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어스/구글맵2009. 10. 22. 23:51
10월 20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에서 여러가지 재난과 관련된 비영리기관 분들에게 구글의 여러가지 도구를 사용하는 워크샵을 열었다는 내용입니다.

구글의 LatLong 블로그에는 홍수, 지진, 산불, 기근, 허리케인 등 여러가지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구글맵이나 구글어스가 이재민들 구호에 사용되는지에 대한 내용이 가끔 나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후진국에서 발생한 재해 재난의 경우, 여러가지 웹 어플리케이션들이 재난 구호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도의 경우, 구글맵이나 구글어스가 나오기 전에는 비영리 기관에서 지도를 사용한다는 건 꿈도 꿀 수 없는 노릇이었죠.

아무튼 20여군데의 국제 인도주의 기관들이 워싱턴 D.C.에 모여 Google Map Maker and the Google Data Visualization API 등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니... 정말 좋은 일이다 싶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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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powerful-it-for-disaster-relief.html
Tuesday, October 20, 2009 at 3:47 PM
Posted by Jen Mazzon, Maps Community Organizer
[Cross-posted with the Google Public Policy Blog]

When disaster strikes in the form of a hurricane, earthquake, famine or flood, information technology can play a crucial role in coordinating a local or global response. Earlier this month, Google hosted over 20 international humanitarian organizations in our Washington, D.C. office for a day of workshops to raise awareness and share experiences about how Google's geographic and data visualization technologies, such as Google Map Maker and the Google Data Visualization API, can aid relief efforts and various humanitarian efforts.

FEMA Administrator Craig Fugate kicked off the day's discussions with a talk about how agencies can leverage citizen-generated data and imagery to better coordinate response efforts, such as video from people using handheld cameras in the midst of a hurricane. He also cited Google Flu Trends as an example of how to glean public health insights from the wisdom of crowds.

After Craig spoke, the American Red Cross, World Bank and Plan International gave presentations on their own experiences using geographic and data visualization technologies in the field. American Red Cross, for example, is using Google Maps to display open shelters (left) and building damage assessments (right) on the map:




Several Google team members then led discussions and presentations on the myriad Google tools at the disposal of relief agencies: Google Earth, Google Maps, Google Map Maker and the Map Maker Data Download program for Africa, Google Labs Fusion Tables, the Google Data Visualization API and more. See, for example, how UNOSAT used Google Map Maker to aid flood relief efforts in West Africa by clearly mapping transport networks (for more examples of Map Maker in action, see here).

Below are a few photos from the event. Our next workshop, hosted in partnership with the United Nations in New York, will be held in November. If you're interested in more details, give @googlepubpolicy a shout on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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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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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8. 11. 20:35
8월 10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을 웹사이트에 삽입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다양합니다. 이러한 여러가지 방법을 정리한 사이트가 나왔다는 내용입니다.

http://maps.google.com/getmaps에 접속하시면 아래와 같이 두가지 방법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좌측은 아주 쉽게 웹사이트에 삽입하는 방법을 다루고, 우측은 API 등을 이용해 사용하기는 복잡하지만, 훨씬 더 원하는대로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단하게 삽입하는 방법중에서 제가 생각할 때 가장 간편한 것은 내지도(My Maps)를 만든 후, 이것을 웹사이트에 삽입하는 방법인 것 갚습니다. 나름 위치표지 뿐만 아니라, 선/면 도 입력할 수 있으니까요.

아래는 제가 만들어둔 우리집 약도입니다. 아마도 제 생각에 왠만한 간단한 약도 정도는 이정도면 충분하고도 넘칠정도로 사용할 수 잇을 것 같습니다.


View 하늘이네 집 지도 in a larger map

복잡한, 그러나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방법으로는 JavaScript API, Flash API, Static API, Google Earth API, Mapplets, Map Data API 등이 있습니다.

이중 JavaScript API는 제가 이 블로그를 쓰기 전부터 있었던 것이지만, Flash API는 작년 5월에 최초 선보였고, 데이터가 로딩되는 시간을 줄여주는 데 사용되는 Static API는 작년 2월에 서비스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구글어스 API도 작년 5월에 나왔군요. 맵플릿(Mapplets)는 재작년 2007년 7월 정식 서비스되기 시작하였네요. Google Maps Data API는 제가 Where 2.0 에 참석했을 때 발표되었는데, 나중에 정리한다고 해 놓고선 아직도 정리를 못했네요.

대충... 이런저런 방법이 나열되어 있는데, 정말 다양한 것 같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부터 프로그램을 아주 잘 짜는 사람만 활용할 수 있는 것 까지... 적당한 것을 골라 사용할 수 있으니 참 좋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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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8/ready-set-go-add-google-map-to-your.html
Monday, August 10, 2009 at 11:45 AM
Mike Pegg, Product Marketing manager

케이티(Katie)의 도전 - 이벤트 계획팀 팀원인 케이티는 간단한 지도를 만들어 웹페이지에 넣어야 했습니다. 이벤트 장소 10군데를 표시할 수 있는 간단한 지도이며, 이벤트가 내일 거행될 예정이라서 정말 빨리, 쉽게 웹페이지에 삽입해야 했습니다. 케이티는 어떤 구글맵 도구를 사용해 이런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요?

알렌(Allen)의 도전 - 알렌의 직장상사는 새로운 웹매핑에 대해 듣고, 현재 회사 웹사이트에 텍스트 테이블로 저장되어 있이쓴 정보를 지도에 표현하고 싶어합니다. 아렌은 복잡한 매핑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팀의 팀장이지만, 다른 방법은 없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우리는 케이티와 알렌과 같은 상황을 고려하여 구글맵을 여러분의 웹사이트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을 모두 담은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그냥 위치 몇개만 표시하는 경우나 경로안내를 삽입하는 것으로부터 복잡한 매핑 기능에 이르기까지, 아래의 사이트는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담았습니다.

http://maps.google.com/getmaps


적당한 수준을 선택하면, 여러가지 옵션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여러분의 경우에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케이티가 이 사이트에 들어왔을 때는 내지도(My Maps)를 제작하는 쉬운 방법을 택했습니다. 지도의 크기를 선택하고 자동으로 생성된 HTML 코드를 복사하여 이벤트 웹사이트에 삽입하였습니다. 심지어 약간 이벤트 블로그를 위한 약간 작은 버전을 만들어 참석자들이 지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삽입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팀원들에게는 지도에 대한 링크를 이메일로 보내주었습니다.

한편 알렌은 이사이트에서 "고성능(Advanced)"를 선택했습니다. 회사에서 요구하는 수준이 한층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먼저 그는 두가지 구글맵 API의
기능을 비교하였고, "certified Google Maps developer" 로 갈수 있는 방법도 제공함을 알았습니다.?? 알렌은 자기 팀을 믿기 때문에, 구글맵 API가 어떤 플랫폼에서 돌아가는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예제를 돌려본 후, 알랜은 플래시 기반의 지도 인터페이스가 그가 찾고 있던 기능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지도 제작 성공!! 케이티의 팀은 케이티가 매핑전문가라고 생각했고, 알랜의 개발 팀원들은 대화식 자바스크립트와 플래시 기반 지도의 차이점을 구분하는 것에 대해 감탄을 했습니다. 우리는 이 페이지가 자신의 웹사이트에 지도를 추가하고자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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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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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은 끊임없이 뭔가 새로운 기능이 나오는군요.
    저의 경우 구글맵 API를 이용해서 직접 만든 지도를 사용하고 있으니 Advanced에 해당하겠네요 ^^
    좋은 밤 되세요~~~~^___^

    2009.08.11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 새로운 기능 뿐만 아니라, 그걸 잘 정리하는 능력도 뛰어난 듯 싶습니다. ㅎㅎ
      상오기님 사이트는 나날이 발전하는 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2009.08.12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2. 행복한광부

    마이맵을 첨으로 만들어봤습니다.
    그런데 자동차모양과 핀모양은 없던데요?
    어떻게 하는 건가요?

    2009.08.12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3. 행복한광부

    감솨합니다..되네요..^^

    2009.08.13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8. 11. 13. 19:54
11월 10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어스와 구글맵을 이용한 재미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맨처음에 소개된 geoGreeting는 저도 오래전 소개시켜드린 사이트입니다. 문자를 입력하면 알파벳모양의 건물로 메시지를 보여주는 사이트죠. 아래는 이 사이트에서 "I ♡ You!!"를 입력할 때 만들어지는 메시지입니다.

이 사이트의 단점은 한글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같은 문자는 항상 같은 모양만 나온다는 것... 예를 들어 이세상에는 Y자 모양의 건물이 무척 많을텐데, 매일 똑같은 문자가 나오니, 한두번 해보고 나면 심드렁해지게 됩니다.

I Love You!!!

