Santa Monica Blvd를 거쳐 바닷가까지 갔습니다. 지도를 보려면 여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이 비디오를 보면 로스엔젤레스의 거리 풍경을 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진을 확장한 것이 스트릿뷰(Street View)라고 할 수 있겠네요. (스트릿뷰와 같은 지점을 비교해 보려고 했는데... 위치를 잡기가 너무 힘들어 포기했습니다)

개인이 스트릿뷰 촬영시스템을 구입할 수야 없겠지만, 사진에 GPS 위치태그를 붙이는 정도는 마음만 먹으면 쉽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전에 Web 2.0 개념의 인터넷지도라는 글에서 공동으로 지도를 제작하는OpenStreetMap이란 사이트를 소개시켜드렸는데요, 사진과 GPS로그를 함께 올린다면 단순한 도로의 형상보다 더 다양한 정보를 취득할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상업용 도로지도의 경우, 이러한 기법을 이미 사용하고 있는 회사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민, 푸른하늘
(via Digital Urban)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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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제가 한 것 보다, 제가 본 urbanearth보다 좀 더 괜찮은데요. 많이 힘들었을 듯 해요ㅎㅎㅎ 정말 미친사진찍기에, 미친편집이네요ㅎㅎㅎ

    2009.02.18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걷는풍경, 피맛골편을 만들었습니다. 사라진다고 해서, happygeo님과 함께 갔었는데요. 트랙백걸고 갑니다ㅎ

    2009.03.27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wjddbsals

    와, 완전 미친사진 찍기와 미친편집이군요.게다가 9분 58초라니 엄청 미친 사진찍기와 엄청 미친편집이네요.그거 찍는 동안 엄청 힘들겠습니다.

    2011.01.09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7. 12. 25. 17:16
12월 23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2007년을 마감하면서, 올해의 모든 소식중 대표적이라고 생각하는 소식 6가지... - 스트릿뷰, 구글어스 아웃리치, 개인지도, 구글스카이, 유튜브 레이어 추가, 구글맵 기능추가 등의 소식을 정리하였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정리를 해볼까 생각했었는데, 제가 이 LatLong 블로그를 번역하고 나름대로의 의견을 달기 시작한지도 벌써 4-5개월 정도 되었고, 총 138개의 소식이 올라왔는데(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참고), 이렇게 정리한 포스트를 보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이 글이 최종 정리다보니 예전글에 대한 링크가 많습니다. 고민을 하다가... 원문에 있는 링크들만 제 글의 링크로 고치는 걸로 했습니다. 또 쓰다보면 중복이 될 우려가 높으니까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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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2/best-of-blog.html
Sunday, December 23, 2007 at 6:20 PM

지난 5월 구글 LatLong 블로그가 시작된 이래, 우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지리정보 산업 전반에 관한 놀랍고도새로운 개발 소식을 여러분께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제품의 개발, 혁신적인 사용자 제작 컨텐츠, GeoWeb의 혁신에 이르는 모든 소식을 전해 드렸죠. 한해가 저물어가는 즈음, 우리는 올 한해동안 구글어스/맵 팀이 전해 들인 뉴스와 소식을 몇가지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스트릿뷰
5월에 스트릿뷰(Street View) 서비스가 개시된 이후, 스트릿뷰를 소개하는 포스트는 항상, 올해 가장 많이 읽힌 포스트중 다섯손가락 안에 들었습니다. "Street View"가 가장 검색이 많이되는 키워드 였고요. 따라서, 이달 초에 8개 도시에서 스트릿뷰 서비스가 추가되었다는 소식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계속 추가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구글어스 아웃리치
우리는 뉴욕 사무실에서 촬영된 착수 이벤트 비디오를 포함한, 비영리단체를 위한 흥미롭고도 새로운 프로그램의 시작 소식을 알려드린 바 있습니다. (침팬지 전문가이신) 제인 구달 박사가 출연한 이 비디오는 22,000분 이상이 감상하셨습니다.

개인지도와 재난구조
올해 초 개인지도(My Maps) 탭이 구글맵에 추가되었을 때, 멋지고 창조적인 사용자 제작지도가 나오기를 열렬히 기대하였습니다. 그러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도들을 발견하고는 정말 넋을 잃을 정도였습니다. "시민 기자단"이 제작한 지도나 BBC 홍수지도로부터, 샌디에고 산불지도, 남부 캘리포니아 위성영상의  구글어스 레이어에 이르기 까지, 놀라운 종류의 지도들이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구글 스카이
올해 최고의 포스트중 하나는 구글어스에 스카이라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수많은 LatLong 블로그 독자를 사로 잡았습니다. 구글어스 애호가들은 편안히 컴퓨터 스크린만 쳐다보면서 저 먼 은하계까지 확대하거나, 별자리와 초신성을 구경할 수 있게 되었죠. 구글 스카이를 교육에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팁이 등장하였고, 내년에는 새로이 기능이 업그레이드될 것입니다.

구글어스의 유튜브 비디오
즐겁고, 흥미로우며, 난폭한 유튜브 비디오를 보시면서 어디서 그런게 나오는지 궁금하셨습니까? 우리도 많이 궁금했습니다. 그 때문에 구글어스에 유튜브 레이어가 추가되었다는 것을 알릴 때 매우 흥분했었죠. 유튜브에서 위치태그(geotag)가 붙여진 비디오가 레이어에 추가됨으로써, 여러분이 보는 지역에 연결된 여러가지 비디오를 쉽게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글맵 매니아!

2007년에 구글맵에도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이 더해졌습니다. 너무 많아서 세기도 힘들 정도죠. 올해초 개인지도 탭이 추가되고, 엄청난 수의 맵플릿이 추가됨으로써, 누구라도 손쉽게 자신만의 매쉬업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7년 내내 정확하고도 진정으로 도움이되는 탐색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드래그만으로 경로설정하는 기능, 업소에 관한 사용자 평가를 작성하는 기능, 주소 위치를 편집하는 기능 층을 추가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지도제작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공동으로 편집하는 지도나 유튜브처럼 간단하게 지도를 삽입하는 기능하는 기능 등, 새로이 추가된 구글맵 편집기능을 좋아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상에서 보다시피, 올해는 무척 바쁜해였고, 며칠 남지 않은 연말과 크리스마스 휴가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이제 작별을 고하면서, 구글 LatLong 팀 전원은 여러분께 즐거운 성탄과 멋진 해해를 기원하겠습니다! 2008년에도 새로운 뉴스를 기대해주시고, 산타클로스 추적을 잊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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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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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스트릿뷰2007. 12. 24. 09:44
구글어스 버추얼어스과 같은 3차원 가상지구서비스와 함께, 스트릿뷰, 라이브 로컬 스트리트 서비스 등의 거리를 촬영한 파노라마 사진서비스, 그리고 대충 찍은 사진들로부터 3차원 모델을 생성하는 포토신스(PhotoSynth) 등의 기술은 모두 측량, GIS, GeoWeb 서비스가 3차원을 향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예로서, 제가 오래전 구글어스와 PhotoSynth를 합친다면?이나,자동 3D 모델링 - Google PhotoSketch 등의 글에서 올린 것처럼, 거리에서 사진을 찍어 3차원 모델을 생성하고, 이를 3차원 가상지구서비스와 결합하는 것은 과거에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지만, 점점 현실에 가까와지는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 대표적인 주자가 10월 초에 구글 스트릿뷰와 경쟁하려면 이 정도는 되야죠~라는 글에서 소개한  Earthmine이라는 회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충 360도 파노라마를 제공하면서도 그 파노라마를 통해 실세계를 매핑할 수 있다고 글을 썼었죠. 쉽게 설명하자면, 현재의 스트릿뷰(StreetView)는 그냥 사진일 뿐이라서, 사진에 들어 있는 간판이 실제의 상점과 아무런 연관이 없지만, Earthmine의 경우 사진과 지도가 연결된다는 뜻입니다.

