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어스/구글맵2009. 8. 1. 20:09
7월 30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미국 보스톤시에서 가장 많은 대중교통을 운영하고 있는 매사추세츠만 교통국(MBTA : Massachussetts Bay Transportation Authority)의 정보가 구글맵에 추가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아래는 현재 구글 대중교통에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도시들입니다. 전세계 400개 이상의 도시에서 사용가능하다고 되어 있네요.

특히 미국쪽을 보면 왠만한 대도시들의 대중교통정보는 모두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그래봤자 잠시 다녀오는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는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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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도시중에는 대중교통정보를 지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도시도 있습니다. 아래는 이번에 추가된 보스톤시의 모습을 확인해본 것입니다. More... 맨 아래에 Transit 항목이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은 아직 노선도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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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대중교통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지역이 늘어가는 건 좋은 일이겠죠.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30년 쓸 분량뿐이 없다던 석유는 아직도 30년만 있으면 고갈된다고 하지만, 30년 후던 100년 후던 언젠가는 더 이상 파먹을 게 없을 날이 올테니까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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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7/welcome-to-boston-mbta-on-google-maps.html
Thursday, July 30, 2009 at 9:50 AM

제 열세번째 생일 때, 숙모님 한분이 절대 잊을 수 없는 선물을 주셨습니다. 보스톤에서 하루를 지냈던 것입니다. 저는 보스톤시 북쪽에서 살아서 가족들과 함께 과학박물관(Museum of Science), 뉴버리 스트리트(Newbury Street), 스완 보츠(Swan Boats) 등에 자주 가보긴 했지만 숙모님의 선물은 제가 틴에이저가 되었다는 성숙함과 의미를 알려주었습니다 토요일 아침, 숙모님은 저와 사촌을 알레위프역에 데려두 주고, MTBA 승차퀀을 건네셨습니다. (그 당시엔 Charlie Cards(플라스틱 카드)는 없었습니다.)

그 때로부터 저는 주말마다 우리동네인 앤도버(Andover)에서 노스스테이션(North Station)으로 가는 커뮤터레일을 타고가서 보스톤에서 지냈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때는 T가 저를 센트럴스퀘어(Central Square)와 켐모어스퀘어(Kemmore Square)에서 열리는 콘서트에 데려다 주었죠. 보스턴 대학교에 다닐 때는 그린라인(The Green Line)이 우리학교 중심부를 통과했기 때문에 전철, 지하철, 버스 등을 타고 시내를 돌아다녔습니다. 다른 대중교통 통근자와 마찬가지로, 지체나 정체도 겪었고, 폭설뒤 진창길도 만났지만, 대중교통의 잇점은 그런 몇가지 불평을 훨씬 뛰어남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짐에 있을 때면 아침에 아빠와 함께 커피를 마신 뒤엔 MBTA를 타고 켄달스퀘어(Kendall Sqaure)에 있는 구글 보스톤 사무실로 갑니다.

이제 저와 수백만 명의 승객이 오랫동안 탑승했던 그 노선들을 구글맵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사우스 스테이션(South Station)에서 우리는 매사추세츠만 교통국(MBTA : Massachussetts Bay Transportation Authority)와 공동으로 MBTA에서 운영하는 전철, 지하철, 버스 및 페리의 스케줄을 구글 대중교통(Google Transit)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음을 공지하였습니다. 이제 보스톤도 미국의 주요 대중교통관리기관 및 전세계 400여개 도시와 함께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구글 대중교통정보를 이용하면, 지역주민과 방문자들이 모두 보스톤(Boston), 브루클린(Brookline), 캠브릿지(Cambridge), 퀸시(Quincy), 솜머빌(Somerville) 및 그 주변지역을 돌아다니는 여러가지 대중교통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브록톤(Brockton), 글로세스터(Gloucester), 로웰(Lowell), 프로비던스(Providence), 워체스터(Worcester)와 같이 MBTA와 연계된 도시로 여행할 수 있는 정보도 얻을 수 있죠.

아울러, 구글 대중교통정보를 사용하면 구글맵을 통해 자가 운전 대신 MBTA 일정표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중교통을 타야한다는 걸 알고 있을 때에도, 웹 브라우저모바일 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maps.google.com/transit을 통해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아울러 구글 대중교통을 사용하면 렉싱턴 렉스프레스(Lexington Lexpress), 메트로웨스트 지역대중교통국(MetroWest Regional Transity Authority), 로드아일랜드 대중교통국(Rhode Island Public Transit Authority)등 이미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는 기관과 MBTA를 연계할수 있습니다.

구글 대중교통정보 팀은
렉스프레스를 참여하시키기 위한 고등학생 모임이나 "Put the MBTA on Google Transit!!!" 페이스북 그룹과 같이 지역 대중교통정보를 구글맵에 나타날 수 있도록 힘을 써주신 분들과, MBTA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항상 이 기억을 함께 할 것이며, 많은 분들이 더 많은 관계기관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maps.google.com/boston 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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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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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6. 20. 12:36
6월 18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오늘이 미국의 "차 없는 날"인 모양입니다. 이를 기념해, 구글맵을 이용해 대중교통안내를 사용하면 편리하다는 점과, 구글맵에서 대중교통 정보가 제공되는 도시가 늘었다는 내용입니다.

