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뷰'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0.12.02 구글어스 6.0으로 업그레이드 (4)
  2. 2010.05.07 구글맵 스트리트뷰에 지역정보 등장
  3. 2010.01.17 구글, 스트리트 뷰(Street View) 건물 광고 특허 출원
  4. 2009.11.20 구글, 스트리트뷰로 고품질?? 3D 건물 모델 제작 (Building blocks: 3D models with detailed facades) (4)
  5. 2009.10.16 구글 스트리트뷰 우리나라 서비스에 대한 생각 (16)
  6. 2009.10.13 구글맵 스트리트뷰 영상 갱신(A bonus batch of Street View imagery)
  7. 2009.10.09 캐나다, 체코에 구글맵 스트리트뷰 등장(A gold medal-worthy Street View update) (2)
  8. 2009.09.16 9.11 기념 박물관의 "역사만들기" 사이트(Make History with the National September 11th Memorial & Museum)
  9. 2009.08.30 구글 스트리트뷰에 업소 위치표지 등장(Street View gets down to business) (2)
  10. 2009.08.19 스트리트뷰 파트너 프로그램소개~ (Bringing Street View to an attraction near you)
  11. 2009.08.19 대만, 스위스 등 구글 스트리트뷰 지원(The wait is over: new Street View imagery)
  12. 2009.08.16 구글 스트리트뷰와 피카사(Picasa) 웹 앨범 통합(Picasa photos in Street View)
  13. 2009.08.05 구글, 스트리트뷰 소개 사이트 개설(Take a peek at our new Street View site) (2)
  14. 2009.07.25 구글 스트리트뷰에 포토신스 기능 추가(Zoom photo navigation in Street View) (2)
  15. 2009.06.29 구글에만 있는 스트리트뷰 전용 디스플레이 (4)
  16. 2009.06.22 완벽한 스트리트뷰/로드뷰 카메라 - Full View (6)
  17. 2009.06.15 로드뷰 뮤비 - 한강에서 광화문까지 (14)
  18. 2009.06.10 구글 스트리트뷰에 파리 디즈니랜드 등장(Disneyland Paris in Street View)
  19. 2009.05.01 오늘의 팁 : 구글맵 보행자용 경로안내 사용법(Tips & Tricks: Make the most of walking directions)
  20. 2009.04.26 재미있는 스트리트뷰 이야기를 올려주세요~(Word on the street...)
  21. 2009.04.01 구글맵 스트리트뷰(Street View), 집안까지 촬영중? (2)
  22. 2009.03.24 재미있는 구글 스트릿뷰 사진 3가지 (2)
  23. 2008.11.16 다음 지도서비스가 구글맵을 이길수 있을까? (40)
  24. 2008.10.18 영국의 짝퉁 스트릿뷰(Street View) 서비스
  25. 2008.08.06 구글 스트릿뷰로 청혼한 구글직원 이야기 (4)
  26. 2008.08.05 구글맵 스트릿뷰, 호주와 일본에서 첫선(More streets in more places) (4)
  27. 2008.07.08 스트릿뷰, "뚜르 드 프랑스" 사이클 경기 지원(Tour the Tour de France with Street View)
  28. 2008.07.03 프랑스 파리에 구글 스트릿뷰(Street View) 등장! (6)
  29. 2008.06.13 스트릿뷰 서비스 1주년 + 대상지역 확대(Street View turns 1, keeps on growing) (8)
  30. 2008.05.20 구글, 스트릿뷰 차량으로 3D 정보수집 중 (14)
구글어스/구글맵2010. 12. 2. 08:58
구글의 3차원 지오브라우저 구글어스(Geogle Earth)가 6.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업그레이드 하시려면 http://www.google.com/earth/index.html 에 접속을 한 후,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LatLong 블로그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구글어스가 5.0으로 버전업되었던 것은 2009년 2월이었습니다. 해양, 화성모드 역사적 사진등의 기능이 추가되었었죠. 

이번에 추가된 기능은 크게 3가지입니다. 첫번째는 스트리트뷰(StreetView) 모드가 3D 지구와 완전히 통합되었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공식적으로 지면모드(지면에서 3D 건물보기)를 지원하면서 나무들이 3D로 모델링 되었다는 것입니다. 일단 아래의 비디오를 보시면 이 두가지 모드를 쉽게 바꿔가면서 보실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역사적 사진을 보다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스트리트뷰가 구글어스에 들어온 것은 2008년오래 전의 일이었지만, 아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각 지점에서 촬영된 사진이 별도로 분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울러 이것을 보기 위해서는 별도로 스트리트뷰 레이어를 클릭해서 켜야했었죠.


그런데, 이제는 구글맵과 유사한 형태로 화면 콘트롤에 스트리트뷰용 페그맨(Pegman)이 결합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페그맨만 누르면 스트리트뷰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화면이 확대되면서 기울어지면서 아주 부드럽게 스트리트뷰 모드로 전환이 됩니다. 이건 직접 해보셔야만 느낌이 올겁니다. ㅎㅎ


일단 스트리트뷰 모드로 들어가면 마우스나 조이스틱, 키보드를 이용해서 자유자재로 콘트롤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마치 거리를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특히 아래에서 보는 것처럼 부분적으로 3D 를 적용하고 약간씩 확대해주는 방식을 사용함으로써, 사진과 사진 사이를 부드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여러 도시에서는 나무까지 3D 모델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는 "Palace of Fine Arts San Francisco" 한 것인데, 그냥 3차원 건물만 덜렁 있는 것보다 훨씬 멋집니다. 나무는 약 50여 종을 모델링했다고 하고, 수만 그루가 들어있다고 하는데, 속도가 느려졌다는 기분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전반적인 3D 모델링 속도는 더 빨라졌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 "지면수준 보기"과 "스트리트뷰"가 완벽하게 통합되어 있어서, 두가지를 쉽게 바꿔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는 지면수준 보기 입니다.


윗 그림에서 화살표로 가르키는 부분중 사람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스트리트뷰 모드로 바뀝니다. 윗 사진과 비교를 해보면 동일한 장소라는 걸 아실 겁니다. 즉, 언제든지 스트리트뷰에서 촬영된 실사 사진과 3D 모델을 나무까지 포함해서 비교할 수 있게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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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이 두가지 기능은 우리나라 지역은 구경하실 수 없습니다. 작년말에 구글코리아에서 스트리트뷰 촬영 차량을 도입했다는 뉴스가 나왔고 빠르면 올 봄에는 영상을 구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을 했지만,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경찰 수사 등등의 뉴스가 나오면서 연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구글어스(Google Earth) 6.0에 새롭게 등장한 기능중 역사적 사진을 보다 편하게 볼 수 있는 기능은 우리나라 지역에 대해서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어스를 켜게 되면 아래 그림과 같이 상태 바에 연도가 나타납니다. 이는 그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영상이 존재하는 연도를 뜻합니다. 즉, 이 지역에는 2005년도에 촬영한 영상이 제일 오래된 영상이라는 뜻입니다. 물론 현재 보고 있는 영상은 2008년 1월 24일에 촬영된 영상이고요.


또한 이 연도를 클릭하면 과거 영상을 볼 수 있는 콘트롤이 나타납니다. 이를 사용해서 모든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요. 하지만, 그다지 큰 변화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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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까지 이야기한 3개의 기능중 스트리트뷰가 3D 영상과 잘 결합되었다는 내용, 그리고 나무를 포함해서 3D를 "지면 수준"에서 볼 수 있게 된 기능은 사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이미 발표했던 기능입니다. 2008년 4월 버추얼어스 6.1 업그레이드 소식을 보면 나무를 포함해 매우 정교한 3D 모델을 서비스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스트리트뷰를 표현하는 방식도 얼마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이미 선보였던 기능이구요.

이제는 구글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지도팀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기술들을 많이 따라온 듯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혁신적이다는 느낌은 아니네요. 6.0 이라고 타이틀을 달았으면 훨씬 멋진 기술이 있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거든요. 아무튼, 그렇네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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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씀 하신것 처럼 마이크로소프트 빙맵과 전체적으로 유사해 졌네요.
    다만, 촬영 간격이 마이크로 스프트 보다 짧은거 같습니다. 최근 카메라도 업그레이드 되었다는데,
    점점 발전해 가네요.... 저희도 빨리 따라 가야죠...^^

    2010.12.03 13:20 [ ADDR : EDIT/ DEL : REPLY ]
  2. 신씨

    안녕하세요.
    맥용 다운 받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맥에서 사용하니 아주 깔끔하게 나오네요.
    잘 일고 갑니다,

    2010.12.06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10. 5. 7. 08:48
구글맵 스트리트뷰에 가게, 식당 등의 지역정보가 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말 그대로 그림일 뿐이었으나, 이제는 사진에 보이는 가게의 정보를 직접 클릭하여 확인할 수 있게되었다는 것입니다.

글로다 보는 것보다 직접 보는 게 제일 좋겠죠. 아래는 제가 예전에 출장가서 묵었던 샌프란시스코의 호텔앞을 스트리트뷰로 살펴본 것입니다. 여기에서 화살표를 쳐둔 부분을 보시면 여러가지 지역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직접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보시면 됩니다. 


아래는 이러한 아이콘을 눌러본 모습입니다. 스트리트뷰를 빠져 나가지 않고도 그 가게에 대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스트리트뷰를 보면서 주변을 확인하고자 할 때 아주 유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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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직접 들어가서 만져보면 아시겠지만, 여러가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모든 가게의 정보가 표시되는 것이 아니라, 일부만 표시된다는 것입니다. 이 지점 인근에는 "고려정"이라는 한식당이 있지만, 이녀석은 아이콘으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그 인근지역의 "top listings", 즉 유명한 곳이나 평판이 좋은 곳 등만 표시되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아이콘의 위치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위의 지점에서 화면을 이리저리 돌려보면 아이콘이 가게 문앞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길바닥에 찍혀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구글맵 지도에 이 가게들의 위치가 잘못된 경우도 있고, 스트리트뷰 영상의 위치나 방향이 정확하지 않은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모아둔 스트리트뷰 촬영장비 사진을 보시면 Topcon의 PG-A1이라는 안테나를 사용했었고, 따라서 GPS+INS 장비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고, 따라서 지역에 따라서는 정확도가 매우 높았을 수도 있습니다만...  아무튼 현재 아이콘의 위치가 저정도 어긋나 있다면 상당히 정확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그래도... 이러한 위치 정확도 문제는 시간이 가면 해결이 될테고... 구글 스트리트뷰 영상을 사용해서 3차원 건물의 텍스처를 입히는 기술과 결합하게 되면 보다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구글의 지도 관련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점점 제가 생각했던 미래가 가까이 오는 것 같네요.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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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스트릿뷰2010. 1. 17. 14:21
구글에서 2010년 1월 7일, 구글맵 스트리트뷰(Street View)에 촬영된 영상의 일부에 광고를 넣을 수 있는 기술을 담은 특허를 출원했다고 합니다. (via digxtal, gizmodo)

특허 명칭은 "Claiming Real Estate in Panoramic or 3D Mapping Environments for Advertising", 즉 "파노라마 또는 3차원 지도 환경에 담긴 부동산에 광고영역 확보" 정도가 될 것 같은데요, 스트리트 뷰 영상에 촬영된 건물 간판 등을 자동으로 추출하여 광고영역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digxtal을 읽어보시고요, 아래는 특허파일(pat20100004995.pdf)에 들어 있는 사진중 하나입니다. 특허의 내용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 같은데... 간판 뿐만 아니라, 창문 등도 광고영역으로 활용할 계획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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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까지 스트리트뷰(Street View) 영상은 담겨있는 정보에 비해 활용도가 많이 낮다고 생각됩니다. 구글맵에서는 길 찾기를 해서 경로안내를 할 때 주요 교차로에서 스트리트뷰 영상을 보여주는 것, 그리고 지역정보에 스트리트뷰 사진을 보여주는 것 정도에 사용을 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막대한 자금이 들어가는 것에 비하여 그다지 효과적으로 사용되지 않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정말 효과적으로 사용되려면 스트리트뷰 영상에 포함된 건물들을 3차원으로 "재구성"하고, 각각의 건물들에 포함된 정보를 "인식"할 수 있어야 하는데, 현재까지의 기술로는 그저 2차원적인 그림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아마... 제 생각에 위에 나온 특허에서 간판이나 창문 등을 자동으로 광고판으로 인식하는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을 겁니다. 미리 특허를 내 두었을 뿐, 실용화되려면 적어도 3-5년 정도는 더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어쨌든 저런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아주 쓸모가 많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어떤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면 경쟁 레스토랑의 대문이나 간판에 우리 레스토랑 광고를 붙이면 아주 재미있지 않을까요? 물론 그러면 그쪽 레스토랑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테고... 그렇게 되면 광고 단가가 올라가고... 결국 구글만 돈을 벌고... ㅎㅎㅎㅎ

마지막으로 아래는 Gizmodo에 들어 있는 사진을 가져온 것입니다. 이정도로 광고가 들어온다면... 꽤 쓸만하겠다 싶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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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1. 20. 13:09
11월 19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에서 캘리포니아주 5개 도시에 대해 상점의 간판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는 3D 모델을 제작하여 공개했습니다.

이 글에는 중요한 내용이 두가지 있습니다. 첫번째는 구글에서 자체적으로 3D 모델을 제작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는 것입니다. 원문을 읽어보시면 "Many of these were Google-created models.."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바로 그것입니다.

머... 어떠한 방법으로 제작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자동으로 제작한 건 아닌 듯 한데... 인도같이 인건비 싼 곳으로 보내서 제작했을 수도 있겠구요. 하여튼...

두번째, 사실은 더 중요한 것일텐데요, 이번에 공개된 로스엔젤레스(Los Angeles), 샌디에고(San Diego), 샌프랜시스코(San Francisco), 버클리(Berkeley), 스톡톤(Stockton) 등 5개 도시의 3D 건물이 스트리트뷰(Street View) 영상을 사용해서 제작함으로써, 건물의 벽면, 간판 등을 실제로 길가에서 보는 정도는 아니라도 어느정도는 확인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래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아무곳이나 땅바닥 쪽으로 내려가서 확인해 본 모습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깨끗한 모습은 아닙니다. 겨우 건물 벽만 유지시켜 둔 정도이고... 뒷쪽으로 보이는 3D 건물과 잘 일치하지 않는 부분도 보이네요.


아래는 조금 다른 곳입니다. 건물 텍스처가 스트리트뷰에서 왔다고 하니, 직접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이 스트리트 뷰 영상과 3D 건물을 비교해 본 것입니다. 첫번째와 마지막을 비교해 보시면 위치가 조금 어긋나 있고, 3D 모델의 텍스처가 해상도가 낮기는 하지만 동일한 영상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자세히 들여다 보니 이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 아래 보시는 것처럼 건물의 3D 모델과 텍스처(그림)이 아예 일치하지를 않네요. 오른쪽 아래에 있는 건물은 텍스처 사진의 크기가 모델보다 크고, 중앙에 있는 건물에서는 텍스처 사진의 크기가 모델보다 작습니다.


흠... 일단 뭔가 하기는 한 것 같은데... 제가 아는 구글의 수준은 아니네요. 한마디로 절레절레입니다. 아무래도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음 버전의 3D 건물 모델을 발표할 때까지 기다려봐야겠다 싶고... 그렇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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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1/building-blocks-3d-models-with-detailed.html
Thursday, November 19, 2009 at 12:40 PM
Posted by Christian Frueh and Manish Patel, 3D Modeling Team

전세계 모델러들께서는 스케치업이나 구글 건물모델 제작도구(Building Maker)를 이용해서 정말 멋진 고품질의 구글어스 3D 건물을 제작해 오셨습니다. 구글 3D 모델 제작자 베스트(Featured Modelers)를 읽어보시면 여러 인상적인 작업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3차원 도시 프로그램(Cities in 3D program)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메사추세츠의 아메스트(Amherst)나 워싱턴 DC아 같은 도시의 3D 모델을 추가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구글은 3D를 지원하는 범위를 넓히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지난주에는 스페인의 발렌시아(Valencia)시 3D 모델을 추가했죠. 이러한 많은 3D 모델은 구글에서 제작한 것으로, 그 전에 위스콘신 중의 밀워키(Milwaukee)와 인디아나 주의 인디아나폴리스(Wisconsin, and Indianapolis)의 3D 모델도 추가했었습니다. 이처럼 전 지역을 3D 로 바꾸는 한편, 우리는 훨씬 풍부하고 자세한 3D 모델을 만드는 방법을 궁리해왔습니다. 로스엔젤레스(Los Angeles), 샌디에고(San Diego), 샌프랜시스코(San Francisco), 버클리(Berkeley), 스톡톤(Stockton) 을 확대해 보시면, 우리 3D 지원도시가 훨씬 더 많아지고 훨씬 더 역동적이 되었음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San Diego, CA

Berkeley, CA

이 5개의 도시에 있는 건물들은 이제 건물면이 자세하게 되었습니다. 즉, 상점의 정면, 건축물의 형태를 바로 여러분이 거리에서 걸으면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모델들을 스트트리뷰(Street View) 영상을 이용해 제작했습니다. 사용자들이 스케치업 7.1을 사용하여 사진을 텍스처로 입히는 것과 동일한 방법입니다.

