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전자지도2009. 2. 13. 09:53
저는 지메일(Gmail)을 사용합니다. 용량이 거의 무한대이고(현재 7,294 MB) 무엇보다 스팸메일이 거의 걸러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메일 서명에 위치를 자동으로 붙여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해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via Mapperz)

즉, 제가 메일을 쓰면, 메일 맨아래에 자동적으로 붙는 서명(Signature)에 아래와 같이 내가 어디에서 메일을 쓰는지 자동으로 붙여주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mail 공식블로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운 부분은 제가 원래 사용하는 서명부분이고, 빨간 동그라미를 쳐둔 부분이 메일을 발송한 위치로 자동으로 붙은 것입니다. 물론 저는 서울에 있습니다만, 우리회사가 내부 ip를 사용하기 때문인지 호놀롤루에 있다고 나오네요. 정말 호놀룰루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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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능은 아직 labs(연구실) 기능, 그러니까 테스트중인 기능으로, 한글상태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래와 같이 gmail 환경설정에 들어가셔서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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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설정하면 아래와 같이 Labs라는 탭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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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누르고, 아래로 쭉... 내려가면 아래와 같은 항목이 보입니다. 여기서 Enable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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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Settings(환경설정) -> General(일반) 탭 속에서 서명(Signature)쪽으로 들어가보면, 서명 아래쪽에 아래에서 빨간 동그라미를 쳐둔 것처럼 "Append your location..."이라는 게 추가되는 데, 이것을 체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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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한가지 작업이 더 필요합니다. 구글 기어스(Google Gears)를 깔아야 하는 겁니다. 구글 기어스가 뭔지는 이삼구 님의 글을 읽어보시구요, http://gears.google.com/를 들어가면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제 메일을 쓰면, 자동적으로 맨 위에서 보여드린 것처럼 서명(Signiture)란에 자동으로 메일을 쓴 위치가 표시됩니다. 아... 쓰려고 하면 아래와 같은 경고창이 뜨는데, 당연히 승인을 하셔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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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가 맨 위에 넣어둔 그림입니다. 일단 문제가, IP 주소를 기반으로 위치를 찾아주다 보니, 이처럼 오류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행을 자주 다니는 분들께는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싶기도 하네요. 저도 만약 무선으로 글을 썼다면, 정확한 위치가 잡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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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는 좀 허전합니다. 이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저는 서명란에 지도가 첨부되는 걸로 생각했는데, 그냥 문자로 입력되니 많이 실망스러웠습니다. 저처럼 서명을 길게 쓰는 사람의 메일을 받으면, 어차피 서명부분을 자세하게 읽지 않으니, 위치가 더 첨부되던 아니던 거의 아무도 알아채지를 못할 것 같거든요.

하여튼... 이 소식 덕분에 구글 기어스도 깔고... 지메일에 테스트중인 기능(labs)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고... 지도가 이렇게도 응용될 수 있구나... 하고 또 한번 느끼게 되고... 개인적으로는 참 흥미로웠습니다.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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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처럼 거의 다 가상 아이피를 쓰는 때에 그게 얼마나 실효가 있을지가 문제겠지요

    2009.02.14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공간정보/측량2008. 7. 9. 15:06
백화점, 마트, 쇼핑몰 등 대형매장에서 손님들이 어떻게, 어디로 움직이는지를 파악하여, 매장 레이아웃 재설계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나왔습니다.

대부분 손님들의 이동경로를 추적하려면, 손님들에게 신호발신기의 장비를 나눠주는 방식이 가장 잘 사용됩니다. 그러다보니 모든 손님의 위치를 추적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pathintelligence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FootPath라는 기술은 핸드폰의 신호를 감지하여, 손님의 위치를 1-2m 오차 이내로 측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모든 핸드폰은 자신이 연결할 수 있는 기지국을 파악하기 위하여 주기적으로 신호를 발신하고 있는데, 아마도 이 신호를 잡아서 계산하는 듯 합니다. 요즘 대부분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니까, 거의 모든 손님의 이동경로를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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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손님의 위치를 파악해서 통계를 구하면, 아주 다양한 방면에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손님이 몰리는 위치에 있는 가게는 임대료를 높게 책정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 이동패턴을 연구해 본다면, 매장의 레이아웃을 최적화 시키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답니다.

또, 어느 매장에 들르는 사람은 어떤 매장에도 들르는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상점을 배치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고요. 예를 들어, 아래 그림은 데모사이트를 캡처한 것인데, QS란 상점을 들른사람이 들른 또 다른 상점입니다. 제일 짙은 색은 50%이상 관련 있음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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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손님이 많이 몰리는 곳에 직원을 우선적으로 배치한다던지, 피크타임 때 병목 현상이 나타나는 지역을 파악하여 구조 변경을 고려해 볼 수도 있을 테고요. 심지어는 출입금지지역에 드나드는 사람이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소개 페이지를 읽어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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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일본 교수님이 바닥면에 회전 레이저를 설치해서 사람들의 동선을 추적하는 기술을 개발한다고 들었는데, 이 기술이 훨씬 효율적일 것 같네요.

