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 대중교통정보에 새로운 도시가 여럿 추가되었다는 내용입니다. 현재 구글대중교통정보에서 지원되는 도시는 거의 미국 도시입니다. 대충 세보아도 50개 이상인 것 같네요. 기타 캐나다, 일본, 오스트랠리아, 기타 유럽 여러 나라들도 있지만 10개 정도에 불과합니다. 미국 도시들은 구글에 우호적이기 떄문에 당연할 것 같은데, 다른 나라들은 보이지 않는 반감이 있는 건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특히, 유럽의 경우 구글의 점유율이 70%이상이라고 알고 있는데, 도시들의 입장에서 대중교통정보를 제공하면 훨씬 활용도가 높아질텐데 말입니다. ==== 우리나라의 인터넷지도나 포털 지도들에도 대중교통정보가 올라가 있습니다만, 제 생각에 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