이러한 3D 모델이 구글어스에 들어옴으로써, 여러분은 우주인의 시각으로 지구를 바라보다가, 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타운이나 샌디애고의 개스램프 구역의 가게들까지 한꺼번에 둘러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특히 이런 내용은 생생한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구글어스에서 모델을 직접 보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탐험에 앞서 아래의 비디오를 확인해 보는 것도 괜찮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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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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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제로 이런 작업을 하다 보면, 아무리 싼 인건비로 사람이 공을 들여 작업을 한다고 해도 가로등이나 가로수등 시야를 가리는 시설물들 때문에, 현실성을 높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어딘가의 각도에서는 가려지지 않은 지점이 있을테니 최대한 많이 촬영하고 자동으로 그러한 지점을 찾는 알고리즘을 개발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암튼,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은거 같네요. 이럴 때 따라가야 하는데...

    2009.11.20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로등이나 가로수를 지우려면 사람의 손으로는 불가능하곘죠. 아마도 머지않아 자동화기술이 개발될 거라고 보입니다.

      2009.11.22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2. MS 스트리트 사이드 뷰 오픈

    http://www.bing.com/maps/explore/#/cl6mmhcb3l1lom8j

    http://www.ditii.com/2009/12/02/bing-maps-gets-twitter-photosynth-facebook-streetside-enhanced-birds-eye-and-more/

    2009.12.03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스트릿뷰2009. 10. 16. 10:02
구글 코리아에서 드디어 우리나라에 스트리트뷰(Street View) 차량을 들여와 촬영하기 시작했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지난주말부터 서울 지역에서 관련 촬영 장비가 탑재된 전용차량을 가동해 거리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촬영이 끝나면 보완작업을 거쳐 공식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라고 하네요.

구글은 원래 자체적으로 자료를 제작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스트리트뷰는 예외입니다. 그만큼 중요성이 크다는 뜻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때문에 영국,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로 시끄러웠고, 심지어 일본의 경우 재촬영까지 했으면서도 스트리트뷰 커버리지를 넓히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우리나라까지 들어오게 된 거구요.

아래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스트리트뷰 애니메이션입니다. 아주 예쁩니다. 스트리트뷰 프라이버시 문제에 관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럼 스트리트뷰가 어떤 점에서 중요한지... 제 나름대로의 평소에 생각하던 것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스트리트뷰(Street View) 영상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콘텐츠입니다. 물론 다음(Daum)에서 로드뷰를 먼저 오픈했기 때문에 그 효과가 많이 약해지기는 하지만, 스트리트뷰 영상의 유무는 지도 서비스에는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음지도 서비스가 네이버지도 서비스를 추월한데에는 스카이뷰 항공사진도 상당한 역할을 했겠지만, 로드뷰의 영향도 상당했습니다. 로드뷰는 일부지역을 대상으로 주로 큰 길들만 대상으로 오픈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이 느낀 파급력은 오히려 항공사진보다 영향력이 컸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보는 서비스였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구글이 스트리트뷰에 투자하는 건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구글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가 모두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거의 촬영비용만 투자하면 되는 수준이라서 크게 돈이 들 게 없는데, 지도 서비스의 강력한 한 축인 거리 수준의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확보할 수 있으니까요.

사실 다음 지도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로드뷰는 화질에서는 앞서지만, 기술적으로 보았을 때는 구글의 스트리트뷰가 많이 앞서 있습니다. 막강한 개발자들이 만들어 둔 다양한 기능을 그냥 접목시킬 수 있으니, 구글 코리아에 스트리트뷰가 들어오게되면 지금도 약간씩 올라가고 있는 점유율에도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오겠죠.

그 다음... 스트리트뷰 영상을 계속 촬영하면 자연스럽게 도로지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 구글 코리아에서 사용하고 있는 지도는 SK M&C에서 제작한 지도입니다만, 이 지도를 대체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실재로 현재 도로지도를 제작하고 있는 많은 회사들은 도로지도 업데이트를 위하여 현장조사를 할 때, 스트리트뷰와 유사한 형태로 사진이나 비디오를 촬영하여 보조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차량에 GPS를 달고 있는 건 기본이고요. 아래 그림은 CarLife의 글에서 가져온 것으로, 나브텍코리아의 현장조사차량 위에 달려있는 비디오카메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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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트리트뷰 촬영센서는 8+1개의 카메라와 3개의 레이저스캐너 그리고 GPS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자료를 모두 모아 편집하면 그냥 도로지도가 될 수 있습니다. 며칠 전 구글에서 미국 지도를 자체지도로 교체했다소식을 전해드리면서, 아마도 스트리트뷰 영상을 활용했을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했던 것은 바로 이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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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쉽지는 않습니다. 현재 구글 스트리트뷰는 세세한 골목길은 촬영하지 않는다는 이유도 있고... 지도를 새로 제작한다는 건 많은 인건비와 예산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지도를 제작하는 회사가 여러군데 있는데, 구지 그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현재로서는 우리나라 시장 자체가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도로지도를 직접 제작할 필요는 없을 겁니다.

구지 도로지도를 제작하지 않더라도, 지역검색용 자료를 입력하거나 편집하는 부분에는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포털에서 엄청난 돈을 들여 지도를 만드는 이유는 지역검색을 통해 광고 등의 수입을 올리기 위함입니다. 지도가 약간 부실하더라도 지역검색용 자료, 즉, 식당, 꽃집 등등 일반인이 많이 검색하는 업소의 위치를 찾아낼 수만 있다면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나라 포털들의 지역검색용 자료는 다음이든 네이버이든 SK이든 파란이든... 제가 보기에는 모두 턱없이 모자랍니다.

그런데, 구글에서는 기존에 입력되어 있는 업소를 편집하거나, 아얘 신규로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스트리트뷰는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장기적으로 생각해 보면... 스트리트뷰(Street View)는 3차원 건물 모델을 만들 때 필수적인 자료입니다. 건물의 형태는 항공사진으로 촬영할 수 있지만, 사람들이 길가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을 항공사진으로 촬영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항공사진과 스트리트뷰 사진을 모두 결합해야만 리얼리스틱한 3차원 건물 모델이 완성될 수 있을 것입니다.



얼마전 오픈된 구글 스케치업 7.1에서 스케치업 영상을 이용하여 3D 건물의 텍스처를 입히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자동화 된 것도 아니고, 3D 모델 제작하는데 직접 도움되는 건 아니라서, 지금 현재로서는 그저 의미를 약간 둘 정도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갈 방향은 보여주는 듯 싶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가까운 미래에 구글 코리아에서 항공사진, 경사사진을 직접 촬영할 것 같지도 않기 때문에 여기까지 생각하는 건 좀 오버... 라고 해야겠죠.

아무튼 그렇습니다. 구글이 스트리트뷰를 시작했으니... 현재 우리나라 지도서비스에서는 1등이라고 할 수 있는 다음은 긴장을 할테고... 뒤쳐져 있는 다른 서비스들은 기운이 더 빠지고... 더 고민을 하겠죠. 아무튼 점점 더 점입 가경인 포털 지도전쟁... 관전자 입장에서는 점점 더 재미있어지고 있습니다.^^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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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ㄴㅇㄹ

    기사를 보고 들러봤는데 역시 발빠른 푸른하늘님께서 상세하게 정리해 놓으셨군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2009.10.17 23:33 [ ADDR : EDIT/ DEL : REPLY ]
  2. Gary

    다음 지도가 1위인건 어떤 통계적인 데이터가 있는건가요?
    제가 알기론 아직 네이버 지도가 1위로 알고 있는데요.

    2009.10.24 08:53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10.30 10:5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렇군요. 안그래도 좀더 정확히 하기 위해서 자료를 찾아보다가 그냥 말았는데... 민폐를 끼치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2009.10.30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09.11.01 23:05 [ ADDR : EDIT/ DEL ]
  4. 스트리트 뷰가 3차원 모델링에 이용될수가 있군요
    오늘 아침 구글 스트리브 뷰 카를 봤습니다!!

    무지 신기했는데, 곧 나오지 않을까요^^

    2009.11.19 13:18 [ ADDR : EDIT/ DEL : REPLY ]
  5. wjddbsals

    그런데 아직도 구글 맵스에 스트리트 뷰는 없고 사진만 나와요.

    2010.09.08 22:07 [ ADDR : EDIT/ DEL : REPLY ]
  6. 구글의 우리나라 거리 사진은 2017년 3월 19일 현재도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 부산만 나오고, 진척이 없네요. 우리나라에선 그만둔 건지 하고 있는데 늦는 건지 외부인은 알 길이 없네요.

    2017.03.19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늘 오랜만에 구글어스로 우리나라 거리 사진을 보려고 축소, 확대 막대 위에 있는 사람 모양 아이콘을 끌었더니 파란 줄이 더 늘었어요. 동서울터미날 앞 거리 사진을 봤더니 날짜가 2009년에서 2015년 7월이 됐어요. 안 하는 줄 알았는데 찍긴 찍는 모양입니다. 찍어놓고, 아주 천천히 올리나 봐요.

    2017.08.05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10. 13. 10:36
10월 8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엊그제 캐나다와 체코에서 스트리트뷰(Street View)를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미쿡, 일본 등에서 스트리트뷰 영상을 갱신했다는 내용입니다.

먼저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California), 콜로라도(Colorado), 텍사스(Texas), 펜실바니아(Pennsylvania), 워싱턴 DC, 플로리다(Florida), 뉴욕(New York) 주가 업데이트 되었다고 합니다.

주로 맨처음 촬영되었던 지역인 듯 합니다. 스트리트뷰가 맨처음 나온 게 2007년 5월말이었으니까 거의 2년만에 갱신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기억으로는 뉴욕시와 샌프란시스코시 등은 중간에 한번쯤 갱신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대략 주요도시는 1년마다 한번, 기타 사람들이 많이 사는 주는 2년마다 한번 정도 업데이트 하는 정도로 보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일본에서는 스트리트뷰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서 유명 관광지 10개가 스트리트뷰에 추가되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래는 네덜란드를 테마로 한 Huis Ten Bosch 테마파크의 모습입니다.


그러고 보니까... 다음 로드뷰도 곧 업데이트 될 거라고 들었는데... 언제쯤 서울시내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을지... 그래서 우리 집도 볼 수 있게 될지 궁금하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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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bonus-batch-of-street-view-imagery.html
Thursday, October 8, 2009 at 2:50 PM

Yesterday we announced that Street View imagery is now available for more than 11 cities across Canada, as well as in the Czech Republic. It is always exciting to bring Street View to a new country and hear from all the folks who have been eagerly awaiting it -- the news proved so popular that global traffic to Street View doubled yesterday and there were 28 million views of Canadian images yesterday (nearly as many views as Canadians!). You can see what all our partners had to say and see pictures from the launch event on the @GoogleCanada Twitter account.

But another priority is to refresh and extend our coverage in places we've already been. Now that you've hopefully had the chance to explore some of the stunning new images, we also wanted to point out some updates to the United States and Japan that got a little lost in yesterday's new country excitement. We added new high-resolution imagery in several areas across the US, and have launched several special destinations in Japan through the Street View Partner Program.

We've updated our coverage in New York City, bringing you newer and more high-quality imagery. You can see the newly restored Guggenheim Museum, or take a look at the unique architecture of the Flatiron Building. I'm a big baseball fan, so I'm especially excited that we have the brand-new Yankee Stadium featured in Street View, just in time for the playoffs (go Yankees!):

We've also expanded our coverage around the Washington, DC metropolitan region, which is where I grew up. Now I can take a trip down memory lane by checking out the park where my dad taught me to play catch or wandering the streets of Old Town Alexandria. DC also has a new baseball stadium for the Nationals, which you can now see in Street View:

You'll also find updates here in San Francisco:

There are areas of new imagery across California, Colorado, Texas, Pennsylvania, DC, Florida, and New York. Not all areas in these places have been updated, but we're still hard at work.

In Japan, with our Street View Partner Program, we've been able to add images of 10 popular tourist destinations and special attractions, such as the Sapporo Maruyama Zoo:

For a really global experience, tour around Huis Ten Bosch, a theme park in Japan modeled as a Dutch village: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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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10. 9. 17:59
10월 7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캐나다와 체코 주요 도시에 거리에서 촬영한 360도 파노라마 사진 서비스인 스트리트 뷰(Street View)가 등장했다는 내용입니다.

먼저 캐나다는... 아주 극히 일부 대도시만 스트리트뷰가 등장했습니다. 아래는 캐나다 서부지역인데, 캘거리와 밴쿠버시에 등장했습니다.

화살표를 쳐둔 곳이 밴쿠버시인데, 그 윗쪽 꼬다리 부분이 내년도에 동계 올림픽이 열릴 휘슬러(Whisler)로서 스트리트 뷰를 촬영했네요. 참고로 동부지역엔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핼리팩스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래에서 보다시피... 미국과 비교를 하면 차이가 정말 심하죠? 구글에서 자체 도로지도를 제작하면서 자체 스트리트뷰 영상을 사용했다더니 충분히 그럴만 하다 싶습니다. 이제 거의 빠진 곳이 없을 정도네요.

그런데... 특이한 점이 한가지 있네요. 캐나다 지역은 스트리트뷰를 촬영하면서 관련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이 이루어졌다는 겁니다. 2010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뱅쿠버시, 브리티시 콜롬비아주 관광청, 북아메리카 속의 프랑스 몬트리올(Montréal)에서 맵플릿 등을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체코 공화국(
Czech Republic)의 경우엔 상당히 의외라고 생각되는데, 동유럽에서는 최초이면서도 상당히 넓은 지역의 데이터가 취득되어 있네요.


그런데... 올해 5월경 구글에서 스트리트뷰 소개 사이트를 만들고, 그곳에 현재 촬영중인 지역을 볼 수 있는 페이지도 삽입했다는 글이 올라왔었는데, 지금 이 사이트는 닫혀 있네요. 무엇때문일까요? 요즘 여러 나라에서 프라이버시 문제때문에 구글 스트리트뷰가 고생을 하고 있고, 심지어 일본에서는 재촬영에 들어가기까지 했다고는 들었지만, 그런 문제는 아닐 것 같고... 아무튼 좀 그렇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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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10/bonus-batch-of-street-view-imagery.html
Wednesday, October 7, 2009 at 11:15 AM


As a former Toronto resident, one of the most enjoyable experiences I look back on is taking in the city from a street car gliding along Queen Street West. From my perch high atop cars and cyclists it afforded me the chance to see vibrant, colourful shops, parks and developing residential communities. I'm happy to share that we've expanded our coverage of Street View on Google Maps to include parts of Canada, so others can virtually experience that same street car ride.


Now, whether from your chesterfield or smart phone, you can explore 360-degree street-level photographs of Canadian hotspots ranging from Parliament Hill and the CN Tower to Old Quebec City and Halifax's Pier 21. We're also thrilled to be shining a light on the site of the 2010 Olympic & Paralympic Winter Games by including imagery of Vancouver and Whistler.



View Larger Map

Whistler Creek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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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s CN Tower


As you might expect, I am quite a hockey fan - which is why I'm excited that today we're also launching brand new imagery in the Czech Republic, another hockey "hot"spot. You can see some of the beautiful landmarks of Prague, such as the famous Charles Bridge:


or the National Museum in Wenceslas Square:

In Canada, we're thrilled to be partnering with several organizations for this launch:
  • City of Vancouver - With the world coming to this great Canadian city for the 2010 Winter Olympics, explore what it has to offer using Street View and plan your visit
  • Tourism British Columbia - Using Street View imagery embedded on pages throughout their site, plan your trip to the province hosting the 2010 Winter Games
  • Tourisme Montréal - Get down to street level and find out why this is considered one of North America's most unique cities
  • Heritage Toronto - Explore Toronto's storied buildings, museums and iconic structures
  • ChicWalks.com - Take a shopping tour of top fashion cities using Street View

We've also consulted with the data-protection authorities in Canada and the Czech Republic, and have made user privacy a priority. The imagery was gathered from public roads, and is not real-time. Identifiable faces and licenses plates are blurred automatically, but we also allow any user to flag an image for removal by clicking on the "Report a problem" link at the bottom of every Street View window.

Along with Vancouver, Squamish and Whistler, today's launch includes imagery from Banff, Calgary, Kitchener-Waterloo, Toronto, Ottawa, Montréal, Quebec City and Halifax. If you're disappointed that your hometown or your favorite vacation spot isn't featured yet, sit tight: we're working to add new places!

Whether you want to virtually wander the next Olympic city, or feel like you're strolling across one of Prague's historic bridges, we hope you enjoy exploring Canada and the Czech Republic like never bef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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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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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옷~! 캘거리에 스트릿뷰가!!!
    당장 둘러봐야겠네요. 그렇지 않아도 요 며칠 장소를 잘 못 찾아서 헤맸는데..(그렇게 길 찾기 쉬운 캘거리에서!!!)

    2009.10.11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9. 16. 11:27
9월 11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엊그제 9월 11일은 9.11 사태 8주년이었다고 합니다.

