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스마트폰2017. 9. 7. 12:10

저는 이북을 구글 플레이북으로 읽고 있습니다. 제가 2014년에 정리해 둔 글을 보면 제가 왜 구글 플레이북이 쓸만하다고 생각하는지를 아실 수 있는데, 그 이후에도 여러가지 유혹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이북 프로그램이 구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잘 사용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구글 플레이북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입니다.

  • 오프라인에서 읽기
  • 페이지 북마크, 텍스트 강조표시, 메모 추가
  • 우아한 3D 페이지 회전
  • 휴대전화, 태블릿, 컴퓨터에서 북마크, 메모 및 읽기 위치 동기화
  • 도서 내 검색, 사전 사용, 지리 정보 찾기, 웹 검색결과 찾기, 페이지에 위키백과 표시 
  • 맞춤 텍스트 도서에 글꼴, 글꼴 크기, 레이아웃 선택
  • 주간, 야간, 세피아 읽기 모드 선택
  • 게시자가 허용하는 경우 텍스트 음성 변환으로 책 읽기
  • PDF 또는 EPUB 파일을 라이브러리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머... 지금봐도 그다지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것도 없고... 그냥 잘 사용중이라고 뿐이 말씀드릴 게 없네요.

===

오늘 정리할 내용은 텍스트 파일을 이북으로 변환하는 방법입니다. 원래 구글 플레이북에서는 epub 형식과 pdf 형식을 지원하지만, 소설책과 같이 주로 글씨로 이루어진 문서의 경우, pdf를 사용하면 불편하여, 반드시 epub 형식으로 변환해야 합니다.

문제는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text 파일이 문단처리가 되어 있지 않은 자유로운? 형식이라, 그냥 epub으로 변환할 경우, 아주 읽기 불편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는 김용의 서검은구록 (이 책은 정식 전자책으로는 판매되고 있지 않습니다)이라는 소설의 text 파일을 아무런 조치 없이 변환한 결과입니다.text 파일의 한 줄이 한 문단으로 변환되는 바람에 이런 결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text파일을 변환하기 전에 몇가지 처리를 해야합니다.

첫번째는 CRAutoFix 입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2010년 베타버전 뿐이 없었습니다만, 정식버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구두점 등을 확인하여 줄단위로 되어 있는 문서를 문단단위로 바꿔줍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문서를

아래와 같이 여러줄을 묶어서 한줄로 이어주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문법을 고려한다고 하는데... 어느정도 적용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래한글에서도 텍스트문서를 읽어들이면 문단단위로 읽기 기능이 있는데, CRAutoFix 쪽이 훨씬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

그 다음에는 아래 한글에서 필요한 편집을 합니다. (아래 한글을 사용하지 않는 분은 그냥 Microsoft Word에서 직접 작업을 하셔도 됩니다.) 물론 편집을 하지 않아도 보는데는 지장 없지만, 그래도 몇가지만 만지면 꽤 깔끔해 집니다. 이때 글자크기나 문단 형태를 변경하거나 필요하면 맞춤법 검사 등도 유용합니다.

첫 쪽에 그림을 넣어주면 그 그림이 대표 이미지가 됩니다.(시험을 해보니, 작은 그림은 소용이 없고, 500pixel 정도 이상의 그림을 넣어주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제목처리가 필요하다면, 그냥 글자모양, 문단 모양만 바꾸지 말고, 'heading 1' 이라는 제목의 스타일로 지정하면, 전자책 내에서도 제목으로 나타납니다. 아래는 그 예입니다.


또 '새쪽으로 (^Enter)" 처리를 해두면 쪽 바꾸기로 저장됩니다. 특히 제목등이 시작되는 곳에서 새쪽 처리를 해주면 편합니다.

그런데 아래한글에서는 찾고 바꾸기가 신통치 못합니다. 특히 정규 표현식(Regular Expression)을 지원하지 않아, 예를 들면 문장 끝이 마침표 물음표 등의 구두점으로 끝나지 않은 문장 찾기 등이 불가능합니다. 저는 정규표현식을 사용하는 텍스트 에디터를 사용하는 것이 편하더군요. 아래는 그러한 예입니다.
[^.?'"]\n - 문장의 끝이 구두점이 아닌경우
^\".*[^\"]$ - 따옴표로 시작했으나 끝은 따옴표가 아닌 경우
^[^\[].*[^\?\.\"\'\!\>\*]$ - 글의 끝이 적절한 구두점이 아닌 경우
[^\n]\"[^\n] - 글의 중간에 들어 있는 따옴표 찾기

아무튼 익숙한 방식으로 편집하시면 됩니다. 