며칠 전, 이 회사와 관련된 뉴스가 하나 더 올라왔습니다. 일단 아래의 비디오를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Earthmine의 보도자료중 일부를 번역한 것입니다.
JPL과 earthmine간의 계약에는 거리 수준의 지도제작, 자산 관리 소프트웨어 및 알고리듬 외, 입체 비전시스템 및 카메라 조정 알고리듬의 독점적 사용이 포함되어 있다. Earthmine은 이 소프트웨어 및 알고리듬을 제품생산라인에 투입함으로써, 모든 픽셀에 3차원 정보가 부여되는 연속 파노라마 영상을 자동 생산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arthmine이 라이선스한 기술은, 현재 NASA의 화성탐사 프로그램에서 사용되고 있다. 현재 화성에는 2003년에 발사된 2대의 로봇이 장기간 조사를 시행하고 있는데, 이 로봇에는 광각 스테레오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 해당 소프트웨어와 알고리듬은 현지 지형을 3차원으로 획득함으로써, 화성환경에서 로봇이 자율 주행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Earthmine에서는 자신이 보유한 독특한 영상획득 하드웨어 및 웹 배포 기술에 결합함으로써, 전례가 없는 밀도와 정확도를 가진 3차원 자료를 공급할 예정이다.

Earthmine의 공동 설립자인 John Ristevski와 Anthony Fassero는 "JPL 기술을 사용할 경우, 현재의 3차원 자료 생성 프로세스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정확도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광각 영상에서 조밀하고 정확한 3차원 자료를 생성하는 것은 극히 어려운 기술로서, JPL의 엔지니어와 과학자들은 오랬동안 이 문제에 매달려 왔다. JPL로부터 이 기술을 라이선스 받음으로써, Earthmine은 상상한 잇점을 가지게 될 것이며, 우리의 기술을 훨씬 더 발전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로서는 그냥 보도자료와 비디오만 나와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3D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지, 혹은 배포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이러한 기술이 하나씩 현실화되면 3D 가상세계를 좀 더 빨리 볼 수 있지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다만, 한가지 우려스러운 것은 비디오에 나온 것 처럼, 사진으로부터 매 픽셀(Pixel)의 3D 위치를 얻어내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이 것을 3차원 객체로 바꾸는 게 더 어려운 기술로 알고 있는데, 이를 해결할 기술이 확보되었는지가 궁금하네요. 만약 모든 3차원 픽셀을 있는 그대로 서비스한다면 아무리 대량의 서버와 광대역이 확보된다고 해도 쉽지 않을 것 같거든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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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rthmine이 제1회 Crunchies Awards를 수상했다고 합니다. http://veryspatial.com/?p=1963를 참고하세요.

    2008.01.23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Earthmine과 유사한 사례를 만들어봤습니다.

    비디오를 이용했는데.. 기능을 좀 더 보강할 예정입니다.
    한번 봐 주세요
    아침시간이라 화질이 선명치 못합니다.

    http://www.invr.co.kr/file/alvweb/alv.html

    2008.02.28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3. 터럭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이 장비는 기본적으로 영상뿐만 아니라 레이저 스캐너까지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존 영상만을 이용했을 경우 매칭에 있어서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 가는데, 레이저 스캐너장비와 고정밀의 GPS/INS 장비를 이용하면 이보다 더 향상된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2008.06.14 19:21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7. 12. 17. 10:00
12월 11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스트릿뷰를 지원하는 도시가 8개 더 추가되어 총 23개의 도시에서 스트릿뷰 파노라마 영상을 보실 수 있다는 내용과, 스트릿뷰도 웹페이지나 블로그에 삽입할 수 있게 되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트릿뷰는 올해 5월 27일 샌프랜시스코, 뉴욕, 라스베이거스, 마이애미, 덴버에서 최초로 서비스가 개시된 이후, 8월 7일에 샌디에고, 로스엔젤레스, 휴스턴, 올란도 등 4개의 도시가 추가되었고, 또다시 10월 9일에 시카고, 피츠버그, 필라델피아, 포에닉스, 포틀랜드, 투산 등 6개의 도시가 추가되었는데, 이번에  8개의 도시가 더 추가된 것입니다.

약 7개월만에 23개의 도시를 지원하게 되었으니, 매달 평균 3개 정도의 도시를 작업하는 것이네요. 정말 놀라운 속도라고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또한, 예전에 존재하던 구글맵 블로그 삽입 기능에 스트릿뷰 영상도 삽입할 수 있게 된 것도 아주 쓸만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는 제가 이번에 샌프랜시스코 출장에서 묵었던 호텔주변입니다. 오른쪽을 보시면 큰 간판이 있는데, 잘 확대해보시면 Miyako 호텔이라고 써 있습니다. 현재는 Kabuki 호텔로 이름을 바꾸었는데, 리노베이션하기 전에 찍었던 모양이네요. 또, 길 반대편으로 돌려보면 한국 상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역시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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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주의하실 점 하나... iframe 태그를 사용하면 편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단 html상태에서 관련 코드를 삽입해야 하고요, 다시 편집모드로 들어가면 iframe 부분은 모두 사라집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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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2/enjoy-holidays-with-new-street-view.html
Tuesday, December 11, 2007 at 6:15 AM

오늘 우리는 8개의 도시에서 새로이 Street View를 지원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추가된 도시는 매사츄세츠주 보스톤(Boston), 텍사스주의 달라스(Dallas)와 포트워쓰(Fort Worth),  인디아나주 인디아나폴리스(Indianapolis),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Minneapolis)와 세인트폴(St. Paul), 미시간주 디트로이트(Detroit),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Providence) 등입니다. 한번 둘러보시고 보스톤시의 자킴 브릿지(Zakim bridge)등등의 명소를 확인해 보세요!



또한, 스트릿뷰 파노라마를 삽입할 수 있게되었음을 알려드리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구글맵에서 볼 수 있는 스트릿뷰 파노라마를 여러분의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아주 간단하게 넣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삽입된 파노라마는 구글맵을 삽입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이동, 확대 축소할 수 있습니다. 구글맵이나 유튜브 삽입과 마찬가지로, 간단한 HTML코드만 잘라 붙이면 파노라마를 삽입하실 수 있습니다.

1. 먼저 구글맵에 접속하신 후 스트릿뷰가 지원되는 23개의 도시중 하나를 찾아보세요(아래는 피츠버그 시의 예입니다.)




2. 오른쪽 윗부분에 있는 "Link to this page"를 클릭하시고, 아래쪽에 있는 HTML코드를 복사하세요.



3. 이 코드를 여러분의 웹사이트에 붙여넣으세요. <iframe> 태그를 사용하므로, Blogger 와 같은 대부분의 블로그 툴에서도 삽입될 것입니다. 삽입된 파노라마는 모든 기능이 다 지원됩니다. 예를 들어 아래의 예를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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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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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7. 12. 1. 14:15
11월 30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제가 어제 스트릿뷰를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라는 글에서 지역검색결과에서 클릭을 하면 나타나는 팝업 풍선에 스트릿뷰 프리뷰가 포함될 수 있도록 기능이 개선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드렸었는데, 이 기능이 잘 안되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이네요. 버그를 고치는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머... 우리나라엔 별로 관계 없는 소식이니깐... :-(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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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1/update-on-street-view-via-search.html
Friday, November 30, 2007 at 10:32 AM