이를 기념하여 구글에서는 국립 9/11 기념 박물관(National September 11th Memorial & Museum)역사만들기(Make History) 사이트에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아래는 Make History 사이트에서 아무 사진이나 클릭하고 들어가본 모습입니다. 배경으로 보이는 사진은 구글맵 스트리트뷰(Street View)이며, 전면에 보이는 사진은 사용자들이 올린 사진입니다. 이처럼 역사만들기(Make History) 사이트는 9.11 사태 당시 그 인근에 있었던 사람들이 촬영한 사진이나 비디오, 기타 관련된 이야기 등을 직접 올리고 편집하여 공유하는 사이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저기를 뒤적거리다가 아래 사진을 찾았습니다. 타워가 무너지는 순간인 모양입니다. 건물 옆쪽에 부스러기가 보입니다. 저걸 촬영했을 때의 기분은 어떘을까... 싶네요.


솔직히 저는 9.11 사태가 석유를 차지하려는 부시때문에 발생한 것이라는 생각이라서, 빈라덴을 그다지 탓하고 싶은 생각이 안듭니다. 물론 희생된 분들은 안타깝기는 하지만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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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9/make-history-with-national-september.html
Friday, September 11, 2009 at 2:35 PM
[cross-posted from the Official Google Blog]

9/11 사태 기념일이 돌아오면서 뉴욕 및 전세계에 힘든 기억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날의 사건은 저를 포함해 수많은 뉴욕인들에게 지울수 없는 흔적을 남겼습니다. 제 첫 사무실은 30 West Broadway에 있었습니다. 월드트레이드센터 바로 곁이었죠. 따라서 저도 그날 아침 시내에 있었습니다. 저는 그 비행기의 충돌장면을 보았고 웨스트 사이드 하이웨이(West Side Highway)에서 트레이드센터가 무너지는 장면을 보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곳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정말 끔찍한 날이었으며, 친구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사람들에게 있을 수 없는 날이었습니다.

저는 오늘 구글이 디자인회사 Local Projects와 공동으로 국립 9/11 기념 박물관(National September 11th Memorial & Museum) 이 제작한 Make History 웹사이트 개설에 참가한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Make History는 참여형 문서기록소로서, 그날의 기억을 보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9/11 및 그 여파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9/11 기념 박물관에서는 Google Maps API를 통하여 스트리트 뷰를 혁신적으로 활용, 협업적 이야기 도구를 생성하였습니다. Make History 사이트를 이용하면 사진이나 비디오 등을 공간적 개념을 활용하여 모으고 공유할 수 있으며, 이를 한데 모으면 사진과 비디오를 통해 목격한 역사를 만들게 됩니다.

참여를 원하시면 Make History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이야기 올리기(Add Your Story)"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다음 여러분의 9.11 경험을 입력하고, 사진과 비디오를 공유한 후, 그것을 촬영한 지점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9/11 기념박물관에서는 Make History 웹사이트를 위하여 App Engine을 이용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의 힘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구글 하부구조의 확장성의 잇점을 활용함으로써, 얼마나 많은 서버를 써야할 지 걱정하지 않고 멋진 어플리케이션과 중요한 이야기에만 초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우리 도구와 API를 이용하는 개발자 커뮤니티는 플랫폼이나 파트너십 관련하여 일하는 구글 직원들에게 영감의 원천입니다. 또한 Make History 는 우리가 왜 이런 일을 하는지에 대한 강력한 예입니다. 9월 11일... 그날의 기억과 함께 있는 동안, 우리는 이처럼 중요하고 깊은 감동을 주는 기록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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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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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8. 30. 21:32
8월 27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맵에서 360*180도를 둘러볼 수 있는 실사거리 사진 서비스인 스트리트뷰(Street View)에 업소 정보 표지가 등장했다는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스트리트뷰는 말 그대로 사진만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위치에 어떤 업소가 있는지 없는지는 사람이 직접 보면서 확인할 수 있었을 뿐입니다.

그런데, 이제부터는 스트리트 뷰 사진위에 업소의 위치가 표시되도록 바뀌었습니다. 단, 모든 업소 정보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구글맵에서 검색한 결과만 표시됩니다.

우선 아래는 구글맵에서 "Korean Restaurant near San Francisco"로 검색한 후, 맨 위에 나온 결과를 눌러본 것입니다.


여기에서 스트리트 뷰 링크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그 업소의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사진만 보여주었지만, 이제는 위치표지가 나타나고, 이 상태에서 더 상세한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상태에서 주변검색으로 bar를 검색해 본 뒤 아무 곳이나 클릭해서 적당히 위치를 잡아본 것입니다. 아래에서 보시는 것처럼 위치 표지가 2개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직접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검색 결과가 가까운 거리에 있을 때는 이 처럼 2개 이상이 나타날 수도 있는 모양입니다.
 

현재로서는 이 위치표지가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바로 위에 캡처한 사진을 보셔도 Hong Kong Lounge Restaurant 이 길 한가운데 있다고 찍혀져 있는데, 이런 결과가 많이 나타납니다. 주로 주소를 기준으로 위치를 매핑했기 때문에 발생한 일인데, 앞으로는 점점 더 정확도가 높아지겠죠. 직접 조사를 하지 않더라도 사용자들이 위치를 옮겨달라고 요청을 할테니까요.

현재로서는 사용자들이 스트리트 뷰 내에서 이쪽 위치라고 알려주기는 힘듧니다. 지금까지 구글맵에서 사용하는 좌표는 모두 2차원 X,Y 좌표였지만, 스트리트뷰에 들어 있는 좌표는 3차원 X, Y, Z  좌표니까 인터페이스 자체도 달라져야 할 테니까요. 하지만... 머지 않아 분명 올바른 위치를 리포트하는 기능이 생길 겁니다. 그다지 어려운 기능은 아니니까.

그리고... 현재는 검색한 결과만 위치표지로 등장하는데... 사실 이 기능은 스트리트 뷰에 광고 등을 담을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뜻이고, 어떻게 바뀌게 될지 예측하기가 힘든 기능입니다. 정말 기대가 됩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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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8/street-view-gets-down-to-businesses.html
Thursday, August 27, 2009 at 1:50 PM

스트리트 뷰(Street View)를 사용해 업소를 찾는 것이 더 쉬워졌습니다. 예를 들어, 구글맵에서 "마운틴뷰 인근의 타이 레스토랑"을 검색하고 검색 결과를 클릭하면, 여러가지 링크가 담긴 풍선도움말이 나타나는데, 이중에 "스트리트뷰" 링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뷰(Street View)" 링크를 누르면 스트리트뷰 속에 해당 레스토랑이 3D 위치표지로 표시됩니다. 이 마크를 누르면 더 상세한 정보를 직접 볼 수 있고요.


거리를 따라 움직이면 이 표지가 레스토랑 앞에 계속 표시되는 걸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주변이 어떤 환경인지 쉽게 알 수 있겠죠. 이 마크를 더블클릭하면 다시 가장 가까운 지점으로 이동되고요.


스트리트 뷰를 보는 동안, 좌측에 있는 다른 검색 결과를 클릭하면, 바로 그쪽으로 점프해서 이동합니다. 아래 비디오를 보시기 바랍니다.


스트리트뷰에 있는 3차원 위치표지는 지도에 있는 대략적인 위치를 기준으로 만든 것입니다. 우리는 지도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스트리트뷰에 표시된 업소의 위치도 점점 더 정확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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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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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진수(털)

    ^^. 당연히 있어야 할 기능이 이제야 나왔네요..
    다만 걱정되는 것은 영상 자료의 3차원좌표와 자세 정보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POI의 3차원 지점을 잘 표현해줄 수 있을텐데.. 기존 영상 자료에 이러한 정보가 있는지.... 설마 다시 찍어야 한다면 난감하겠는데요.. 주기적으로 갱신한다면, 다음번 촬영결과가 나올때까지는 서비스가 올바르지 못할 수도 있다는거네요... 암튼, 점점 좋은 서비스가 나오고 있네요. . 저희도 분발해야 겠습니다.

    2009.09.02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8. 19. 15:42
8월 18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바로 전에 올린 글에서 스트리트뷰에 자동차 경주 트랙, 대학교, 레고랜드 등이 추가되었다는 이야기를 알려드렸습니다.

지금까지 스트리트뷰에 나타난 영상은 모두 공공장소 뿐이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사적 영역의 구면 파노라마 사진이 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즉, 마즈다 레이스 라구나 세카(Mazda Raceway Laguna Seca),썬더힐 레이스 파크(Thunderhill Raceway Park), 샌디에고 주립대학교(San Diego State University)레고랜드 캘리포니아(LEGOLAND California) 등이 구글과 스트리트 뷰 파트너 프로그램(Street View Partner Program)을 체결하였다는 것입니다. 그중에서 샌디에고 주립대학교 등에는 보행자가 다니는 길을 촬영하기 위해 아래 그림과 같은 세발 자전저(Trike)를 개발했다는 내용도 들어 있습니다.


아래는 레고랜드 부근에서 스트리트뷰의 페그맨을 끌어본 모습입니다. 파란색으로 나타나는 선들이 스트리트 뷰를 볼 수 있는 도로입니다.


아래는 아무곳이나 떨어뜨려 본 모습입니다. 멋지네요. 특히 오른쪽 아래를 보시면 펙맨(pegman)이 레고스타일로 만들어져 있네요.


우리나라 다음 로드뷰에서도 골프장 건물도 촬영했고, 얼마전에는 세종대학교 건물 내부도 촬영했기 때문에 그다지 새로운 것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아마도 촬영전에는 어떤 종류든 계약을 했을테니... 이름만 붙이지 않았을 뿐 파트너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오늘에야 삼발이 자전거를 공개했다고 하지만, 제가 작년 10월에 올린 글에도 이 장비 사진이 들어 있습니다. 아마도 이곳이 샌디애고 주립대학교였던 모양입니다. 아래 원문에 있는 사진에 들어 있는 장비는 이것보다 약간 크기가 작아졌네요~~~ ㅎㅎ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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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8/bringing-street-view-to-attraction-near.html
Tuesday, August 18, 2009 at 7:00 AM


방금 전, 스트리트뷰를 지원하는 도시가 늘어났다는 소식과 함께, 저는 이번에 스트리트 뷰 파트너 프로그램(Street View Partner Program)을 통해 제작된 영상이 추가되었다는 것이 특히 기쁩니다. 여러 적극적인 파트너들과 공동으로 함께 작업하여, 그들의 시설을 스트리트 뷰에 보여드릴 수 있게 된 것이죠. 이제 스트리트뷰에서 마즈다 레이스 라구나 세카(Mazda Raceway Laguna Seca),썬더힐 레이스 파크(Thunderhill Raceway Park), 샌디에고 주립대학교(San Diego State University)레고랜드 캘리포니아(LEGOLAND California) 를 스트리트 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스트리트 뷰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이제까지 모두 공공장소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파트너들과 공동으로 자동자 경주트랙, 대학ㄱ, 놀이공원 등 사적공간의 영상도 담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동차 경주장과 같은 곳에서는 스트리트뷰 차량으로 멋지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학 캠퍼스와 같이 좀더 보행자 위주로 된 공간을 돌아보기 위해, 우리는 자전거를 기반으로한 스트리트뷰 시스템인 트라이크(Trike)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트라이크를 사용하면 자동차가 갈 수 없는 거의 모든 곳을 갈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트라이크가 아이스크림 카트처럼 생겼다고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트라이크의 카메라시스템은 차량용과 동일합니다. 세발 자전거위에 약간의 기기들을 설치했습니다. 몇가지 초기 개발 버전을 거쳐 현재와 같은 형태가 되었습니다. 맨 첫번째 카메라는 500파운드 정도되었지만, 현재 버전은 300파운드로 줄어들었습니다. 우리 운전자분들은 아주 좋아하고 있답니다.

제 생각에 이번 갱신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경험은 지난해 몬터레이 스포츠 자동차 챔피언십에서 등장했던 GT 와 Le Mans 프로토타입과 함께 마즈다 레이스웨이 라구나 세카(Mazda Raceway Laguna Seca) 를 일주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펙맨(pegman)을 끌어다 멋진 곳들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스트리트뷰 파트너 프로그램과 함께 하면 좋겠다 싶은 직정에서 일하신다면 Content Central Blog를 방문하시여 자세한 방법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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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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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8. 19. 09:03
8월 18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오랜만에 스트리트뷰를 볼 수 있는 나라가 늘어났다는 내용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나라는 스위스와 대만 그리고 포르투갈입니다. 아래 원문을 보시면 여러 지점을 360도로 둘러볼 수 있는 구면 파노라마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만, 저는 잘 모르는 나라라서 좀 그렇네요.

아래는 타이뻬이의 모습을 캡처한 것입니다. 주소들이 전부 한자라는...


이로써 동양에서는 일본에 이어 대만에 스트리트뷰가 발을 딛었군요. 우리나라는 확인은 불가능하지만, 아직 계획이 없나 봅니다. 물론 다음의 로드뷰가 잘 만들어져 있어서 구글 코리아의 입장에서는 까다로울 수가 있을 건데... 그래도 스트리트뷰가 다른 지도 콘텐츠와 함께 융합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을 때, 그냥 무시하기는 힘들겠고... 여러가지로 고민되겠다 싶네요.

마지막으로... 원문 제일 아래를 보면 자동차 경주장 트랙을 스트리트뷰에 담았다는 이야기, 자전거를 기반으로 한 스트리트뷰 카메라인 스트리트뷰 트라이크(Street View Trike) 등에 대해 잠깐 언급되어 있는데, 상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트에서 설명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여~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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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8/wait-is-over-new-street-view-imagery.html
Tuesday, August 18, 2009 at 6:00 AM
구글 스트리트뷰가 2년전 시작된 이래, 제가 제일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제 가족들로부터 전세계 모든 분들은 한결같이 "우리동네에는 스트리트뷰가 언제 나오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이 중에서 타이완, 포르투갈, 스위스에 사시는 분들은 좋은 뉴스가 나왔습니다. 여러분의 나라에도 스트리트뷰 영상이 서비스되기 시작했거든요!

저는 특히 스위스와 타이완쪽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친척분들이 사시지만, 원하는 것만큼 자주 가볼 수는 없었거든요. 이제 드디어 스트리트뷰가 서비스된다는 희소식을 전해주게 된 것 뿐만 아니라, 저도 예전에 가보았던 모든 곳을 다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희 아저씨와 함께 드라이브했던 제네바 호(Lake Geneva)의 모든 것을 발견했습니다.


Größere Kartenansicht

타이뻬이에 있을 때, 아주머니까 저를 데려간 아스크림 가게도 볼 수 있구요.


View Larger Map

아울러 아직까지 한번도 가본 적 없는 포르투갈도 탐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View Larger Map

그 밖에, 얼마전 파리 디즈니랜드에 스트리트뷰가 서비스된다는 소식을 알려드렸는데, 이번엔 좀더 특별한 지역을 서비스하게 되었습니다. 스트리트뷰 차량이 캘리포니아에 있는 자동차 경주 트랙인
Thunderhill Raceway Park 과 Mazda Raceway Laguna Seca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새로운 자전거 기반 시스템인 스트리트뷰 트라이크(Street View Trike)를 사용하여, 샌디에고 주립 대학교 및 캘리포니아 레고랜드(LEGOLAND)를 촬영하였습니다. 아래는 LEGOLAND의 놀라울만한 모습으로, 여러분도 즐기시길 바랍니다! 스트리트뷰 트라이크 및 스트리트뷰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바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View Larger Map

여러분이 사시는 곳이 어디든, 저는 여러분들이 새로운 영상을 즐겁게 탐험하시길 바랍니다.
타이뻬이(Taipei) 101, 제네바(Geneva)의 Jet d'Eau, 또는 race cars 등 어떤 것을 보시든, 새로운 스트리트뷰 영상이 등장하는 곳에는 무언가가 들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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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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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8. 16. 13:22
8월 14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현재 구글맵 스트리트 뷰(Street View)에서는 스트리트뷰 차량이 촬영한 사진뿐 아니라, 일반인들이 촬영한 사진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제까지는 파노라미오(Panoramio)에 올려진 사진만 스트리트 뷰에 나타났으나, 피카사 웹 앨범에 올려진 사진도 스트리트 뷰에 추가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아래는 구글맵에서 루브르 박물관 주변을 찾아본 모습입니다. 이 그림을 클릭해 보면 좌측 아래에 Picasa 로고가 보이실 겁니다. 직접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보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엔 혹시 파노라미오의 영상과 피카사웹 영상이 분리되어 있는 건 아닌가 싶었는데, 완전히 통합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반 사용자로서는 이 사진이 파노라미오(Panoramio)에서 온 건지 피카사(Picasa)에서 온 건지 전혀 구분할 수 없겠네요. 그리고... 얼마전에 추가된 포토신스 기능도 모두 적용된 것 같습니다. 뭐... 당연하겠죠. 파노라미오도, 피카사웹도 모두 구글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이니까요.

흠... 아무리 봐도 다음 단계는 우선 스트리트 뷰 영상과 3D 모델을 결합하게 될테고... 이렇게만 되면 일반인들이 GPS와 전자나침반, 자이로 등의 기능이 들어간 스마트폰으로 사진만 촬영해도 그 랜드마크가 어디인지 알려주는 검색 기능이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능이 정말 일반화 되겠네요. 정말 기대가 됩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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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8/picasa-photos-in-street-view.html
Friday, August 14, 2009 at 9:50 AM
올해 초, 우리는 구글맵 스트리트 뷰(Street View)에 사용자 제작 사진을 결합하는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이 사진들을 겹쳐볼 수 있는 포토신스 기능이 추가되어, 세계적으로 아주 흥미로운 랜드마크나 경치를 직관적이고도 흥미로운 방식으로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트리트뷰에 이러한 기능이 처음 들어갔을 때는 파노라미오(Panoramio)의 사진만 포함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사용자가 올린 위치 태그 이미지를 올리는 또다른 사이트인 피카사 웹 앨범도 추가하였습니다.