혹시... 하트(♡) 모양의 섬이 어디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눌러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에도 남해안에 하트모양의 섬이 하나 있답니다~~

두번째는 항공관제소... 를 시뮬레이션하는 프로그램인 듯 싶은데, 다운로드 받아보지는 않았습니다. 혹시 관심있으시면 PlanePlotter에 들어가셔서 아래로 내려가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구글어스에 띄워본 모습이라는... 캡처화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언급된 iLoveMountains라는 사이트는 제가 따로 소개시켜드리지는 않았지만, LatLong 블로그에서 잠깐 언급되었던 내용입니다. Appalachian Voices는 구글어스 아웃리치(Google Earth Outreach)에서 자금 지원을 받고 있는 비영리 단체인데, 미국 동부의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산 정상을 노천 채굴하는 석탄 광산을 금지시키자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iLoveMountains 사이트에서 94115라는 우편번호를 넣었을 때 나타나는 연결상태를 구글어스로 본 모습입니다. 샌프란시스코(화면 제일 좌측)도 결국 애팔래치아(화면 제일 우측)에서 생산되는 석탄을 사용하여 생산된 전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엔... "당신이 사용하는 전기는 애팔래치아 산 정상을 파헤쳐서 생산된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하여, 발전소 등에 압력을 넣어달라는... 그런 운동이라고 보면 될 것같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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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11/applications-of-geography.html
Monday, November 10, 2008 at 3:30 PM
Posted by Phil Verney, Google Earth Community Development
구글어스나 구글맵을 다양하고도 창조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많은 분들을 보면, 이 도구들을 제작하고 있는 우리 모두는 항상 놀랍고 매혹됩니다. 전세계의 대담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분들은 독특한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함으로써, 구글어스나 구글맵이 단순히 경로를 찾거나 자기 집을 찾아보는 정도가 아니라, 온갖 종류의 정보를 지리공간정보의 개념으로 찾아볼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즐겨 사용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이 "지도가 없이 생각"하고 있을 때조차 지도로 어떤 것이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몇몇 도구를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첫번째는 geoGreeting이라는 정말 독창적이고도 재미있는 구글맵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Jesse Vig는 하늘에서 보았을 때 알파벳 모양으로 보이는 건물들이 있다는 것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이 geoGreeting 페이지에 여러분께서 원하는 문장을 입력하면, 이 글자에 맞는 건물들을 찾아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고, 이를 친구들이나 가족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 덕분에 제가 진짜 카드를 보내야 할 때를 잊어버렸을 때, 얼마나 유용했는지 모릅니다.

두번째는 PlanePlotter입니다. 실제로든 가상으로든 비행기 위치 확인을 즐기는 분들이 주변의 하늘 상황을 이용하는데 유용한 도구입니다. PlanPlotter에는 정보를 표현하는 방법이 많은데, 구글어스(Google Earth)도 가능합니다. 위치와 방향, 고도정보가 입력되면, 비행조종사의 시각으로 주변 경치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것은 iLoveMountains입니다. 비영리재단인 Appalachian Voices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죠. Appalacian Voices는 노천굴착방식으로 석탄채굴을 반대하는데 관여하고 있으며, 구글어스 아웃리치(Google Earth Outreach)의 지원을 받는기관입니다. iLoveMountains.org 는 구글맵이나 구글어스를 통해 노천탄강이 어느 지역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를보여주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지도를 통해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전기를공급해주는 회사가 산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생산된 석탄을 구매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어떠한 행동에 나서야 할지를 알 수 있죠. 이와 같은 방식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KML이나 매시업은 지역과의 연계를 피부로 느끼고, 이슈를 보여주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러한 어플리케이션에 즐거움을 느끼고, 가능하다면 여러분만의 매시업을 만드는데 영감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Google Code - Geo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온갖 종류의 멋진 도구를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지도 매시업으로부터 아주 복잡한 실시간 KML 파일까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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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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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fff

    흥미롭네요. 잘 보고 있습니다.

    2008.11.15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번에 구글맵 지도서비스 만들어서요.

    기냥 단순하지만 비행기 항공 노선도 있구 그런대로 잘 되서요..

    2008.11.20 14:28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8. 7. 21. 15:05
올해 5월초 캘리포니아에서 열렸던 "where2.0" 컨퍼런스에서, 구글어스 팀의 수장인 John Hanke와 세계 최대의 GIS 프로그램인 ArcGIS를 보급하고 있는 ESRI의 대표 Jack Dangermond가 공동으로 Geoweb에 대한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가장 관심을 가졌던 것이 ArcGIS 9.3에서 Javascript API를 제공할 예정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가 올렸던 글, G-life님의 글Google Earth Blog의 글(여기도 보세요)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전에도 ArcGIS에서 분석한 결과를 KML로 변환하여 구글어스나 구글맵에 올려볼 수 있는 방법은 존재했습니다. ArcGIS에서 별도의 프로그램도 제공하였고, Arc2Earth와 같은 프로그램에서는 ArcGIS 자료를 KML로 변환하거나, 반대로 KML을 읽어들여 함께 보여주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Arc2Earth와 같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구입하던가, 아니면 결과를 단순히 보여주는 방식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oogle Maps API를 이용하면, 자신이 수집한 별도의 정보를 얹어 매쉬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API를 함께 사용한 매쉬업도 가능하고요. 이번에 ESRI에서 제공한 Javascript API는 바로 이러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구글맵은 거리나 면적 측정정도의 아주 간단한 기능외에 아무런 분석기능이 없습니다. 하지만, ArcGIS는 전문 GIS 소프트웨어답게 영향권분석, 중첩분석, 네트워크 분석등 아주 다양한 분석기능이 제공됩니다. 따라서 ArcGIS의 Javascript API구글맵 API를 결합하면, 구글맵에 ArcGIS의 분석기능을 그대로 얹어 보여줄 수 있어, 훨씬 다양한 응용이 가능합니다.

다음은 ArcGIS Javescript API를 사용하여 할 수 있는 기능의 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ESRI의 소개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구글맵 지도위에 여러분의 지도를 덧쓰워 그릴 수 있습니다.
  • GIS 모델을 실행시키고, 그 결과를 구글맵에 표시할 수 있습니다.
  • 여러분의 지도에 있는 지형지물을 검색하여 그 결과를 구글맵에 표시할 수 있습니다.
  • 여러분이 가진 주소 검색기능을 활용하여 구글맵에 위치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 여러분의 GIS 데이터에 들어있는 속성정보를 Google Chart API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 GIS 서버에 있는 GIS기능을 합쳐 구글 맵플릿(Mapplet)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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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서론이 길었는데,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Google Maps Mania에 ArcGIS API를 이용한 매쉬업이 소개되었습니다.

1/2/3 분내 도달할 수 있는 지역


다음은 아무 곳이나 클릭한 지점에서 1분이내(짙은 색), 2분이내, 3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지역을 표시한 것입니다. 북동에서 남서쪽으로 길쭉하게 된 것은 그 방향으로 고속도로가 있기 때문입니다. 직접 해보시려면 여기를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이런 종류의 분석은 매우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피자헛 같은 체인점에서 영업점별로 배달구역을 나눈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일단 제일 손쉬운 것은 점포와 점포 사이의 거리를 계산해서 정확하게 반으로 잘라주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위의 그림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도로망에 따라서 일정한 시간에 도달할 수 있는 거리는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따라서 이를 기분으로 구역을 배분하는 것이 좋겠죠.

운행경로의 종단면도 작성

다음은 로스엔젤레스(Los Angeles, CA)에서 라스베이거스(Las Vegas, NV)까지 경로를 찾은 후, 이 구간에 대한 종단면도를 그린 모습입니다. 직접 해 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대략, 로스엔젤레스는 해발 50미터 내외, 라스베이거스는 600미터 내외인데, 해발 1500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도 꽤 쓸만한 기능이죠. 구글맵에 지형자료를 추가하고, 등고선까지 볼 수 있게 한 것은 사실, 바로 이 기능때문이라고 할 수 있죠. 차를 타고 이동할 때야 신경 안써도 되지만, 자전거를 타거나, 트래킹을 한다면 아주 유용한 정보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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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ArcGIS Javescript API를 직접 조사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얼마나 더 많은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두가지 예제만 보아도 다양한 방면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걸 계기로 전문 GIS와 Geoweb 분야가 좀 더 가까와 질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기대됩니다.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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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cGIS Server의 다양한 분석기능과 구글 API의 데이터와 인터페이스가 만난다면 정말 다양한 모습의 Geoweb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ArcGIS 엄청난 분석 기능을 Geoweb으로 서비스 한다면(구글이 무료로?)..지리정보 분야의 엄청난 발전이 이뤄질 것 같은데요..(쫌 무섭긴 하지만요..^^;;)

    2008.07.21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 구글에서 서비스할 일은 없을 것 같구요, ESRI에서 운영하는 서버를 통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정적으로 사용하려면, ArcGIS를 직접 운영하는 방법뿐이 없을 것 같다... 고 말하네요.

      2008.07.21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2. 꼭 ArcGIS를 사용하지 않아도 비슷한 내용이 구현이 됩니다.
    최근 Open Source GIS를 하는 사람들이 저런 식의 장난(?)을 많이들 하고 있습니다. 특히 WPS(Web Processing Service)의 표준화와 더불어 GRASS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기도 하답니다. 벡터 분석은 PostGIS, 래스터 분석은 GRASS, 길찾기 같은 Routing 분석은 PG-Routing을 이용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의 Open Source GIS의 조합을 통해 GIS를 서비스로 제공하려는 업체도 있더군요.. 바야흐로 SaaS(Software as a Service)의 시대가 도래하는 것인가요?

    2008.07.21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렇게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흠... SaaS라... 우리나라에서 가능할지가 의문입니다만...

    2008.07.22 07:54 [ ADDR : EDIT/ DEL : REPLY ]
    • 마지막 대목에서 좌절이네요.. ㅠ.ㅠ

      2008.07.22 11:11 [ ADDR : EDIT/ DEL ]
    • 우리나라 관공서의 특성상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2008.07.22 13:15 [ ADDR : EDIT/ DEL ]
  4. 지리학자나 건축 회사 같은곳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 되겠군요.
    근데 이거 스케치업으로도 가능하지 않나요?
    어디서 본것 같은데..

    2008.07.22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8. 7. 3. 08:56
6월 30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며칠 전, 구글 아웃리치(Outreach) 프로그램이 1주년이 되었다는 소식을 알려드렸는데, 이번엔 구글맵 API가 3번째 생일을 맞았다는 소식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Google Maps Mania를 운영하다가, 얼마전 구글에 특채? 되어 마케팅 담당으로 입사한 Mike Pegg씨가 그간의 구글맵 API의 역사를 담은 매쉬업을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매시업 역사(timeline mashup)Google Maps API Blog에 소개된 기술 개발 역사 및 Google Maps Mania 에서 소개한 세계 각국의 다양한 매시업을 연대순, 지역별로 확인할 수 있는 매쉬업입니다.

