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여의도 더 현대에서 2026년 11월 03일까지 진행하는 뱅크시 특별전(뱅크시:Still Here)에 다녀왔습니다. 생각난 김에 위키백과에 있는 뱅크시 문서도 모두 정리했습니다. 관련 내용은 얼굴 없는 양심: 뱅크시를 읽어보시면 됩니다.이 전시회는 주로 뱅크시가 제작한 판화들이 주로 전시되었습니다. 뱅크시는 원래 그래피티 작가로 출발했고, 출생지였던 브리스톨, 현재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런던 외에도 뉴욕, 요르단 서안 지구, 우크라이나 등지에 자신과 인류를 되돌아보게 하는 그래피티 작품을 많이 남긴 것으로 유명합니다.그러나 그래피티는 사회 범죄와 가깝고, 그것만으로는 돈을 벌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이 만들었던 그래피티들을 여러가지 버전의 한전판 판화로 제작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