이미 수백만명이 피카사 웹앨범(picasa Web Albums)를 이용하여 친구들이나 인터넷 커뮤니티에 사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제 위치태그가 붙어있고 공개된 사진들이 구글맵 사용자들에게 지리적 위치에 대한 인상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특히, 파노라미오 사진이 많이 않은 곳에서는 유용하겠죠.
우리는 이러한 사진들을 피카사 웹앨범에서 선택하였습니다. 우리는 이미 얼굴 인식 기술을 적용하여 개인의 사생활 정보를 없앴으며, 가장 관계가 높은 사진을 포함하도록 영상 매칭 기술을 적용하였습니다.

이 기능은 파리(Paris), 동경(Tokyo), 뉴질랜드(New Zealand)와 같은 전세계 대표적 랜드마크에 적용되었습니다. 실제 실행시켜보면 스트리트뷰 영상과 파노라미오, 이제는 피카사 사진까지 연속적으로 탐험하는 게 얼마나 쉬운 일인지 아실 것입니다. 특히 포토신스 기능을 활용하면 말입니다. 즐거운 탐험 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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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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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8. 5. 19:35
8월 4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재작년 서비스 개시이래 구글맵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서비스중 하나인 스트리트뷰(Street View) 서비스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소개 페이지가 나왔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에 들어가 보시면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 사이트를 캡처한 것인데, 대략 스트리트뷰 사용방법, 스트리트 촬영지역, 스트리트뷰에 관련된 뒷이야기, 프라이버시 문제 등에 대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두번쨰 항목인 Where is Street View?에 들어가 보시면 전세계에서 스트리트뷰를 사용할 수 있는 지역과 함께, 현재 스트리트 뷰 차량으로 촬영중인 곳도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촬영중인 나라는 독일, 캐나다, 그리고 스위스라고 나오네요.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촬영을 시작하지 않았나 봅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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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8/take-peek-at-our-new-street-view-site.html
Tuesday, August 4, 2009 at 9:30 AM

2007년 5월 스트리트뷰가 시작된 이래, 구글맵에서 가장 유명한 기중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아울러 사람들이 스트리트뷰를 가장 궁금해 한다는 것을 발견하여, 스트리트뷰에 대하여 알고 싶어하는 것을 한자리에 모아둔 스트리트뷰 소개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세계 어느 나라에서 스트리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지, 현재 구글 스트리트뷰 차량이 새로운 영상을 수집하는 도시는 어디인지
  • 스트리트뷰 마스코트인 페그맨(Pegman) 뒷이야기
  • 스트리트뷰 초기 프로토타입 차량의 모습
  • 스트리트 뷰를 잘 활용하는 방법
  • 영상을 수집하는 데 걸리는 시간
  • 구글의 프라이버시 보호 입장 및 영상 제거 요청 방법


이 새로운 사이트를 통하여 스트리트 뷰를 사용하여 전세계를 보다 쉽게 탐험하고, 더 즐거운 체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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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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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좋군여 앉아서 세계여행이네염

    2009.08.06 05:09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7. 25. 20:16
7월 24일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 스트리트 뷰(Street View)에서 사용자가 올린 사진들을 서로 연결해서 MS의 포토신스처럼 볼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원래 구글 스트리트뷰에서는 지난 2월, 파노라미오에 올려진 (위치태그가 붙은) 사용자 사진을 스트리트 뷰와 함께 볼 수 있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이러한 사진을 연결해 두어, 보다 쉽게 여러사진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래 원문에는 런던 국회의사당의 빅벤을 대상으로 여러가지 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는 이 기능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비디오입니다.



아래는 제가 샌프란시스코의 골든게이트를 대상으로 실험해 본 모습입니다. 스트리트뷰 상태에서 오른쪽 위에 있는 사용자사진 아이콘을 클릭한 후, 사진에 나타나는 네모난 박스를 더블클릭하면 그 사진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직전 사진으로 되돌아가려면, 왼쪽 맨 위에 있는 돌아가기 버튼을 누르시면 되고요.


구글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인 파노라미오(Panoramion)에는 작년 8월부터 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 기능이 스트리트뷰에까지 들어간 게 되는 셈이네요. 아래는 지금은 사라져버린 숭례문 사진에서 포토신스 기능이 구현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흠... 정말 좋은 기능입니다. 제가 예전에 360*180 구면(Spherical) 파노라마와 포토신스 를 비교해 본 글이 있었는데, 이 두가지를 결합하면 정말 좋겠다... 싶었는데 구글이 벌써 해냈네요~~

아무튼 이렇게 스트리트뷰가 점점 발전하는 것을 보니, 스트리트뷰 사진들을 사용해서 3D 건물 모델이 만들어질 날도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ㅎㅎ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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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7/zoom-photo-navigation-in-street-view.html
Friday, July 24, 2009 at 3:35 PM
스트리트 뷰 팀의 임무 중 하나는 사용자들이 쉽게 위치가 부여된 사진을 둘러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얼마전 스트리트뷰 사진을 3차원으로 쉽게 돌아볼 수 있는 스마트 이동기능을 선보인바 있습니다. 아울러 최근에는 스트리트뷰 영상과 일치하는 사용자 사진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옵션도 추가했고요. 이번엔 이러한 개념을 합쳐서 스트리트뷰를 통해 사용자 사진을 더 쉽게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스트리튜뷰가 잡은
멋진 빅벤의 모습을 보시죠.


그러나, 우리 파노라미오 사용자들은 여러가지 각도, 다른 시간대, 다른 부분을 확대하여 빅벤의 여러가지 인상적인 모습을 올렸습니다. 이러한 모든 사진을 스트리트뷰에 연결하여, 비슷한 사진들을 연결해 볼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올렸습니다. 특히 이 기능은 하나의 사진을 확대해 볼 때 유용합니다. 아마도 이 새로운 기능은 직접 보여드리는 게 가장 설명하기 좋을 듯 싶네요. 아래의 여러 사진을 보시기 바랍니다.



맨처음 이미지를 띄우면, 작은 사각형들이 나타나는데, 이는 더 확대된 사진이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마우스를 이리저리 돌리면, 현재 마우스 위치에 가장 맞는 사각형이 강조됩니다. 새로운 스마트 이동 기능과 비슷하게 이 사각형을 더블클릭하면 해당되는 사진으로 들어갑니다. 다른 사진으로 들어가게 되면 사진 제목 옆에 '돌아가기(back)' 버튼이 나타나므로, 방금전에 보았던 사진들로 되돌아가 갈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러한 기능을 보여주는 데모 비디오 입니다.



이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여 수많은 사진들을 더 즐겁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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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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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 열정에 늘 경의를 표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글도 있지만 전반적으론 구글과 다음을 위한 블러그란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쓰신글 말미에 스트리트뷰 사진을 사용해서 3D 건물 모델링을 하는게 멀지 않았다고 했는데..360도 동영상을 활용해서 3D 건물 모델잉을 하는 기술이 이미 있습니다.
    www.iwane.co.kr 또는 www.iwane.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실텐데 기술적으로 진보된건 왜 소개하지 않을까 궁금해 집니다.

    구글 문제는 한번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잘 만들어진 솔루션 및 기술을 좋은 값에 사서 이용을 잘 한다는 것과 그들의 web2.0 정신의 구현 외에 구글도 다른 거대 기업과 다른점이 없는 것 아닌지 의문이 듭니다.
    구글이 커짐에 따라 생기는 문제는 멀리 않아 논쟁꺼리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부분은 세상을 바로보는 철학적 관점의 문제이니...뭐.

    그렇더라도...구글을 따라해서는 구글을 넘어설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업과 좋은 기술이 그들에 팔리지 않고 그것 자체로 더 좋은 플랫폼을 만들어 그 기업들이 경쟁하는 세상은 어려울까요?

    대기업에 팔리기 위해 기술을 개발하는 경향이 일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진정한 기술의 정신과 기술의 발전을 위해서는 고민해봐야 할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인간의 미래와도 연관 된것이니까요.

    더 좋은 더 많은 기술이 소개되는 곳이였음 더 좋겠습니다.
    그런 식견과 혜안과 능력이 있으시리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이 블러그가 특정 회사 블러그가 아니라 웹2.0과 큰 의미의 지도 관련 대중 블러그라 생각한 까닭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2009.07.26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 구글과 다음을 위한 블로그라... 뭐... 그렇게 보시면 할 수 없구요. iwane 기술에 관해서는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 힘드네요. 검토할만한 충분한 자료도 없고, 제가 말한 기술이란 자동화된 기술을 말하는데, 아직 그정도 수준이 아닌 것 같고요.

      2009.07.26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구글어스/스트릿뷰2009. 6. 29. 17:23
구글 본사(Googleplex)에 스트리트뷰(Street View) 전용 디스플레이 장치가 있답니다.

Google Earth Blog에 따르면 "사방이 컴퓨터 스크린으로 둘러쌓여 있는 동굴"이라고 표현하고 있네요.

아래는 이 "동굴"의 360*180 VR 파노라마를 "Planet View" 방식으로 본 모습입니다. (360*180 파노라마 사진을 Planet View로 만드는 방법은 이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가운데 있는 사람은 촬영자로서, 360cities.net의 운영자인 Jeffrey Martin 입니다. 저도 이번 San Jose의 Where 2.0 컨퍼런스에서 잠깐 만났었습니다.^^  주변에 오렌지를 반으로 잘라놓은 듯한 청색 부분이 컴퓨터 스크린이고, 아래쪽은 출입구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이 360*180 파노라마를 삽입한 것입니다. 마우스로 드래그 해보시면 전체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좌측 위에 있는 FullScreen을 누르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뒤를 돌려보면 출입구 너머로 잡담을 나누는 분들도 볼 수 있고, 위로 올려보면 "GOOGLE" 마크도 선명히 보입니다.

위에 있는 캡처화면처럼 Planet View 모드로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사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중간 아래 쯤에 있는 "Little Planet View"를 눌러보시면 됩니다.


Inside the Streetview Holodeck in USA

Google Earth Blog의 Frank Taylor 씨도 직접 들어가 봤는데, 여기에 투사되는 영상은 Full Resolution으로서 우리가 구글맵 스트리트뷰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해상도가 높았다고 합니다.

아울러, 콘트롤러를 사용하면 전진도 할 수 있는데, 초당 몇 프레임정도 속도로 매우 빠르게 뜨기 때문에 진짜 비디오를 보는 듯 했다고 하네요. 온라인상으로는 1초에 한프레임 띄우기도 힘든 데 말입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8개의 디스플레이 사이사이에 있는 프레임이 너무 커서 조금 거슬린다는 점...

저도 언젠가 구글본사에 다시 가볼 일이 있다면 꼭 한번 직접 체험해 보고 싶네요. 아니... 그냥 저런 거 보다 훨씬 현실감이 나는 장치를 직접 하나 만들고 싶다는... ㅠㅠ

근데... 혹시 제가 잘 모르고 썼을 수도 있는데, 이와 비슷한, 스트리트 뷰 전용 디스플레이 장치에 대한 소식을 들으신 분 있으시면 댓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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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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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후~ 저기 들어가서 좀 오래 있으면 전자파에 타 죽겠네요~

    2009.06.30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정도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장치는 모니터가 크다는거 외에는 고급기술은 아닌거 같은데요...마음만 먹는다면 푸른하늘님도 충분히 만들수 있을거 같습니다..^^ 큰 모니터가 없다면 8개의 프로젝트로 8개의 스크린에 쏘아주면 돼겠군요. 단기성 전시용도라면 프로젝트 이벤트 업체에 의뢰하시면 빌리는 기간만큼 대금을 지불하시면 굳이 장비를 사지않아도 충분할 거 같습니다. 비디오 파노라마는 이곳을 참고하세요..^^
    http://www.lucid.it/
    http://www.immersivemedia.com/

    2009.07.03 12:35 [ ADDR : EDIT/ DEL : REPLY ]
    • 말씀하신대로 그다지 고급기술은 아닙니다. 300만원짜리 모니터 8대만있으면... ㅎㅎ 올려주신 비디오 파노라마 사이트도 잘 봤습니다. 아직까지는 비디오 파노라마들이 너무 해상도가 떨어져서 좀 그렇네요~~

      2009.07.06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구글어스/스트릿뷰2009. 6. 22. 12:03
일반적으로 스트리트뷰(Street View)나 다음의 로드뷰(Road View) 등을 촬영하는 센서는 여러대의 카메라를 바깥 방향으로 촬영하여 결합한 것입니다.

이런 방식의 카메라는 본질적으로 여러가지 에러를 피할 수 없는데, 이를 극복한 카메라가 있어 소개시켜드립니다. 바로 Full View라는 방식의 카메라입니다.

아래는 현재 다음 로드뷰의 촬영을 담당하고 있는 픽스코리아에서 초기버전으로 만든 센서의 내부 구조입니다.

물론 현재는 완전히 달라졌지만, 기본적으로 4대의 카메라에 어안렌즈를 부착해서 촬영한 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4장의 촬영을 스티칭하여 하나의 영상으로 만드는 방식은 변함이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구글 스트리트뷰 촬영용 카메라입니다. 윗부분에 8대의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구조의 파노라마 센서는 이음매가 완벽한 파노라마를 만들 수 없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해 보여도 자세히 확대해 보면 경계선이 찌그러지거나, 강제로 맞추는 과정에서 흐릿하게 블러링(Blurring)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예전에 올린 360*180 VR 파노라마 사진 촬영방법이란 글에서 왜 로테이터가 필요한지 설명한 부분을 보시면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즉, 완벽한 360*180 파노라마를 촬영하려면 아래 그림처럼 모든 카메라의 촛점이 일치해야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이러한 제약이 전혀 없는 파노라마 카메라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아래 그림과 같은 구조를 가진 Full View 파노라마 사진기 입니다. (via Digital Urba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일 인상깊은 것은 여러대의 카메라를 설치했음에도 모든 카메라의 초점이 한 곳이라는 것이입니다.아래가 그 원리를 나타내는 그림입니다. 왼쪽그림에서 아랫부분에 카메라가 2대가 있지만, 거울에 의하여 가상적으로는 거울 내부에 하나의 초점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하나의 초점에서 여러장의 사진을 촬영하는 원리이기 때문에 (캘리브레이션만 완벽하다면) 전혀 접합 에러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냥 각각의 카메라에서 촬영된 사진을 붙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죠.

아래 그림에서 빨간 선이 있는 부분이 접합된 곳인데, 아무리 확대해도 전혀 이음매를 발견할 수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완벽하게 연결되므로, 이 Full View 시스템은 가까운 피사체를 촬영해도 문제가 없고, 비디오를 촬영해도 전혀 문제가 없게 됩니다.

이 FullView 기술은 마이크로소프트에 라이선스되었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RoundTable라는 비디오 컨퍼런스용 파노라마 비디오를 개발했습니다. 아래 그림 오른쪽이 RoundTable입니다. 그림을 잘 보시면 역피라미드 형상의 거울 아래로 작은 카메라들이 보일 겁니다.


아래는 이 기술을 사용하여 미 해군에서 개발한 장비입니다. 이건 10대의 CCD 카메라를 조합해서 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대의 카메라를 달더라도 모든 카메라의 가상 초점이 일치하기만 하면 이음매가 전혀 없는 사진 또는 비디오가 제작됩니다.


그런데, 이 Full View 카메라는 특허에 걸려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조립하고, 이런 방식으로 촬영된 영상을 처리하고 보여주는 모든 부분에 특허가 걸려있어, 구글이든 픽스코리아든 이런 방식의 카메라는 제작할 수 없습니다. 상당히 아쉽네요... 정말 멋진 아이디어이고, 정말 완벽한 솔루션인데 말입니다.

이 카메라의 특성이나 응용 등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아래의 비디오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위에 있는 영상도 이 비디오에서 캡처한 것이다.)  발표하시는 분이 인도분인지... 하여튼 알아듣기가 너무 힘듧니다만, 그림만 대충 보고 지나가셔도 이해하실 수는 있을 겁니다. 참고로, 이 비디오는 Google Tech Talk에서 발표된 것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fullview.com/를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제가 예전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근무했던 분으로부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스트리트뷰와 비슷한 시스템을 개발중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생각해 보면 Full View 기술을 활용한 센서를 제작하는 건 아닐까 싶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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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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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럭

    Catadioptric 카메라의 한 종류하고 봐야 하나요? ^^
    CCD의 해상도만 받쳐주면 훌륭한 솔루션이 될거 같습니다.

    2009.06.22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 Catadioptric 카메라라... 카메라 한대와 볼록거울을 이용한 파노라마 카메라이군요. 결정적으로 해상도가 떨어지고 외곽으로 나갈수록 해상도가 떨어지는 시스템이죠.

      이 시스템은 여러대의 카메라이면서도 하나의 카메라처럼 촬영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점입니다~~~

      2009.06.22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2. 3dvie3er

    전에 이것과 비슷한 카메라로 찍은 파노라마 사진은 보았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호텔광고등의 콘텐츠 제작에 사용된 예도 있구요 (참고 http://www.motion-vr.com/tours/607228/0527081/eden1.aspx?tn=2 ) 그런데 그 당시 문제가 한대의 카메라로 360도를 한번에 촬영하므로, 얻을 수 있는 해상도에 제한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이런 부분이 개선된 것 같습니다.