이 매쉬업을 실행시키면, 아래 그림처럼 윗부분엔 구글맵 API가 공개된 2005년 6월부터 현재까지 주요 개발 내용및 주요 매쉬업이 시간대 별로 나타나 있으며, 아랫 부분엔 윗부분에 표시된 매쉬업의 대상지역이 위치표지로 나타납니다. 물론, 위와 아래가 연동되며, more... 를 클릭하면 보다 자세한 내용이 표시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포스트를 작성한 Mike Pegg씨는, 이처럼 시간을 기반으로 한 자료를 지도위에 표시할 수 있는 방법을 추후 Geo Developers Blog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어떤 기술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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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6/golly-gee-look-whos-3.html
Monday, June 30, 2008 at 11:02 PM
우리는 최근 몇몇 서비스의 생일이 매우 기쁩니다. 엊그제는 구글 아웃리치(Outreach) 프로그램의 생일이었고, 구글맵 스트릿뷰(Street View) 도 5월 말로 생일을 맞았죠.

또한 우리는 전세계 지오웹(geoweb)개발자들의 기쁨이자 자랑인 구글맵 API가 3번째 생일을 맞아 매우 기쁩니다. 2005년 6월 29일 최초로 시작되었지만, Gmaps Pedometer 를 이용하여 조깅코스나 출근길의 거리를 측정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랬을 때가 바로 어제같이 느껴집니다. 2RealEstateAuctions을 통해 멋진 부동산 경매 사이트가 얼마나 많은지를 누가 잊을 수 있겠습니까? 그 이후, 상점의 위치를 표시한 Ace 판매점 지도나, 매매할 부동산을 표시한 Trulia 과 같이 구글맵 API는 상업용으로도 많이 활용되어 왔습니다. 이처럼 훌륭한 매쉬업과 도구를 제공한 구글맵 API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전의 Google Maps API Blog (현재는Google Geo Developers Blog)와  Google Maps Mania 블로그의 매시업 역사(timeline mashup)를 제작하였습니다. 이 매쉬업을 통하여 여러분은 전세계의 많은 분들이 구글맵 API를 사용하여 거둔 환상적인 성과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시간을 기반으로 한 자료를 지도위에 표시할 수 있는 방법이 Geo Developers Blog에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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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8. 6. 17. 11:13
6월 16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 플래시 API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 운전 시뮬레이션 게임에 관한 내용입니다.

사실 직접 해보시면 운전 시뮬레이션이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좌우 화살표로 방향을 조정하고, 상하 화살표로 가속/감속만 할 수 있습니다. 도로 경계를 지나서 주택가로 돌진해도 아무 지장도 없고요.

다만, 아래에 있는 캡처 화면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플래시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기존 구글맵 API로 개발한 것보다 훨씬 깔끔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번 경험해 보시고 싶으시면 여기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화살표를 눌러도 차가 주행하지 않으면 마우스로 한번 클릭한 뒤 실행하시면 됩니다.

이걸 보면서 이 프로그램을 개발한 사람이 일본인이라는 것을 알고 약간 섭섭했고요... 나중에 언젠가 실폭도로(도로 경계선)와 3D 건물이 보강되어 가상세계가 구축된다면, 정말로 멋지겠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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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6/getting-in-drivers-seat.html

Monday, June 16, 2008 at 4:40 PM


여름 휴가때 드라이브를 즐기고 싶지만, 기름값 때문에 걸리신다면, 2D Driving Simulator 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발표된 구글맵 플래시 API를 기반으로 개발된 이 사이트를 이용하면, 아우토반에서 고속주행 기술을 테스트해 보거나, 핸들이 반대방향에 달린 런던에서도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시뮬레이터를 개발한 Katsuomi Kobayashi씨의 설명을 읽어보시려면, Geo Developers blog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안전주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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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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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내에는 일단 항공사진부터 적용시켜줘야...

    그리고 차가 고가도로를 넘나든다는게 흠이네요...

    2008.06.17 16:36 [ ADDR : EDIT/ DEL : REPLY ]
  2. 하늘을 나는것 같네요..ㅎㅎ
    처음 출발할때 앞에 차가 있어서 핸들을 꺾었는데..이럴수가..ㅋㅋ

    2008.06.17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푸른하늘이님의 해당 포스트가 6/18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6.18 16:04 [ ADDR : EDIT/ DEL : REPLY ]
  4. 안녕하세요. 구글어스 정보 구경하러 이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는 블로거입니다.
    (물론 좋은 정보를 드리진 못하지만...^ ^)
    문의드릴께 하나 있어서요.
    제가 요즘 문경정토수련원이란 곳에서 일하고 있는데 그 곳을 구글어스에서 볼 수 있도록 신청하고 싶으시다고 요청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3만원을 내면 1년동안 구글어스에서 볼수있다고 들었다는데요.
    전 아무리 구글어스를 뒤져도 그런 문구를 못찾겠어요.
    그리고 어떻게 구글어스에서 정토수련원을 볼 수 있도록 신청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여기 물어보면 알 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급히 글 올립니다.
    보시면 답변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2008.06.23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명록에도 글을 남기셨던데... 구글어스 영상 업데이트는 순전히 구글 마음대로입니다. 당연히 신청하는 방법도 없습니다. 그냥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2008.06.23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5.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2008.06.23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8. 5. 29. 13:31
5월 28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어스(Google Earth)를 웹 브라우저 속에 삽입할 수 있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정말 근간의 소식중 가장 놀라운 소식 같습니다. (참고 : ZDNet Korea 뉴스)

구글이 제공하는 지오 브라우저(Geo Browser), 즉, 전세계의 위성영상, 3차원 모델, 기타 관련 정보를 볼 수 있는 브라우저는 크게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제일 널리 잘 알려진 것이 구글어스(Google Earth)이고, 다른 하나는 구글맵(Goolge Maps)입니다. 구글맵(Google Maps)은 AJAX로 구현되어 인터넷 익스플로러(Explorer), 파이어폭스(Fire Fox)등 일반 웹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이며, 구글어스(Google Earth)는 별도의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PC나 Mac 등에서 돌아가는 독립형 어플리케이션이죠.

그런데, 이제 구글어스용 API가 제공되어, 약간의 프로그램 기술만 있으면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에 삽입할 수 있게된 것입니다. 게다가, 기존 개발되어 있는 매쉬업사이트의 경우 대부분 한줄만 수정해주면 2차원 지도를 3차원 지도로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 구글어스를 돌리기 위해서 설치프로그램를 다운로드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일반 웹브라우저에서도 3차원 지구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직접해 보시려면 다음과 같은 수순을 따르시면 됩니다.
1. 구글어스 API 사이트에 방문합니다.
2. 여기에 들어가서 구글맵 API key를 받습니다.
3. 받은 API key를 사용해 스크립트를 짜고, 웹페이지 등에 삽입합니다. 참고로, 예제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여러가지 쉬운 예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예제 사이트 중에서 Monster Milk Truck이라는 예제를 실행시켜본 모습입니다. 배경은 샌프란시스코이고, 가운데 보면 작은 트럭이 보이는데, 이것을 조종하는 게임같습니다. 멋진 게임은 아닙니다만, 구글어스에 포함된 3차원 건물을 웹사이트에서 직접보는 건 새로운 경험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구글에서 제공한 구글어스 API에 관한 비디오입니다. 구글어스(Google Earth) API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대략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 구글맵/구글어스 매쉬업이 많지 않지만, 3차원 구글어스를 웹페이지에 직접 사이트에 삽입할 수 있다면, 아무래도 매쉬업이 좀 더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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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5/google-earth-meet-browser.html
Wednesday, May 28, 2008 at 9:00 AM


구글맵(Google Maps)가 2005년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 지도 매쉬업(mashup)이 온라인 세계에 침투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온라인 지도는 그저 경로를 알아내거나, 집 근처에 있는 가게를 찾아내는 도구였을 뿐이었습니다. 구글맵(Google Maps)와 구글맵 API가 제공됨으로써, 온라인 지도는 안전히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거대한 캔버스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구글어스(Google Earth)가 맨처음 공개되었을 때, 우리 세계를 바라보는 방법을 혁신시켜, 빛의 속도로 지구를 날라가서 고해상도 영상, 3차원 지형 및 3차원 건물까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게 되었죠. 그러나, 지금까지 한가지 빈틈이 있었습니다. 구글어스를 이용하여 여러분 만의 3차원 웹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방법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제까진 구글맵(Google Maps)만 가능했죠.

오늘, 저는 새로운 구글어스 브라우저 플러그인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것을 사용하면, 여러분만의 웹사이트에 구글어스의 환상적인 파워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광범위한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API 를 이용하여 카메라의 위치를 바꾸거나, 선/위치표지/폴리곤을 생성하고, 웹에서 3차원 모델을 불러들여 세계 어디에나 중첩시킬 수 있습니다. 사실, 스카이(Google Sky) 모드로 바꾸면 여러분의 콘텐츠를 다른 행성이나, 별, 머나먼 은하계에도 중첩시킬 수 있어, 3차원 구글 스카이 매쉬업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자바스크립트 한줄만 쓰면 3차원 빌딩를 활성화하여 마우스 이벤트에 자바스크립트 콜백 함수를 붙이거나, 웹에서 KML 자료를 불러오는 등 다양한 작업을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개발자들에게 구글어스(Google Earth)의 핵심을 공개함으로써, 여러분들이 한차원 전진한 3차원 지도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함으로써, 우리가 우리 세계를 바라보는 방법을 또 한번 바꾸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미 개발되어 있는 15만 여개의 구글맵 API 사이트를 개발한 분으로서, 3차원을 추가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그냥 JavaScript 한줄만 더 끼워넣으시면 됩니다. 구글맵 API를 초기화하는 코드에 G_SATELLITE_3D_MAP 라는 타입을 삽입하면, (대부분의구글맵 API를 사용하는 사이트에서는) 자동적으로 구글맵 화면에 구글어스 버튼이 생성됨으로써, 기존에 개발해두었던 2D 지도 코드를 3차원에서도 그대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구글어스 브라우저 플러그인은 이제 http://code.google.com/apis/earth에 자리잡았습니다. 다운로드 받으힌 후, 개발자 가이드나 샘플 등을 참고하여, 멋진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전세계 모든 분들과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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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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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lieus

