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어스/구글맵2009. 9. 23. 09:41
9월 21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지난 2월, 구글어스가 5.0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새롭게 해양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구글어스 레이어에도 별도로 "바다(Ocean)" 폴더 속에 여러 레이어가 추가되었었는데, 이중 하나의 레이어인 해양탐사(Ocean Expeditions)레이어가 갱신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여러가지 탐사선의 이동 궤적을 볼 수 있게되었다는 것과, 현재 오대양에서 탐사를 수행중인 배들의 실시간 위치도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 같습니다. 실시간 위치라고 해봤자 하루에 한번 정도지만요.

아래는 이 중에서 남극 주변 탐사선을 클릭해서 경로를 표시해 본 모습입니다. 오른쪽 위에 빨간 화살표가 있는 쪽이 세종기지입니다.


요즘 포스트 올리기가 점점 귀찮아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LatLong 블로그가 있으니 계속 쓰고 있지 아니었다면 벌써 잠수타고 있었을 수도 있겠다 싶네요... ㅠㅠ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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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9/desktop-discovery-following-ocean.html
Monday, September 21, 2009 at 3:50 PM
오늘 우리는 구글어스 바다(Ocean) 폴더 속에 있는 해양탐사(Ocean Expeditions)레이어를 갱신했습니다. 배 모양의 아이콘은 현재 항해중인 배에서 온 최신 포스트 혹은 최근 6개월 이내에 온 포스트(노란색 배모양)이거나, 역사적인 탐험(파란색 배모양)의 시작점에 있는 포스트입니다. 현재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Ocean Now Pristine Seas Expedition, the Woods Hole Oceanographic Institution, Scripps Institute of Oceanography, MBARI, National Oceanography Centre, Southampton, Cousteau Society, Census of Antarctic Marine Life, 미국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NOAA)등의 역사적 탐험 경로를 포함하여 40여개의 해양 탐사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최근 미국 연안경비대(
US Coast Guard) 힐리(Healy) 북극 쇄빙 탐사선 (사진)에 이어 태평양 쓰레기를 추적하는 스크립스(Scripps) 시플렉스(Seaplex) 탐사선 expedition 등등도 추가하였습니다. 탐사선 아이콘을 클릭하고, 풍선도움말의 오른쪽 아래에 있는 우측 화살표를 클릭하면 전체 여정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해저 열수분출공(hydrothermal vents), 산호초, 이상한 심해생물 등을 발견하는 과학자나 탐험가를 따라가 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아래는 이번에 새로 추가된 실시간 탐험입니다.

  • National Geographic has recently begun their Ocean Now expedition to Cocos Island in Costa Rica. From their ship blog, you can read about their mission to explore this pristine reef area, the first post from explorer Enric Sala, and you can follow their latest photos and videos in geographic context from their Expedition Maps site using Google Maps and the Google Earth plugin. Watch a video of explorer Sylvia Earle's sub dive where she met "Georgina", a hawksbill sea turtle.
  • The Antinea Foundation is sponsoring the Changing Oceans Expedition, a ten-year journey through the world's most important marine areas allowing scientists to do Research, communicators to Educate and anyone to follow along virtually online. You can come along using Google Earth (download the kml pointer here) or on the expedition website, where they have the embedded Google Earth plugin. Those on the expedition will explore, study and fully share ocean discoveries, day by day, moment by moment, through this new, interactive media. Over the course of a decade the Changing Oceans Expedition ship, Fleur de Passion, will sail to 100 of the ocean's most important sites, from the shores of the Mediterranean to the farthest reaches of the South Pacific, spending 2009 in the Mediterranean Sea, the Adriatic, and in Croatia.

구글어스에서 이 km을 열고 직접 발견해 보세요. 블로그로 돌아와 보면 직접 이 탐험에 참가한 누군가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실 수 있을 겁니다. - 바로 Sylvia Earle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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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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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4. 4. 09:56
4월 2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어스를 재미있게 활용한 예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조경회사에서,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가장 대표적인 전망대인 "터널 뷰(Tunnel View) 전망대의 개보수 프로젝트를 맡았답니다.