    2009.06.22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게 보통 만만한 일이 아니네요.. ^^ 엄청난 노하우와 전문성이 필요할 듯..

    2009.06.22 18:02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스트릿뷰2009. 6. 15. 11:45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Daum)에서 서비스중인 로드뷰 영상을 캡처해서 동영상으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한강대교 남단에서 광화문까지 가는 길입니다.

일단 제가 제작한 동영상을 먼저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에 사용된 음악은 The Ting Tings의 "Shut up and let me go"입니다. 우리 딸래니가 추천해 준 겁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처음엔 정방향으로 주행하다가 나중엔 역방향으로 주행을 합니다. 그리고... 처음 촬영된 부분은 가을인데, 좀 지나면 여름으로 바뀌는 것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아... 서울역, 남대문, 서울시청앞, 세종로 사거리에선 좀 더 구경하시라고 주변을 한바퀴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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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동영상은 총 751매의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캡처하는데만 거의 한시간 반정도 된 것 같습니다. 왜 이런 쓸데없는 짓을 했냐... Digital Urban에서 Google Street View Timelaps라는 글을 보고,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캡처하면서 엄청 후회했습니다. ^^

추가) 물론 캡처하는 게 아니라 직접 사진을 촬영하여 동영상으로 만드는 예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미친 사진찍기!를 읽어보시면, 로스엔젤레스 중심부에서 바닷가까지 총 26km를 10발자국마다 사진을 찍어 비디오로 제작한 예가 있으며, 일전에 다음 로드뷰에 촬영된 우리나라의 극과 극에서 소개시켜 드린 것처럼, 지리넘어님은 사라지는 피맛골의 사진을 동영상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로드뷰를 사용하면, 거리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길을 따라가면서 도로주변을 구경하려면, 앞으로 한번 나간 후 영상이 다 뜰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앞으로 전진을 누르는 과정을 반복해야 하므로 약간 짜증스럽습니다. 물론 "자동 주행"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화질이 나빠져서 별로죠.

이렇게 동영상으로 만들면 훨씬 다이나믹하게 거리의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일단 작업하느라 고생은 했지만, 나름대로 보람도 있다는... ^^

아래는 제가 이 동영상을 만든 방법을 대략 정리한 것입니다. 혹시 관심있는 분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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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로드뷰의 화면은 프리웨어인 오픈캡처를 이용해 캡처했습니다. 프로그램설정->프로그램 세부설정에서 아래그림처럼 설정을 해둔 후, 마지막으로 캡처한 영역(Sht_Cntl_L)을 눌러주면 자동으로 번호가 1씩 증가하면서 저장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캡처한 영상을 동영상으로 만드는 작업은 윈도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무비 메이커(Movie Maker)를 사용했습니다. 무비메이커로 작업하는 방법은 구글에서 검색해보시면 많이 나오므로 별도로 설명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처음에 사진을 읽어들이면 한장당 5초가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이 시간을 짧게 바꾸시려면 도구 -> 옵션에서 아래 그림처럼 시간을 설정해 주시는 것만 주의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주요지점을 GIF 파일로 만든 것입니다. 아무래도 GIF 보다는 동영상이 더 멋지지만... 그래도 기념으로 삽입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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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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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비

    끊임 없이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시네요.
    저도 푸른하늘님 처럼 자신의 일을 즐기는 사람으로 오래 살고 싶습니다.
    항상 좋은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6.15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2. 모르는 사람이 보면 실제 촬영한 것으로 알겠군요.

    2009.06.15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3. 후훗

    숭례문 참 안타 깝네요ㅜㅜ
    구글어스에는 3D 되있던데......

    2009.06.15 16:57 [ ADDR : EDIT/ DEL : REPLY ]
    • 로드뷰는 있는 그래로 촬영하는 거니까요...

      2009.06.15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 장똘뱅이

      숭례문 복원현장이 촬영되어 있습니다.
      펜스 안쪽 모습이요..
      http://local.daum.net/map/index.jsp?cx=494349&cy=1127111&level=1&panoid=2495133&pan=40.19588248666395&tilt=-19.050846688099863&map_type=TYPE_SKYVIEW&map_hybrid=true&map_attribute=ROADVIEW&screenMode=normal

      2009.06.16 11:15 [ ADDR : EDIT/ DEL ]
    • 오~~ 내부도 촬영되어 있군요. 근데 들어가보니 너무 썰렁합니다~~ ㅎㅎ

      2009.06.16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4. 위즐

    우와.. 고생하셨어요 ;;
    캡쳐만 1시간 반

    예전에 어디서 비슷한걸 본적이있는것 같아서 링크알려드려요^^
    여긴 동영상 촬영인것 같아요

    http://www.iicosmo.com/jp/index.php

    2009.06.15 18:11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대단하십니다. 저는 사진 몇 장 올리는 것도 힘들던데, 저 많은 사진으로 동영상을 구성하시다. 잘 봤습니다. ^_^

    2009.06.17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 동영상 보고 노래가 너무 좋아서,,

    인터넷에서 방황하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

    동영상도 너무 잘 만드신 것 같아요~~

    엄청난 능력자십니다 ^^

    노래선곡도 좋구요 ^^

    기분 좋은 주말 보내세요~^ο^♬

    2010.07.02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9. 6. 10. 23:16
6월 9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얼마 전 아주 섬세한 3D 모델로 구축된 파리 디즈니랜드가 이번엔 스트리트뷰에도 등장하였다는 소식입니다.

이제까지 구글 스트리트뷰는 거의 대부분 길만을 촬영하였는데, 파리 디즈니랜드(Disneyland Paris)가 스트리트뷰에 담겨진 전세계 최초의 테마파크가 되었다고 하네요.

우선 아래는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복습^^하는 의미로 제가 예전에 쓴 글에 삽입한 파리 디즈니랜드 3D 모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정말 너무 정교하게 제작된 모델이라서 보면 볼 수록 감탄이 나올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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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구글맵 스트리트뷰(Street View)에서 파리 디즈니랜드의 모습을 확인해 본 모습입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성(Sleeping Beauty Castl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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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소개시켜드린 회전목마도 촬영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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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디즈니랜드를 일반 구글맵에서도 볼 수 있지만, 별도의 매플릿(mapplet)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이 링크를 따라 들어가면 아래 그림처럼 별도의 아이콘이 마련되어 있어, 좀 더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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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트리트뷰는 구글맵 뿐만아니라, 구글어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파리 디즈니랜드는 아주 정교한 3D 모델이 있기 때문에 스트리트뷰와 3D 모델을 겹쳐서 확인해 보면 더 재미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구글어스에서 "Disneyland Paris"로 검색하여 찾아 간 후, 스트리트뷰를 켜고 조금씩 확대해 가는 모습을 캡처한 것입니다. 아래 그림에서 카메라 모양의 아이콘이나 맨 마지막에 나오는 동그라미를 더블클릭하면 스트리트뷰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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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이 아이콘을 누르고 들어가, 투명도를 낮춰가면서 스트리트뷰 영상과 구글어스 3D 모델을 비교해 본 모습입니다. 실제 사진과 3D 모델을 비교해 보니, 정말 3D 모델이 섬세하게 제작되었다는 것을 할 수 있네요. 참고로, 투명도를 조절하려면 "위치(Places)"와 "단계별항목(Layers)" 사이에 있는 슬라이드바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위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아직 스트리트뷰 사진과 3D 모델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건물의 각도도 일치하지 않고요. 며칠 전 "구글 스트리트뷰, 슈퍼맨 기능 추가"라는 글에서, 이런 기능이 작동되려면 3D 기술이 전제가 되어야 하는데, 아직 중간중간 이상한 곳이 있는 것으로 보아, 스트리트뷰의 3D 기술이 아직 완벽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여기에서도 확인되었네요.

이런 점 말고도 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파리 디즈니랜드 전체를 촬영한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래 그림처럼 일부분만, 그것도 뚝뚝 떨어져 있다는 게 마음에 안드네요. 이와에 촬영하는 김에 확실히 담을 것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난 김에 다음 로드뷰에서 과천 서울랜드를 혹시 촬영했나... 싶어서 들여다 봤는데, 아래 그림처럼 텅텅 비어 있네요. 제가 듣기로 다음 로드뷰에서 서울시를 대상으로 세도로까지 촬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서울랜드도 찍어두면 좋겠다 싶네요. 하기야 사유지이니까 미리 협상이 필요하겠죠. 참고로, 서울랜드 바로 아래쪽에 로드뷰가 있는 지역은 국립현대미술관입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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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6/disneyland-paris-in-street-view.html
Tuesday, June 9, 2009 at 8:30 AM
몇 주전, 우리는 이제까지 만들어진 구글어스 모델중 가장 섬세하고 복잡한 모델이 나왔다는 소식을 전해 드렸습니다. 이제 누구라도 파리 디즈니랜드를 3D 로 감상하고, 거리와 건물을 아주 자세히 탐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모델들이 만들어 지고 있을 당시, 우리는 이러한 경험을 더 풍부하게 할 방법을 생각했었습니다. 스트리트뷰는 우리가 가진 최신의, 멋진 기술이며, 항상 새롭고도 멋진 장소를 스트리트뷰에 넣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우리는 디즈니와 함께, 파리 디즈니랜드를 스트리트뷰에 포함시킨다면 그곳을 가상으로 경험하는 아주 재미있고고 혁신적인 방법이 되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10월, 아직 하늘에 햇빛이 남아 있을때, 파리 디즈니랜드는 스트리트뷰 촬영차량에 문을 열어 마술같은 그곳을 거리 수준에서 담도록 하였습니다. 우리는 어드벤처랜드를 통과해서 메인 스트리트 USA까지 갔고, 판타지랜드를 돌아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파크까지 들어갔습니다.

털이 복슬거리는 친구들도 일찍 등장했습니다. 버즈 라일트이어(Buzz Lightyear), 플루토(Pluto)와 발루(Baloo) 등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공원을 걸어가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매플릿(mapplet)도 경험해 보시구요.


파리 디즈니랜드는 우리가 프랑스에서 촬영한 최초의 "특별 콜렉션"으로, 우리는 자동차경주장, 성, 공원등과 같이 좀더 재미있고도 접근하기 어려운 곳을 더 촬영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아울러 파리 디즈니랜드는 스트리트뷰에 나타난 전세계 최초의 테마파크이며, 파리디즈니랜드와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파크를 모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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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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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5. 1. 23:09
4월 30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걸어다니기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구글맵 사용팁입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구글맵 지형레이어를 켜면 경사를 알 수 있어 좋으며, 스트릿뷰로 미리 걸어가고자 하는 거리를 확인할 수 있고, 보행자용 경로안내를 받은 후, 원하는 대로 편집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우리나라 지역에서는 보행자용 경로안내는 안되기 때문에 샌프란시스코를 대상으로 이 기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우선 아래는 제가 만들어둔 샌프란시스코 내지도를 켜고, 구글맵 우측 상단에 있는 "지형"레이어를 켠 모습입니다. 장바구니처럼 생긴 것들은 여행안내책자에 나온 관광지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위에 있는 지도를 보면 맨 오른쪽에 있는 아이콘 부근이 가장 높은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곳을 가면 샌프란시스코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겠죠.

이제 이 지점에서 화면 제일 왼쪽에 있는 곳까지 걸어가는 경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우선 맨 왼쪽에 있는 아이콘을 클릭해서 "길찾기" 링크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모습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이곳을 출발지로 정하고, 목적지는 "Pier 39"으로 입력해 보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상태는 현재 자동차용 경로 안내 결과입니다. 좌측 패널에서 "운전"을 "도보"로 바꾸면 아래와 같이 가는 길 안내가 달라집니다. 자동차는 일방통행 등이 있기 때문에 보행자 안내하고는 다른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상태에서 목적지나 경유지를 쉽게 변경하거나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일단 목적지(B) 아이콘을 맨 왼쪽으로 드래그 하면 새로운 경로가 계산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계산된 파란 선 중간 부분 아무 곳이나 끌고 원하는 곳에 가져가면 실시간으로 경로를 재계산하여 보여줍니다. 여러번 편집할 수도 있고요. 아래는 이리 저리 옮겨서 가능한 한 이 그림에 나온 관광지를 다 들리도록 경로를 편집한 결과입니다. 하얀 점들이 제가 끌어다 놓은 점들인데, 우측 마우스 버튼을 누르면 이 지점을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경로를 설정해 보면, 총 41분이 걸린다고 나오니, 대충 걸을만 한 거리네요.

구글맵의 경로 편집기능은 정말 게임하듯 재미있게, 편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기능은 2007년 9월에 처음 나왔고, 2007년 11월에 개선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인터넷지도에서는 유일하게 다음 지도만이 이와 비슷한 기능이 들어 있지만, 구글맵은 실시간으로 계산되는데, 다음지도는 점을 지정해야만 계산해 줍니다. 약간 재미는 덜하죠.

이렇게 보행자용 경로안내를 지원해주고, 경로도 쉽게 편집할 수 있고, 게다가 스트릿뷰로 길거리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으니 걷기 좋아하는 분들은 정말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지역에도 빨리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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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4/tips-tricks-make-most-of-walking.html
Thursday, April 30, 2009 at 11:55 AM
저는 두 발로 걸어다니길 좋아하는 도시 사람으로서, 구글맵에 보행자용 경로안내 기능이 나왔을 때 아주 기뻤습니다. 그 이후, 저는 6개의 도시를 방문하여 약속을 잡을 때나 일요일 오후에 산책을 즐길 때나, 보향자 안내기능을 잘 사용해 왔습니다. 여러분은 아직 사용해 보지 않으셨다면 여기에 있는 사용법을 읽어보시고, 아래에 있는 팁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걷는 게 훨씬 편해지실 겁니다.

지형 레이어를 켜세요
언덕이 많은 도시에 살고 있는 분이라면, 가파른 경사로 인해 즐거워야할 산책이 운동 경기로 변해버린다는 걸 아실 겁니다. 구글맵의 오른쪽 위에 있는 "지형(Terrain)"레이어를 클릭하시면 여러분이 보고 있는 지역의 높이를 평가하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떤 길은 피해야 하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반대로 가장 높은 지점, 즉 경치가 가장 좋은 지점도 파악하실 수 있을테구요.

스트릿뷰로 거리의 모습을 확인하세요
스트릿뷰(Street View)를 사용하면 미리 보행자의 관점에서 걸어갈 길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구글맵 왼쪽 위에 있는 "페그맨(Pegman)" 아이콘을 끌어다 지도위에 놓으면, 그곳의 거리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키보드에 있는 화살표 키로 조종할 수 있고, 화면 오른쪽 아래 구석에 있는 지도에 페그맨을 올려 놓으시면 다른 지점으로 쉽게 옮겨 갈 수 있습니다. 스트리트뷰야 말로 걷기전 상세하게 확인해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가고 싶은 길로 경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일단 보행자용 경로 안내를 받은 후에도 여러분이 원하는 길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언덕을 피하고 싶다거나, 스트리트 뷰에서 본 아름다운 길로 돌아가고 싶으시다면, 여러분의 경로를 편집해야겠죠. 그냥 파란색으로 나온 선을 끌어다가 원하는 곳으로 옮기시면 됩니다. 구글맵에서 실시간으로 경로를 재계산하고, 지도와 왼쪽 패널에 있는 안내문을 재설정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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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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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구글맵2009. 4. 26. 13:54
4월 24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 스트리트 뷰에서 발견한 재미있는 사진, 스트릿뷰를 유용하게 사용한 예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올려달라는 내용입니다.

직접 올리실 분은 여기로 올리시면 되고, 아니면 바로 전에 올려드린 구글맵 트위터(Twitter) 계정으로 알려주셔도 됩니다.

원문에 재미있는 내용이 하나 있네요. 스트리트 뷰(Street View) 덕분에 광장공포증을 극복한 여자분의 이야기입니다. 현재 40세인 Sue Curtis씨는 1989년 어느날 여러번 공격을 받은 후, 20년 동안 집밖을 나오지 않았고, 심지어는 결혼도 집에서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얼마전 스트릿뷰를 보면서 바깥세계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인터넷으로 심리치료를 받아 드디어 밖으로 나왔다는 이야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 기사를 읽어보시면 됩니다. 아래는 이 분과 두 아들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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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구글맵 트위터를 Follow하는 중인데, 재미있는 스트리트뷰 사진을 하나 소개해 주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고무 도장이랍니다. 스트릿뷰에서 직접 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시고요, 여기를 누르면 하늘에서 본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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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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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4/word-on-street.html
Friday, April 24, 2009 at 1:40 PM
전세계 많은 도시에서 스트릿뷰(Street View) 서비스가 시작된 이래, 우리는 친구들, 동료들 그리고 언론으로부터 실질적으로든 장난으로든 어떻게 사용했는지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스트릿뷰가 심각한 광장 공포증 치료에 도움을 주었다는 등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아주 일부분일 뿐일 겁니다. 스트릿뷰가 실생활에서 사용 되는지에 대해 훨씬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면 우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새로 개설한 트위터(Twitter) 어카운트에 올려 드릴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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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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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스트릿뷰2009. 4. 1. 23:29
오늘 Google Earth Blog를 통해 놀라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구글에서 스트릿뷰(Street view) 촬영 차량을 이용하여 건물 내부까지 촬영중이라는 내용입니다.