아무튼 이런 기술이 있다면, 대형매장이나 쇼핑몰 등에서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적어도 주인과 임대인간의 분쟁은 많이 줄어들겠다... 싶네요.

민, 푸른하늘(via All Points Blog)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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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eelblue

    아.. 거의 모든 사람이 휴대폰을 가지고 있으니, 이런 방법도 가능한거군요.
    이동통신사에서야 사람들 대강의 위치를 늘 파악할 수 있겠지만, 이 기술은 센서설치로 오차범위를 1-2m 이내로 줄였다는 점이 특별한 것 같네요.
    게다가 개개인 휴대폰의 특정한 신호까지 식별할 수 있다면, 한번 온 사람이 언제 또 왔나도 파악할 수 있겠네요. 흠. 좀, 무서운걸요.
    사람의 행태를 바탕으로 한 ‘공간구문론’ 같은 건축공간분석에도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구라는게 늘 연구비가 문제이기는 하겠지만요. :)

    2009.01.05 03:52 [ ADDR : EDIT/ DEL : REPLY ]

공간정보/측량2008. 1. 13. 00:15
이번 CES2008에 출품된 Rovio는, 집에 아무도 없어도 자기 혼자 돌아다니면서 집안 구석구석을 촬영해서 Wifi를 통해 알려주는 로봇입니다. 누가 찾아 왔는지, 강아지는 혼자 잘 노는지 관찰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웹캠이 달려있고, 마이크도 하나 달려있으며, 바퀴가 3개 달려 360도로 회전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이 Rovio인데, 위에 튀어 나온 것이 카메라로서, 완전히 낮출 수도 있고, 높이 쳐 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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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흥미를 끄는 건, NorthStar라는 마이크로 GPS시스템인데, 자세히 설명되어 있지는 않지만, 천장에에 빛 같은 걸 비추어 표시를 하고, 로봇이 이를 보면서 자신의 위치를 찾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물론 원래의 GPS와는 아무런 관련 없는 기술입니다)

아무도 없는데서 작동하려면 돌아다니는 위치를 지정해야 하는데, 이것은 별도의 소프트웨어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으로 직접 조정도 할 수 있구요. 아래 비디오를 보시면 어떤 기술을 채택하였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아주 아주 귀엽습니다. :-)


주인이 없을 때 애완동물이나 다른 사람이 Rovio를 건드리면 NorthStar를 이용해 원래 계획된 곳으로 갑니다. 아래 비디오를 보면, 사람이 돌려놓아도 원 위치를 찾아가고, 마지막 부분엔 카메라를 올려서 방향을 정확히 잰 뒤에 도킹스테이션에 결합합니다. 정말 귀엽네요.


자세한 내용은 Rovio 사이트에 가보시면 됩니다.

가격은 $299... 30만원으로 책정했답니다. 저도 하나 사고 싶긴하지만, 올 가을에나 정식으로 발매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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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무척 끌리는데요~
    그런데.. 이걸 이용하려면 밖에서도 인터넷에 접속해 있어야만 확인이 되는건가용?? ^^;;

    2008.01.13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7. 11. 30. 12:23
11월 28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GPS가 없는 핸드폰에서 모바일 구글맵(Google Maps for Mobile)을 사용할 때 자신의 위치를 찾을 수 있는 내위치(My Location)기능을 베타서비스한다는 내용입니다.

모바일 구글맵은 아주 유용한 기능입니다. 특별한 기계를 들고 다니거나 지도책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전세계 어디를 가도 지도를 볼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모바일 구글맵을 사용하려면 가장 먼저 자신의 위치를 알아야 합니다. GPS가 달린 휴대폰의 경우엔 처음 위치확인 시간이 늦기는 해도 정확한 위치를 찾아주니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휴대폰에서는 직접 키패드로 입력해야 합니다. 매우 짜증나는 일이죠.

28일 발표된 내위치(My Location)은 이를 획기적으로 개선시켜주는 서비스입니다. 대략적인 위치이기는 하지만, 자신이 위치한 곳을 표시해 주니까요.