구글맵에서 대중교통을 지원하는 도시는 여기에 들어가 보시면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저도 오래간 만에 들어가봤더니 지도가 나오는 등 약간 바꼈네요.

아래는 이 사이트에서 캡처해 온 지도입니다. 지난 3월 초 구글코리아에서 우리나라 대중교통을 정식으로 지원하기 시작하여 우리나라도 전역이 지원되는 걸로 표시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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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우리나라의 차 없는 날은 9월 22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 차없는 날 행사는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흠... 아무리 오세훈 시장이 미워도 차없는 날에는 꼭 참여해야겠죠?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아니 다음 세대를 위한 것이니까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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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6/dump-pump-with-new-transit-agencies-in.html
Thursday, June 18, 2009 at 3:40 PM
여러분은 아래와 같은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 자가용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연간 $8,000 이상을 절약할 수 있다.
  • 대중교통기반에 $1을 투자할 때, 경제적효과는 $6에 달한다.
  • 대중교통은 90만대의 주유를 줄일 수 있고, 연간 휘발유 42억갤런을 줄일 수 있다.
  • 개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일일 20파운드, 연간 4,800 파운드를 감소시킬 수 있다.
이것이 미국 대중교통기관들이 차 없는 날(Dump the Pump day : "펌프를 버리자")을 기념하는 이유입니다. 이날은 미국 대중교통협회에서 후원하며, 오늘 더많은 미국인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자 촉구하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오늘 대중교통기관에서 공짜 티넷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사는 지역의 대중교통체계를 잘 몰라도 대중교통을 얼마나 쉽게 이용하실 수 있는지 아시면 놀라실 수도 있습니다. 해답은 구글맵(Google Maps)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미국내 100여개의 관련기관이 구글 대중교통 파트너 프로그램(Google Transit Partner Program)을 통해 구글에 자료를 제공하였습니다. 최근 합류한 기관을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울러, 로스엔젤레스 메트로, 에드몬톤 시, 휴스턴 메트로 및 캘거리 대중교통에서 GTFS 데이터를 공개하였으므로, 개발자들이 혁신적인 대중교통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대중교통에 대한 인식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컴퓨터나 여러분의 모바일폰으로 구글맵에 접속해서 대중교통 경로안내를 받아보시고, 전철이나 버스를 이용해 보세요. 복잡한 정체가 휘발유 가격 인상에서 벗어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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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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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3. 11. 12:43
어제 아침에 구글맵 우리나라 대중교통 길찾기를 지원한다???라는 글을 올렸는데, 대중교통 길찾기 기능이 정식으로 오픈되었습니다.

다만, 일반 길찾기, 즉 자동차용 길찾기 기능은 여전히 없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구글맵에 접속하셔서, 왼쪽 위를 보시면 길찾기 링크가 활성화되신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길찾기 링크를 클릭해 본 모습니다. 대중교통 길찾기로 직접 들어가시려면 여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이곳에 들어가면 몇가지 예제도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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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우리집에서 전주시 덕진공원으로 길찾기를 해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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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근을 확대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정말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끔 잘 나옵니다. 다만, 저는 일반적으로 버스를 탄후, 지하철로 갈아타서 가는데, 지하철을 이용하는 방법은 나오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대안이 있을텐데 한가지만 제시하는 게 단순하긴 하겠지만, 약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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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부근을 확대해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주 고속터미널에서 26분동안 걸으라고 나올 뿐, 버스 정보는 없습니다. 전주지역에는 버스정보가 제공되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참, 엊그제 구글맵 우리나라 대중교통 길찾기를 지원한다???라는 글에서 이상하다고 말씀 드린, 충북 대청댐에서 부산 해운대(으)로 길찾기는 아래처럼 개선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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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마지막부분에 아래처럼 버스에서 내려서 31분동안 걸으라고 나오는 것은, 목적지로 설정한 "부산 해운대"가 해수욕장이 아닌 해운대구 중심으로 설정되었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입니다. 즉, 지역명 검색의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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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검색창에 "부산 해운대"라고 입력을 하면 이를 수정할 방법이 없다는 게 문제네요. 우리나라 인터넷지도들은 대부분 검색을 한 후, 선택된 위치를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는데, 구글맵에서는 이런 기능이 없네요... 당연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기능이 안되니 쩝... 약간 실망입니다.

어쨌든 우리나라 구글맵에서도 대중교통 경로안내 서비스가 정식으로 시작되니, 자동차용/보행자용 길찾기 서비스와 내지도 기능은 언제쯤 오픈될 지... 기다려지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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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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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랙백 감사합니다. ^^
    아직은 구글맵스가 다음이나 odsay에 비해서 뒤쳐지는것 같네요...