    두근두근~
    파폭, IE 둘다 잘 동작하네요. 다른 브라우저들도 동작하는 걸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08.05.29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 윈도에서는 잘되는 것 같습니다. 맥하고 리눅스는 좀더 기다려야 한다고 하고요~

      2008.05.30 08:38 [ ADDR : EDIT/ DEL ]
  2. 아 획기적이네요 !!, 구글어스가 웹안에서 작동되면 .. 더 자주 이용하게될듯 . 구글의 비상한발전, 그중 구글어스가 가장 기대됩니다 - 푸른하늘이님 덕분에 자주 소식을 접하다보니 ^^

    2008.05.29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8.05.30 09:16 [ ADDR : EDIT/ DEL : REPLY ]
  4. 나올게 나왔네요.. 생각보다 가벼우면서 귀엽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국의 3D GIS 업체들 많이 긴장하셔야 될 듯.. 그나저나 아직 정부부처를 포함한 공공기관은 Google Map이나 Google Earth를 이용한 Mash_up을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2008.05.30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외국에선 반응이 폭발적이더군요. 그냥 코드한줄만 더 넣어서 단추하나만 추가하면 그냥 3차원으로 전환되니 말입니다~~

      2008.05.30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5. allieus

    To: 뚜와띠엔님
    한국의 정부부처에서 매쉬업서비스를 할 수 없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
    법규 상에 명시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

    2008.05.30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 보안문제때문에 정부 부처나 정부투자 기관 등은 Google Map, Google Earth, Micosoft Virtual Earth 등과의 Mash-up을 못하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공개 장소에서 상세한 이야기를 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여하간 이런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8.06.02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6. allieus

    뚜와띠엔님. 그렇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

    2008.06.02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기타2008. 3. 24. 14:20
Market Share : 올해초 제가 미국 온라인 지도 순위라는 글에서 쓴 내용(MapQuest가 약 50%로 1위, 2등은 구글맵, 3등은 야후지도)과 함께, 2월의 ChangeWave 조사에 따르면, 일반인용 GPS 마켓에서 Garmin이 56%를 점유하고 있으며, 2등인 마젤란으로 12%를 점유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1939년대의 항공사진측량 : 대중과학(Popular Science)지 1939년 5월호에 실렸던 “Flying Cameras Map America for War”라는 글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그 당시 항공사진측량용 카메라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Quantum GIS : 뚜와띠엔님께서 Open Source GIS의 하나인 QGIS를 써보고 간략히 정리한 글입니다. 꽤 기능이 괜찮다고 하네요. 전문적인 분석 기능은 주로 GRASS와 PostGIS를 이용해 수행한다고 합니다. 특히 학생들 교육용 GIS 소프트웨어로 쓰기에 꽤나 괜찮은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GeoPDF : GeoPDF는 TerraGo Technologies라는 곳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로서, 데스탑 GIS로부터 PDF로 변환시켜주는 기능을 갖고 있는데, 이번에 GeoPDF Reader를 발표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구글 차트 API를 이용한 지도 이미지 : GeoClick2님께서 정리한 글입니다. 이번에 지도와 연계시킬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 구글 차트 API를 실험해 본 것입니다.  (참고 : 구글 비공식 블로그의 구글차트 API 업그레이드 소식)

지도 이미지를 캡쳐해서  붙여 놓은 것이 아니라 Chart API를 이용하여 생성된 이미지를 바로 임베딩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래님 GeoClick2님께서 만든 동아시아 지도입니다. 이미지는 아니지만, <img src=> 태그를 달아 삽입시킬 수 있습니다. 파라미터를 바꾸면 색이 달라질 테구요...


전자지도가 뜬다 : 만도맵앤소프트, 팅크웨어, SK에너지 등에서 최근 전자지도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내용을 간략히 정리하고 있습니다. <- 너무 간단하네요~ ㅠㅠ

ETRI에서 전자지도 무선 갱신 솔루션 발표 : 지도의 변경사항을 서버로 요청하면, 새로 생기거나 변경된 도로 데이터 및 안전 운전 정보를 전송받는 기술을 개발하였다고 합니다. 단, 기존 나와있는 제품은 어차피 불가능하고요, 새로 나오는 제품도 ETRI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아서 개발하는 제품에만 적용될수 있습니다.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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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전자지도2008. 3. 13. 16:23
맵퀘스트(MapQuest) 로고
맵퀘스트(MapQuest)가 개발자들을 위한 API를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정식 서비스 명은 "MapQuest Platform: Free Edition"이라고 합니다. (출처: All Points Blog)

맵퀘스트는 작년 말 기준 미국내 인터넷 지도 사이트중에서 50-6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구글맵은 22%를 점유하고 있고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번에 발표된 맵퀘스트의 API는 Java, C++, .NET, JavaScript, AS3 (Adobe ActionScript 3: Flash, Flex, AIR) 그리고, Javascript로 Flash를 제어하는 FUJAX (Flash Under JavaScript and XML) 등을 이용하여 개발할 수 있으며, 이를 섞어서도 개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API에서 제공되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확실히 이해가 안되어 번역을 하지 않았습니다.
  1. Aerial imagery and hybrid views
  2. Smooth zoom
  3. Globe view
  4. Smart Rollovers
  5. Smart panning or "flickable" viewing
  6. "Decluttering" of POIs
  7. Unlimited Worldwide maps
  8. Unlimited geocoding: single, batch, reverse
  9. Routing
  10. Tools to upload map updates.
이중에서 Smooth Zoom은 아마도, Flash로 지도를 제어함으로써 확대 축소를 부드럽게 해주는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http://www.flashearth.com/에 들어가서 확대축소를 해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참고로 Flash Earth는 구글맵/버추얼어스/Ask.com 등의 지도를 비교해 볼 수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MapQuest도 등장하게 될 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7번 8번에 언급된 Unlimited란... 현재 구글맵이나 버추얼어스를 사용하면 한개 사이트에서 하루에 몇번... 이라는 제한이 있는데, 이러한 제한이 없다는 내용같고요.

그런데... Digital Urban Blog의 분석글에 따르면,  구글/야후/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능에 비해 기능이 한참 부족하다고 말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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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ESRI가 다음주 열릴 예정인 DevSummit에서 ArcGIS Explorer용 API(ArcGIS Explorer Objects API)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via All Points Blog)

대충 소개된 걸로는 ArcGIS Explorer의 형태를 바꾼다던지, 2차원/3차원을 바꾼다던지 하는 기능이 제공될 거라고 하네요. 또한 ArcGIS Explorer관련하여 몇몇 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아래는 ArcGIS Explorer Blog에 있는 그림을 가져온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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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에 소개한 MapQuest의 발표 기사에 자기네들이 Web 2.0의 시대를 뒤쫒아가지 못했다고 하는 고백이 들어 있습니다. MapQuest나 ESRI나 아직도 각자의 분야에서 세계 최고를 달리고 있습니다만,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엄청난 투자에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API를 공개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도서비스에 대한 경쟁은 날로 격해지고 있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올해 내로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은 분위기인데...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자못 궁금합니다.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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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켁..이거 쥑이는데요..저는 첨 알았습니다..

    2008.03.14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8. 2. 23. 00:17
2월 21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 API보다 간단한 스태틱맵 API가 나왔다는 내용입니다.

마땅히 번역할 말이 생각나지 않아서 스태틱맵(Static Maps, 정지된, 정적인 지도)이라고 두었는데, 그러니까... 그냥 형태나 기능상으로 구글맵 화면을 캡처한 영상과 거의 유사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즉, 구글맵 API를 사용한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지도가 뜨는데 약간의 시간이 지체되어 짜증스러운데, 스태틱맵 API를 사용하면 그냥 영상하나 불러들이는 것과 비슷하게 빨리 뜨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에 있는 지도는 html 상태로 바꾼 뒤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삽입되는 지도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iframe도 아니고, 자바스크립도 아니며 단순히 사진을 삽입하는 <img src>만 이용하면 지도가 삽입됩니다. 다만, 맨 밑에 있는 key= 뒤에 있는 문자들은 제 블로그에만 사용되는 구글맵 API 키이므로, 직접 해보시려면 여기에 들어가 새로 받으시면 됩니다.

<img src="http://maps.google.com/staticmap?center=40.714728,-73.998672&amp;\
zoom=14&amp;size=400x400&amp;maptype=mobile\
&markers=40.702147,-74.015794,blues%7C40.711614,-74.012318,\
greeng%7C40.718217,-73.998284,redc\
&key=ABQIAAAA6pFfmwY88yo0yqkwebegJhTAexU92JTyGpGxrsCIhwBSrGQaFRTUJG2r3RcMCpz9J9cmi8XcWZArUw">



제가 아직 구글맵 API에 관심이 없어 코멘트는 힘들지만, 구글맵 API를 사용하는 분들께는 꽤 편리할 것 같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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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2/sometimes-simpler-is-better.html
Thursday, February 21, 2008 at 2:41 PM

때론 간단한 게 최고입니다. 새로운 스태틱맵 API(Static Maps API)가 바로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웹페이지에 대화식 지도를 삽입시켜주는 구글맵 API과는 달리, 스태틱맵 API를 사용하면 고정된 지도 영상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이 고정된 지도는 빨리 뜨기 때문에 내용이 복잡하고 멀티미디어가 많은 경우에 적합합니다.

