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취미가 지오캐싱(Geocaching)입니다. GPS를 이용해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보물(지오캐시)를 찾는 레포츠죠. 올해초까지만 해도 찾은 갯수가 8개 였습니다. 그런데 옴니아2에 이어 아이폰4를 가지게 되면서 지오캐싱이 훨씬 쉬워졌고, 그러다보니 점점 빠져들게 되어서, 엊그제 전주 이벤트에 참가한 것까지 무려 320개의 캐시를 찾게 되었으니, 정말 제가 생각해도 대단하다 싶습니다. 캐시를 찾고 숨기고 하는 모든 기록은 지오캐싱닷컴에 남기게 되는데, 따라서 geocaching.com에서는 간단한 통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홍의(@generalred)님의 프로필입니다. 흠... 2006년에 가입을 하셨군요. 두번째에 있는 Geocaches 탭을 눌러보면, 아래와 같이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