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새로운 지도 서비스를 한다는 소식이 드디어 정식으로 공개되었습니다. ZDNet 기사에 따르면. "다음은 14일 제주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부터 12월까지 ‘스카이뷰’와 ‘스트리트뷰’를 차례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특히 “네이버나 야후 보다 구글맵스를 집중 겨냥하며 웹지도를 개발했다'며 '한국에서 만큼은 구글을 밀어내고 시장 1위를 차지할 자신이 있다"고 했답니다. 다음에서 공개할 서비스는 크게 2가지 입니다. 고해상도 항공사진 서비스인 "스카이뷰"와 실제 길거리를 사진으로 촬영해 도시 모습을 보여주는 "스트릿뷰" 입니다. "항공사진지도"는 무조건 다음의 승리 다음의 "항공사진지도"는 해상도는 25cm급이라고 하는데, 현재 50cm까지만 공개할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구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