이 공사에서 요세미티 국립공원 일대를 3차원으로 재구성하여 청동 상으로 제작할 때, 구글어스의 위성영상과 3차원 지형을 이용해 만들었다는 내용입니다.

아래가 터널 뷰에서 요세미티 계곡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아마도 요세미티 국립공원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가장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지점일 겁니다. 더 멋진 사진을 보시고 싶으시면 플리커에서 검색해 보시면 됩니다.


아래는 구글어스(Google Earth)를 사용해 거의 동일한 뷰를 만들어 본 모습입니다. 정말 비슷하죠? 직접 확인해 보시려면 아래에 있는 KML파일을 실행시켜 보시면 됩니다.


이처럼 실제지형과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3차원으로 재현했다는 것도 어느 정도 타당한 이야기 같습니다. 마침 플리커에서 원문에 언급된 청동 조각을 찾았습니다. 아래가 그 사진입니다. 이 청동조각을 만들 때, 요세미티 계곡을 방문하지도 않고, 구글어스만 이용해 만들었다네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좀 과장된 게 아닌가 합니다. 사실 이런 3차원 미니어처를 만들 때는 구글어스를 보는 것보다, 지형도에 나타난 지형도를 이용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여기 들어가 보시면 USGS에서 제작한 지도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어쨌든 재미있는 기사이기는 하네요. 마지막으로... 원문 맨 아래를 보시면 구글어스나 구글맵을 이용해 재미있게 응용한 예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지도 관련 이벤트가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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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4/how-do-you-geo.html
Thursday, April 2, 2009 at 9:40 AM

우리는 사람들이 우리 구글어스/구글맵을 창조적으로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매우 기쁩니다. 최근에는 어떤 조경/도시계획 회사가 구글어스를 사용해 엄청난 시간과 자금을 절약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현장에 가보지도 않고 1200 평방 마일에 달하는 멋진 공원을 정확하게 모사한 동상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로이스턴 하나모트 앨리 & 에이비(RHAA : Royston Hanamot Alley and Abey)에서 일하는 조경가인 카라 루퍼트는 요세미티 터널 뷰 관망대 재상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기 작업을 맡았습니다. 넓직한 관망대를 설계하면서, 청동으로 요세미티 공원의 3차원 모델을 제작했던 것입니다. 관광객들이 숨이 막힐 듯 장엄한 요세미티 계곡의 풍광을 좀 더 가까이 느끼게 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녀는 캘리포니아 밀 밸리(Mill Valley)에 있는 사무실 책상에서 구글어스를 사용하여 전망대를 설계하는 한편, 봉우리나 날렵한 능선, 계곡 등 다양한 지형을 정확하게 모사할 수 있었습니다. RHAA 팀은 위성사진과 3차원 영상을 이용해 계곡의 금형을 떴습니다. 구글어스 영상이 금형에 옮겨지자, 모든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청동 상을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는 구글어스와 구글맵 등을 이용해 할 수 있는 수많은 작업의 한 예일 뿐입니다. 혹시 여러분께서도 나름대로의 비법이 있으시다면
이 양식을 이용해 우리에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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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4 - 구글어스 왕초보 가이드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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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2. 8. 17:42
2월 5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엊그제 구글어스 5.0 둘러보기 기능이라는 글에서 말씀드린대로, 둘러보기(Tour)를 제작하고 조작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글입니다.

둘러보기(Tour)를 만드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원문에는 2가지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첫번째는 기존에 만들어진 KML을 사용해서 만드는 방법입니다. KML은 좌측에 있는 "위치(Location)"에 들어가게 되는데, 위치표지(placemark)가 여러개 들어 있는 폴더가 있을 경우, 이것을 클릭하면 위치 패널 바로 아래로 둘러보기 실행 버튼()이 나오는데, 이것을 클릭하면 구글어스가 저장된 위치를 차례로 방문하게 됩니다.

이때, 화면 아래에 아래와 같은 둘러보기 콘트롤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저장버튼을 누르면 이것이 그대로 둘러보기(Tour)용 KML로 저장됩니다.


이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예를 들어 구글어스를 처음 설치하면 "위치" 패널 속에 "SightSeeing"이라는 폴더가 있는데, 아래의 KML 파일은 이것을 둘러보기용 KML로 만들어 본 것입니다.