몇몇 분으로부터 지역검색 결과로 나타나는 풍선에서 스트릿뷰 영상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좀 더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실망을 드려서 죄송하고요, 진척이 되는대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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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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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7. 11. 29. 09:44
11월 27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이제까지 스트릿뷰(Street View)와 구글맵 검색은 서로 분리가 되어 있었는데, 검색결과에서 클릭을 하면 나타나는 팝업 풍선에 스트릿뷰 프리뷰가 포함될 수 있도록 기능이 개선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업소정보에 모두 사진이 포함되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스트릿뷰 프리뷰가 포함된 것은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싶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풍선에서 스트릿뷰를 눌러보면, 어느 곳에 그 업소가 있는지 확인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간판이 무질서하다고 할만큼 많이 있어서 사진만 있다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겠지만, 미국엔 간판이 붙어있는 업소가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스트릿뷰가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되려면, 스트릿뷰 영상에 위치표지가 붙어 있어야 합니다. 즉, 예전에 짝퉁 스트릿뷰(MapJack, EveryScape)에서 소개시켜드린 EveryScape처럼(아래그림 참조), 업소나 주요 POI에 대해 마크가 달려있거나 글씨가 써져 있어야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죠. (물론 현재 EveryScape의 경우에도 극히 일부지점만 마크가 달려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사실 지도와 스트릿뷰 비디오의 위치를 일치시키는 일은 정말 어렵습니다. 현재는 베타서비스를 종료한, 우리나라의 서비스 플레이스트리트의 경우엔 일일이 수작업을 했기는 하지만, 위치표지가 달려 있었죠. 자동으로 처리하려면 위치가 명확해야 하는데, 미국 주소시스템으로는 위치 정확도가 몇10미터 정도인데다가 4거리의 경우엔 어느쪽 방향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자동으로 위치를 부여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만약 쉬웠다면 벌써 그런 형태로 서비스 되고 있겠죠. 그래도... 언젠가는 그런 서비스가 나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참고로, 본문 마지막을 보시면 스트릿뷰가 타임지가 선정한 "2007년 최고의 발명"에 뽑혔다고 합니다. 1위는 아이폰이고, 스트릿뷰는 컴퓨터부분에 등재되어 있네요. 전체 리스트를 보시고 싶으시면 여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재미있는 게 많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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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1/another-way-to-take-in-view.html
Tuesday, November 27, 2007 at 12:27 PM

완전히 새로운 방법으로 도시를 탐험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왔습니다. 검색을 통해 스트릿뷰(Street View)를 보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 구글맵에서 특정지점을 검색하면 그 위치에 위치표지(placemark)가 찍히고, 주소가 포함된 팝업 풍선이 나타났습니다. 오늘부터는 스트릿뷰가 가능한 곳에서는 풍선속에 그 지점의 파노라마 영상 프리뷰도 나타나게 됩니다. 그 프리뷰 혹은 그 바로 밑에 있는 "Street View" 링크를 찍으면 큰화면으로 보실 수 있고요.



여러분이 업소를 찾는다면 스트릿뷰 링크는 아주 편리합니다. 예를들어, 아직 어디로 식사하러 갈지 결정하지 못했다고 합시다. "pizza place near 40 Market St., San Francisco, CA,"라고 입력하면 많은 결과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제 검색결과에 스트릿뷰 링크가 포함되므로, 어떤 식당이 제일 예쁘게 생겼는지를 보실 수 있겠죠. 무료주차장이 가까이 있는지도 꼭 살펴보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크리스마스 휴가가 얼마안남은 시점에서 이 기능이 추가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기쁩니다. 아시다시피 휴가 계획짜는 일은 스트레스 만빵인데, 이 도구를 사용하면 얼마간이나마 도움이 될테니까요.

And speaking of the holidays, the Maps team here at Google has already received the best gift of all: Street View's spot on Time's "Best Inventions of 2007" list!

크리스마스 휴가와 관련하여, 구글맵 팀은 이미 가장 좋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스트릿뷰가 타임지가 선정한 "2007년 최고의 발명"에 뽑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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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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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스트릿뷰2007. 11. 23. 12:42
아래 올린 구글 스트릿뷰는 어떻게 만들어지나?를 쓰면서, 우리나라에서 구글맵 스트릿뷰와 동일한 서비스를 한다면 돈이 얼마나 들까... 잠시 생각해 보다가 이왕이면 포스트를 하나 올리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자세하게 분석하려면 보다 많은 자료가 필요하겠지만, 일단 간단한 몇가지 데이터만으로 추정을 해보겠습니다.

우선 우리나라 도로의 전체 길이를 알아야 합니다. 2006년 현재 고속도로 3,103km, 일반국도 14,225km, 특별광역시도 17,738km, 지방도 17.677km, 시군도 49.319km로 총 102,061km라고 합니다. (도로교통안전공단 통계자료)

그 다음 1대의 장비를 만들때 소요되는 비용을 추산해 보겠습니다. 먼저 카메라(Doceca 2360) 구입비가 $45,000이라고 되어 있지만, 세금/운송비 등을 합치면 대략 6,000만원 정도 소요될 것입니다. 차 한대에 2,000만원 정도 잡고, 저장장치 등의 보조장비를 구성하는데 약 2,000만원정도로 잡으면 조사차량 한대에 최소 1억원이 소요됩니다.

1일당 작업량은 80마일에서 200마일정도라고 되어 있는데, 우리나라 도로상황은 더 나쁘다고 가정하여 하루 작업량을 평균 150km 정도라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또, 휴일에도 계속 작업할 수 있다고 해도 일기가 불순하면 작업이 곤란하므로 1년에 대략 250일 정도만 작업할 수 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러면, 1년에 1대가 조사할 수 있는 도로의 길이는 대략 250일 * 150km = 37,500km가 되고, 따라서 1 대로 조사한다면 3년정도가 소요될 것입니다. 그러나, 서비스하는 입장에서 3년정도나 소요된다면 문제가 되므로 1년에 모두 조사한다고 가정하면 3대의 차량이 필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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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용으로 들어가보죠. 현장에서 작업만 한다고 결과물이 나오는 것이 아니므로, 최소 개발 및 자료 처리 인원 5명 정도가 소요된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차량 3대 구성비용 = 3억원
현장조사 인건비 2명 * 3대 * 3,000만원/년 = 1.8억원
차량유지비, 사무실 임대비 등 = 1억원
내부 장비(서버, 네트워크 등) 구성비용 = 2억원 <- 이건 자신이 없네요.
개발 및 자료처리 인건비 5명 * 6천만원/년 = 3억원

우리나라 전체도로에 대해 스트릿뷰 서비스를 하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이 달랑 10.8억원이 나오네요. 이정도 뿐이 안드는지 저도 놀랬습니다. 제가 계산하지 못한 다른 자금(홍보비, 경영비 등)이 소요된다고 해도 총 20억 정도면 우리나라 전체의 스트릿뷰 서비스를 하는데 20억이면 될 것 같습니다.

강남에 아파트 한채만 팔면 스트릿뷰 서비스가 가능한데, 누구 투자하실 분 안계신가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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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나

    내부장비와 개발 및 자료처리 인건비가 너무 적개 책정되어 있네요.

    2007.11.23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인건비 = 연봉이 아닙니다. 인건비 * 1.8~2.2 정도를 해주셔야 인건비 + 간접비가 됩니다(물론 그러면 사무실 임대비랑 좀 겹치겠습니다만은...)

    차량 3대도 조금 문제인게 *차량도 고장날 수 있고*, 연인원 5명이 가능하려면 실제 인원은 6~7명이여야 됩니다. 약간씩 불어나긴 하겠지만 그래도 대충 계산 범위 안이겠네요

    2007.11.23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3. Buffer Budget이 좀 더 필요하겠지만, 꽤나 적은 돈으로 스트리트뷰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네요. 일종의 자선 사업으로라도 진행되면 좋을거 같아요 ㅋㅋ

    2007.11.23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가지 더 생각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 위 계산은 전국 방방곡곡을 김삿갓이나 김정호 처럼 떠돌아다니며 길을 찍을 때 나오는 금액입니다. 그것도, 길이 모두 1자로 줄줄이 다 연결되어 있을때 나오는 계산입니다.

    즉 위 계산은 서울-목포까지 달리면서 작업한 후에, 바로 서울-부산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계산으로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순간이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서울-목포까지 작업한 후에, 목포-서울로 다시 자동차를 돌려서 돌아오는 일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야 실제로 의미 있는 작업인 서울-부산으로 운행하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모든 작은 도로, 골목 하나하나 마다 다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 일을 최소화 하려면, 가장 중복운행이 작은 최단경로를 구해서 팀을 운영해야 하고, 그렇다 하더라도 제시하신 것보다는 훨씬 더 많은 차량 운행을 해야 합니다.