스태틱맵 API로 생성되는 지도는 자바스크립트로 뜨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메일에도 삽입시킬 수 있습니다. 웹페이지나 가젯에서는 스태틱맵 API와 자바스크립트 API를 결합하여, 지도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대화식지도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새로운 API는 "포틀랜드 시에 있는 일식집", "시카고의 가장 높은 빌딩"과 같은 지도 혹은 "밥스 유기농상점(Bob's Organic Market)"과 같이 상점을 찾는 지도등에 제일 좋으며, 여러분의 결혼식 관련 이벤트 장소를 알려주는 이메일에 첨부 시킬 수도 있습니다.

지도 영상을 정의하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줌 레벨만 선택하시고 위치표지(placemarks)만 생성하세요. 자바스크립트는 필요없습니다. 이제 구글맵이 여러분의 사이트에 나타나고, 다른 분들이 여러분이나,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개발자 가이드를 읽어보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아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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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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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프라인에서 영업하는 입장에선 그지역만 스샷처럼 간단하고 빠르게 뜨는게
    유리할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매우 유용해 보입니다. 지도를 이용한 마케팅이 많이 생겨야
    할텐데요.

    2008.02.23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스샷처럼 간단히 뜰 뿐만 아니라, 다뜨고 나면 다시 구글맵 API로 대체가 가능하니까, 일단 빨리 띄우는 용도로 많이 활용될 듯 싶습니다~

      2008.02.23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구글어스2008. 2. 16. 17:49
Digital Urban 블로그에서 나온 사진입니다. 원본 사진은 Flickr에서 나온 것 같은데... 태그가 "Maps", "Space" 또는 "Aerial"인 사진만 모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수집된 총 5,000장의 사진을 10,000 x 6000 pixel 짜리의 사진으로 모자이크를 만들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모자이크를 만드는 프로그램은 여러가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EasyMosaic)

모양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구글어스가 처음 뜰때의 화면입니다. 사진 원본은 Flickr에 들어가면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이 그림을 Digital Urban에서 만든 Image Cutter software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삽입한 그림입니다. 좌측 위에 있는 콘트롤을 사용해서 확대/축소해 보실 수 있습니다.


저도... 남대문 화재 사진을 모아서 한번 만들어 볼까... 궁리를 하다가 그만 뒀습니다. 생각해 보니 이것저것 신경써야 할 게 많아서요. 그래도 한번 해보면 재미있을 듯.... 싶네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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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뭔가 했는데..만드는 노력이 대단 하군요..^^

    2008.02.16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8. 2. 13. 08:50
제가 따로 글을 올리지 않았지만, 구글맵 API에 구글 SKY 영상을 사용할 수 있게 된지가 꽤 되었습니다.  관련 내용은 Offical Google Maps API 블로그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이 구글 Sky 영상을 활용하여 Star Viewer라는 매쉬업이 탄생했습니다. 좌측에는 널리 알려진 성운이나 운하 등의 이름이 배치되어 있고, 이를 클릭하면 해당 천체의 위치로 이동하고, 이와 관련된 유튜브 비디오를 볼 수 있는 매쉬업입니다.

아래는 안드로메다 은하를 클릭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여기에 들어 있는 비디오들은 단순한 확대사진이 아니라, 어떠한 천체(예 : 고양이눈 성운(Cat's Eye Nebular))가 어떠한 원인으로 현재의 모습을 갖게되었는지를 분석해 주는 내용이라서 상당히 볼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와 동일한 내용을 구글어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직접 보시려면 이 KML 파일을 누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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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구글맵 API는 주로 지구를 대상으로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구글문, 구글화성 등도 이용할 수 있지만, 그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짤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달을 일정 구획으로 잘라서 판매(참고 : KBS 기사)하고 있다거나, 별을 판매(참고 : 부산일보 기사 중간쯤)하겠다는 봉이 김선달 같은 사람들은 이런 매쉬업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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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하늘이님의 해당 포스트가 2/14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2.14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공간정보/전자지도2008. 1. 23. 11:36
한국경제 등 주요 일간지에 " 4월부터 주유소 기름 가격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겠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대운하 건설은 절대적으로 반대하지만, 인수위의 이번 방안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여담입니다만, 제가 예전에 세계의 맥주값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자기 동네 주유소 기름값을 표시해주는 매쉬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인수위에게 선수를 빼았겼네요. :-)

아마 모든 운전자들이 환영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떤 주요소 값이 가장 싼 줄 알 수 있으면 그 쪽에 차량이 몰릴테고, 결과적으로 기름값 경쟁이 붙게되어 장기적으로 기름값이 하향 안정화될 테니까요.

휘발유 가격

대전 둔산동의 한 주유소 가격표 - 2007년11월6일자 디트뉴스

기사 내용을 간략히 요약해 보면, "인수위는 휘발유와 경유,등유 등 석유제품의 가격정보를 주유소마다 실시간으로 수집해 4월부터 서비스 할 예정"이며, "시스템을 활용해 ℓ당 100원 정도 싼 주유소에서 주유하면 유류비를 최대 연 14만원까지 아낄 수 있는 것으로 예측"된다는 것입니다. 참여하지 않는 주유소에 대해서는 "제재 방안"도 고려중이라고 하니,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시스템의 활용성이 의심됩니다. 이 시스템을 석유공사에서 개발하여 "지도와 함께 제공하는 웹페이지"로 제공하겠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먼저, 기름 가격을 알기 위해서는 석유공사 웹사이트에 접속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000만명에 이르는 자동차 운전자들이 모두 그 주소를 외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다음으로는, 지금까지 정부주도로 만들어진 많은 지도관련 사이트를 보았을 때, 분명 Active X로 개발될 것이 뻔합니다. 특히, 나중에는 "휴대폰과 PDA,차량 내비게이션"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면, 보다 범용성이 높은 AJAX 기반으로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그 웹사이트에는 기름값 정보만 뜨게 될 겁니다. 다른 지역정보와 비교할 방법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 가족들과 외식을 하러가기로 했는데, 가는 길에 있는 주유소 중에서 어떤 곳이 가장 기름값이 싼 지 알기 위해서는 다른 인터넷지도까지 이중으로 검색을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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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대안요? 당연히 있습니다. 웹 2.0의 개념으로 개발하면 됩니다. (웹 2.0에 대해서는 태우님의 블로그를 참조하세요)

가장 쉬운 방법은 석유공사에서는 가격정보만 수집한 후, 그냥 실시간으로 공개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인터넷지도 업체들이나 재야 고수들이 알아서 가장 이쁘고, 활용성이 높게 개발할 테니까요.

아니라면, 석유공사에서 시스템을 개발할 때,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개발해서 제공해 주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인터넷 업체들이 더욱 접근성을 높여줄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더 많은 국민들이 주유소 기름값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될 것이고, 결과적으로 인수위가 추구하는 "주유소 간 경쟁을 유도해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낮추고자" 하는 소기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민간 인터넷 지도 업체들이 참여하면 사용자들이 자기동네의 기름값을 확인해보고 불성실 신고한 주유소를 신고하는 체계도 쉽게 갖출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현재 주유소 및 정유업계에서 "영업 자율성에 대한 과도한 침해로 유가인상 부담을 업계에 떠넘기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는데,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체계가 활성화됨으로써, 국가에서 정보제공을 하지 않더라도 자율적으로 발전되는 시스템으로 진화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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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IT 환경은 구글로 대표되는 웹2.0 환경으로 급격히 변해가고 있는데, 통계청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이라는 글에서도 지적한 것처럼, 정부는 아직까지도 모든 정보를 움켜쥐고 웹 1.0의 모델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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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가는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이정책이 예전부터 말이 나왔던거라서 인수위가 개발한 정책은 아닌거 같구요. 어쨋든 인수위가 빠르게 추진하니 좋아보입니다.

    석유공사쪽에서 가격정보만 공개해주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API를 제공해주면 더 좋겠지만 석유공사가 그런 마인드를 가졌을지는 잘 상상이 안가구요^^;

    근데 아직 구글에서 우리나라 상세지도가 안나와서 그런지 지도를 기반으로 하는 매쉬업 사이트들이 의외로 잘 나오지 않고 있네요.

    일본 사이트 돌아다니면 구글맵을 아주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더라구요. 개인 홈페이지도 구글맵 API 활용하는 경우도 많구요.

    2008.01.23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 머... 구글맵만 매쉬업 제공하는 게 아니라, 네이버도 제공하니까 함께 이용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구글맵 API가 활성화되려면 구글맵 정식서비스가 이루어져야 하는 건 당연하겠죠~~~ 감사합니다~

      2008.01.23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희가 구축한 '전라남도 위성영상 참여마당' http://gisblog.jeonnam.go.kr 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나름대로 허접하게나마 '공유', '개방', '참여'라는 Web2.0의 철학을 반영해 보려고 노력했던 사이트입니다.

    시민이 자신의 글, 사진, 동영상을 UCC처럼 위성영상 위에 제작하고, 이렇게 제작된 UCC와 위성영상을 '퍼가기'기능을 이용해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One-Click으로 임베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클라이언트는 ActiveX를 안쓰려고 Flash를 이용했죠.. AJAX를 쓸까 하다가, 당시에(2006년)는 AJAX 임베딩을 허용하는 블로그나 포탈이 별로 없어서 그냥 Flash를 이용했었죠..

    사실 API도 잘 정리해 놔서 원래는 OpenAPI 개념으로 매쉬업도 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는데요.. 위성영상의 인터넷 공개와 관련된 저작권 문제가 아직 미결상황이고 해서, API 자체는 공개를 하지 않고 있죠.

    태그, 트랙백, RSS 같은 기능 등도 제공을 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일반 사용자들은 별로 이런 기능 잘 이용안하더군요.. 가장 많이 쓰이는 기능은 '퍼가기'인데, 역시 퍼가기에서 영상 저작권문제로 인하여 퍼가면 영상 해상도가 30m짜리 Landsat으로 바뀝니다. 처음에 1m짜리 퍼가기가 되었을 때는 진짜 많이들 퍼갔는데요... ㅠ.ㅠ 사실 검색 기능과 연동해서 퍼가기를 쓰면 geoRSS 기능처럼 작동합니다. ㅎㅎ

    예상보다는 많이들 쓰시더군요..