원래의 KML에 비하면, 여러가지 위치표지대신, 단 하나만 나타나니까 KML 등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그냥 더블클릭만하면 되니까 훨씬 편리할 것 같습니다. 단, 이 방법으로 둘러보기용 KML을 만들게 되면 음성을 넣는다던지, 화면을 마음대로 바꾼다던지... 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두번째는 툴바에 있는 카메라 모양의 아이콘( )을 누르고, 녹화 시작 버튼을 누른 뒤, 구글어스로 마음대로 조정을 하고, 완료된 뒤, 녹화 버튼을 한번 더 눌러주시면 됩니다. 이때 마이크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음성도 함께 추가할 수 있습니다.


녹화가 끝나면, 둘러보기 콘트롤이 다시 나타나서, 어떻게 저장되었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저장 버튼을 누르면 둘러보기용 KML로 저장됩니다. 아래는 위에서 설명한 SightSeeing 폴더에서 위에서 3개 지점만 제가 조정한 모습 그대로 저장한 것입니다. 위에 있는 Sightseeing.kmz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보세요.

이렇게 저장된 KML은 구글어스 아이콘 모양을 한 일반 KML과는 달리 비디오카메라 모양의 아이콘으로 나타납니다. 하지만, 일반 KML과 별로 다를 것없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저장을 하거나 이메일로 보내거나... 등등 여러가지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둘러보기용 KML은 편집이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녹음을 하다가 실수를 하면 처음부터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또한, 일부를 삭제하는 것도, 두개의 KML을 서로 합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물론 완전히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KML 설명서를 읽어보면서 파일을 직접 편집하면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오래전에 구입해서 사용중인 3D Connexion사의 SpaceNavigator를 사용해 우리나라 서울지역을 둘러본 모습을 둘러보기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실 동영상으로 제작된 것 말고는 SpaceNavigator의 위력을 보여드릴 길이 없었는데, 구글어스 5.0에 추가된 둘러보기 덕분에 보여드릴 수 있게되었네요. ㅎㅎㅎ


아래의 파일을 더블클릭하시면 SpaceNavigator로 구글어스를 콘트롤하면 얼마나 부드럽게,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지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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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2/google-earths-flying-tour-bus.html
Thursday, February 5, 2009 at 9:55 AM
구글어스로 이곳저곳을 돌아보다가, "와, 정말 멋지다. 친구한테 보여주면 좋겠는걸?"하는 생각 자주 해보셨습니까? 저는 4년전부터 매일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몇년전부터 구글어스를 사용하여 패러글라이딩 계획도 세우고 결과도 기록했습니다. 날기 시작하면서, 저는 숨막히는 광경과 완전한 자유로움, 그리고 글라이더로 둘러보는 미친 모험을 친구들에게 보여줬으면 하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구글어스는 놀라운 소프트웨어이지만, 친구들을 옆에 불러 앉혀두고 직접 도와주지 않으면, 나의 모험담을 들려주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구글어스 팀에 들어 온 후, 구글어스로 이야기를 해주는 방법을 만들고 싶다는 강박관념은 훨씬 더 강해졌죠.

저는 구글어스(Google Earth) 5.0 의 새로운 기능 중하나인 나만의 이야기를 쉽게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드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바로 투어링(Touring)이라는 기능입니다. 투어링을 사용하면 구글어스로 음성도 지원되는 안내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날라다니는 관광버스를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관광버스에 앉아 있다면, 이리저리 둘러볼 수도 있고,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에 대한 안내도 들을 수 있으며, 내려서 주변을 거닐어볼 수도 있습니다.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지도를 몰라도 길을 잃을 염려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직접 시험해 봅시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스쿠버 다이빙 지점을 보여주거나, 작년에 돌아다닌 여행을 상기시켜 볼 수도 있고, 과거 영상을 보여줌으로써 동네가 어떻게 개발되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담당한 프로젝트 지역을 투어로 제작해 높은 분들께 보여드릴 수도 있습니다. 촬영지점이나 이동 속도 등 모든 것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랜드 캐년을 위에서 아래로 보여주거나, 여행 사진이 들어있는 위치표지를 열거나, 과거 영상으로 전환하고, 바다위로 지는 일몰광경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음성으로 설명을 해줄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구글어스에서 가능합니다.