    즉 하다로 연결된 102,061km 의 배열을 탐색하는 것과 총연장 연결길이가 102,061km인 가지가 수백만개인 Tree를 탐색하는 것은 전혀 다른 규모의 비용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2007.11.23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것도 당연하겠네요~~ 하지만, 그건 평균 작업거리 150km를 계산할 때 대충 들어갔다고 보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2007.11.23 21:51 [ ADDR : EDIT/ DEL ]
  5. mash

    매우 흥미로운 분석입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기후 특성상 작업 가능일 수가 좀 더 부족할 듯 하고요, 그리고 캘리포니아와는 달리 4계절이 뚜렷하여(뭐 요즘 대략 2~3계절로 생략되어가는 추세입니다만;) 서울은 겨울, 부산은 여름...이러면 약간 곤란하지 않을까 합니다만. 그리고, 낮시간에는 일정한 차선을 달리기가 거의 불가능한 서울...;

    이번 where2.0에서 스트릿뷰 류의 서비스 데이터 구축하는 친구들과 얘기를 좀 해봤는데, 생각보다 고려해야 할 난제들이 많다더군요. 암튼 대단합니다.

    2007.11.24 21:06 [ ADDR : EDIT/ DEL : REPLY ]
    • 당연히 고려할 점이 더 많겠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07.11.24 21:13 [ ADDR : EDIT/ DEL ]
  6. 나그네

    스트릿뷰를 보니까 우리나라에서 이미 운용중인 차량을 이용해서 3차원 영상정보를 취득하는 gps-van이나 video-gis와 거의 같은거 같습니다... 함 확인해 보시기를

    2008.04.09 01:28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는 분석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구요, 푸른하늘이님의 추정치에 rein 님의 보정치를 계산하면 인건비만 약 10억정도 소요될 것 같구요, 차량 유지대의 경우에도 1년을 굴리고 게다가 1년동안 대당 30,000Km 이상 돌린다고 가정하였을 경우 백업차량도 생각해보고 정비비+보험료 등도 좀 더 많이 책정해서 약 7억원 정도 책정을 하면 가능할 것 같구요, 내부장비 구성비용에 각종 데이터베이스 구축 비용도 약 5 ~ 7억 정도 잡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사무실 임대비야 사무실에서 상주하는 인원이 그다지 많지 않은 점을 감안해 저렴한 곳으로 잡으면 1 ~ 2억정도면 가능할 것 같네요. 결국 10억보다는 20억을 약간 상회하는 수치가 되긴 하겠습니다만, 20억으로 국내 전국 도로의 스트릿뷰를 생성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놀라운 수치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8.05.20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 Dalky 님 직접 만들어보시겠어여? 아니다... 벌써 만드시는 분이 계시네요~~ ㅎㅎ

      2008.05.20 12:57 [ ADDR : EDIT/ DEL ]
  8. 멋지다..

    이런 생각과 정확하지 않을지언정..분석을 했다는것 자체가 흥미롭고 멋져보입니다.

    그럼 이 다음번에 생각하실건..

    구축한 스트리트뷰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건가요?

    ^^:; 광고수익? 아니면 그냥 서비스 목적? 그게 또 궁금해 지네요

    2008.11.03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 당연히, 광고수익도 가능하고요... EarthScape같은 곳에서는 건물내부를 촬영해서 올려주는 조건으로 라이센스피를 받기도 합니다.

      또한, 스트릿뷰 사진을 이용해서 정교한 3차원 모델을 제작하는데도 이용할 수 있을 겁니다. <- MS에서 이쪽으로 연구하는 걸로 압니다.

      2008.11.03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9. 꼭. 차와 사람이 다닐 필요는 없죠.
    특정구역은. 비행물체를 달려도 될거 같아요.

    2008.11.10 1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재미있는 분석이네요.
    님이 지도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알게 하는 목적이었습니다.
    저도 다음을 통해 알게 되긴 했지만,스트릿뷰라는 것이 정말 흥미로운 존재 같습니다.ㅋ

    2009.02.03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스트릿뷰2007. 11. 23. 11:42
예전 블로그에서 검색해 보시면 스트릿뷰에 관한 글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예를 들어, 스트릿뷰 서비스 개시, 스트릿뷰 지원 도시 추가, 짝퉁 스트릿뷰, 구글 스트릿뷰용 차량 등을 보시면 제가 얼마나 스트릿뷰에 관심이 많은지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Slashgeo를 통해 스트릿뷰 영상 촬영에 관한 여러가지 정보를 얻어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관련 내용을 번역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최대 자동차 잡지인 Popular Mechanics 기자가 Immersive Media사 소속  폭스바겐 비틀에 탑승했습니다.이차는 미국내 구글맵 스트릿뷰용 영상을 촬영하는 6대 중 한대입니다. 이 차량 위에는 $45,000 짜리 Doceca 2360 비디오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는데, 이 카메라는 11개 렌즈를 사용하여 초당 30프레임씩 360도를 촬영하면서 하루에 200마일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뒷좌석에는 장비가 가득차 있고, 조수석에도 장비가 실려 있는데, 모든 것은 로지텍의 게임 콘트롤러로 조정됩니다.
우선 아래가 Doceca의 비디오 카메라입니다. 11개의 렌즈에서 촬영된 영상을 추출하여 이어붙이면 최종적으로 2400*1200 픽셀의 이미지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현재 기준으로 보면 해상도가 낮은 편이죠. 촬영비용은 1마일당 $125에서 $700정도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1km 당 8만원 -400만원 정도 되겠네요.

스트릿뷰 카메라 - Immersive Media

캐나다의 Immersive Media에서 영상촬영을 담당하는 Nanzer(23세)씨에 따르면 비오는 날을 제외하면 하루에 5시간 정도 작업하는데 도시 곳곳을 헤매며 80마일에서 200마일정도를 촬영한다고 합니다. 아래 그림은 대략적으로 사용되는 장비와(왼쪽 밑과 아래) 촬영된 영상(위), 그리고 스트릿뷰에서 서비스되는 모습(오른쪽 밑)입니다.

스트릿뷰 촬영 카메라

Immersive Media의 데모비디오 페이지를 보면 여러가지 영상이 들어 있습니다. 도로를 달리며 촬영된 영상은 물론, 경기장 촬영 비디오, 슈퍼컴퓨터 촬영비디오, 심지어는 바닷속을 촬영한 비디오도 있습니다. 이들 비디오를 보실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다른 비디오와는 달리 전후좌우로 돌려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차량 앞쪽 화면을 보다가 뒷쪽에 찍혀진 모습을 보고 싶다면 마우스로 드래그 하면 됩니다. 재미있으니 꼭 한번 돌려보시길~~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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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7. 11. 20. 22:47
11월 19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아주 재미있는 내용이네요. 주소나 업소를 검색해서 나오는 위치표지(marker)가 정확하지 않다면 바른 곳으로 옮겨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 기능은 미국, 호주, 뉴질랜드만 적용됩니다.

미국의 주소체계는 도로를 기준으로 매겨집니다. 도로의 시작점과 끝점을 정하고 좌측에 1번지 우측에 2번지 또다시 좌측에 3번지... 이런 식으로 매기죠. 이렇게 하면 도로 이름만 알만 쉽게 집을 찾을 수 있습니다. 순서대로 되어 있으니, 길을 잃을 염려가 없는 것이죠.

데이터를 만들 때도 편리합니다. 모든 주소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 없이 도로의 시점과 종점에 각각 몇번지에서 시작해서 몇번지로 끝나는지만 기록해 두면 나머지 주소는 계산해서 해결할 수 있으니 저장 장소도 절약되고 검색도 간편해 집니다.

우리나라도 현재 '도로명 주소 등 표기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로명주소사업단을 구성하고, 새주소를 부여하고 있으며, 현행 지번 방식에 의한 공법 주소제도가 2012년 '도로명 주소체계'로 완전 교체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참고 :도로명 주소사업, 법 제정으로 탄력 받는다)

하지만, 이와 같이 계산에 의해 주소를 찾다보면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주소를 부여할 때는 큰길을 기준으로 먼저 주소를 매기는데, 어떤 집이 큰길에 면해 있기는 하지만, 작은 길에 대문이 있는 경우 정확한 위치를 한번에 찾기 힘들 수 있습니다. 또, 사거리에 집이 있는 경우에는 도로 한가운데에 주소표지가 나타나게 되는 등의 문제가 있죠. (물론 이런 단점에 비해 장점이 훨씬 많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도로명을 기반으로 한 주소체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에 설명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구글에서는 위치표지를 정확한 곳으로 옮길 수 있도록 허용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장난치기 좋아하는 사람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 그 점도 고려를 해 두었네요.