    2009.03.11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wizwiz

    음.. 살펴보니 결과가 시간단위로 나와서 말씀하신것처럼 지하철결과가 안나오는 경우가 발생하는것 같습니다. 만약 버스타는것보다 지하철로 갈아타는게 더 시간이 빠르다면 지하철이 나오겠네요

    옵션에서도 시간, 환승 두가지밖에 없어서 다른교통수단(예를들면 버스만, 지하철만)같은건 선택할수가 없네요.. 이건 글로벌 서비스라 맘대로 수정이 안되나 봅니다.

    2009.03.11 16:46 [ ADDR : EDIT/ DEL : REPLY ]
    • 봉천-사당이 워낙 막히기때문에 지하철을 이용하거든요. 아마도 교통량 자료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쨌든 대안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2009.03.12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3. 나름 괜찮게 만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동차용 네비게이션이 나온다면 그걸 이용한 차량 네비게이션도 나올 듯 싶어요 ^^

    2009.03.18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나름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차량용 내비게이션은... 어차피 무선통신이 되어야 하는데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2009.03.18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구글어스/구글맵2009. 3. 9. 20:29
정말 이상하지만... 구글맵(Google Maps)에서 우리나라 대중교통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경위부터... 조금 전, 구글 대중교통 500%성장 이라는 글을 포스팅한 뒤 여기저기 만져보는 도중에, 구글 대중교통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우리나라에서 전국의 대중교통정보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발견했습니다.

아래가 인증샷입니다. 우리나라 전국에 대해 버스(도시지역), 지하철, 고속버스 정보를 제공한다고 쓰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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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전국이라는 링크를 눌러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좀 이상하죠? 많이 이상한가요? 그렇죠... 우측 지도부분에 도로가 하나도 표시되어 있지 않은데, 좌측을 보면 검색예가 나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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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좌측에 있는 검색 예 중에서 충북 대청댐에서 부산 해운대(으)로 라는 링크를 눌러본 결과입니다. 결과는 좀 이상하네요. 대청댐에서 대전으로 간 뒤, 바로 부산으로 가야 정상일 듯 싶은데, 서울을 거쳐 부산으로 가는 것으로 나오니까요. 그래도 분명히 대중교통 길찾기가 되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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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부산 부근을 확대해 본 모습입니다. 고속터미널에서 1002번을 탄후, 1001번으로 갈아 탄 후, 도보로 31 분간 걸으라고 나옵니다. 이것도 뭔가 이상하네요. 부산 대중교통 사정이야 잘 모르지만, 부산광역시청 앞에 엄청나게 버스가 많을텐데 30분이나 걸으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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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전국 대중교통 정보가 서비스 되는 건 맞네요. 물론 도로지도도 하나도 나와있지 않고, 정확한 정보인지 의심스럽기는 하지만요.

아... 우리나라판 구글맵(http://maps.google.co.kr)에서는 여전히 이 기능을 볼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판에서는 길찾기 기능이 지원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중교통 길안내가 되면, 자동차용 길안내도 되지 않을까... 하시겠지만, 현재는 안됩니다. 옵션을 눌러보면 "대중교통"만 나타납니다.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저는 참 당황스럽네요. 우리나라에서 대중교통정보를 지원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얼마전 듣기는 했지만, 이런 형태를 말한 건 분명 아닐텐데 말입니다.

이건 순전히 제 상상이지만...  구글 코리아에서 길찾기 기능을 오픈하기 위해 시험중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시다시피 현재 우리나라판 구글맵엔 길찾기 기능과 내지도 기능이 빠져 있어서 사실상 반쪽짜리 서비스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길찾기 기능은 SK에너지 지도를 사용하고 있는 구글로서는 언제든지 추가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SK에너지 지도를 사용하는 야후등 다른 인터넷지도들은 전부 길찾기 기능을 제공하니까요.

즉, 조만간 길찾기 기능을 추가할 때, 대중교통 정보도 함께 추가하기 위해 테스트 중이 아닌가 하는게 제 판단입니다. 아니면 말고요~~~~ ㅎㅎㅎ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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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 구글맵 대중교통 정보 추가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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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저 죽죽 대각선들 보소 ㅋㅋ 대박이당..고속버스가 아니라 비행기타고 가는건줄 알겠네 ㅋㅋ

    재데로된 대중교통 안내를 하게 되도 이미 다음이 비슷한 서비스를 내놔서 얼마나 잘될지 모르겠네요ㅋㅋ

    먼저 서비스를 내 놓은 사람이 이기는 세상이니 ㅎㅎ 미국의 싸이월드 처럼 되는게 아닌지 ㅋㅋㅋ

    근데 구글 아주 거의 완벽한 서비스이기 전엔 대중에게 보이게 하지 않는줄알았는데..흠

    2009.03.09 23:32 [ ADDR : EDIT/ DEL : REPLY ]
  2. 구글 모바일 맵에서도 서울 지역의 대중 교통 표시가 뜨긴 하더군요. 하지만 다음 모바일 지도에 비하면 아직 자세하게 결과를 보여주진 못하더라구요. ^^

    2009.03.09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

    머 그래도 다음맵이 있는한 구글맵은 별루.