===

그 다음에는 아래 한글에서 .docx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다음으로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서 이 파일을 변환합니다. 파일 선택을 해주고 제목과 저자를 입력한 후, 아래쪽에 있는 [Convert file]을 선택해 주면 됩니다.

https://ebook.online-convert.com/convert-to-epub

잠시 기다리면 업로드가 된 후, 파일을 변환해주는데, 적당히 저장해 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https://play.google.com/books/uploads 으로 들어가 epub 파일을 올려주면 끝입니다.

아래는 현재의 제 구글 플레이북 서재 모습입니다. 이중에는 구입한 책도 있고, 위에서 말한 과정을 통해 업로드시킨 파일도 있습니다. 

===

이상 간략한 epub 파일 변환방법이었습니다.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고맙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epub으로 변경했어요. 줄간격 설정해서 저장한 txt도 그대로 잘 변환해주네요.

    2019.01.11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기타/스마트폰2010. 9. 1. 22:33
제게 아이패드가 생긴지 벌써 한달 가까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이팟터치에 들어 있던 환경을 그대로 옮겨서 게임도 하고, 짬짬히 트윗도 하고, 메일/일정/주소록을 동기화시켜서 여러가지로 테스트해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관심을 가진 것은 바로 전자책 기능입니다. ABC NewsSports Illustrated Magazine과 같은 뉴스/잡지, 그리고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기네스 세계기록과 같은 서적 어플, 그리고 Winnie the Pooh 와 같은 ePub 전자책을 만지작 거리면서 아이패드의 여러 기능중에서도 전자책 리더기능이야말로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가슴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컴퓨터라고는 인터넷 쇼핑 정도만 알고 있는 우리 마눌님도 아이패드로 책을 읽는 것은 너무나 편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보면서 정말 스티브잡스가 최대의 역작이라고 표현했던 이유를 깨닫게 되었고요.

하지만, 영어는 거의 일할 때만 접하는 저로서는 이북 리더(eBook Reader)로서의 아이패드 기능은 전혀 느낄 수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게 마침 오래전에 어디에선가 구해둔 소설이 몇개 있었습니다. 당연히 txt 파일이니, 쉽게 활용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별 생각없이 깔아둔 한컴 오피스 뷰어 아이패드 에디션을 사용해서 책을 읽었습니다.

아래는 한컴 오피스 뷰어의 모습과, 이를 이용해서 txt 파일을 불러들여본 모습입니다. 오른쪽이 비어 있는 건 이 어플이 원래 저렇게 읽어들이기 때문입니다. 머... 그냥 쓸만했습니다. 특히, 예전에 어떤 어플인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이팟터치에서 텍스트 파일을 불러들여보면 엄청나게 시간이 오래 걸렸던 걸 생각해보면 상대적으로 쓸만하다 싶었죠.


물론 이북리더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아니었습니다. 새로 시작할 때마다 위 오른쪽에 있는 그림에서 오른쪽이 비어 있는 것을 강제로 잘 맞춰준 후 읽어야 하고, 아래위로 스크롤 시키면서 읽어야 하니 말그대로 뷰어일 뿐입니다.

그런데 문득 오늘 이 텍스트파일을 이북으로 바꿔서 아이패드 iBooks 어플로 읽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연히!!!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다른데 빠져서 알아보지 않았던 것 뿐입니다. 

제가 참고로 한 글은 아이패드 iBooks 에서 한글 텍스트 보는 방법이라는 글이며, 이 글에 나오는 kotxt2epubb 이라는 프로그램은 이리저리 토트질 블로그에서 최신 버전을 구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려면 java 프로그램이 필요한데, 무료 Java 다운로드 사이트에 가셔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어쨌든... 이렇게 저렇게... 해서 제가 가진 텍스트파일을 ePub 버전으로 변환하고, 표지 이미지까지 구해서 붙여두니 아래 그림처럼 꽤 그럴듯해보입니다. 서가 맨 윗줄 좌측 4개의 책이 이번에 제가 변환한 책입니다.