직접 한번 해보세요. 외국에 친구가 있는 분들은 친구네 집을 찾아봐도 좋겠구요, 아니면 본문에 써진 것처럼 스트릿뷰를 켜두고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민, 푸른하늘
관련기사 : 구글, 지도 서비스 오류 네티즌이 수정토록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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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1/think-globally-mark-locally.html
Monday, November 19, 2007 at 6:30 AM

제가 예전 파티를 했을 때, 구글맵에 있는 개인지도(My Maps) 기능을 사용해 친구들에게 저희 집을 정확히 알려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친구들은 나름대로 지도에서 우리집 주소를 검색하여 표시된 위치로 가서는, 한버트면 길 한가운데서 파티를 열 뻔 했습니다.

이제 다음 파티 때는 위치표지를 이동시켜서 여러분 집 입구를 정확하게 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주소를 검색한 뒤, "편집(edit)"와 "표지 이동(Move Marker)"를 누르고, 원하는 표지를 여러분의 집 앞에 가져다 놓으시면 됩니다.

물론, 주소에 한정된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업소를 찾기 힘들 때도 있죠. 이제 여러분은 구글맵에서 찾아본 뒤 위치표지를 정문 앞으로 옮기실 수 있습니다. 이 정보 덕분에 누군가 데이트 시간에 늦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위치표지 옮기기는 정말 중독성이 강합니다. 저는 몇 시간동안 스트릿뷰(Street View)를 사용하여 업소나 집을 찾아본 후 위치표지를 바른 곳으로 옮겼답니다.

위치표지로 장난을 치는 사람들이 있을까 걱정하실 수도 있겠지만, 걱정 마세요. 그것도 고려해 뒀습니다. 최근에 옮겨진 주소나 업소를 발견하면, "원래 위치(Show Original)"링크를 눌러서 원래 위치를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상한 곳에 표지가 있으면 그냥 바른 곳으로 옮겨주시면 됩니다.

위치 표지를 고치면 여러분의 가상 마을(Virtual Neighborhood)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미국, 오스트랠리아, 뉴질랜드에 사신다면 즉시 해보세요. 단, 직접 해보시려면 구글 계정이 필요합니다. 아래 비디오에 나오는 집은 우리집이 아니라는 것... 아시죠?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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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3D City2007. 11. 18. 15:31
구글어스나 버추얼어스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도시를 3차원으로 재구성하는 것은 현재 아주 뜨거운 주제입니다. 이를 위해서 디지털항공사진측량, 항공 LIDAR 등 다양한 첨단 기술들이 동원되고 있지만, 아직도 자동 처리는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시 공간자체가 너무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비슷한 주제이기는 하지만, 방향이 약간 다른 분야가 도로에서 보이는 시설물들을 3차원으로 재구성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2차원적으로 활동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도시의 모습과 일상생활에서 마주 대하는 도시의 모습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길에서 보는 도시의 모습을 3차원으로 만드는 것이 훨씬 더 다양하게 응용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길가에서 보이는 모습을 2차원으로 구성하는 기술의 대표적인 예가 스트릿뷰(StreetView)입니다. 스트릿뷰는 일정한 간격으로 파노라마사진을 찍은 뒤, 소프트웨어적으로 지도상의 위치와 파노라마사진을 연결시키는 방식입니다. 즉, 2차원으로 구성하는 기술은 거의 완성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스트릿뷰에 관한 한 자금만 있으면 언제든지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참고 : 스트릿뷰 지원 도시 추가, 짝퉁 스트릿뷰, 중국의 짝퉁 스트릿뷰 서비스 - city8.com)

한편, 얼마 전에 비디오와 지도를 결합하자!는 글에서 소개시켜 드린 기술은 스트릿뷰와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기술입니다. 비디오를 단순히 위치와 연결시킨 것이죠. 스트릿뷰는 일정한 간격으로 촬영하지만 360도+240도를 모두 볼 수 있어 비디오 방식보다는 스트릿뷰가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길가에서 보이는 모습을 3차원으로 재구성하기위한 기술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오래된 기술이 Mobile Mapping System 혹은 GPS Van 이라고 부르는 기술입니다. GPS와 INS(관성항법장치)를 사용하여 차량의 위치와 자세를 계산하고, 입체사진을 찍어서 그로부터 3차원 위치를 계산하는 기술입니다. 물론, 비디오나 레이저스캐너 등의 기계를 함께 달아 보조적으로 이용하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현재까지는 이 모바일 매핑시스템 기술도 3차원을 구성하는데는 아직까지 한계가 있습니다. 사진에 찍힌 대상물의 3차원 위치는 어느정도 수준까지 계산이 가능하지만, 3차원 모델을 재구성하는 것은 거의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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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Digital Urban 블로그에서 재미있는 기술을 읽게 되었습니다. 비디오를 촬영하여 이를 3차원 모델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북 캐롤라이나 대학교(University of North Carolina, Chapel Hill)와 켄터키 대학교(University of Kentucky)에서 개발한 기술인데, 아직 완벽한 것은 아니더라도, 상당히 장래성이 있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Urban 3D Modelling from Video을 보시면 됩니다.

물론 위치와 자세를 잡기 위해서 GPS와 관성항법장치(INS : Inertial Navigation System)을 이용해야 하고요. 비디오는 아래와 같이 4개를 달았다고 합니다. 3개는 수평방향으로 전방, 직방, 후방으로 달았고, 나머지 하나는 윗부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상향으로 달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비디오는 촬영된 비디오 영상입니다. 약간은 중복되지만, 기본적으로 중복이 되지 않도록 하였고, 따라서 동일한 비디오의 프레임만으로 3D를 구성합니다.

아래는 최종 결과입니다. 일부분에서 구멍이 있기는 하지만, 이정도 수준의 3D 모델을 자동 구성할 수 있다면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아래는 촬영된 지역 전체를 3D 모델로 구성한 것인데, 나무까지도 3D 모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 위치 정확도가 얼마나 높은지는 언급이 되어 있지 않으나, 필요하다면 기존 제작되어 있는 수치지도를 기준으로 약간만 편집한다면 실용적으로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수준일 듯 싶습니다.

이러한 결과물을... 구글어스나 버추얼어스처럼 항공사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3D 모델에 덧붙일 수 있다면 정말 활용도가 높아지겠다 싶습니다. 이렇게까지 개발될 수 있다면... 스트릿뷰 기술이 필요없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죠.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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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제가 2000년도에 한번 해봤는데 이론적으로는 아주 훌륭한데 실제로 필드에서 적용하는데는 아주 즐~~ 입니다.
    이유는 공습경보라도 내려놓고 "모두 다비켜~" 하고 찍지 않는 이상 나중에 컴퓨터 프로세싱하다 포기해버린다는...ㅡㅜ

    2007.11.21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그렇죠. 근데, 아래 비디오를 보면 나무까지 모델링 시켜뒀더군요. 그래서 대단하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2007.11.22 08:29 [ ADDR : EDIT/ DEL ]

구글어스/구글맵2007. 11. 10. 10:23
구글 LatLong 블로그를 번역하기 시작한지도 꽤 오래되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엔 30번 정도부터 시작했던 것 같네요. 새로 나온 소식과 그 이전에 나왔던 소식을 번갈아가며 번역을 하고 결국 50번쯤 되었을 때 이 목록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는개별 포스트에 목록을 모두 달았는데, 목록이 너무 많아지다보니 너무 귀찮기도 하고 무의미하다고 되어, 각 글속에 포함된 목록을 지워버리고, 이 글만 링크를 다는 방식으로 바꾼 후, 이 글의 내용만 수정하고 있습니다.

