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인류의 조상으로 추정되는 화석 유골 2구(약 20세 여성 1구, 8~9세 남자 아이 1구)가 지난 8일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발견된 유골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세디바(Australopithecus sediba)라고 하는데, 이들이 약 190만년 전에 생존했으며, 원인과 고대 인류(호모 에렉투스 등 호모 속 고대 인류)의 연결고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조선일보 기사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유골이 진짜로 "잃어버린 고리"인지 아닌지에 대해 여러가지 주장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가 나온날 구글 LatLong 블로그의 글에는 이 유골이 구글어스를 사용해 발견되었다는 내용이 실렸습니다. 간단히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남 아프리카 공화국 Cradle of Hu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