물론 단순히 그럴듯해 보이는 것 뿐만이 아닙니다. ePub 포맷으로 변환해 두니, 손가락 하나면 앞뒤페이지로 부드럽게 이동되는 건 물론, 어떤 책이든 이전에 읽었던 위치로 바로 띄워주니 너무 편합니다. 물론 이번에 변환한 책은 모두 5-6 권으로 되어 있는 시리즈물인데, 그러니까 거의 종이책 20권을 넣었는데도 아이패드 용량은 거의 줄어들지 않았다는게 정말 신기하다면 신기한 것 같네요.

아무리 이렇게 말씀 드려도 아이패드로 전자책을 읽어보시지 않은 분들은 그저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단 한번만 만져본다면, 왜 아이패드가 세상을 변하게 할 것인지, 우리나라도 가까운 장래에 전자책 환경으로 바뀔 수 밖에 없을 것인지 이해가 되실 겁니다. 

그나저나... 빨리 정식으로 발매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정식으로 우리나라 책들도 판매가 될테니까요... 정말 기다려집니다.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ㄴㄴ

    오픈기념으로 아이패드 무료로 준데요.
    다들 참여해 보세요~
    http://tobid.co.kr

    2010.09.02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길재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1.07.05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이패드사용자

    kotxt2epubb 저두 구할수없을까요? 부탁드릴께요 ^^;
    D
    dong9524@naver.com

    2011.07.16 08:16 [ ADDR : EDIT/ DEL : REPLY ]

기타/스마트폰2010. 8. 9. 13:23
제 손에 아이패드(iPad)가 들어왔습니다. 입수경로는 비밀입니다. :) 사실은 제게 아니고 얼마동안 빌려서 테스트하는 중이거든요.

며칠은 예전 아이팟터치에 있던 환경을 그대로 복원시킨 뒤 사용하고 있다가, 오늘 메일/주소록/일정을 동기화시켰습니다. 아이폰도 아닌데 구지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엊그제 지인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다가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바로 화면때문입니다. 그냥 아이폰/아이팟터치에서 볼 수 있는 화면이 아니라, 완전히 구성이 바뀌어서 정말 책을 보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메일입니다. 사실 아이팟이나 아이폰에서 메일을 확인하려면 작은 화면때문에 짜증스러울 수 밖에 없어, 되도록이면 컴퓨터에서 확인하는 편이었는데, 이 정도라면 구지 따로 컴퓨터를 찾을 필요가 전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주소록입니다. 괜찮죠? 왼쪽에는 이름이, 오른쪽엔 상세 내역이 나옵니다. 디자인도 완전히 책처럼 만들어뒀네요.


마지막으로 일정표. 제 아이팟터치에서는 Saisuke라는 무려 9.99 달러짜리 어플을 별도로 구매해서 사용해 왔었습니다. 물론 기본 일정표가 너무 꾸졌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더이상 별도의 어플이 필요가 없네요. 특히 구글 캘린더에서 생성한 여러개의 캘린더를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으니 훨씬 좋네요. 


아이패드(iPad)의 메일/일정/주소록 동기화는 아이폰/아이팟터치와 완전히 동일합니다. 저는 xGuru 님이 작년 12월에 작성한 글을 참조로해서 작업을 했는데, 머... 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아주 간단합니다.

====

며칠동안 아이패드를 쓰다보니... 어느정도는 아이패드에 열광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이패드만 있으면, 컴퓨터 작업, 게임, 독서 등등... 그냥 거실에서 필요한 작업은 무엇이든 할 수 있으니까요. 만약 TV를 보고 있다가 어떤 게 궁금해서 검색이 필요하다면? 그냥 아이패드만 꺼내서 화면만 여기저기 두드리면 해결됩니다. 저처럼 컴퓨터를 매일 켜놓고 있는 사람도 일단 일어나서 컴퓨터로 이동해서 검색하고 다시 돌아오고... 할 필요가 없는거죠. 