투어를 만드는 방법:
여러분의 투어를 기록하는 건 쉽습니다. 툴바에 있는 "둘러보기 녹화" 버튼만 눌러 주시면 됩니다.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녹화 콘트롤이 뜹니다.

  1. 녹화/정지 버튼
  2. 오디오 버튼
  3. 현재 시간
  4. 녹화 버튼 없애기

녹화 버튼을 누르면 기록이 시작되는데, 평상시 처럼 구글어스를 조종하시면 됩니다. 완료된 후 녹화/정지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녹화가 중지되고, 방금 저장한 둘러보기를 다시한 번 볼 수 있습니다. 만족스러우시면 저장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만들어진 둘러보기는 좌측 패널에 저장됩니다. 이 투어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면 친구들에게 이메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간단한 둘러보기에 익숙해 지셨다면, 좀더 복잡한 기능도 시험해 보고 싶으시겠죠. 마이크 버튼을 클릭하면 음성으로 설명도 붙일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풍선도움말을 띄우거나, 임시장소(My Places)에 저장된 것들을 켜거나 끌 수도 있습니다. 밤낮 효과나 과거 영상 기능을 활성화한 뒤, 화면 위에 나타나는 시간 콘트롤을 조정하면 그 내용도 저장됩니다. 단, 이러한 기능을 둘러보기를 돌려볼 때 자동으로 켜거나 끌 수는 없으므로, 둘러보기를 돌리기 전에 직접 설정해야 합니다. 녹화 콘트롤을 몇번만 만져보면 금방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위치표지(placemarks)나 경로(paths)가 들어 있는 KML로부터 직접 투어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좌측 패널에서 폴더나 경로를 클릭하면 "둘러보기 생성" 버튼이 나타납니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둘러보기(Tour)가 시작됩니다. 둘러보기 제어 콘트롤(playback control)에서 저장(Save)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둘러보기가 생성됩니다. 툴(tools)->옵션(Options)을 누르면 나타나는 대화상자에서 "둘러보기"탭을 눌러보면 설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잠깐 만이면 둘러보기를 만들어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KML 둘러보기가 만들어지면, 이것을 좌측 패널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이메일로 보내거나 별도의 파일로 저장해 둘 수 있습니다. 둘러보기용 KML파일은 대부분 크기가 작으므로, 잠깐이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이메일을 보내거나 글에 첨부할 때도 편리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구글어스 5.0 사용자 안내서(User Guide) 둘러보기 항목이나 KML 개발자 가이드 중 둘러보기(Touring)부분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둘러보기 실행(Playing Tours):
둘러보기를 실행하려면 둘러보기용 KML을 읽어들인 후, 좌측에 있는 위치(places) 패널에서 해당 항목을 더블클릭하시면 됩니다. 둘러보기용 KML은 일반 KML과는 달리 카메라 형태 입니다. 둘러보기를 실행시키면, 화면 좌하단에 둘러보기 제어 콘트롤(playback control)이 나타나며, 이를 이용해 빨리가기/되감기/검색 등, 원하는대로 조작하실 수 있습니다.

  1. 뒤로 감기, 플레이/중지, 빠르게 버튼
  2. 둘러보기 슬라이더(Tour slider)
  3. 현재 경과 시간(Current time in tour)
  4. 반복 버튼(Repeat button)
  5. 둘러보기 저장 버튼
  6. 둘러보기 끝내기
이제, 둘러보기를 실행시켜보면서 여기저기 돌려보십시오. 마우스로 범위를 조정하거나, 조이스틕으로 좌상단 구석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어떤 지점을 좀 더 살펴보시려면 중지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중지된 상태에서는 구글어스를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중지버튼을 다시누르면 중단되었던 지점으로부터 투어가 계속됩니다. 마치시려면 끝내기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아래는 멋진 둘러보기(Tour)의 예입니다.
이 세상에는 구글어스로 전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시간을 내어 여러분만의 이야기를 둘러보기 기능에 담아보세요. 안전한 운항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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