    2009.03.10 03:15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러게요

    구글에서 검색예를 이상한걸 걸어놓은것 같네요
    위성지도로 보니 지도상의 해운대가 산인거같은데.. 저기가 부산 해운대구의 중심좌표인가 보네요

    그래도.. 도시간 검색이 된다는게 좋네요 더 좋게 발전하겠죠

    2009.03.10 09:59 [ ADDR : EDIT/ DEL : REPLY ]
  5. 구글코리아에서 테스트중에 실수로 오픈해 놓은것이 아닐까요? 암튼 조금씩 한국에 신경을 쓰긴하나봅니다. ^^

    2009.03.10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구글맵스/어스 API를 이용한 국내 매시업 사이트가 오픈하여서 트랙백을 겁니다.. ^_^

    2009.03.11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3. 9. 18:19
3월 5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 대중교통정보의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요약한 글입니다.

현재 구글맵에서 대중교통을 확인할 수 있는 도시는 총 250개 도시로서 작년에 빟 500% 성장한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저로서는 일본 전역과 중국 80여개의 도시에서 대중교통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게 정말 부럽다 싶습니다.

이렇게 구글맵 대중교통정보가 활성화 된 것은 무엇보다 구글에서 오픈 포맷으로 공개한 구글 대중교통정보 피드사양(GTFS : Google Transit Feed Specification) 덕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대충 읽어본 정도로도, 어떠한 대중교통 정보라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포맷이라고 판단됩니다.

이와 같은 오픈 포맷으로 대중교통정보를 공개하면, 다양한 개발자들이 이 정보를 활용하여 나름대로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고, 그 결과 대중교통이 더 활성화 될 수 있다는 장점을 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나 대중교통 관계기관도 정보를 공개할 때, 이 포맷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싶네요. 공개를 한다고 해서 내 것을 빼앗기는 게 아니라 정보를 널리 퍼뜨릴 수 있고, 어차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경우에는 사용료를 징수하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아래는 영국 런던에 대하여 얼마전부터 추가된 구글맵 대중교통 레이어를 켜본 모습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인터넷 지도들은 레이어의 개념은 없이 지하철 노선도가 항상 표시되는데, 이런 방식과 구글맵 방식이 어떤 쪽이 좋을지... 잘 모르곘네요. 하지만 일단 대중교통 레이어를 켜면 지하철 노선도가 다른 배경보다 돋보이기 때문에 검색을 하는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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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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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3/google-transit-at-transitech-09-year.htm
Thursday, March 5, 2009 at 5:15 PM
Posted by Jessica Wei, Strategic Partner Development Manager

제 동료 나오미(Naomi)와 저는 최근 토론토에서 열린 APTA TransITech 09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TransITech는 북미 대중교통 산업 관련 최대의 기술 컨퍼런스입니다. 저는 작년 제가 구글에서 구글 대중교통 파트너 프로그램에서 일을 시작하고, 제 아들의 첫 돐 때 이 컨퍼런스를 참석했었습니다. 그 때를 생각해 보면, 저는 구글 대중교통과 대중교통 산업, 그리고 제 아들이 단 12개월만에 얼마나 성장했는지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래는 구글 대중교통의 변화를 몇가지 짚어본 것입니다. (아들 자랑은 참도록 하겠습니다.)

대중교통 지원 도시 확대

1년 동안 구글맵을 사용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한 경로 계획 수립이 가능해진 도시의 총 숫자는 250여개 도시로 증가했습니다. 작년에 비하여 500% 성장한 것입니다. 북 아메리카에서는 캐나다 8개 기관을 포함해 작년 초 20개 기관으로부터 115 개 기관으 로 증가하였습니다. 이중에는 아틀란타, 몬트리올, 뉴욕과 같은 대도시를 지원하는 기관도 있지만, 캘리포니아주 험볼트(Humboldt) 카운티와 같이 농촌지역 기관도 있습니다. 남아메리카의 경우 브라질에서 구글맵이 서비스된 직후, 사웅 파울루(Sao Paolo) and 벨로 오리존찌(Belo Horizonte)가 참여하였습니다.