현재 구글에서 스트릿뷰 촬영에 사용되는 차량은 구글에서 직접 제작한 것입니다.

제가 예전에 올린 구글맵 스트릿뷰 촬영 차량 사진 모음이라는 글을 보시면, 여러가지 사진을 보실 수 있는데, 아래는 그 중 하나로, 센서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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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부분에 8각형 모양으로 생긴 것은 디지탈 카메라 모듈로 보이며, 그 아래 3개는 레이저 스캐너입니다.

그런데 Google Earth Blog의 글에 따르면, 이 센서(스트릿뷰 2.0)에 FLIR thermal imaging, 즉 열적외선 촬영장비가 부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열적외선 장비를 사용하면 건물 내부까지 촬영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하면 건물 내부의 가구 배치까지 포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3D 모델이 만들어진다면 구글어스(Google Earth)에도 올라갈 수 있겠죠.

그런데, 실제로 열적외선 장비로 촬영할 경우, 가구 뿐만 아니라 집안에 있는 사람까지 촬영될 수 있고, 이는 정말 심각한 프라이버시 문제가 유발될 수 있을 것입니다. 구글의 대변인인 빌 스미스(Bill Smith)에 따르면 "영상을 내보내기 전에 옷일 입고 있는지 아닌지,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구분할 수 없을 것이다. 블러링 기술이 완벽하므로 걱정할 것 없다" 고 합니다.

아래는 열적외선 장비로 촬영한 영상의 예입니다. 물론 저정도까지 촬영될 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까지는 건물내부와 사람들까지 촬영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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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읽어본 소감 어떠세요? 물론 만우절용 농담입니다. ^^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도 처음엔 정말 심각하게 생각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점점 읽어 갈 수록 내용이 좀 이상하다 싶었고, 게다가 이런 발표가 있었다면 원문 링크가 있어야 할텐데 하나도 없어 이상하더군요. 그런데... 마지막 부분에 프라이버시 관련해서 학위를 받은 Dr. A. Fooles 라는 사람의 말을 인용한 걸 보고 그만 웃고야 말았습니다. 미국에서는 만우절을 April Fool's Day라고 부른다는 건 겨우 알고 있었거든요.^^

아참... 사실 이 글을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였던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 위에 있는 센서를 보시면 카메라가 8대 부착되어 있죠? 수평방향으로만 8대가 부착되어 있다는 건 정말 이상한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아래 사진은 구글 스트릿뷰 초기 버전에 사용되던 Immersive Media 사의 센서인데, 위 아래로 12개의 카메라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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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8개 사용한다고 해도 전혀 이상할 건 없습니다만, 위의 사진처럼 아래 윗방향으로 분산되지 않고 수평방향으로만 배치되어 있으면 땅바닥이나 하늘 방향은 촬영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상하다는 겁니다.

다음(Daum)의 로드뷰 촬영차량의 경우, 어안렌즈를 사용하여 4대의 카메라만으로도 하늘부터 바닥까지 모두 촬영하고 있습니다. 만약 스트릿뷰 촬영차량에 어안렌즈 비슷한 걸 채용했다면 구지 8개나 달 필요가 없겠죠.  그래서... Google Earth Blog의 글을 보자마자, 아하!!!! 4개는 일반 사진 촬영용이고, 나머지 4개는 열적외선 촬영용 카메라구나!!! 이렇게 생각했던 겁니다.

하여튼... 저로선 잠시나마 너무 재미있었는데,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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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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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만우절 기사잖아요.. -_-;

    2009.04.02 04:02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스트릿뷰2009. 3. 24. 00:17
엊그제 영국과 네덜란드에서 스트릿뷰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오늘은 좀 재미있는 스트릿뷰 영상을 3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월리를 찾아라(Where's the Wally)"의 그 월리가 스트릿뷰에 촬영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정말 분위기가 비슷하죠?

그런데, 이건 연출된 사진이랍니다. 즉, BBC 뉴스 맨 아래를 보시면, 런던시와 구글이 서로 협력해서 이렇게 사진을 촬영했고, 스트릿뷰를 오픈할 때 뉴스를 통해 알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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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찾아보시려면 여기를 눌러보시면 됩니다. (via Google Maps Mania) 아참, 예전에 구글어스에서 월리를 찾아라라는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두번째, 스트릿뷰에 뮤직비디오 촬영장면이 잡혔습니다. 아래 사진에서는 아직 촬영전인 것 같지만, 어쨌든, 영국의 ElectricDolls라는 여성 그룹으로 "Baps R Bakin"라는 곡의 뮤직 비디오를 촬영중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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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촬영된 뮤직비디오입니다. 비디오를 좀 보시면 복장과 배경이 똑같다는 걸 아실 겁니다. (via Google Maps Mania)



세번째... 어떤 사람이 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스트릿뷰 촬영차량을 발견하고 이를 촬영해서 Flikr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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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런 사진이야 제가 예전에 올린 스트릿뷰 촬영 차량 사진 모음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주 흔합니다. 그런데, 이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스트릿뷰에 그대로 담겼습니다. 바로 아래 사진입니다. 직접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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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은 위에 있는 Flickr 사진을 촬영한 분이 자기라고 밝힌 것입니다. 물론 거짓말을 했을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스트릿뷰 차량은 이분을 찍고, 이분은 스트릿뷰 차량을 찍고... 정말 재미있네요~~ (via Google Maps Mania)

====
다음 로드뷰를 촬영하고 있는 pixKorea 관계자분의 말에 따르면, 요즘은 로드뷰가 꽤 알려져서, 촬영 차량이 지나가면 사람들이 알아보고 손을 흔들곤 한답니다. 로드뷰에도 재미있는 사진이 많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언제 제주도 영상이 올라올지, 언제 전국 사진이 올라올지 정말 기대됩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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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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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일랜드

    ㅋㅋ, 지금 보니 제주도 로드뷰 떴군요.

    2009.03.24 09:38 [ ADDR : EDIT/ DEL : REPLY ]

공간정보/전자지도2008. 11. 16. 17:45
다음에서 새로운 지도 서비스를 한다는 소식이 드디어 정식으로 공개되었습니다.

ZDNet 기사에 따르면. "다음은 14일 제주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부터 12월까지 ‘스카이뷰’와 ‘스트리트뷰’를 차례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특히 “네이버나 야후 보다 구글맵스를 집중 겨냥하며 웹지도를 개발했다'며 '한국에서 만큼은 구글을 밀어내고 시장 1위를 차지할 자신이 있다"고 했답니다.

다음에서 공개할 서비스는 크게 2가지 입니다. 고해상도 항공사진 서비스인 "스카이뷰"와 실제 길거리를 사진으로 촬영해 도시 모습을 보여주는 "스트릿뷰" 입니다.

"항공사진지도"는 무조건 다음의 승리

다음의 "항공사진지도"는 해상도는 25cm급이라고 하는데, 현재 50cm까지만 공개할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구글에서 우리나라를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QuickBird 영상은 60cm급입니다. 50cm 와 60cm는 별로 차이가 나지 않을 것 같지만, 다음 항공사진이 훨씬 품질이 좋을 것입니다. 구글은 위성영상을 사용했고, 다음은 항공사진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위성영상은 기상 문제로 인해 깨끗한 영상을 촬영하기 힘듧니다. (아래는 ZDNet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또... 구글이 우리나라 서비스를 준비중이지만, 관계 법령에 의해 청와대 등의 주요 국가보안시설물을 위장처리하지 않는 이상 해상도를 낮추어 서비스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해상도 문제는 거론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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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구글어스에서 살펴보면 대도시 등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전 국토의 약 30-40% 정도만 위성영상을 제공하는데 비해, 다음은 전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합니다. 예를 들면, 우리 고향집을 보고 싶다... 고 할 때, 구글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스트릿뷰도 다음의 승리

다음 사진은 파이낸셜 뉴스기사에서 가져온 다음의 스트릿뷰 서비스 화면입니다. 형태는 구글의 스트릿뷰와 매우 유사한 것 같네요. (그런데... 아무래도 새로 작명을 해야 할 듯... 경쟁사와 동일한 이름이면 곤란하지 않을까요? 게다가 생경한 외국어를 그대로 쓴다는 건...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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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서비스할 스트릿뷰(Street View) 파노라마 사진은 수도권 및 6개광역시, 제주를 대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해상도가 구글보다 2배 이상 높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도 ZDNet에서 가져왔습니다.) 물론 얼굴과 자동차 번호판은 흐리게 처리했다고 하는데, 일단 나와봐야 알겠지만, 해상도는 꽤 쓸만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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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코리아는 우리나라에서 아직까지 스트릿뷰(Street View) 서비스를 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시작만 하면 얼마든지 금방 만들어 낼 수 있겠지만, 전세계 서비스에서는 투자대비 효과를 생각해야 하고, 우리나라는 그리 매력적인 시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다음의 일방적 승리? 글쎄~~~

글쎄.. 라고 꼬리말을 단 것은, 지도 서비스가 단순히 상세한 지도만 제공한다고 이기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현재 다음외에도 네이버/야후/파란 등에서도 지도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이유는, 지도가 메일/블로그/뉴스, 기타 여러가지 지역정보를 담을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합니다.

플랫폼이 되기 위해서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다양한 형태의 응용서비스도 제공하고, 누구나 지도를 가져다 쓸 수 있도록 API도 제공해야 하는 한편, 특히... 일반인들이 아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음에서도 "기존의 서비스인 한메일, 카페, 블로그, tv팟, 뉴스 등 미디어 콘텐츠를 연동"하도록 하고, 애플의 스마트폰인 ‘아이폰’이나, 삼성 옴니아폰 등에 모바일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것도 준비중이라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특히 아이폰용 다음 스트릿뷰 서비스를 언제 볼 수 있을지??)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다음 지도서비스팀이 어느 정도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구글의 막강한 개발 인력에 상대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닐 것입니다. 제가 객관적으로 판단할 때, 현재 우리나라의 웹 지도 서비스들은 경로안내 기능, 지역검색 등을 비교할 때 수준이 떨어진다고 판단됩니다.

이러한 차이를 극복하고, 차별성있고, 일반인에게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느냐, 여기저기 숨어있는 개발자들의 힘을 끌어모을 수 있는 매력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인가가 "향후 연 1000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릴 수 있느냐의 관건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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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이 정도군요. 너무 기대됩니다. 구글처럼 여러가지 활용방법이 동시에 나왔으면 합니다.
    사진등록기능이나 동영상 업로드 기능도 있음 좋겠구요.

    하지만 스트릿뷰는 좀 그렇네요. 정말 새로 작명해야 할듯 합니다.
    거리풍경이 어떨까 하는데 ㅎㅎ

    2008.11.16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 등록기능이라... API를 이용해 직접 만드는 게 더 좋을 듯합니다. 파노라미오 처럼요. 지도에 모두 담으려면 오히려 복잡해지기만 하거든요~~

      2008.11.16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2. 지도. 현재 다음 지도의 압도적인 승리.
    메일. 한메일. 좀 찌그러지긴 했어도 압도적인 점유율이지요.
    블로그. 티스토리. 우왕ㅋ굳ㅋ.
    뉴스. 미디어 다음. 좀 짱이지요?...(.....)


    어지간해선 이들 부문에서 다음의 압도적인 우위가 뒤집어지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2008.11.16 20:26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도가... 현재 콩나물을 제외한다면 야후쪽이 앞서는 거 아닌가요? 머... 다른 건 이의가 없습니다만...

      어쩄든, 이왕 시작한 김에 다음의 성장동력이 되려면, 좀 더 많은 다양성과 개방성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2008.11.16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 그 콩나물맵의 현재 소유주가 바로 다음 커뮤니케이션입니다...;

      2008.11.16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 물론 압니다만, 비교를 할 때는 포털끼리 비교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일반인들은 콩나물=다음이라는 걸 잘 모르니까요.

      2008.11.16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 정말 기대됩니다(라고 글을 쓰려다가 위의 스팸글.. 에 놀라고 말았어요 ㅋㅋ

    프라이버시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정말 놀랍군요

    2008.11.16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호

    대박이네요. 구글 맵스 자주 들어가지만 지방 특히 고향은 안된다는거 ㅠ 다음은 전국대상으로 한다니 기대가 되네요.

    2008.11.16 22:10 [ ADDR : EDIT/ DEL : REPLY ]
  5. 나그네

    다음 항공사진은 어느 항측사에서 촬영한거죠? 정사영상인지도 궁금하네요... 성과심사는 받은건지두요...

    2008.11.17 00:35 [ ADDR : EDIT/ DEL : REPLY ]
    • 삼아항업에서 촬영한 것이구요. 정사영상 맞습니다.
      성과심사는... 공공기관이 아니라서 공공측량성과심사의 대상이 아니구요. 전자지도에 대해서는 지도등의 성과심사를 오래전 받았고, 정사영상은 해당사항이 아닙니다~

      2008.11.17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6. 오, 지도분야에서 국내쪽은 다음의 승리가 거의 확실히 하군요.
    다만 다음에 붙는 서비스들이 검색부분이 취약해서 이 부분을 빨리 개선하지 않으면 구글이 금방 따라잡을 듯합니다.

    2008.11.17 0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궁금한데

    미국의 구글 맵의 해상도는 더 높지 않나요? 이걸로 보면 예비군 훈련장이나 뭐 이런 것들이 "잘" 보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2008.11.17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8. 다음의 항공사진 서비스는 해상도 제한을 받지 않을 것 같은데요..

    공간 영상의 해상도 제한에 대해 규정한 법률이 "국가지리정보체계의구축및활용등에관한법률"인데요.. 이에 따르면 이 법률의 대상은 "국가기관, 자치단체 및 정부투자기관이 생산,관리하는 지리정보를 그 대상"으로 하기 때문이죠..

    다음은 자신이 직접 돈을 투자해 제작한 항공사진인 관계로 해상도 제한에 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군사기지및군사시설보호법"에 저촉될 위험이 있으나, 이 또한 군사 기지 및 군사 시설에 대해 위장 처리를 한다면 해상도 제한 없이 25cm 해상도로 서비스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다음이 서비스하는 항공사진은 국가가 생산한 지리정보가 아닌 관계로 소위 '국가지리정보 보안 관리 규정'의 적용을 받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좌표 표시 문제는, http://endofcap.tistory.com/233 에 제가 정리했습니다만, 조금 미묘하겠지만요.. 저는 다음이 확 최고 해상도로 서비스를 했으면 하는 심정이네요.. ㅎㅎㅎ

    2008.11.17 12:27 [ ADDR : EDIT/ DEL : REPLY ]
    • 국가지리정보라고 해도, 민간정보도 이에 준해서 처리하고 있으니 50cm까지만 서비스될 겁니다. 좌표표시는 지금도 하지 않고 있는데, 새로 들어갈 일은 없을 거구요.

      2008.11.17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 민간업체들이 국가지리정보에 준해서 처리하는 것 자체가 사실 알아서 기는 게 아닌가 싶네요. 그냥 서비스해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을..

      가끔 보다보면 자신의 권리마저 스스로 포기하는 일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요..

      2008.11.17 14:14 [ ADDR : EDIT/ DEL ]
    • 머... 제가 드릴 말씀은 없네요. ㅎㅎㅎ

      2008.11.17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9. 지도서비스에 추가되는 부가서비스가 승부의 관건이 아닌가 합니다.

    2008.11.17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다음의 발빠른 행보는 반갑지만 아쉬운 것은 기존 지도데이터를 세계측지계로 변환하지 않고 그대로 가져간다는 점(tokyo datum,bessel 타원체 기반의 TM좌표, 제주도등 도서지역 육지에 가깝게 표시) 같습니다. API를 통해서 좌표변환 함수를 제공한다고 하지만 도서지역을 제대로 표시하기위한 영역별 예외처리로직이 그대로 필요할테고 등등.. 그 근본이 바뀌지 않는한 구글맵이나 다른 지도에서 마킹한 위치점들도 좌표변환을 해서 찍어보면 실용적으로도 차이가 날정도로 다른 위치를 가르킬 소지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비록 서비스 영역이 한국(남한)에 국한 되더라도 그 기본은 구글맵,야후맵,MS라이브맵 등 처럼 차후 얼마든지 지구적 범위로 글로벌하게 나갈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놓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이웃 중국만 해도 최대 포털업체인 바이두 지도( http://maps.baidu.com/ )를 보면 실제 제공하는 영역은 중국본토에 한정되지만 전 세계로 확장가능한 형태인 것 처럼...
    역시나 시스템과 사고의 관점 자체를 밟고선 이 땅 내로 한정시켜버리는 땅덩어리 크기 차이에서 오는 스케일 차이는 극복하기 힘든가 봅니다.

    2008.11.17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 점은 몰랐네요. 제가 만약 서비스를 맡았더라만 이번 기회에 세계측지계로 바꿀텐데 말입니다.

      새술은 새부대에... 라는 말씀을 실천할 가장 좋은 기회인데... ㅎㅎ

      2008.11.17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아일랜드

    aero님이 보신 다음맵은 어떤 것인지요?
    아직 공개 전 아닌가요?