계속 하나씩 늘어가는 것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뿌듯한 기분입니다. :-)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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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A new world unfolding).
2. 캔사스주 그린스버그, 토네이도 영상(Greensburg, Kansas, Tonado Imagery)
3. 지도제작과 세계(Making Maps and Earth Global)
4. 시민언론의 My Map 활용(Citizen journalism meets My Maps)
5. 3D 모델 모음집을 구글맵으로 볼 수 있습니다(Viewing your collections with Google Maps)
6. 세계 검색과 지역검색(Local businesses in Universal search)
7. 이웃 검색기능(Neighborhood Search Capability)
8. 음성 지역검색(1-800-GOOG-411: Freedom With Speech)
9. 가지 않은 길(The road not taken...)
10. 샌디에고 및 르노지역 대중교통정보 제공(Transit Directions in San Diego and Reno)
11. 맵플릿 공개(Mashup-of-mashups)
12. 스트릿뷰 서비스 개시(Introducing... Street View!)
13. 구글 파노라미오 인수!(Google to Purchase Panoramio)
14. Where 2.0의 멋진 세계 (The wonderful world of Where 2.0)
15. 대중교통정보 제공!(Hop on the bus, Gus. Or the train. Or the subway)
16. 항공사 좌석TV에서 구글맵을 본다!(The JetBlue point of view)
17. 구글어스 KML 갤러리(Google Earth KML Gallery)
18. 도시 모델링을 도와주세요!(Help Model a City!)
19. 스웨덴 버전 구글맵(Google Maps in Sweden)
20. 활을 내리고 랩탑을(Trading a bow and arrow for a laptop)
21. 구글맵에서 사용자 평가 올리기(Add your reviews to businesses on Google Maps)
22. 1+1=3?(More than the sum of its parts)
23. 사업체를 구글맵에 직접 등록하세요(Put your business on Google Maps)
24. 구글어스 아웃리치(Google Earth Outreach)
25. 클릭&드래그 만으로 경로설정(It's a click & drag situation)
26. 실시간 교통정보가 iGoogle 속으로(Real time traffic, now on your iGoogle page)
27. 3D 캠퍼스 수상작 발표(Build Your Campus in 3D Competition - the results are in!)
28. 구글맵 매쉬업 2.0(Google Maps Mashups 2.0)
29. 매트의 춤과 여행(Armchair road warrior)
30. 누구나 '그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It's easy being green)
31. 구글에 미항공우주국 등장(NASA in Google Earth)
32. 구글, 이미지어메리카 인수(Imaging America)
33. BBC 대화식 홍수지도(BBC Interactive Flood Map)
34. 기업용 구글어스 기능 추가(The newest Google Earth Enterprise)
35. 구글어스 이미지 갱신(Where in the world is...)
36. 시민들이 만드는 세상(A world built by its inhabitants)
37. 다르푸르 비디오 블로그 지도(Darfur video blog map)
38. 구글어스 이미지갱신지역(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39. 교통혼잡시 교통정보(How long will it take at rush hour?)
40. 미시시피 강 교량붕괴(Minnesota Bridge Collapse)
41. 스트릿뷰 지원되는 도시가 증가(More Street View Cities)
42. 샌프랜시스코 관광도로(The 59 Mile Drive)
43. 교직자를 위한 지도(Maps for Educators)
44. 구글맵을 활용한 여행계획수립(Planning a trip using Google Maps)
45. 구글어스에서 도서검색을!(Google Book Search in Google Earth)
46. 구글어스에서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Real time Traffic in Google Earth)
47. 지도를 간단하게 삽입!!!(YouTube-style Embeddable Map)
48. 구글어스에 밤하늘이!!!(Sky: The final frontier)
49. 실시간 지진/화산 정보(Track and explore real-time earthquakes and volcanic activity)
50. 차안에서 구글 지역검색을 (In-car Google Local Search with BMW ConnectedDrive)
51. 피카사 웹앨범의 geotag 사진보기(Browsing geotagged photos from Picasa Web Albums)
52. 뭐 재미난 거 없을까?(What's interesting around here?)
53. 구글맵에서 벤쯔로 목적지를 보낸다!(Mercedes-Benz Search & Send uses Google Maps)
54. 즐거운 산책길(Happy trails)
55. 구글어스 비행 시뮬레이터(Where do you want to fly today?)
56. 환경지도(Greener maps)
57. KML 2.2
58. 구글문 새버전 발표(The new moon)
59. 더 많은 나라를 탐험하실 수 있습니다.(More of the world for you to explore)
60. 구글 오스트렐리아에서 선거용 웹사이트 제작(Australia readies itself for a Google Maps election)
61. 구글 대중교통 업데이트(Every percent counts)
62. 구글어스 컨텐츠 미리보기(Previewing content in Google Earth)
63. 구글맵에 사용자 아이콘 삽입가능(Custom icons for your maps)
64. 스트릿뷰의 프라이버시 문제(Street View and Privacy)
65. 모든 3D KML 파일 등록 가능!(Calling all 3D Google Earth files)
66. 구글어스 영상 추가(Where in the world is...)
67. 구글 대중교통정보 정식서비스 개시(Google Transit Graduates from Labs)
68. 구글맵 소개 비디오(Now Playing: The Google Maps Video Tour)
69. 구글어스 영상추가(해답)(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70. 이번 주말... 뭐하실 거예요?(What Are You Doing This Weekend?)
71. 스트릿뷰 지원 도시 추가(More Street View cities to explore)
72. 스트릿뷰 지원 도시 추가(추가소식)More Street View cities to explore (Update)
73. 구글맵 검색결과에 공동체 지도를 추가(Community maps in your search results)
74. 구글어스에 유튜브 레이어 추가!(Now Playing: YouTube videos in Google Earth)
75. 구글어스 프로 교육과정 개설(Become a Google Earth Pro Expert!)
76. 구글어스로 더 즐거운 탐험을!(Explore even more with Google Earth)
77. 구글맵이 한층 확대됩니다(Zoom in on Google Maps)
78. 생명공학자와 구글어스(Bioneers and Google Earth)
79. 청소하신 분들, 쓰레기 보여주세여~(International Cleaner-Uppers: Show us your rubbish!
80. 오늘의 지도: 유명인사 볼 수 있는 곳(Map of the day: Celeb spotting in New York City)
81. 구글맵에서 KML 제한을 풀었습니다(Raising the limits for KML on Maps)
82. 구글맵에 여러분의 정보를 공개하세요(Put yourself on the map)
83. 국제청소주말 최종 정리(Recap of Google's International Cleanup Weekend)
84. 샌디에고 산불지도(San Diego Fire Map)
85. 구글어스 영상추가(보너스)(Where in the world is ... (bonus edition))
86. 구글어스 영상추가 (보너스 : 해답)(Where in the world is ... (bonus edition -- Answers))
87. 캘리포니아 남부 산불 화재 영상(Southern California fire imagery)
88. 캘리포니아 남부 산불 영상 마스터 레이어(Master layer for Southern California fires imagery)
89. 오늘의 지도: 할로윈(Map of the day: Halloween edition)
90. 지진지도(Earthquake mapping)
91. 3D 웨어하우스에서 한국어등 14개국어 지원(More languages in 3D Warehouse)
92. MDG 모니터 레이어 추가(Introducing the MDG Monitor)
93. 우리손으로 우리 동네를 3D가상도시로 만듭시다.(Your town in 3D)
94. 햇빛재단, 예산 누수 정보를 제공(Sunlight Foundation sheds political light on Google Earth)
95. 주유소에서 구글검색(Google on the go)
96. 구글어스에서 기상정보 제공(How's the weather?)
97. 구글어스에 MDG레이어 정식 추가(Tracking human development in Google Earth)
98. 구글어스 레이어 변경(New layers in Google Earth)
99. 캐나다 대중교통정보 제공(Transit routing up north)
100. 오늘의 지도: 샌프랜시스코 유류유출사고(Map of the Day: San Francisco Bay Oil Spill)
101. 지리 바로알기 주(Geography Awareness Week)
102. 스케치업으로 자폐증 치료(Architect ideas with Project Spectrum)
103. 유럽지역 대중교통정보 제공(Google Transit trip planning in Europe)