유럽에서는 8개국에서 참여를 하였으며, 모스크바(Moscow), 보르도(Bordeaux), 리스본(Lisbon)과 같은 도시 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는 전국이 대중교통 정보가 서비스되었습니다. 작년 아시아 지역에서 대중교통분야 가장 큰 뉴스는 일본 전역이 서비스되었다는 것과 중국에서 약 20개의 도시에서 서비스가 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현재 중국인들은 베이징, 상하이를 포함한 82개의 도시에서 대중교통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스트랠리아에서는 퍼스(Perth)를 시작으로 아델레이드(Adelaid)가 그 뒤를 쫒아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새로운 기능 및 기능 개선

1년 전,  처음 "보행자 경로 안내"는 건물이나 강물까지 건너서 직선으로 표시했습니다. 현재 강물을 헤엄쳐 건너거나 날아갈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상세한 턴바이턴(turn-by-turn) 걷기 정보가 대중교통 정보와 결합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일단 밖에 나서면 행운도 끝났었습니다. 일년전에는 PC에서만 대중교통정보를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아이폰이나 블랙베리를 포함한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모바일 구글맵(Google Maps for Mobile)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대중교통 정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중교통 레이어가 등장함으로써, 60 여개의 도시에서 대중교통 노선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픈 데이터 정책

구글맵에 서비스를 제공한 대중교통 기관들은 정류장이나 배차 정보등을, 많은 개발자들도 채택하고 있는 공개 포맷인구글 대중교통정보 피드사양(GTFS : Google Transit Feed Specification)에 따라 제공하였습니다. 많은 대중교통 기관은 관련자료를 구글과 공유할 뿐 아니라, 이 자료를 공개함으로써 개발자들이 쉽게 매시업을 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년 전에는 6개 기관이 대중교통 정보를 공개했으나 현재는 24개 기관으로 늘어 났습니다. 이를 통해 제3의 개발자들이 멋진 대중교통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함으로써, 대중교통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작년에 개발된 많은 서비스 중 일부를 소개한 것입니다.
  • Unibus-iBus Universal: 버스 도착시간을 추정하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처음에는 TriMet의 정보만 제공했으나, GTFS 데이터를 사용하여 15개의 초시를 추가하였습니다.
  • Graphserver: 브랜든(Brandon Martin-Anderson)씨가 개발한 오픈소스 경로 안내 프로그램입니다. 라우팅 엔진이 필요한 모든 어플리케이션의 기반입니다. Graphserver를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으로는 대중교통정보를 이용하여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TransitShed (2009년 2월 10일 Transit Developer Group에서 최초 공개) 입니다.
  • 9일 후,  Brian Ferris는 TransitShed 와 Yelp 리뷰를 매시업하여 대중교통을 사용하여 도달할 수 있는 범위내에 있는 업소를 찾을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바로 이와 같이, 협업... 즉 오픈 데이터를 이용하여 다른 개발자들의 결과물에 새로운 결과를 더하는 과정이 진정 우리가 원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TriMet는 GTFS 피드를 제일 처음 공개한 기관으로 GTFS 피드와 대중교통 추적 실시간 웹서비스를 이용해 개발하려는 분들을 위한 개발자용 리소스를 오픈했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이미 30여개의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되었습니다.
대중교통 관계기관은 이러한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할 자원이 없습니다. 하지만, 대중교통정보를 공개하면, 많은 개발자들이 대중교통 활용을 촉진하게 됩니다. 이러한 응용프로그램은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게 되어, 대중교통의 가능성과 편리성을 더욱 널리 알리게 되고, 즐거움을 더해주게 됩니다.

TransITech에서 발표를 바치고 내려온 후, 저는 이와 같은 멋진 성과를 이룩하였다는 데 대해 자부심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물론 많은 기관과 열정적인 개발자가 없었다면 이런 성과를 거둘 수 없었겠죠. 내년에는 어떤 성과를 이룰 수 있을지 지금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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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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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진석

    안녕하세요~!
    교통전공하는 대학원생입니다.
    저희 교통프로그램을 이용해서 GTFS를 통한 import가 되는데요..근데 문제가 한국껀 공개된게 없어서..
    직접 저희가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요..불가능한 일인가요?
    구글에서 http://code.google.com/p/googletransitdatafeed/downloads/list 제공하는 파일들로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안될까요? 아니면 가능한 일인지요??
    하다가 답답하고 어려워서 글을 남깁니다.

    2011.01.12 12:02 [ ADDR : EDIT/ DEL : REPLY ]
    • GTFS는 사양서일 뿐입니다. 이 사양서에 맞춰 작성하는 건 물론 아무런 제한이 없습니다. 말씀하시는 건 사양서 제작을 위한 도구같은 걸 원하시는 듯 한데, 저는 도움을 드릴 수 없네요. 죄송합니다.

      2011.01.13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2. 서진석

    그럼 외국의 지도 업체들처럼 소스를 공개하여 GTFS 파일로 배포하는게 아니면 힘들겠네요..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2011.01.17 17:12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1. 27. 17:40
1월 22일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대중교통 정보사이트가 전면 개편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예전 사이트에는 주로 대중교통 정보가 제공되는 도시의 이름만 나열되었는데, 해당지역을 표시하는 지도와 기타 관련 정보가 함께 포함되는 형태로 개편되었습니다.