    참고하십시오.

    2008.01.23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 많은 고민을 하셨던 흔적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그래도 저는 정부가 주도하는 사업은 별로... 그렇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도 안되고, 지명도 잘 안보이고, 무엇보다 사이트의 목적이 불분명해 보입니다. 계속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도 안보이고요. 이게 업체에서 개발한 사이트였다면 이렇게 놓아두지 않았겠지... 싶습니다.

      2008.01.24 00:10 [ ADDR : EDIT/ DEL ]
    • 뚜와띠엔님의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사이트를 개발하고 관리해야할 공무원들의 문제를 이야기한 것이니 양해해 주시길..

      2008.01.24 00:15 [ ADDR : EDIT/ DEL ]
  3. 이조종

    이거 구축하는데 비쌌겠는걸요....

    2008.01.25 15:41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조종

    ㅎㅎ 그게 아니라.. 뚜와띠엔 님께서 구축하신 사이트요...
    대략적으로 이거 구축하는데 얼마나 들까요???

    2008.01.25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시스템 개발비는 제가 말씀드리기 힘들겠고요... 못잡아도 1-2억정도는 하겠죠. 위성영상 구입비와 정사영상 처리작업비용이 따로 들어야겠네요. 아마도 한 5-10억 정도는 들지 않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뚜와띠엔(http://endofcap.tistory.com/)님께 문의하심이~~ ㅎㅎ

      2008.01.25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구글어스/구글맵2007. 11. 25. 01:12
밤금 전 쓴 글에 이어 21세기 디지털 북한여지승람 사이트에 대한 포스트를 이어갑니다. 아랫글 마지막 부분에 말씀 드린 것처럼 이 사이트 오른쪽 윗부분에 Quick Menu란 부분이 있고, 그 두번째에 위성사진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사이트를 가지 않고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가 화면을 캡쳐한 영상입니다. 제가 예전에 쓴 우리나라의 지도 매쉬업 정리라는 글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평범한 지도 매쉬업입니다. 물론 기능이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정보와 결합되지 않은, 네이버 지도와 구글맵을 결합한 매쉬업이라는 뜻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평화문제연구소"라는 일종의 공공기관에서 구글맵 매쉬업을 서비스한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미국에서야 당연히 구글맵 매쉬업이 흔한편이고, 특히 구글에서는 Outreach 프로그램을 통해 비영리기관들을 지원해 주기까지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 사이트가 처음이라고 판단됩니다. 사실 구글맵 매쉬업을 사용하면 쉽게 지도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으니, 재정기반이 약한 기관에서는 구글맵 매쉬업이 아주 매력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매쉬업이 그다지 많지 않은 것은 기본적으로 도로지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21세기 디지털 북한여지승람 사이트는 어차피 북한을 대상으로 하니, 도로지도가 없다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겠죠.

하지만.... 정말 이상한 게 있습니다. 이 매쉬업은 기본적으로 구글맵과 네이버맵을 결합한 것입니다. 그런데, 네이버지도에는 북한지역 지도가 전혀 없습니다. 즉, 매쉬업을 할 필요없이 그냥 구글맵을 띄우기만 하면 됩니다. 아니면 사이트에 단순히 구글맵을 삽입시키는 것이 더 효율적이겠죠.

사실 이 사이트에서 구글맵 매쉬업을 만들고 싶다면... 사진도 있고, 비록 스캐닝한 것이긴 하지만 지도도 있고, 기타 다양한 정보가 있으니, 이것을 모아 매쉬업을 만들면 정말 훌륭한 지도서비스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랫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행정구역도등의 지도를 지상중첩(Ground Overlay)방식으로 결합해서 보여준다면 위성지도 서비스가 훨씬 가치가 높아졌겠죠. 하다못해 지명만이라도 보여주던가, 아니면 제가 오래전 포스트한 구글어스로 비밀의 땅 북한을 파헤치다!에 들어있는 KML을 사용해서 북한지명이라도 편집해 올렸다면... 싶네요.

사이트 개발에 지도를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고 뿐이 생각이 안드네요... 복한여지승람관 소개라는 항목속에 들어가보면 버젓이 GIS 구축이니, GIS 전문인력 투입이니... 이런 말이 써있는데 말입니다.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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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7. 11. 24. 20:27
구글맵을 이용한 게임은 예전에도 구글맵 API 게임 이라는 글을 통해서 한번 소개시켜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제가 해봐도 그리 게임같지 않은 게임이었습니다.

여기저기 나오는 좀비들의 머리를 겨냥하여 스페이스바를 눌러 죽이는 건데, 정해진 시간동안 몇 명?을 죽이느냐가 전부이거든요.

이번엔 좀 재미있습니다. Google Maps Mania에 소개된 것인데요, 간단히 말씀 드리면 집값 알아맞추기 게임입니다. http://www.realius.com/에 접속을 하신후, 먼저 가입을 해야 하는데, 게임이 시작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왼쪽에는 집의 사진과 구조(면적과 침실/화장실 갯수)가 표시되고, 오른쪽 위에는 구글맵에 집의 위치가 표시가 됩니다.

집값알아맞추기

아래쪽에서 이러한 정보를 기초로 집값을 추정하면 되는데, 오른쪽 입력란에 입력을 하거나, 가운데 있는 집그림을 마우스로 드래그 해도 됩니다. 입력이 완료되면 실제 집값과의 차이를 분석하여 점수로 환산해 줍니다.

저는 미국의 지리도 모르고, 집의 가치도 잘 몰라서 그렇지만, 잘 아는 사람이라면 아주 재미있을 듯 합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게임을 통해서 그 동네의 전반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효과도 있구요. GoogleMap Mania에서는 아주 중독성이 강하다고 평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저도 몇 번 해 봤는데, 현재 레벨 4이고, 47,850점을 얻었습니다 :-)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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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7. 11. 19. 14:01
우리나라도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아 열기가 뜨겁습니다만, 미국도 민주당 힐러리 상원의원과 공화당 오바마 의원과의 대결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서 우리나라건 미국이건 많은 정치자금 또는 헌금이 오고가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러한 선거자금 기부 내역을 전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지만, 미국은 완전히 공개된다는 점이 차이가 납니다. 미국의 경우 공개하지 않은 헌금은 검은 돈으로 치부되어 많은 문제를 일으키죠.

미국 대통령 선거와 관련한 구글맵 매쉬업을 소개시켜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선거자금을 기부한 사람들의 위치 및 내용을 표시한 지도입니다.

사이트 명은 Money Track at Political Base입니다.  먼저 사이트를 방문하면 미국 전체 지도가 보이고, 도시별로  마크가 하나씩 생깁니다.해당 마크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총 합계 금액이 표시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마크를 더블클릭하면 구역별 합산 금액이 나타나고, 점점 더 확대해 가면 최종적으로 다음 그림처럼 개인별 기부금액이 표시됩니다. 기부자의 이름 및 주소, 그리고 누구에게 얼마나 기부했는지에 관한 상세한 내용이 모두 열거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생각에 우리나라도 이와 같은 자료가 공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일반 국민이 100만원 이하로 기부하는 건 공개해도 아무도 트집잡을 사람이 없겠는데, 검은 돈을 뇌물로 바치는 사람들 때문에 이런 자료가 공개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프라이버시도 중요하겠지만, 오히려 투명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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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Google Map of 2008 US Presidential Contributions)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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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7. 11. 10. 10:23
구글 LatLong 블로그를 번역하기 시작한지도 꽤 오래되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엔 30번 정도부터 시작했던 것 같네요. 새로 나온 소식과 그 이전에 나왔던 소식을 번갈아가며 번역을 하고 결국 50번쯤 되었을 때 이 목록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는개별 포스트에 목록을 모두 달았는데, 목록이 너무 많아지다보니 너무 귀찮기도 하고 무의미하다고 되어, 각 글속에 포함된 목록을 지워버리고, 이 글만 링크를 다는 방식으로 바꾼 후, 이 글의 내용만 수정하고 있습니다.