    제가 알기로는 새로운 다음맵에서는 말씀처럼 세계측지계(GRS80)로 변환될 뿐 아니라,
    서비스 영역도 북한은 물론 중국과 일본의 일부까지 포함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향후 세계지도 서비스까지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2008.11.17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런가요? 아무래도 며칠 기다려봐야겠네요. 저는 아직 보도자료를 못봐서리...

      2008.11.17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런가요? 전 스크린샷 보니 바탕이 되는 지도는 예전과 별 다름 없어 보여서 그렇게 생각했는데.. 안 그렇다면 다행이고요.

      2008.11.17 17:35 [ ADDR : EDIT/ DEL ]
    • 아무튼 좋은 소식이네요~~~ 당연히 세계측지계가 기반이 되어야죠~

      2008.11.17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 bonobo

      바투 중국지도는 구글처럼 세계측지계가 아닌, 칼리브래이선 오류난 지도입니다. 우리 파란 항공사진지도 역시 칼리브래이션 안된 오류난 지도입니다 400m이상 오차있죠. 세계측지계도 아니고 도쿄도 아닌..

      2008.11.24 18:58 [ ADDR : EDIT/ DEL ]
    • 그렇군요... 원래 지오피스 지도는 짜집기라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08.11.24 20:24 [ ADDR : EDIT/ DEL ]
  12. 뉴스보이 권근택 기자입니다. 관련 기사 작성 중 네티즌반응 소개 부분에 여기 말씀도 함께 소개하고자 말씀 올립니다. 물론 출처는 링크까지 확실히 걸어 밝히겠습니다.

    2008.11.17 19:48 [ ADDR : EDIT/ DEL : REPLY ]
  13. 파란지도를 말씀하시길래 들어가봤는데..
    좀 한심하네요.
    자세히 보려면 다른 사이트로 이동하는걸로 모자라서, 액티브X까지 깔아야 하고,
    그나마 크롬에서는 보이지도 않네요.
    저걸 과연 쓰라고 만들어 놓은것인지 의문이 드는 ㅡㅡ;;

    2008.11.25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bonobo

    http://blog.daum.net/sam363/11395042

    파란지도의 오류입니다
    참 한심하죠

    링크 수정했습니다

    파란 URL에 좌표값 보여주는데 캘리브래이션 안된 엉뚱한 좌표값을 보여줍니다. 디지탈항공사진 맵핑도 못하는 수준인가봅니다

    2008.11.26 23:1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앤디낭자

    혹시 아이팟터치에서도 구현이 될런지요??

    2008.11.27 18:10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음에서는 다음지도를 아이폰용으로 개발중이라고 했습니다. 아이팟터치에도 나올지는 두고 봐야겠죠.

      하지만, 지도기능을 특별히 아이폰용으로만 개발할 필요는 없으니, 아이팟터치용으로도 오픈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2008.11.27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16. 유첼

    아이팟터치는 야후에서만 가능하더라구요.
    다음지도가 로드뷰 서비스 때문에 좋긴 하지만 아직 터치에서 안되서 아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설에 내려갈 때 터치로 야후 지도를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좋더군요
    우리가 네이버와 다음의 지도만 언급한게 아쉬울 정도로^^;
    실시간 빠른길 찾기도 되고 아무튼 터치 사용자분들께 강추합니다

    2009.01.25 12:05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쎄요. 저도 야후거기! 모바일 사이트를 깔아두긴 했지만, 그냥 지도만 나오고 확대축소/검색만 될 뿐이라서 많이 아쉽더군요. 기본적으로 멀티터치는 지원해야 할테고, 길찾기. 그것도 실시간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한 길찾기가 지원되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2009.01.26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구글어스/스트릿뷰2008. 10. 18. 11:15
제 블로그에서도 소개시켜 드렸지만, 11월 중 다음에서 스트릿뷰와 유사한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뉴스도 뜨는 등(참고 : 아시아경제 뉴스), 이제 정말로 구체화되는가 싶어서 제 가슴이 설레는데요, 영국에서 이와 비슷한 서비스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Digital Urban Blog의 글을 보시면 되는데요, 거의 런던 전역을 커버하고 있다는 모양입니다. 직접 해 보시려면 http://www.seety.co.uk/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영국국회의사당 앞에 있는 시계탑(빅벤) 찾아본 모습입니다. 이미지 품질이 그저 그런데다가... 정말 느려서 이래가지고 무슨 서비스가 될까... 싶을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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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래는 이 사이트의 기능을 소개하는 비디오 입니다.


London UK street level views, but not from Google from Brian Norman on Vimeo

그런데, Digital Urban Blog의 글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이 회사는 무슨 생각으로 이 서비스를 오픈했는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여러번 말씀 드린 것 처럼, 구글은 며칠전 프랑스 6개 도시를 대상으로 스트릿뷰 서비스를 시작했고, 구글은 런던을 포함해서 전 유럽을 대상으로 스트릿뷰 서비스를 준비중인데 말입니다.

머... 서비스가 훨씬 훌륭하다면 할 말이 없겠지만, 너무 엉성하고... 위의 그림을 잘 보면 아시겠지만 배경지도는 그냥 구글맵(Google Maps) API를 사용하고 있으며, 위치 검색같은 기본적인 기능도 없는데 말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이와 유사한 거리 실사 사진 서비스 기술을 가진 곳은 다음과 함께 일하고 있는 pixKorea외에도 3-4개의 회사가 더 있습니다. 디지털국토엑스포 소개에서 잠깐 언급한 이엔지정보기술, 3파노라마를 지원하는 비디오 방식으로 촬영하는 gMain이라는 곳도 있고, 엊그제 잠깐 들은 또 다른 벤처기업도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오래전 우리나라 스트릿뷰 20억원이면 제작할 수 있다는 글에서 밝힌 것처럼, 어려운 기술도 아니고, 생각만큼 많은 비용이 드는 서비스도 아닙니다. 단지 누가 먼저 구축하느냐, 얼마나 멋지게 지역검색과 연동하는 등, 관련 기술을 쌈빡하게 만들 수 있느냐에 사업의 성패가 달렸을 뿐입니다.

머... 소비자로서는 좋죠. 여러가지 서비스가 나오면 서로 비교할 수 있고, 좋은 걸 쓰면 그만일테니까요. 암튼 일단 시작하면 구글 스트릿뷰(Street View)보다 멋지게 구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마지막으로... 이런 류의 서비스는 구글만 하고 있는 게 아니고요, 스트릿뷰와 유사한 서비스 모음이라는 글을 보시면 아시지만, 중국의 city8, Earthcape, MapJack 등 여러 회사가 이미 서비스중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준비중이라는 이야기도 언듯 들었고요.

민, 푸른하늘
2008/03/10 - [스트릿뷰] - 우리나라도 스트릿뷰 서비스 개발중!!
2008/03/08 - [구글맵] - 스트릿뷰(Street View)와 유사한 서비스 모음
2008/03/08 - [구글맵] - 구글맵 스트릿뷰(StreetView)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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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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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스트릿뷰2008. 8. 6. 08:25
어제 구글에서 일본 및 호주를 대상으로 스트릿뷰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구글 스트릿뷰(Street View)팀이 구글플렉스(Googleplex), 그러니까 구글 본부를 다시 촬영했다고 합니다.

예전에 구글플렉스를 촬영할 때에는 구글 지오팀, 즉, 구글어스 및 구글맵 등 지도 관련 업무 담당팀들이 나와서 촬영을 했는데, 이번엔 모든 직원이 나와서 촬영을 했네요.

이 직원들 모습을 잘 살펴보면 재미있는 모습들이 많습니다. 아래는 Google Maps Mania에서 찾아낸 모습입니다. 싸움을 하는 듯한 모습, 줄다리기 하는 모습, 물구나무 선 모습 등등... 재미있는 포즈가 많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Michael Weiss-Malik 이라는 구글 지오팀 직원 한명이 스트릿뷰 사진 촬영을 이용해 공개구혼을 했다고 합니다. 아래가 그 사진입니다. 사진 아래에 있는 링크를 누르면 구글맵 스트릿뷰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via Google Earth Blog)


"Proposal 2.0", 즉 "청혼 2.0"이라고 이름을 붙인 이유는 이 사람이 운영하는 MarryMeLeslie.com 을 들어가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Leslie라는 아가씨와 사랑에 빠져서 얼마전 "청혼 1.0"을 하였고 승락을 받았는데, 좀더 멋진 방법으로 청혼하기 위해 이런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은 이 사진이나 사이트에 대해서 직접 알리지 않고, 글을 읽는 사람들이 메일 또는 댓글로 알려주길 희망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모르는 사람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자신의 사랑을 알리는 것...을 "청혼 2.0"이라고 하지 않았나... 싶네요.

참고로, 아래는 구글플렉스를 촬영한 예전의 스트릿뷰 사진입니다. 주소를 보시면 윗 사진과 거의 비슷한 지점이라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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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반해 스트릿뷰의 촬영을 방해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아래는 알래스카 페어뱅크스(Fairbanks)라는 도시에서 촬영된 스트릿뷰 영상의 일부인데요, 무슨 비닐봉투나 종이봉투로 스트릿뷰 카메라를 둘러 씌운 듯한 모습입니다.

링크를 누르고 들어가 보시면, 이 지점 주변 일대로 다 이런 영상 뿐입니다. 물론 누군가가 스트릿뷰 차량이라는 걸 알고 일부러 둘러씌웠을 수도 있고, 우연히 바람에 봉투가 날라와 덮였을 수도 있으니까 단정은 할 수는 없겠지만, 이것을 발견한 GoogleSightSeeing 의 글을 읽어보면 일부러 그랬을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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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우리나라에서 스트릿뷰 차량이던, 아니면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시스템이던 촬영한다는 사실을 어떻게든 알게된다면, 위와 같은 이벤트를 벌리고 싶으신지, 아니면 아래처럼 비닐봉투를 뒤집어 씌우고 싶으신지... 알고 싶네요. ㅎㅎㅎ

민, 푸른하늘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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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직원들 다운 아이디어군요.
    아니면 구글직원만의 특권? ㅎㅎ

    2008.08.06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에게도 스트릿뷰 찍는다는 소식이 전해진다면 꼭 이벤트해보고 싶다는... ㅎㅎ

      2008.08.06 23:28 [ ADDR : EDIT/ DEL ]
  2. 원 출처가 여기였군요! 저도 레비라는 회사를 만들어 검색엔진 개발을 한 적이 있어 구글을 찬양을 하는 사람 중의 하나인데, 구글은 정말,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모든 것을 바꾸고 있네요!

    2008.08.13 15:09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8. 8. 5. 08:42
8월 4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스트릿뷰가 일본과 오스트랠리아를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미국내 30여개 도시를 추가로 지원한다는 내용도 들어 있습니다.

구글맵에 포함된 정말 멋진 기능중의 하나인 스트릿뷰(Street View)는 얼마전에 뚜르드 프랑스 사이클 경기지역을 제공한 것외에는 모두 미국만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물론 그간, 스트릿뷰 차량이 유럽을 대상으로 3차원 정보까지 수직하고 있다는 소식은 있었고, 오스트랠리아에서도 찰영중이라는 소식이 간간히 흘러나오긴 했지만, 솔직히 일본에 스트릿뷰 영상이 등장했다는 건 정말 의외라고 생각됩니다.

아래는 구글맵(Google Maps)에서 일본을 대상으로 맞춰둔 후, 화면위에 있는 "Street View"단추를 눌렀을 때의 모습입니다. 카메라 모양이 나오는 지역이 모두 스트릿뷰를 지원하는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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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동경 지역을 확대해 본 모습입니다. 파랗게 보이는 지역이 모두 스트릿뷰를 지원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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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동경도청의 지도를 본 모습입니다. 지도가 다른 나라에 비해 참 이쁘네요. (물론, 일본의 다른 인터넷지도도 디자인이 이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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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한단계 더 확대해서 동경도청을 영상(항공사진)과 겹쳐서 본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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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스트릿뷰로 동경도청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직접 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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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동경타워의 모습입니다. 직접 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장황하게 쓴 이유... 뭐... 부러워서 입니다. 우리나라는 지도서비스도 안되고 있는데, 바다 건너 일본은 스트릿뷰까지 지원한다니.... ㅠㅠ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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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8/more-streets-in-more-places.html
Monday, August 4, 2008 at 2:42 PM
올 여름 초, 우리는 뚜르드 프랑스를 대상으로, 미국이 아닌 곳에 최초로 스트릿뷰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오늘 저는 이 스트릿뷰가 일본가 오스트랠리아를 대상으로 새롭게 지원 범위를 넓히게 되었다는 소식을 알려드리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Our Japan launch includes a number of major cities including Tokyo, Osaka, Kyoto, and Kobe, among others across the country.
이번
일본의 스트릿뷰는 동경(Tokyo), 오사카(Osaka), 쿄토(Kyoto), 코베(Kobe) 등 일본의 주요 대도시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스트랠리아 스트릿뷰는 시드니(Sydney), 퍼쓰(Perth), 멜버른(Melbourne) 등 오스트랠리아 전역에 걸친 여러 지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오스트랠리아 영상을 슬라이드 쇼로 구성한 것입니다.



이 외에도 우리는 미국에서 30여개의 새로운 도시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뉴 올리언즈(루지아나), 베이튼 루즈(루지아나), 엘파소(텍사스), 위치타(캔사스), 사바나(조지아), 콜로라도 스프링스(CO) 등이 포함됩니다. 아울러, 스트릿뷰를 훨씬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우리는 미국 영상중 여러곳에 특별한 것을 숨겨두었으니, 눈을 크게 뜨시고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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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8 - [LatLong] - 스트릿뷰, "뚜르 드 프랑스" 사이클 경기 지원
2008/08/02 - [LatLong] - 구글맵 경로안내 기능 소개 비디오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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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이런 글 볼때마다, 조금 열등감 비슷한걸 느끼게 되네요.

    진정한 정보통신 강국이 되려면 인터넷상의 흐름을 재빨리 읽고 능동적인 행동을 보여줘야겠죠.

    2008.08.05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2. ddf

    저도 구글어스 자주보는 편이라 몇일전에 일본에 스트리트뷰 뜬거 보고 놀랐었네요. 제가 찾던 동경의 완전 변두리 지역에서도 스트리트뷰가 떠 버려서요 ㅎㅎㅎ 뭐 어쨌거나 그런거가지고 열등감까지 느낄 필요는 없고, 그만큼 수익모델이 되니까 구글에서 서비스하는거겠죠. 근데 이거 촬영을 전용 차량으로 찍으면서 다닌다고 본거 같은데 아직도 그런 방식으로 하고 있나요?

    2008.08.09 14:25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8. 7. 8. 15:02
7월 4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며칠 전 프랑스 파리에 스트릿뷰가 등장했다는 소식을 알려드렸는데, 이에 대한 정식 공지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프랑스 파리만 스트릿뷰로 서비스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 중의 하나인 뚜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 우리말로 하면 프랑스 여행정도 되겠는데요, 이 사이클 대회 전구간에 대해 서비스하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뚜르드 프랑스에 대해서는 저도 이번에 처음들었습니다만, 1903년에 시작된 경기로서, 알프스/피레네 산맥을 포함해서 총 3,800km 도로를 23일간 사이클로만 달리는 경기라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다 싶네요. 여기를 보시면 작년 대회의 모습을 일부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뚜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 홈페이지에 나온 경기코스입니다. 대충 프랑스 서부에서 남부로 갔다가, 동쪽 알프스쪽을 거쳐 파리로 돌아오는 코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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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도 Tour de Korea-Japan 경기가 열렸답니다. 7월 4일이니 엊그제 끝났네요. http://www.tourdekorea.or.kr/에 들어가 보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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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7/tour-tour-de-france-with-street-view.html
Friday, July 4, 2008 at 7:00 AM

제가 매년 여름 가장 기대하는 것이 뚜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입니다. 저는 꼬불꼬불한 도로나 급한 경사로에 대해 들을 때마다 항상 매료됩니다. 뚜르 드 프랑스를 좀더 가까이 느끼시고, 각 구간을 직접 경험하실 수 있도록 2008 뚜르 드 프랑스 일주 코스를 스트릿뷰(Street View)로 제공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하여, 여러분은 마우스 한번만 클릭하면 21개 구간에서 벌어지는 경주를 확인하실 수 있을 뿐 더러, 여러분이 좋아하는 사이클 선수가 장엄한 산맥, 즐거움이 넘치는 도시, 고요한 시골을 가르며 보는 것과 유사한 광경을 즐기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 google.com/tourdefrance2008를 눌러보시면, 뚜르 드 프랑스의 확 트인 영상을 바로 곁에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아래에는 경주 구간 몇군데를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뚜르 드 프랑스 코스는 유럽 최초의 스트릿뷰 영상입니다. 이번에는 최근 새로이 개발된 기능인 지면을 채우는 기술 과 얼굴 흐리기 기술외에도 새롭게 개발된 기술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먼저, 지금까지 보던 것보다 훨씬 고품질의 영상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살펴보시죠. (참고: 삽입된 스트릿뷰 영상을 캡처했습니다. 직접 살펴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확대 버튼을 눌러보면 감탄이 나오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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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Nimes) 소재 원형경기장, 님에서 Digne-Les-Baines로 가는 14번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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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pe-d'Huez인근 결승점, Embrun에서 L'Alpe-d'Huez로 향하는 17번 구간
전체 구간중 가장 육체적으로 힘든 구간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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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에펠탑가 센느강, Etampes에서파리 Champs-Elysees로 향하는 21번 구간
최종 구간입니다


또한 우리는 최신기술인 얼굴 감지 기술을 발표한 이후에도 계속 연구하여, 이번 뚜르 드 프랑스 코스에는 자동차 번호판을 흐리게 하는 기술을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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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Malo 에서 Nantes로 향하는 3번 구간에 위치한 Pipriac 에서 촬영된 차량
열굴 흐리기 기술을 보완하는 기술입니다.