104. 스위스 버전 구글맵(Google Maps comes to Switzerland)
105. 구글맵 경로 편집기능 개선(Viva la via!)
106. 스카이를 이용한 천문학 수업(Sky in the classroom)
107. 오늘의지도: 물리학 및 문학 교육용 지도(Map of the day: My Maps for teaching Physics and Literature)
108. 교육관련 구글어스/구글맵 응용(Teaching a thing or two)
109. 구글맵, 위치표지 편집기능 추가(Think globally, mark locally)
110.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지도 모음(Armchair parade watching)
111. EPA의 대기 오염원 지도(A breath of fresh air)
112. 구글맵에 지형지도 등장(Explore new terrain)
113. 스트릿뷰를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Another way to take in the view)
114. 공동으로 사용하는 지도(My Our Maps)
115. 개인지도에 KML 불러들이기(Import your KML, KMZ, and GeoRSS files)
116. 모바일 구글맵 위치확인서비스 개시 (Location, location, location)
117. 스트릿뷰 관련 버그 수정중(Update on Street View via search)
118. 산타클로스 추적 개시!!(The countdown begins)
119. 구글, 미대통령선거용 가젯 발표(Google presents the Elections 2008 gadget)
120. 구글어스 정보 갱신(December Updates in Google Earth)
121. 워싱턴주 홍수지도(Flooding in Washington State)
122. Onion지의 황당 지구 지도(Area man finds onion planted in earth)
123. 산타에게 썰매를 선물하세요!(You sleigh me!)
124. 스트릿뷰 영상을 삽입하실 수 있습니다.(Enjoy the holidays with new Street View cities and embeddable panoramas)
125. 하늘에서 내려본 지구(Above and beyond)
126. 개인지도에 코멘트 및 평가기능 추가(Comments, ratings and top links for My Maps)
127. 구글어스 아웃리치 전시장 (The Google Earth Outreach showcase)
128. 구글맵에서 비디오, 사진 검색(Confessions of a search box)
130. 구글어스 영상추가(Where in the world is ...)
131. 남극을 탐험하세요!(Antarctica: A Virtual Expedition)
132. 왕의 썰매(Fit for a king)
133. 휴가때 구글맵으로 여행계획 세우기(To grandmother's house we go)
134. 구글맵 쇼핑가이드 매쉬업(Making tracks on holiday shopping)
135. 구글어스 영상추가지역 해답(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136. 멋진 크리스마스 장식 지도(Mapping at the speed of light)
137. 전세계로 성탄 메시지를!!(A worldwide celebration)
138. LatLong 블로그 베스트 포스트!(The best of the blog)
139. 미국 대통령선거 지도(Got caucus results? We do.)
140. 눈이 내리네...(Let it Snow)
141.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결과지도(Our primary colors)
142. 구글 스카이 전면 개편(The next generation of Google Sky)
143. 미 대통령선거운동 및 프라이머리 지도(Mapping the campaigns and primaries)
144. 로스트 지도(Lost on Maps)
145. 구글 대중교통정보 활용 방법(The many uses of Transit)
146. 유튜브 미국 대통령선거 채널(Super Tuesday = Super Map)
147. 개인지도 정렬 기능 추가(Reordering features in My Maps)
148. 구글맵이 편집된 위치를 실시간으로 감상하기(Making changes)
149. 구글맵 경로안내기능 개선(No address required)
150. 구글어스 안내 비디오(Doing our homework)
151. 구글맵에 검색 옵션 등장(Find more with Google Maps)
152. 중국 폭설 지도(My Map of travel conditions during China's snowstorm)
153. BBC 뉴스 지도(All the news that's fit to map)
154. 뉴욕시 슈퍼볼 스페셜 지도(NYC Super Bowl specials map)
155. 슈퍼화요일 통합 지도(Super day for a super map)
156. 구찌는 뉴욕을 사랑해(From style makers to mapmakers)
157. 구글어스, 3억 5천번 다운로드!!(Truly global)
158. 구글 스케치업, 3D 캠퍼스 콘테스트(Are you a supermodel(er)?)
159. 스트릿뷰, 12개 도시를 추가로 지원(A dozen more cities in Street View)
160. 구글어스 아웃리치 사이트 개편(The six Rs of Google Earth Outreach)
161. 개인지도 둘러보기 기능 추가(Your content on Google Maps)
162. 스프레드쉬트로 지도 만들기(Mapping with Google Spreadsheets)
163. 구글어스에 들어있는 하트 모양(Love is in the air...and in Google Earth!)
164. WeatherBug - 기상정보 제공사이트(Ready for the weather)
165. 구글어스 영상 추가(Where in the world is...)
166. 구글맵에서 단위 바꾸기(Go by miles or kilometers)
167. 구글어스 영상추가(해답)(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168. 구글어스로 생태학 테스트를 받아보시죠(Putting Google Earth to the test)
169. 스태틱맵 API 서비스 개시(Sometimes simpler is better...)
170. 생태학 퀴즈 해답(Putting Google Earth to the test (Answers))
171. 구글문과 구글화성, 뉴욕현대미술관에 전시(The art of science and engineering)
172. 구글맵, 현지어+영어 병기 시작(Are we going to Greece or Thailand?)
173. 남지나해 환경보존 프로젝트(The South China Sea Project)
174. 구글맵에서 상세 검색(Refine by user ratings and neighborhoods)
175, 환경단체여러분, 개인지도를 사용해보세요(Come together)
176. 스케치업 스케치 스타일 공모(Show us your style)
177. 데이빗 럼지 고지도를 세컨드라이프에서 보기(Out of this world maps)
178. 구글맵 실시간 주차장 정보 제공(Finding that free space)
179. 미니 슈퍼화요일 선거결과 지도(Off to the races)
180. 구글 3차원 도시 프로그램 개시(Got 3D data?)
181. 구글 대중교통정보, 지구의 날을 향한 도전(The Google Transit Earth Day challenge)
182. 웹버전 구글스카이 서비스 개시!
183. 구글어스 3월 도로지도 업데이트(March vector updates in Google Earth)
184. 구글맵, 사용자가 직접 편집/추가 가능(It's your world. Map it.)
185. 구글, 비영리기관 지원 프로그램 개시(Google for non-profits)
186. 미국 대학농구대회 지도 제작(Mapping March Madness)
187. 구글어스, 세계 실시간 레이더 정보 제공(International radar updates in Google Earth)
188. 구글맵을 사랑하는 정치인(A match made in Washington)
189. 지도와 소설의 결합(How do you read a map?)
190. 보르네오에 위치태그된 나무를 심어보세요(Plant a geotagged tree in Borneo with your name on it!).
191. 사상 최대의 감마선 폭발(A fitting send-off)
192. 스트릿뷰 지원 도시 증가(Street View: expanding our horizons)
193. 구글 대중교통정보 추가(Good data drives transit directions)
194. 구글어스 영상추가(우리나라도 일부 업데이트)(Where in the world is...)
195. 구글맵 지형지도에 등고선 추가(Last summer, somewhere in the Adirondacks...)
196. 구글어스로 올림픽성화 실황중계(The 2008 Global Torch Relay)
197. 구글어스 영상추가 퀴즈 해답(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198. 구글어스에서 르완다 인종학살사태를 감시합시다.(World is Witness)
199. 구글어스에서 최신뉴스를 읽는다(All the news that’s fit to print on a map: The New York Times in Google Earth)
200. 구글 대중교통정보, 시카고시에 등장(Google Transit arrives in Chicago)
201. 스트릿뷰를 활용한 부동산 매물정보 사이트(Navigating the online real estate search)
202. 지도로 만든 옷(Worldwide wardrobe)
203. 호주의 멋진 건축물을 구글어스로 보자(Google Earth gets Royal treatment)
204. 구글어스 KML, 세계 표준으로 채택(KML: A new standard for sharing maps)
205. 구글맵에서 유튜브 비디오를(YouTube videos in Google Maps)
206. 구글어스 아웃리치에 참여한 기업이 환경공로상 수상(Terradex receives Environmental Achievement Award)
207. 구글어스 4.3 소개(Introducing Google Earth 4.3)
208. 지구의날을 맞아 구글맵 대중교통정보 추가(Google Transit's early bird Earth Day launch)