계속 하나씩 늘어가는 것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뿌듯한 기분입니다. :-)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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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A new world unfolding).
2. 캔사스주 그린스버그, 토네이도 영상(Greensburg, Kansas, Tonado Imagery)
3. 지도제작과 세계(Making Maps and Earth Global)
4. 시민언론의 My Map 활용(Citizen journalism meets My Maps)
5. 3D 모델 모음집을 구글맵으로 볼 수 있습니다(Viewing your collections with Google Maps)
6. 세계 검색과 지역검색(Local businesses in Universal search)
7. 이웃 검색기능(Neighborhood Search Capability)
8. 음성 지역검색(1-800-GOOG-411: Freedom With Speech)
9. 가지 않은 길(The road not taken...)
10. 샌디에고 및 르노지역 대중교통정보 제공(Transit Directions in San Diego and Reno)
11. 맵플릿 공개(Mashup-of-mashups)
12. 스트릿뷰 서비스 개시(Introducing... Street View!)
13. 구글 파노라미오 인수!(Google to Purchase Panoramio)
14. Where 2.0의 멋진 세계 (The wonderful world of Where 2.0)
15. 대중교통정보 제공!(Hop on the bus, Gus. Or the train. Or the subway)
16. 항공사 좌석TV에서 구글맵을 본다!(The JetBlue point of view)
17. 구글어스 KML 갤러리(Google Earth KML Gallery)
18. 도시 모델링을 도와주세요!(Help Model a City!)
19. 스웨덴 버전 구글맵(Google Maps in Sweden)
20. 활을 내리고 랩탑을(Trading a bow and arrow for a laptop)
21. 구글맵에서 사용자 평가 올리기(Add your reviews to businesses on Google Maps)
22. 1+1=3?(More than the sum of its parts)
23. 사업체를 구글맵에 직접 등록하세요(Put your business on Google Maps)
24. 구글어스 아웃리치(Google Earth Outreach)
25. 클릭&드래그 만으로 경로설정(It's a click & drag situation)
26. 실시간 교통정보가 iGoogle 속으로(Real time traffic, now on your iGoogle page)
27. 3D 캠퍼스 수상작 발표(Build Your Campus in 3D Competition - the results are in!)
28. 구글맵 매쉬업 2.0(Google Maps Mashups 2.0)
29. 매트의 춤과 여행(Armchair road warrior)
30. 누구나 '그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It's easy being green)
31. 구글에 미항공우주국 등장(NASA in Google Earth)
32. 구글, 이미지어메리카 인수(Imaging America)
33. BBC 대화식 홍수지도(BBC Interactive Flood Map)
34. 기업용 구글어스 기능 추가(The newest Google Earth Enterprise)
35. 구글어스 이미지 갱신(Where in the world is...)
36. 시민들이 만드는 세상(A world built by its inhabitants)
37. 다르푸르 비디오 블로그 지도(Darfur video blog map)
38. 구글어스 이미지갱신지역(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39. 교통혼잡시 교통정보(How long will it take at rush hour?)
40. 미시시피 강 교량붕괴(Minnesota Bridge Collapse)
41. 스트릿뷰 지원되는 도시가 증가(More Street View Cities)
42. 샌프랜시스코 관광도로(The 59 Mile Drive)
43. 교직자를 위한 지도(Maps for Educators)
44. 구글맵을 활용한 여행계획수립(Planning a trip using Google Maps)
45. 구글어스에서 도서검색을!(Google Book Search in Google Earth)
46. 구글어스에서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Real time Traffic in Google Earth)
47. 지도를 간단하게 삽입!!!(YouTube-style Embeddable Map)
48. 구글어스에 밤하늘이!!!(Sky: The final frontier)
49. 실시간 지진/화산 정보(Track and explore real-time earthquakes and volcanic activity)
50. 차안에서 구글 지역검색을 (In-car Google Local Search with BMW ConnectedDrive)
51. 피카사 웹앨범의 geotag 사진보기(Browsing geotagged photos from Picasa Web Albums)
52. 뭐 재미난 거 없을까?(What's interesting around here?)
53. 구글맵에서 벤쯔로 목적지를 보낸다!(Mercedes-Benz Search & Send uses Google Maps)
54. 즐거운 산책길(Happy trails)
55. 구글어스 비행 시뮬레이터(Where do you want to fly today?)
56. 환경지도(Greener maps)
57. KML 2.2
58. 구글문 새버전 발표(The new moon)
59. 더 많은 나라를 탐험하실 수 있습니다.(More of the world for you to explore)
60. 구글 오스트렐리아에서 선거용 웹사이트 제작(Australia readies itself for a Google Maps election)
61. 구글 대중교통 업데이트(Every percent counts)
62. 구글어스 컨텐츠 미리보기(Previewing content in Google Earth)
63. 구글맵에 사용자 아이콘 삽입가능(Custom icons for your maps)
64. 스트릿뷰의 프라이버시 문제(Street View and Privacy)
65. 모든 3D KML 파일 등록 가능!(Calling all 3D Google Earth files)
66. 구글어스 영상 추가(Where in the world is...)
67. 구글 대중교통정보 정식서비스 개시(Google Transit Graduates from Labs)
68. 구글맵 소개 비디오(Now Playing: The Google Maps Video Tour)
69. 구글어스 영상추가(해답)(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70. 이번 주말... 뭐하실 거예요?(What Are You Doing This Weekend?)
71. 스트릿뷰 지원 도시 추가(More Street View cities to explore)
72. 스트릿뷰 지원 도시 추가(추가소식)More Street View cities to explore (Update)
73. 구글맵 검색결과에 공동체 지도를 추가(Community maps in your search results)
74. 구글어스에 유튜브 레이어 추가!(Now Playing: YouTube videos in Google Earth)
75. 구글어스 프로 교육과정 개설(Become a Google Earth Pro Expert!)
76. 구글어스로 더 즐거운 탐험을!(Explore even more with Google Earth)
77. 구글맵이 한층 확대됩니다(Zoom in on Google Maps)
78. 생명공학자와 구글어스(Bioneers and Google Earth)
79. 청소하신 분들, 쓰레기 보여주세여~(International Cleaner-Uppers: Show us your rubbish!
80. 오늘의 지도: 유명인사 볼 수 있는 곳(Map of the day: Celeb spotting in New York City)
81. 구글맵에서 KML 제한을 풀었습니다(Raising the limits for KML on Maps)
82. 구글맵에 여러분의 정보를 공개하세요(Put yourself on the map)
83. 국제청소주말 최종 정리(Recap of Google's International Cleanup Weekend)
84. 샌디에고 산불지도(San Diego Fire Map)
85. 구글어스 영상추가(보너스)(Where in the world is ... (bonus edition))
86. 구글어스 영상추가 (보너스 : 해답)(Where in the world is ... (bonus edition -- Answers))
87. 캘리포니아 남부 산불 화재 영상(Southern California fire imagery)
88. 캘리포니아 남부 산불 영상 마스터 레이어(Master layer for Southern California fires imagery)
89. 오늘의 지도: 할로윈(Map of the day: Halloween edition)
90. 지진지도(Earthquake mapping)
91. 3D 웨어하우스에서 한국어등 14개국어 지원(More languages in 3D Warehouse)
92. MDG 모니터 레이어 추가(Introducing the MDG Monitor)
93. 우리손으로 우리 동네를 3D가상도시로 만듭시다.(Your town in 3D)
94. 햇빛재단, 예산 누수 정보를 제공(Sunlight Foundation sheds political light on Google Earth)
95. 주유소에서 구글검색(Google on the go)
96. 구글어스에서 기상정보 제공(How's the weather?)
97. 구글어스에 MDG레이어 정식 추가(Tracking human development in Google Earth)
98. 구글어스 레이어 변경(New layers in Google Earth)
99. 캐나다 대중교통정보 제공(Transit routing up north)
100. 오늘의 지도: 샌프랜시스코 유류유출사고(Map of the Day: San Francisco Bay Oil Spill)
101. 지리 바로알기 주(Geography Awareness Week)
102. 스케치업으로 자폐증 치료(Architect ideas with Project Spectrum)
103. 유럽지역 대중교통정보 제공(Google Transit trip planning in Europe)
104. 스위스 버전 구글맵(Google Maps comes to Switzerland)
105. 구글맵 경로 편집기능 개선(Viva la via!)
106. 스카이를 이용한 천문학 수업(Sky in the classroom)
107. 오늘의지도: 물리학 및 문학 교육용 지도(Map of the day: My Maps for teaching Physics and Literature)
108. 교육관련 구글어스/구글맵 응용(Teaching a thing or two)
109. 구글맵, 위치표지 편집기능 추가(Think globally, mark locally)
110.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지도 모음(Armchair parade watching)
111. EPA의 대기 오염원 지도(A breath of fresh air)
112. 구글맵에 지형지도 등장(Explore new terrain)
113. 스트릿뷰를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Another way to take in the view)
114. 공동으로 사용하는 지도(My Our Maps)
115. 개인지도에 KML 불러들이기(Import your KML, KMZ, and GeoRSS files)
116. 모바일 구글맵 위치확인서비스 개시 (Location, location, location)
117. 스트릿뷰 관련 버그 수정중(Update on Street View via search)
118. 산타클로스 추적 개시!!(The countdown begins)
119. 구글, 미대통령선거용 가젯 발표(Google presents the Elections 2008 gadget)
120. 구글어스 정보 갱신(December Updates in Google Earth)
121. 워싱턴주 홍수지도(Flooding in Washington State)
122. Onion지의 황당 지구 지도(Area man finds onion planted in earth)
123. 산타에게 썰매를 선물하세요!(You sleigh me!)
124. 스트릿뷰 영상을 삽입하실 수 있습니다.(Enjoy the holidays with new Street View cities and embeddable panoramas)
125. 하늘에서 내려본 지구(Above and beyond)
126. 개인지도에 코멘트 및 평가기능 추가(Comments, ratings and top links for My Maps)
127. 구글어스 아웃리치 전시장 (The Google Earth Outreach showcase)
128. 구글맵에서 비디오, 사진 검색(Confessions of a search box)
130. 구글어스 영상추가(Where in the world is ...)
131. 남극을 탐험하세요!(Antarctica: A Virtual Expedition)
132. 왕의 썰매(Fit for a king)
133. 휴가때 구글맵으로 여행계획 세우기(To grandmother's house we go)
134. 구글맵 쇼핑가이드 매쉬업(Making tracks on holiday shopping)
135. 구글어스 영상추가지역 해답(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136. 멋진 크리스마스 장식 지도(Mapping at the speed of light)
