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어스에서 허리케인에 대한 최신 소식을 볼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최신 허리케인소식은 날씨(Weather) 폴더 속에 "허리케인 시즌 2009" 레이어를 켜시면 볼 수 있습니다만, 한글 상태에서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물론 이 레이어를 구지 켜봤자, 우리나라 인근쪽의 태풍정보는 볼 수 없습니다. 북미쪽에서 발생하는 허리케인 정보만 들어 있으니까요.
아래는 영어로 설정을 바꾼 후 이 폴더를 열어본 모습입니다.
그런데... 원문의 내용과는 달리 현재의 위치를 나타내는 아이콘 하나만 덜렁 있을 뿐, 진행 경로도 예상 진행경로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콘을 눌러보니... 이 Andres라는 허리케인은 벌써 세력이 약화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아래는 생각난 김에 우리나라 주변이 구름 상황을 본 모습입니다. 당연히 태풍은 없고... 장마전선이 일본 아래에 형성되어 있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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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9/06/keeping-track-of-hurricane-season.html
Wednesday, June 24, 2009
at
11:58 AM
Posted by Pete Giencke and Cris Castello, GIS Data Engineers
2009년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열대성 저기압 안드레스가
멕시코 연안을 지나고 있으며, 다른 태풍들도 뒤따를 것입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구글어스(Google Earth)의 "날씨(Weather)" 레이어에 "허리케인시즌 2009(Hurricane Season 2009) 폴더를 만들었습니다.
이 폴더에는 허리케인이 생성 및 진행과정을 볼 수 있는 데이터가 들어 있습니다.이 폴더에는,
미국 허리케인 센터(National Hurricane Center)에서 제공하는 허리케인 경로가 한시간 단위로 갱신되며, 폭풍의 중심 및 진행경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각 태풍의 예상 위치는 허리케인 모양과 유사한 아이콘으로 표시되며, 아이콘의 크기와 모양은 각각 폭풍의 강도 및 종류를 의미합니다. 폭풍의 현재 위치와 함께 보이는 빨간선은 예상 진행경로 범위입니다. 12시간 내에 허리케인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곳이라는 뜻입니다. 각 아이콘을 클릭하면 풍선 도움말이 나오는데, 폭풍의 개요, 허리케인센터의 공식 조언, 근 실시간 뉴스가젯, 관련 정보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Tropical Storm Andres off the coast of 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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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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