모바일 구글맵에 접속을 한 후, 키패드에서 [0]만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그 입력신호가 기지국을 거쳐 구글로 전달되고, 구글에서는 그 휴대폰이 위치한 기지국의 정보를 사용하여 대략적인 위치를 계산한 후 휴대폰으로 송신해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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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식은 아래아래에 있는 모바일 블로그에 나온 것 처럼, "GPS보다 빨리 위치를 찾을 수 있으므로, 지도에서 여러분의 위치를 훨씬 빨리 찾아낼 수 있습니다. 또한 GPS와는 달리 실내에서도 작동되고, GPS보다 휴대폰 전지 소모율도 낮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위치가 정확하지 않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휴대폰 기지국의 간격이 대도시에는 500미터 내외, 지방에서는 수 km 간격이기 때문입니다. 기지국 3개를 사용해서 삼변측량방식으로 위치를 계산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좀더 위치정확도가 높아질 수는 있지만, 이는 통신 회사와의 협조가 필요하기 때문에 적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또, 이러한 방식이기 때문에 내위치(My Location)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이동을 하더라도 자동적으로 자신의 위치를 다시 계산해서 보여주는 내비게이션과 같은 형태는 불가능합니다. 조금 이동을 해도 어차피 같은 기지국 반경 내에 있다면 구글에서는 동일한 위치를 보내주게 되니까요.

그래도 GPS가 없는 핸드폰(전세계 85%의 휴대폰)에서는 많이 유용할 것입니다. 자신의 대략적인 위치만 알면 주변 지형지물을 참고해서 위치만 조금 수정하면 되니까요.

머... 우리나라에서 서비스가 되는 건 아닙니다. 무엇보다 구글에서 본격적인 지도서비스를 시작해야만 가능해 지겠죠.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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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1/location-location-location.html
Wednesday, November 28, 2007 at 9:46 AM

GPS 버전의 모바일 구글폰을 써보신 분들이라면 위치정보가 얼마나 유용한지를 잘 아실 겁니다. 그러나, GPS를 지원하는 기기가 많지 않고, 아직도 기술발전이 필요합니다. 즉, 위성 신호를 받는데 시간이 걸리며, 실내에서는 사용하기 힘들 뿐 아니라, GPS는 휴대폰 전지를 많이 소모하죠.

오늘 구글에서는 새로운 버전의 모바일 구글맵 서비스를 개시합니다. 이는 내 위치(My Location)이라고 하는데, GPS를 사용하지 않고 대략적인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GPS가 있는 경우에는 GPS 신호를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상세한 사항은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mobile blog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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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 나타난 마법의 파란 원(New magical blue circle on your map)
http://googlemobile.blogspot.com/

여러분이 돌아다닐 때면 현재위치가 어디고, 그 주변엔 무엇이 있고, 어떻게 가야하는지 알아야 하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 입니다. 바로 이런때 모바일 구글맵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먼저 시작 위치를 키패드로 입력해야 했습니다. 현실을 살펴보죠. 키보드로 뭔가 휴대폰에 입력하는 건 2006년스럽습니다. GPS가 통합된 휴대폰을 가진 분들이야 모바일 구글맵에 위치정보가 제공되므로 괜찮지만, GPS가 없는 휴대폰이 대부분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오늘부터 해결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모바일 구글맵의 My Location이 그 해답입니다. My Location은 구글에서 개발한 베타버전 기술로, 휴대폰 기지국의 정보를 사용하여 대략적인 위치정보를 알려주므로, GPS가 없이도 휴대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냥 모바일 구글맵을 시작한 후, [0] 키를 누르시면 여러분의 대략적인 위치가 아래에 있는 파란 원 모양으로 표시됩니다.


GPS 휴대폰을 가지신 분의 경우, My Location은 보완 기술로 사용됩니다. My Location은 대부분의 경우 GPS보다 빨리 위치를 찾을 수 있으므로, 지도에서 여러분의 위치를 훨씬 빨리 찾아낼 수 있습니다. 또한 GPS와는 달리 실내에서도 작동되고, GPS보다 휴대폰 전지 소모율도 낮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아직 베타이므로, 두가지 점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먼저 정확도와 사용할 수 있는 지역은 일정치 않다는 것으로, 모바일 구글맵을 사용하는 분이 많아질 수록 개선될 것입니다. 두번째, My Location을 모든 휴대폰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자세한 내용은 Help Center를 참고하세요.) 이 부분도 우리는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세번째, 여러분의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 아래에 자유롭게 코멘트를 달아주세요

모바일 구글맵의 My Location서비스를 이용하려면 33669에 "MYLOCATION"을 입력하거나, 여러분의 휴대폰 웹브라우저에서 www.google.com/gmm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My Location 기술에 대해 좀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비디오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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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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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02.05 20:41 [ ADDR : EDIT/ DEL : REPLY ]
    • 내위치 기능은 지금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 구글맵(Google Maps for Mobile)을 다운 받으시면 내위치 아이콘이 있고요, 그걸 누르면 지도가 현재의 위치로 이동됩니다.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아이팟터치, 윈도 모바일.. 등등 거의 모든 스마트폰이 지원됩니다~

      2009.02.05 23:4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