137. 전세계로 성탄 메시지를!!(A worldwide celebration)
138. LatLong 블로그 베스트 포스트!(The best of the blog)
139. 미국 대통령선거 지도(Got caucus results? We do.)
140. 눈이 내리네...(Let it Snow)
141.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결과지도(Our primary colors)
142. 구글 스카이 전면 개편(The next generation of Google Sky)
143. 미 대통령선거운동 및 프라이머리 지도(Mapping the campaigns and primaries)
144. 로스트 지도(Lost on Maps)
145. 구글 대중교통정보 활용 방법(The many uses of Transit)
146. 유튜브 미국 대통령선거 채널(Super Tuesday = Super Map)
147. 개인지도 정렬 기능 추가(Reordering features in My Maps)
148. 구글맵이 편집된 위치를 실시간으로 감상하기(Making changes)
149. 구글맵 경로안내기능 개선(No address required)
150. 구글어스 안내 비디오(Doing our homework)
151. 구글맵에 검색 옵션 등장(Find more with Google Maps)
152. 중국 폭설 지도(My Map of travel conditions during China's snowstorm)
153. BBC 뉴스 지도(All the news that's fit to map)
154. 뉴욕시 슈퍼볼 스페셜 지도(NYC Super Bowl specials map)
155. 슈퍼화요일 통합 지도(Super day for a super map)
156. 구찌는 뉴욕을 사랑해(From style makers to mapmakers)
157. 구글어스, 3억 5천번 다운로드!!(Truly global)
158. 구글 스케치업, 3D 캠퍼스 콘테스트(Are you a supermodel(er)?)
159. 스트릿뷰, 12개 도시를 추가로 지원(A dozen more cities in Street View)
160. 구글어스 아웃리치 사이트 개편(The six Rs of Google Earth Outreach)
161. 개인지도 둘러보기 기능 추가(Your content on Google Maps)
162. 스프레드쉬트로 지도 만들기(Mapping with Google Spreadsheets)
163. 구글어스에 들어있는 하트 모양(Love is in the air...and in Google Earth!)
164. WeatherBug - 기상정보 제공사이트(Ready for the weather)
165. 구글어스 영상 추가(Where in the world is...)
166. 구글맵에서 단위 바꾸기(Go by miles or kilometers)
167. 구글어스 영상추가(해답)(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168. 구글어스로 생태학 테스트를 받아보시죠(Putting Google Earth to the test)
169. 스태틱맵 API 서비스 개시(Sometimes simpler is better...)
170. 생태학 퀴즈 해답(Putting Google Earth to the test (Answers))
171. 구글문과 구글화성, 뉴욕현대미술관에 전시(The art of science and engineering)
172. 구글맵, 현지어+영어 병기 시작(Are we going to Greece or Thailand?)
173. 남지나해 환경보존 프로젝트(The South China Sea Project)
174. 구글맵에서 상세 검색(Refine by user ratings and neighborhoods)
175, 환경단체여러분, 개인지도를 사용해보세요(Come together)
176. 스케치업 스케치 스타일 공모(Show us your style)
177. 데이빗 럼지 고지도를 세컨드라이프에서 보기(Out of this world maps)
178. 구글맵 실시간 주차장 정보 제공(Finding that free space)
179. 미니 슈퍼화요일 선거결과 지도(Off to the races)
180. 구글 3차원 도시 프로그램 개시(Got 3D data?)
181. 구글 대중교통정보, 지구의 날을 향한 도전(The Google Transit Earth Day challenge)
182. 웹버전 구글스카이 서비스 개시!
183. 구글어스 3월 도로지도 업데이트(March vector updates in Google Earth)
184. 구글맵, 사용자가 직접 편집/추가 가능(It's your world. Map it.)
185. 구글, 비영리기관 지원 프로그램 개시(Google for non-profits)
186. 미국 대학농구대회 지도 제작(Mapping March Madness)
187. 구글어스, 세계 실시간 레이더 정보 제공(International radar updates in Google Earth)
188. 구글맵을 사랑하는 정치인(A match made in Washington)
189. 지도와 소설의 결합(How do you read a map?)
190. 보르네오에 위치태그된 나무를 심어보세요(Plant a geotagged tree in Borneo with your name on it!).
191. 사상 최대의 감마선 폭발(A fitting send-off)
192. 스트릿뷰 지원 도시 증가(Street View: expanding our horizons)
193. 구글 대중교통정보 추가(Good data drives transit directions)
194. 구글어스 영상추가(우리나라도 일부 업데이트)(Where in the world is...)
195. 구글맵 지형지도에 등고선 추가(Last summer, somewhere in the Adirondacks...)
196. 구글어스로 올림픽성화 실황중계(The 2008 Global Torch Relay)
197. 구글어스 영상추가 퀴즈 해답(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198. 구글어스에서 르완다 인종학살사태를 감시합시다.(World is Witness)
199. 구글어스에서 최신뉴스를 읽는다(All the news that’s fit to print on a map: The New York Times in Google Earth)
200. 구글 대중교통정보, 시카고시에 등장(Google Transit arrives in Chicago)
201. 스트릿뷰를 활용한 부동산 매물정보 사이트(Navigating the online real estate search)
202. 지도로 만든 옷(Worldwide wardrobe)
203. 호주의 멋진 건축물을 구글어스로 보자(Google Earth gets Royal treatment)
204. 구글어스 KML, 세계 표준으로 채택(KML: A new standard for sharing maps)
205. 구글맵에서 유튜브 비디오를(YouTube videos in Google Maps)
206. 구글어스 아웃리치에 참여한 기업이 환경공로상 수상(Terradex receives Environmental Achievement Award)
207. 구글어스 4.3 소개(Introducing Google Earth 4.3)
208. 지구의날을 맞아 구글맵 대중교통정보 추가(Google Transit's early bird Earth Day launch)
209. 구글어스 4.3, 우주에서 거리로 급강하하기(Swoop from space to the streets in Google Earth 4.3)
210. 구글어스 4.3의 3D 빌딩 잔치(3D buildings galore)
211. 구글어스 스트릿뷰 사용법(Touch down on the Earth's surface with Street View)
212. 구글맵에서 교통상황 예측정보 제공(New ways to beat traffic with Google Maps)
213. 구글어스 4.3의 태양효과(Rise and Shine!)
214. 구글어스 4.3, 스카이 기능 업그레이드(It's all connected)
215. 구글어스에서 실시간 자료 활용하기(Dynamic data in Google Earth)
216. 지오웹 2008((GeoWeb 2008)
217. 구글 대중교통정보, 지구의날 도전 최종성과(Google Transit's Earth Day Challenge: the results are in!)
218. 미 민주당 펜실바니아 프라이머리(Five factors to look for in Pennsylvania)
219. 에베레스트 생태 탐험(Eco Everest expedition)
220. 뉴스 속의 구글맵(Google Maps in the news)
221. 실시간 지진 발생현황 지도(Shaking things up)
222. 구글맵 스트릿뷰에서 경로안내 지원(Getting from A to B with Street View)
223. 호텔과 관광정보를 결합한 맵플릿(Gettin' down (under) with a new Mapplet)
224. 구글맵에서 웹검색(Mapped web pages in Google Maps)
225. 미얀마의 사이클론(태풍) 피해 KML(Google Earth layer of Myanmar cyclone data)
226. 구글, 지리교육용 사이트 개설(Three cheers for teachers)
227. 사이클론 나르기스의 이동경로 추적(Tracking the path of Cyclone Nargis)
228. 미얀마 사이클론 나르기스 피해 영상(Imagery for Myanmar (Burma))
229. 미얀마 사이클론 피해 복구에 구글어스 활용(Using Google Earth to inform cyclone response)
230. 샌프랜시스코 지역 대중교통정보 추가(AC Transit schedules now available in Google Maps)
231. 사이클론 나르기스 관련 자료 종합(Master collection of Cyclone Nargis layers)
232. 구글어스에 럼지 고지도 추가(New Rumsey Historical Maps and new ways to view them)
233. 뉴욕 스트릿뷰 영상 갱신/얼굴 흐리기 기술 적용(Street View revisits Manhattan)
234. 구글어스 영상추가(Where in the world is...)
235. 구글어스 영상추가 해답(Where in the world is... (Answers))
236. 구글맵에 파노라미오와 위키백과 지원(More ways to find more than ever)
237. 사진 비디오등을 통한 구글맵 위치 검색(Explore places with photos, videos, and more)
238. 구글맵 플래시 API(News flash: Maps now open to Flash developers)
239. 미얀마 지역의 최신 지도(Myanmar maps update)
240. 중국 쓰촨(Sichuan)성 위성영상(Imagery for Sichuan, China Earthquake)
241. 구글어스로 지구 온난화를(Climate change in our world)
242. 파노라미오 기념 파티(Panoramio gathering in London)
243. 구글어스에 구글 뉴스(Google News) 레이어 등장(Extra! Extra! Discover the world's news in Google Earth)
244. 구글어스를 과학적 연구에 활용하기(Getting scientific with Google Earth)
245. 구글맵 매쉬업 홍보 사이트 오픈(In their own words)
246. 샌프란시스코 남부 산불지도(Map of Santa Cruz Mountains wildfire)
247. 구글어스가 웹 브라우저 속으로!(Google Earth, meet the browser)
248. 구글맵,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8) 지도 제작
249. 구글어스에 오스트랠리아 뉴스 등장
250. 구글 파노라미오에 포토신스 기능 등장!(Have a "look around" with Panoramio)
251. 구글맵으로 휴가계획 세우기(Ready for your summer vacation?)
252. 구글어스에서 환상이 실현된다(A virtual visit to where dreams come true)
253. 모바일 구글맵 2.2, 대중교통정보 제공(Get bus and train directions on the go)
254. 유로 2008 관련 대중교통 및 3D 모델 지원
255. 유럽에 3차원 도시 프로그램 지원 개시(Cities in 3D Program spreads to Europe)
256. 구글맵 지역검색에서 보다 풍부한 자료 제공(Bringing Richer Data to a Local Search Near You)
257. 스트릿뷰 서비스 1주년 + 대상지역 확대(Street View turns 1, keeps on growing)
258. 구글맵 플래시 API를 이용한 자동차 게임(Getting in the driver's seat)
259. 미 대통령선거 지도 매쉬업 갤러리(The Presidential Showcase)
257. 위스콘신 홍수지도(Map of Wisconsin road closures)
258. 구글맵을 직접 제작할 수 있습니다!(Making your mark on the world)
259. 구글어스를 활용한 문학 수업((Notes from the classroom: Exploring literary spaces via Google Earth)
260. 구글어스 아웃리치 탄생 1주년(Happy First Birthday to Google Earth Outreach)
261. 캘리포니아 북부 산불지도(Mapping the Northern California wildfires)
262. 구글맵 API 공개 3주년 기념 매쉬업의 역사 사이트(Golly Gee, look who's 3...)
263. 구글어스, 남아프리카 공화국 관광레이어 추가(Sightseeing in South Africa Tuesday)
264. 교육자를 위한 구글 사이트 소개(How I spent my summer vacation)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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