아래는 이번에 새로 개편된 구글 대중교통 사이트의 모습입니다. 그림 오른쪽 위에 있는 지도에서 초록색 핀이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는 도시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예전의 사이트의 모습입니다. 현재 구글을 한글상태로 설정되어 있다면 여전히 아래와 같은 화면만 보이실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편된 사이트를 보시려면 먼저 영어상태로 바꾸어야 하는데요, google.com으로 접속한 후, 오른쪽 아래에 있는 Google.com in English 링크를 누른 후, 대중교통정보 사이트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흠... 그런데, 영문판상태에서 대중교통정보를 보는데까지는 성공했는데, 다시 한글판상태로 돌리려니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쩝...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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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1/test-drive-new-transit-site.html
Thursday, January 22, 2009 at 2:15 PM
저희 팀의 임무는 구글맵에 대중교통정보를 가능한 한 많이 추가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홈페이지를 업데이트할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maps.google.com/transit를 방문해 보시면, 대중교통 스케줄이 완벽하게 지원되는 곳을 핀으로 표시한 지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원하시는 지역으로 확대해 보시면 대중교통정보가 있는 곳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사이트에는 대중교통정보를 핸드폰에서 받아보는 방법, 대중교통관련 기관이 구글에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등 다양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새로운 페이지를 통해서 여러분들께서 대중교통정보가 제공되는 지역에 대해 보다 잘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구글맵에서 경로안내를 받을 때 "대중교통(Public Transit)"을 선택할 수 있으므로, 이 사이트를 모르더라도 대중교통정보가 제공되는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아울러 전세계 50여개 도시의 대중교통 경로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대중교통 레이어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현재 대중교통 레이어도 이번 새로 개편된 사이트에 넣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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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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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호

    요즘. 이 블로그에 많이 들어오는 사람입니다.
    구글..점점더 정말 두려운 존재가 되어 가는듯합니다.

    한국에서는 타고(www.tago.go.kr)라는 곳에서 복합환승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들어가보셔서 알겠지만 정말 불편하게(?) 만든 사이트입니다.

    구글처럼 정말 간단명료하게 만들 수 없는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2009.01.28 15:43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8. 4. 17. 15:21
4월 16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1주일 앞으로 다가온 지구의 날(the Earth Day, 4월 22일)을 맞아, 6개의 기관 및 일본 전역에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이와 관련된 예전 포스트로는 구글 대중교통정보, 지구의 날을 향한 도전, 구글 대중교통 정보 추가, 시카고시 대중교통정보 제공 등이 있습니다.

그간, 오스트랠리아, 폴란드뉴저어지시카고 등에 대중교통정보가 추가되었습니다.

이번 소식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일본 전역의 대중교통정보가 구글에서 제공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미국을 포함하여 다른 나라들의 대중교통정보는 한두개의 도시에서, 그것도 일부 기관만 참여하였는데, 일본에서는 전국의 모든 정보가 제공되는 모양입니다.

저도 일본에 몇번 다녀온 적이 있는데, 일본인들과 함께 다니면 꼭 대중교통을 이용한 안내도를 출력하여 들고다니는 것을 보면서 신기해 했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일본에서 차를 끌고 다닌다면 거의 미친짓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대부분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래는 일본 동경의 긴자(銀坐)로부터 신주쿠(新宿)까지 대략 아무데나 경로안내를 해본 결과입니다. 아주 특이하게도 자동차를 이용하는 경로는 안내가 없고, 대중교통정보만 안내가 되네요. 아래는 계산된 4개의 노선 중 하나를 선택한 것입니다. 직접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보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목적지만 오오사카쪽으로 바꾸어본 결과입니다. 여기에서도 자동차용이 아닌, 대중교통 정보를 안내해 주네요. 고속전철 신칸센을 타는 걸로 나옵니다. 직접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보세요. (6시간 정도 걸리고 비용은 14,000엔 정도네요) 참고로, 홋까이도의 사뽀로시까지 검색을 해봤더니 비행기를 타라고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일본의 대중교통정보는 정말 대단하다 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선 각 지자체별로 따로 따로 서비스가 되고 있어서 정말 유용하지 않은데 말입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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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날을 맞아 구글맵 대중교통정보 추가(Google Transit's early bird Earth Day launch)
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4/google-transits-early-bird-earth-day.html
Wednesday, April 16, 2008 at 10:45 AM

지날 달,과 대중교통관련 기관들에게 제기했던 지구의 날을 위한 도전이란 소식을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이제 지구의 날이 1주일 남은 시점에서 저는 6개의 기관이 구글 대중교통정보에  새로이 합류하였음을 알려드리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제 총 40여개의 대중교통 관련기관 및 일본 전국의 정보를 제공하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새로 참여한 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 Valley Transit: 워싱턴주 왈라왈라 시(Walla Walla) 서비스 제공
  • Grape Line Transit: 워싱턴 주 왈라왈라시 및 파스코(Pasco) 서비스 제공
  • CitiBus: 1932년부터 텍사스 주 루복 시(Lubbock)시 서비스 제공
  • Unitrans: 캘리포니아 데이비스시 서비스 제공. 4월 19일 데이비스 소풍의날(Davis Picnic Day) 에 가실 생각이 있으시면 아침 버스를 타보세요!
  • Rio Vista Delta Breeze: 캘리포니아 리오비스타시 및 인근 6개도시 시외버스 서비스 제공
우리는 또한, 유명 와인 산지인 프랑스 보르도 지방에서 서비스하는 Tram et Bus de la CUB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들 기관들은 지구의 날을 널리알리고 우리 지구를 더욱 푸르게 하는데 앞장서시고 계십니다. 환경에 대한 책임을 실천하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겠죠! 지구의 날(4월 22일)이 다가옴에 따라, 저는 모든 분들이 다음주에는 이 전세계적인 노력에 동참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왕이면 매일매일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노력하셔서 우리 지구를 좀 더 나은 환경으로 변화시켜 나가십시다. 구글이 지구의 날을 맞아 실행하는 일에 대해 좀더 알고 싶으시다면, www.google.com/earthday08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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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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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8. 4. 10. 14:42
4월 8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 대중교통정보가 시카고에도 지원되기 시작했다는 내용입니다.

