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4 2

Geoweb 2008 셋째날 오전

오늘부터 메인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오전엔 3개만 들어습니다. 2개 더 들을 수는 있었지만, 뇌 용량이 초과될까 걱정도 되고, 정리를 해두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서입니다. 첫번쨰는 ESRI 캐나다 지사장쯤? 되는 Alex Miler라는 분의 Keynote였습니다. 아저씨가 머리가 하얗게 센게 좀만 더 뚱뚱했더라면 캔터키 치킨 할아버지로 착갈할 뻔 했습니다. 대충 아래가 회의장 모습입니다. 대략적으로 발표한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공간정보는 이 세계의 기반이다. 그런데, 우리 세계는 너무 빨리 변하고 있다. GIS는 복잡한 데이터, 여러가지 분야, 다양한 기관을 통합하는 역할을 한다. GIS는 매우 다양한 곳에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면 도시계획, 도시 모델링, 빌딩 모델링, 도시 시설물 관리,..

기타/WWW 2008.07.24

구글맵, 보행자용 경로안내 서비스 개시(Pound the pavement)

7월 22일자 구글 LatLong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에서 보행자용 경로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내용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부 내비게이션 업체 및 휴대폰용 내비게이션에서 "뚜벅이 모드"라는 이름으로 보행자용 경로안내를 지원해주고 있지만, 인터넷지도에서는 보행자용 경로안내를 해 주는 경우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혹시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 기능은 꽤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핸드폰이나 PDA등을 통해 경로안내를 할 경우에는 아주 유용할 것입니다. 현재 핸드폰을 사용한 내비게이션은 자사 서비스(SKT-네이트드라이브, KTF-케이웨이즈, LGT-이지드라이브 등)만을 이용할 수 밖에 없지만, 오즈폰과 같이 풀브라우징이 지원되는 장치가 늘어나고(여기 참조), 무선인터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