209. 구글어스 4.3, 우주에서 거리로 급강하하기(Swoop from space to the streets in Google Earth 4.3)
210. 구글어스 4.3의 3D 빌딩 잔치(3D buildings galore)
211. 구글어스 스트릿뷰 사용법(Touch down on the Earth's surface with Street View)
212. 구글맵에서 교통상황 예측정보 제공(New ways to beat traffic with Google Maps)
213. 구글어스 4.3의 태양효과(Rise and Shine!)
214. 구글어스 4.3, 스카이 기능 업그레이드(It's all connected)
215. 구글어스에서 실시간 자료 활용하기(Dynamic data in Google Earth)
216. 지오웹 2008((GeoWeb 2008)
217. 구글 대중교통정보, 지구의날 도전 최종성과(Google Transit's Earth Day Challenge: the results are in!)
218. 미 민주당 펜실바니아 프라이머리(Five factors to look for in Pennsylvania)
219. 에베레스트 생태 탐험(Eco Everest expedition)
220. 뉴스 속의 구글맵(Google Maps in the news)
221. 실시간 지진 발생현황 지도(Shaking things up)
222. 구글맵 스트릿뷰에서 경로안내 지원(Getting from A to B with Street View)
223. 호텔과 관광정보를 결합한 맵플릿(Gettin' down (under) with a new Mapplet)
224. 구글맵에서 웹검색(Mapped web pages in Google Maps)
225. 미얀마의 사이클론(태풍) 피해 KML(Google Earth layer of Myanmar cyclone data)
226. 구글, 지리교육용 사이트 개설(Three cheers for teachers)
227. 사이클론 나르기스의 이동경로 추적(Tracking the path of Cyclone Nargis)
228. 미얀마 사이클론 나르기스 피해 영상(Imagery for Myanmar (Burma))
229. 미얀마 사이클론 피해 복구에 구글어스 활용(Using Google Earth to inform cyclone response)
230. 샌프랜시스코 지역 대중교통정보 추가(AC Transit schedules now available in Google Maps)
231. 사이클론 나르기스 관련 자료 종합(Master collection of Cyclone Nargis layers)
232. 구글어스에 럼지 고지도 추가(New Rumsey Historical Maps and new ways to view them)
233. 뉴욕 스트릿뷰 영상 갱신/얼굴 흐리기 기술 적용(Street View revisits Manhattan)
234. 구글어스 영상추가(Where in the world is...)
235. 구글어스 영상추가 해답(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236. 구글맵에 파노라미오와 위키백과 지원(More ways to find more than ever)
237. 사진 비디오등을 통한 구글맵 위치 검색(Explore places with photos, videos, and more)
238. 구글맵 플래시 API(News flash: Maps now open to Flash developers)
239. 미얀마 지역의 최신 지도(Myanmar maps update)
240. 중국 쓰촨(Sichuan)성 위성영상(Imagery for Sichuan, China Earthquake)
241. 구글어스로 지구 온난화를(Climate change in our world)
242. 파노라미오 기념 파티(Panoramio gathering in London)
243. 구글어스에 구글 뉴스(Google News) 레이어 등장(Extra! Extra! Discover the world's news in Google Earth)
244. 구글어스를 과학적 연구에 활용하기(Getting scientific with Google Earth)
245. 구글맵 매쉬업 홍보 사이트 오픈(In their own words)
246. 샌프란시스코 남부 산불지도(Map of Santa Cruz Mountains wildfire)
247. 구글어스가 웹 브라우저 속으로!(Google Earth, meet the browser)
248. 구글맵,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8) 지도 제작
249. 구글어스에 오스트랠리아 뉴스 등장
250. 구글 파노라미오에 포토신스 기능 등장!(Have a "look around" with Panoramio)
251. 구글맵으로 휴가계획 세우기(Ready for your summer vacation?)
252. 구글어스에서 환상이 실현된다(A virtual visit to where dreams come true)
253. 모바일 구글맵 2.2, 대중교통정보 제공(Get bus and train directions on the go)
254. 유로 2008 관련 대중교통 및 3D 모델 지원
255. 유럽에 3차원 도시 프로그램 지원 개시(Cities in 3D Program spreads to Europe)
256. 구글맵 지역검색에서 보다 풍부한 자료 제공(Bringing Richer Data to a Local Search Near You)
257. 스트릿뷰 서비스 1주년 + 대상지역 확대(Street View turns 1, keeps on growing)
258. 구글맵 플래시 API를 이용한 자동차 게임(Getting in the driver's seat)
259. 미 대통령선거 지도 매쉬업 갤러리(The Presidential Showcase)
257. 위스콘신 홍수지도(Map of Wisconsin road closures)
258. 구글맵을 직접 제작할 수 있습니다!(Making your mark on the world)
259. 구글어스를 활용한 문학 수업((Notes from the classroom: Exploring literary spaces via Google Earth)
260. 구글어스 아웃리치 탄생 1주년(Happy First Birthday to Google Earth Outreach)
261. 캘리포니아 북부 산불지도(Mapping the Northern California wildfires)
262. 구글맵 API 공개 3주년 기념 매쉬업의 역사 사이트(Golly Gee, look who's 3...)
263. 구글어스, 남아프리카 공화국 관광레이어 추가(Sightseeing in South Africa Tuesday)
264. 교육자를 위한 구글 사이트 소개(How I spent my summer vacation)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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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스트릿뷰2007. 11. 7. 17:55
사진에 위치 태그를 붙이는 사이트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구글어스에서 볼 수 있는 Panoramio가 대표적이고, 지도 매쉬업 정리를 읽어보시면 우리나라에도 몇가지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엔 비디오와 지도를 결합하는 서비스를 소개시켜드립니다.VeoGeo라는 사이트인데요, 비디오와 GPS정보를 올려주면 등록이 됩니다. (Javascrip와 Flash가 있어야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첫화면에 나온 비디오중 하나를 골라본 것입니다. 왼쪽위는 비디오, 오른쪽은 구글맵, 왼쪽 아래는 속도와 높이가 나옵니다. 속도와 높이는 GPS를 정보를 이용해 추출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생각해보면 이런 서비스와 구글맵 스트릿뷰가 정말 비슷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스트릿뷰는 360도를 돌려볼 수 있다는 점에서 물론 이 서비스보다 훨씬 훌륭하지만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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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스트릿뷰2007. 11. 7. 17:01
구글맵에 포함되어 있는 스트릿뷰(streetview)가 처음 서비스를 개시했을 때,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아직까지는 현재는 미국내 9개 도시만 서비스를 하고 있죠. (스트릿뷰 지원 도시 추가 참고) 물론 짝퉁 스트릿뷰나, 구글 스트릿뷰와 경쟁하려면 이 정도는 되야죠, EveryScape, 베타서비스 시작 등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스트릿뷰와 유사한 서비스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짝 퉁 스트릿뷰라고 썼습니다만, 사실 짝퉁은 아닙니다. 스트릿뷰와 유사한 서비스라는 의미입니다. http://www.city8.com/에 들어가보시면, 북경, 상해, 광주, 심천, 항주, 온주, 제남, 방주 등 8개 도시에 대해 지도와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 영상 전면에 나온 사진은 천안문입니다. 사실 다른 곳은 잘 모르고, 중국어도 잼뱅인지라...


우리나라에도 얼마전 "플레이 스트리트"라는 거리사진을 보여주는 사이트가 만들어졌습니다만, 구글 스트릿뷰가 부러울게 없다니... 안습~이라는 글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전혀 스트릿뷰와는 게임도 안됩니다.

사 실 기술적으로 볼 때, 스트릿뷰는 그다지 까다로운 기술이 아니고, 단지 엄청나게 많은 자료를 어떻게 데이터베이스에 제공하고, 이것을 어떻게 서비스할 것인가가 문제가 될 뿐입니다. 어쨌든 우리나라에도 이런 서비스가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민, 푸른하늘
via GIS in China and City8: New Chinese 3D Street Map Service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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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레이 스트리트가 안되네요. 회사가 망했나 봐요.

    2017.03.24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