구글은 특히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구글맵에 대중교통정보가 들어갈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이 노력해 달라는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그 이후 3월 31일, 오스트랠리아, 폴란드뉴저어지 등에 대중교통정보가 지원된다는 소식을 알려드렸는데, 이번엔 시카고가 추가된 것입니다. 구글맵에서 대중교통정보가 제공되는 도시는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맵에서 제공되는 대중교통정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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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Transit arrives in Chicago)
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4/google-transit-arrives-in-chicago.html
Tuesday, April 8, 2008 at 9:57 AM

오늘 저는 시카고 대중교통국(CTA : Chicago Transit Authority)와 구글이 협조체계를 맺음으로써, 구글맵에 시카고의 도시철도 8개노선 및 버스 154개 노선에 대한 배차일정 및 정거장 정보가 등장하게 되었음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구글맵에 CTA의 정보가 등장함으로써, 더 많은 사용자들과 가까이 할 수 있게 되었고, 지도에 정거장/정류장 아이콘을 삽입함으로써, 사용자들이 장소를 찾거나 경로를 검색할 때 대중교통 정보도 제공하여줌으로써,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카고 대중교통국은 미국에서 두번째로 규모가 큰 대중교통관련기관으로서, 1주일당 평균 1,600만명, 연간 5억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렇게 많은 승객등과 시카고를 방문하는 매년 4,500만명의 방문객 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는 것은 대중교통의 이용을 촉진하고, 편이성을 확보하는데 커다란 진전이 될 것입니다.

http://maps.google.com/chicago를 방문하시거나, 아래의 비디오를 보시면 시카고 지역의 구글 대중교통정보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혹시 오늘 오후에 시카고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시라면, 구글에서 이 멋진 기능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아래에 열거한 정류장에 나갈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With this information now at your fingertips, I hope to see you on the L soon!
이 정보를 여러분께 드렸으니, 여러분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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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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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의 잠재력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네요 ㅎㅎ
    이럼에도 우리나라에선 ...;;
    네이버 지도가 ;;ㅋ

    2008.04.11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보도 눈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굴러다니면서 주변의 모든 걸 끌어담는...

      2008.04.11 08:22 [ ADDR : EDIT/ DEL ]

구글어스/구글맵2008. 3. 31. 14:47
3월 28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에 대중교통정보를 지원하는 지역이 더 추가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지역은 오스트랠리아, 폴란드뉴저어지입니다.

얼마전(3/11), 지구의 날을 맞아 대대적으로 구글대중교통정보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하는 글이 올라왔었는데, 최초의 성과인 것 같습니다. 물론 원문을 보면, 현재도 많은 기관과 공동으로 작업하고 있으므로, 올해내로 더 많은 대중교통정보가 올라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콩나물에서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만, 서울지역만 가능하고, 네이버에서는 대도시에 한해서 지하철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또한 구글의 대중교통정보는 일정 정보도 들어 있어서 보다 자세하게 경로설정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는 단순히 연계정보만 제공해줍니다.)



제가 상세하게 검토해 보지는 않았지만, 구글의 대중교통정보 피드 사양(GTFS : Google Transit Feed Specification)를 이용하면, 각 기관별로 별도의 포맷으로 구축되어 있는 정보를 쉽게 통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리 쉽더라도 우리나라에선 활용되기를 기대하기 힘들겠죠?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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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3/good-data-drives-transit-directions.html
Friday, March 28, 2008 at 2:48 PM

구글맵에 오스트랠리아 퍼쓰(Perth), 폴란드 비알리스톡(Białystok), 및 뉴저어지의 대중교통 정보가 추가되었습니다. 이제 오스트랠리아와 폴랜드가 구글맵에서 경로 설정 기능과 대중교통 일정을 제공하는 8개 국에 처음으로 포함되었네요.