물론, 뚜르 드 프랑스에 관한 이 포스트의 결론으로는 최종 결승점의 사진이 제일 적합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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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젤리제 거리의 서쪽 끝에 위치한 개선문
확대를 해보시면 조각까지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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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7 - [LatLong] - 스트릿뷰 영상을 삽입하실 수 있습니다.
2008/03/08 - [구글맵] - 구글맵 스트릿뷰(StreetView)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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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 [LatLong] - 스트릿뷰 서비스 1주년 + 대상지역 확대
2008/07/03 - [스트릿뷰] - 프랑스 파리에 구글 스트릿뷰(Street View) 등장!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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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스트릿뷰2008. 7. 3. 12:19
그동안 미국에만 서비스되고 있던 스트릿뷰(Street View)가, 유럽 최초로 프랑스 파리에 출현했다는 소식입니다.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은 구글에서 유럽 여러도시를 대상으로 스트릿뷰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셨을 겁니다.

그 글들 중에는 스트릿뷰 차량으로 3차원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었고요. (기타, 여기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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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드디어 프랑스 파리에 스트릿뷰가 등장했네요... 좀 잘 알려진 곳으로 몇몇 군데만 보여드리겠습니다.

우선 파리하면 떠오르는 에펠탑의 모습입니다. 직접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개선문입니다. 직접 보고 싶으시면 여기를 눌러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콩코드 광장에 서 있는 오벨리스크입니다. 나폴레옹이 이집트에서 가져온 겁니다.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질은 아주 좋습니다. 누르고 들어가서 확대버튼을 눌러보시면, 건물에 붙어 있는 간판까지 구분하실 수 있을 정도입니다. 아래는 샹젤리제 거리를 확대해본 모습입니다. 마침 베네똥이 정면에 보이는군요. 직접 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프랑스 파리 전역이 모두 릴리즈된 건 아니네요. 루브르 박물관앞에 있는 피라미드를 보고 싶었는데, 이번엔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이번에 릴리즈된 지역입니다. 파란 선이 치해진 지역만 스트릿뷰 영상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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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그래도 조만간 프랑스 파리 전역에 스트릿뷰(Street View) 영상이 덮이겠죠. 물론 런던이나 베를린, 로마 등 유명 도시들도 동시에 오픈 될 것으로 보이고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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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8 - [구글맵] - 구글맵 스트릿뷰(StreetView)의 모든것
2007/11/23 - [스트릿뷰] - 구글 스트릿뷰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2008/02/13 - [LatLong] - 스트릿뷰, 12개 도시를 추가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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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0 - [구글맵] - 우리나라도 스트릿뷰 서비스 개발중!!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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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지네요.
    당시 유럽갔을때의 느낌이 살아납니다. 유럽 구석구석이 너무나 멋져서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구글이 그나마 이 맘을 달래주네요.^^

    러블리 구글..^^
    그런데 버츄얼 어스쪽은 소식이 없나요?

    2008.07.03 19:00 [ ADDR : EDIT/ DEL : REPLY ]
    • 버추얼어스쪽요... 여러가지 소식은 있는데, 요즘 잘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스트릿뷰 비슷한 것도 준비한다고 하던데...

      2008.07.03 21:56 [ ADDR : EDIT/ DEL ]
  2. 차나 뱅기타고 찍는건 알고 잇었는데 실제로 보긴 처음이네요^^
    엄청난 돈이 들듯..저 카메라 비싸다고 들었는데

    아침에 기사 검색하다가 흥미로운글 발견!!

    http://southstep.egloos.com/1778715

    2008.07.04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머...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한대당 1억정도? ㅎㅎㅎㅎ

      소개해 주신 글, 잘 봤습니다. 벌써 10전쯤 보고 소개할까 말까... 하다가 패쓰했다는...

      2008.07.04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3. wjddbsals

    하지만 아직도 베를린은 스트리트 뷰가 찍히지 않았어요.

    2010.08.05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구글맵2008. 6. 13. 08:47
6월 10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 스트릿뷰는 작년 5월 29일 최초로 서비스되었는데요, 1주년을 맞아 영상을 대폭 추가하고, 여러가지 기능을 개선했다는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스트릿뷰를 지원하는 도시는 41개, 국립공원이 1개 정도였는데, 이번에 37개의 도시 및 10개 공원을 추가하였다고 합니다. 총 78개 도시 및 11개 국립공원이네요. 자세한 리스트는 아래에 있는 원문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단순히 스트릿뷰 지원도시가 늘어난 것 뿐만 아니라, 영상의 품질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스트릿뷰가 처음 나왔을 때는 수평방향으로 360도 회전하면서 볼 수 있지만, 하늘이나 땅 방향으로는 회전이 안되는 지역이 많았는데, 이번엔 모두 수정된 것 같습니다. 이 기능은 특히 높은 건물이 많은 대도시에는 꼭 필요하죠.

마지막으로 얼굴을 흐리게 하는 기술도 이제 좀 안정이 된 모양이네요. 전면적으로 서비스한다고 합니다. 샌프랜시스코에서 대충 한번 뒤져보니, 아래 그림처럼 잘 처리된 걸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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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른 곳은 모르지만, 샌프랜시스코 인근은 영상을 완전히 교체한 것 같네요. 예전 제가 쓴 글에서 스탠퍼드 대학교 여학생들 일광욕하던 모습도 사라졌습니다. 또, StreetView Roundup이라는 글에서 나오는  ET의 모습, 속도위반 티켓 끊는 장면, 스트립바에서 나오는 사람의 뒷모습 등은 모두 바뀌어버렸습니다. 다음은 그중 일부인데요, 클릭해보시면 동일한 장면이 나타나지 않음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A guy caught going into an adult book store:


라스베이거스 지역중 일부는 밤거리로 바뀌었네요... 아래 지역을 직접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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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재미있는 스트릿뷰 영상을 보시려면 아래 사이트들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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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6/street-view-turns-1-keeps-on-growing.html
Tuesday, June 10, 2008 at 9:57 AM


스트릿뷰 1주년을 기념하여, 우리는 스트릿뷰에 37개의 새로운 도시를 추가하였으며, 기존 지원되던 도시중 15개 도시의 지원 영역을 확대했음을 알려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스트릿뷰가 지원되는 도시가 2배로 확장된 것입니다. 아래는 이번에 추가된 도시 내역입니다.
  • 매사추세츠주: 스프링필드(MA: Springfield)
  • 뉴욕주 : 버팔로, 로체스터, 시라쿠스(NY: Buffalo, Rochester, Syracuse)
  • 뉴저지주 : 뉴아크(NJ: Newark)
  • 버지니아주 : 버지니아 비치(VA: Virginia Beach)
  • 노스캐롤라이나주 : 샤롯테, 윈스톤-살렘(NC: Charlotte, Winston-Salem)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 콜럼비아, 그린빌(SC: Columbia, Greenville)
  • 조지아주 : 아틀란타(GA: Atlanta)
  • 플로리다 : 보카 레이튼, 케이프 코랄, Ft. 로더데일, 잭슨빌, 사라소타, 웨스트팜비치(FL: Boca Raton, Cape Coral, Ft. Lauderdale, Jacksonville, Sarasota, West Palm Beach)
  • 알라스카 : 헌츠빌 (AL: Huntsville)
  • 미시시피 : 잭슨(MS: Jackson)
  • 테네시 : 녹스빌(TN: Knoxville)
  • 켄터키 : 렉싱턴, 루이스빌(KY: Lexington, Louisville)
  • 오하이오 : 신시너티, 콜롬부스, 데이튼, 톨레도(OH: Cincinnati, Columbus, Dayton, Toledo)
  • 미시간 : 안 아르보(MI: Ann Arbor)
  • 미주리 : 세인트루이스(MO: St. Louis)
  • 캔자스 : 토페카(KS: Topeka)
  • 네브라스카 : 링컨(NE: Lincoln)
  • 오클라호마 : 오클라호마시, 털사(OK: Oklahoma City, Tulsa)
  • 네바다 : 르노(NV: Reno)
  • 캘리포니아 : 베이커스필드, 프레스노, 새크라멘토, 스톡톤(CA: Bakersfield, Fresno, Sacramento, Stockton)
아래는 멋진 르노 아치입니다. (캡처영상으로 대체했습니다. 직접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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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지역외에도, 이번에 10개의 새로운 공원 또는 휴양지를 추가하였습니다.
  • 플로리다주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Everglades National Park (Florida))
  • 플로리다주 키즈(Florida Keys)
  • 와이오밍주 그랜드 텔튼 국립공원(Grand Teton National Park (Wyoming))
  • 와이오밍/몬타나주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 (Wyoming/Montana))
  • 콜로라도주 로키산맥 국립공원(Rocky Mountain National Park (Colorado))
  • 캘리포니아주 조슈아 삼림 국립공원(Joshua Tree National Park (California))
  • 캘리포니아주 데쓰밸리 국립공원(Death Valley National Park (California))
  • 캘리포니아주 래슨 화산 국립공원(Lassen Volcanic National Park (California))
  • 캘리포니아주 세콰이아 국립공원(Sequoia National Park (California))
  • 캘리포니아/네바다주 타호 호(Lake Tahoe (California/Nevada))
아래는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온천입니다.(캡처영상으로 대체했습니다. 직접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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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기존에 스트릿뷰를 지원하던 15개 도시의 지원대상지역이 넓어졌다는 것입니다. 보이스(Boise), 보스톤(Boston), 캔사스시(Kansas City), 마이애미(Miami), 내쉬빌(Nashville), 뉴욕시(New York City), 올랜도(Orlando), 필라델피아(Philadelphia), 포에닉스(Phoenix), 포틀랜드(Portland), 리치몬드(Richmond), 샌디에고(San Diego), 샌프랜시스코(San Francisco), 템파(Tampa), 투산(Tucson) 등이 그 도시들입니다.

또한, 우리는 작년 한해동안 스트릿뷰 영상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이번에 우리는 오래된 영상을 일부 삭제하고, 색이 이상하거나, 매칭이 안되는 곳을 교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영상은 색감을 향상되고, 빛의 효과가 좀더 일관성있게 수정되었습니다.

아래는 샌프랜시스코 시청입니다. (캡처영상으로 대체했습니다. 직접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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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시카고의 마천루고요.(캡처영상으로 대체했습니다. 직접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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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러분은 모든 영상에서 하늘까지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늘을 올려보면 땅도 봐야하는 법, 이번에는 바닥도 보실 수 있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차의 지붕이나 까만 구멍은 그다지 관심대상이 아니죠? 이제 거의 모든 영상에서 아래 그림처럼 차의 모습을 감쪽같이 제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날이 갈수록 발전해야 하므로, 맨하탄 지역에서 시험했던 "얼굴 흐리기 기술(face blurring technology)"를 모든 영상에 적용하였습니다. 아울러, 이 새로운 스트릿뷰 영상은 구글어스(Google Earth)구글맵 API(Google Maps API)를 통해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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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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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스베이거스는 역시 밤거리죠. :-)

    2008.06.13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걸로 돼지도 좀 찍어봐야 겠네요..ㅎㅎ

    2008.06.14 0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음..
    관련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서 한국의 지도도 빨리 구글맵스와 버츄얼어스로 봤으면 좋겠네요. 스트릿뷰까진 바라지 않아도 제발 맵좀...ㅜㅜ

    2008.06.17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4. 로레인

    대단하네요 우리나라 거리들도 세계 네티즌들에게 소개될수 있으면 좋겠네요 ~ 근데 우리나라처럼 자주 건물같은게 자주 바뀌게 되면 비용은 만만치 않겠네요 그래도 얼른 되었으면 ^^

    2008.06.23 22:11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어스/스트릿뷰2008. 5. 20. 09:07
CNET 기사에 따르면, 구글이 스트릿뷰(Street View) 영상을 촬영하면서 3차원 정보도 수집해 왔음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3차원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레이저등 다양한 기술을 이용하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이렇게 수집된 3차원 정보는 실험적일 뿐"이라고 합니다.

또한, 구글이 유럽 여러 도시에서 스트릿뷰 영상을 촬영중이라는 것도 확인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 EU에서 스트릿뷰 서비스에 대한 우려가 높다는 ZDNet Korea의 기사도 나왔네요.

아래는 지난 4월에 이탈리아 밀란에서 촬영된 스트릿뷰 촬영차량 사진입니다. 여기여기를 눌러보시면 다른 사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구글어스 스트릿뷰 촬영법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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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위 사진을 본 전문가들은 이 차량에 스트릿뷰(Street View) 촬영용 사진기외에도 SICK 라는 레이저 스캐닝 장비(아래 그림), 또 한가지 알 수 없는 장비 등, 총 3가지 장비가 탑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저는 잘 구분이 안가는데, 로보틱쪽 전공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이 CNET 기사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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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3D 레이저 스캐닝 장비로 촬영하면, 아래 비디오와 같은 "Point Cloud" 자료, 즉, 수없이 많은 점들이 생성됩니다. 이렇게 생성된 3D 점들과 스트릿뷰 영상을 매칭시키면 길거리에서 바라보는 3차원 모델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쉽다는 건 아닙니다. ㅠㅠ)


3D Pointcloud Data from Oxford Mobile Robotics Group on Vimeo.

그러나, 이렇게 생성된 3차원 모델은 우리 눈 높이에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높은 건물 등은 3차원 모델로 만들 수 없고, 지붕 면은 전혀 안보입니다.

결국 CNET 기사에 따르면, 구글에서는 버클리 대학교의 Frueh and Zakhor가 개발한 기술과 비슷한 기술... 즉 항공사진과 3D 레이저를 사용해서 구글어스용 3차원 빌딩 모델 제작에 이용하려는 게 아닌가 하고 짐작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그 예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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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스트릿뷰 영상외 다른 자료는 수집하지 않았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버추얼어스에 엄청난 돈을 쏟아 부어, 자동으로 3D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글도 사용자들이 올려주는 스케치업(Sketchup) 모델만으로 구글어스를 3D 로 채울 수 있다는 건 포기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얼마전 구글어스 4.3을 발표하면서, 샌프랜시스코, 보스톤, 아틀란타 등 수많은 도시에 채워 놓은 새로운 3D 모델은, 제가 봤을 때 구글에서 직접 제작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는 이번에 제작된 3D 모델이, 작년도 구글에서 인수한 ImageAmerica의 작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머... 제 맘대로 짐작일 뿐이지만요...

민, 푸른하늘(via Google Earth Blog, Slashgeo)

Posted by 푸른하늘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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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붕은 그냥 구글어스 덮어씌우면 되는거 아닌가요? ^_^

    2008.05.20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리상으로는 맞습니다. 다만,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어느 건물의 지붕인지 컴퓨터가 인식하는 건 엄청 까다롭다는 게 문제죠~ㅎㅎ

      2008.05.20 12:55 [ ADDR : EDIT/ DEL ]
  2. 음...그나저나 서울이나 부산의 모습도 구글 스트릿뷰로 볼 수 있을까요? -0-;

    2008.05.20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끔 집이 그리울 때 한국 집을 구글어스로 찾아볼 때가 있는데요, 서울은 어느이상 확대하면 그냥 안보이더군요.ㅠㅠ 뉴욕이랑 넘 달라요..
    흑.ㅠㅠ 한국도 서비스가 잘 되면 좋겠어요;ㅅ;

    2008.05.21 0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뉴욕등 미국 대도시는 10cm급 항공사진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3D 모델도 잘 되어 있구요. 서울하고는 비교하기가 힘들죠~~

      2008.05.21 08:33 [ ADDR : EDIT/ DEL ]
    • 레이님 미국에 사시나봐여... 나중에 뉴욕출장가게 되면 커피한잔 사주세여~~ㅎㅎ

      2008.05.21 08:35 [ ADDR : EDIT/ DEL ]
  4. 푸른하늘이님의 해당 포스트가 5/21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5.21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5. 추파

    잘만든 외국 도시같은 경우 전문 회사가 만든것 같다는걸 저두 느꼈습니다~

    그런데 일본 도시 같은 경우는 아닌것 같더군요..

    일본 도시같은 경우는 오타구 같은 사람들이 작정하고 만든것 같다는..ㅎㅎ

    우리 나라 도시도 멋진 모델링 도시가 많이 나와줬으면 하는데 ㅎㅎ

    2008.05.21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 여러가지 경로로 3D 빌딩이 만들어집니다. 전문회사가 만든 것도 물론 있구요.

      일본은... 말씀하신 게 맞는데, 얼마전 구글어스가 4.3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중심부는 새로운 3D 모델로 대체되었습니다. 아주 이쁜 걸루요~

      2008.05.21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6. 3D pointcloud data는 마치 SF영화에서 나오는 장면같네요. 신기합니다.

    2008.05.24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