다만... 우리나라에서 발매된다면 외국처럼 열광하게 될 것인가? 하는 점은 의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전자책 콘텐츠가 너무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의 위치를 어떻게 놓느냐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아마존 킨들과 같은 전자책 리더의 기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전자책 시장이 거의 업다시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준비는 하고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현재 언론사들이나 잡지사들이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것을 보았을 때, 전자책 환경에 맞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 것 같지는 않고요.

아무튼... 아이패드... 우리나라에서도 여러가지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면 폭발적으로 팔릴텐데... 하는 생각이 들고, 그 반대로, 이런 세상이 코앞에 와 있는데도 전자책 시장에 대해 두려움만 가지고 있는 출판사/언론사를 보면 안타깝다... 는 생각이 드네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도 일정같은거 동기화 해 뒀는데 아이패드보다 폰이 더 휴대성이 좋다 보니 폰으로 자주 보게 되네요.

    2010.08.09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 일정/연락처 등은 거의 쓰지 않고 있어요~ 대부분 어플과 게임위주 ^^;;;
    어서 한글 지원이 되었드면 좋겠어요 ㅜㅜ

    2010.08.09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현숙

    헉,, 오랫만에 왔더니 이젠 아이패드 까지,, 푸른하늘님은 언제나 저 멀리에 계시는군요 *^^*
    타이밍만 오랫동안 엿보다 금욜 오전에 주문한 모토쿼티 스맛폰이 토욜에 도착해서,,
    그이후엔 시간이 통합되서 어느새 월욜 아침이대요,, (시간여행한 기분이었습니다,, 중간중간 넘 뜨거워서
    차가운 쪽에 두곤 밥먹고 씻고 등등 민생고 해결후 바로 다시 어플여행 모드 !! )

    ALDIKO라는 전자책 맛보기 어플만 시험 해 봤는데도 제가 좋아하는 컨텐츠들이 무궁무궁,,
    마치 램프의 요정이 어플수만큼 많은 램프를 가진 기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쌩뚱맞게도 이런생각도 잠시 들었습니다.
    거의 모든 어플이 다 영어이고,, 심지어 결재도 파운드화나 미국달러,, 이건뭐 국경도 친절함도 없더군요
    어려운 영어아니고 물론 그때그때 결재 가능한 신용카드가 있긴 하지만,
    상상속에서,,
    10년뒤 20년뒤 중국이 패권을 잡을때 십몇억 인구중 몇백만명정도의 개발자가 집중적으로 스맛폰을
    개발해서,, 중국어로만 올린다면,,
    요즘세상에 사는 컴맹같은 느낌으로 그 세계를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

    국경과 언어, 화폐, 문화 모든것이 이머징되는 세계가 제 손바닥 안에 있더군요,,
    그 생각을 떠올리는 순간에도 손안의 페이스북 화면에는 홍콩에 사는 친구가 언제 휴가오냐고 졸라대고,
    저는 묵을곳의 숙소를 스트릿뷰로 둘러보면서 그애와 그 주변 거리에 대한 잡담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일상이 마치 SF의 현실처럼 되어버린게,,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스맛폰 2일 써보고 놀란 이현숙이었습니다 ㅜ.ㅜ

    2010.08.09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현숙

    아,, 전자책이야기 하다가,,그만,, (전 스맛폰의 후진 서비스도 아직은 감지덕지 랍니다...!! *^^*)

    전 그냥 구글이 전세계 책 다 가져다 도서관 만들때까지 기다릴까봐요,,

    2010.08.09 18:04 [ ADDR : EDIT/ DEL : REPLY ]
    • 구글이 만들어주는 도서관은 저작권이 끝난... 그러니까 70년 이상 경과된 책들만 있답니다. 우리나라엔 그런 책이 거의 없죠~~

      2010.08.17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5. 미니

    저기... 아이패드 사용 중 궁금해서요...
    메일 주소가 설정이 되었는데, 그냥 해지 시켜 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완전 컴맹인데 아이패드 사용 중.... 아이러니~~~ ㅎㅎ;;;

    2010.11.05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냥 설정->Mail, 연락처, 캘린더에 들어가셔서 설정된 계정을 눌러보시면 맨 아래에 계정 삭제 옵션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러 지우시려는 이유가 무었인지... 지울 필요가 전혀 없는데요..

      2010.11.05 14:1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