트랜스퍼쓰(Transperth)사에 근무하는 Oren Vandersteen씨는 퍼쓰시의 대중교통정보 제공 소식을 구글 오스트랠리아 블로그에 올리면서, 작업이 매우 쉬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저는 처음 접한 날, 대중교통 정보 테스트자료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구글이 정의한 대중교통정보 피드 사양(GTFS : Google Transit Feed Specification)은 너무 간단해서, 우리 회사의 일정정보를 아주 쉽게 변환할수 있었습니다."
구글 대중교통정보 피드 사양(GTFS : Google Transit Feed Specification)은 제가 수행한 프로젝트입니다. 이 사양은 탑승객에게 필요한 대중교통정보를 공유하기 위하여 개발되었습니다. GTFS는 구글에서 처음 작성했지만, TriMet, 기타 초기 구글 대중교통 파트너와 함께 수정되었으며, 대중교통 관련 엔지니어나 별도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포함된 커뮤니티에 의해 지속적으로 발전되고 있습니다.

이 오픈 포맷의 목적은 대중교통 관련 기관에서 최신의 공식 스케줄 및 경로 지도를 쉽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구글과 같은 사이트에 접속하면 사용자들이 자신이 사는 지역에 대한 교통정보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아직 많은 분들이 대중교통이 얼마나 편리하고 경제적인지 알지 못하고 있는데, 구글맵과 같은 툴을 통하여 일반인들이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GTFS 포맷은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license에 따르고 있으므로,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거나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사실 수많은 기관들이 현재 대중교통정보를 이러한 형태로 개발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미 이 공개 피드의 사용에 따른 유용성을 알고 있지만, 더욱 널리 사용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구글에서는 지금도 많은 기관과 협력하여 더 자세한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중이며,  올해내로 더 많은 흥미로운 응용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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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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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8.05.02 09:05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8. 3. 12. 21:28
3월 11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구글맵에 대중교통정보가 들어갈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이 노력해 달라고 부탁하는 내용입니다.

구글은 환경에 관심이 아주 많고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ZDNet Korea 기사에 따르면 "재활용과 퇴비를 이용할 뿐만 아니라 재활용 자재로 건물을 세우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무료 통근 셔틀 버스를 운행하고, 직원이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구입할 때는 지원금도 내준다"고 합니다.

그 일환으로 구글에서는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는데도 매우 열성적입니다. LatLong 블로그에만 10(샌디애고, 르노), 15(쥐리히), 61(미국), 67(미국 및 아시아), 99(캐나다), 103(유럽), 145(미국, 캐나다)와 같이 계속해서 많은 도시들의 대중교통정보를 전하고 있습니다.

구글에서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는 도시의 목록을 보시려면 여기를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주로 미국, 캐나다, 유럽이고, 아시아에서는 일본 동경이 유일하네요. 중국은 별도 사이트가 있고요.

특히 눈여겨 볼 것은 구글에서는 대중교통정보 제공에 관한 자체 표준안을 제작해서 어떤 기관이라도 쉽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 두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콩나물에서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만, 서울지역만 가능하고, 네이버에서는 대도시에 한해서 지하철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는 물론 업체쪽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대중교통정보를 틀어쥐고 자기네가 직접 서비스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문제겠죠. 아래 그림은 제가 시험삼아 테스트한 콩나물의 대중교통정보 제공화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매년 4월 22일이 지구의 날이라고 하네요.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당연히 있겠지 싶어 검색해 봤더니 홈페이지가 있네요. http://www.earthday.or.kr/index.html 입니다. (그런데, 자유게시판이 전혀 관리가 안되는 것 같군요.) 하여튼, 그날 대학로에서 시민참여 한마당도 있는 모양입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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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3/google-transit-earth-day-challenge.html
Tuesday, March 11, 2008 at 7:09 PM

저는 얼마전 대중교통관련 기술자를 대상으로 한 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작년에 구글 대중교통(Google Transit)이 이루었던 엄청난 성과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 정거장의 위치를 클릭하게 함으로써 구글맵에 대중교통 정보를 통합하였음
  • 대중교통 정보가 있는 곳에서 경로안내를 할 경우 대중교통 정보를 대안으로 제시하였음
  • 미국내 9개 기관과 작업을 시작했으나, 3개 대륙에 걸쳐 30개의 기관과 협력하고 있음
그러나, 물론, 이러한 성과를 우리 혼자 힘으로 거둔 것은 아닙니다. 주민, 여행자 및 상시이용객 등 모든 사람이 손가락만으로 정보를 알아낼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와 자료를 공유한 대중교통 관련 기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은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자하는 분들에게 훌륭한 선택이므로, 저는 컨퍼펀스에 참석한 분들에게 2008년 4월 22일 "지구의 날"에 맞추어 구글맵에 그들이 보유한 대중교통 정보를 구글맵에 올리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우리는 이미 여러 기관과 접촉중입니다만, 미국에만 200개 이상의 기관이 있기 때문에 아직 갈길이 멉니다. 따라서 이제, 저의 도전을 모든 분께 확대시키고 싶습니다. 즉, 여러분 지역의 기관이 아직도 참여하고 있지 않다면, 여러분들이 직접 접촉해서 구글맵에서 대중교통 정보를 보고 싶다고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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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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