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아마존은 열대우림의 벌목으로 큰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원목을 베기 위하여, 콩을 재배할 경작지를 만들기 위해서 매년 최소 1만 제곱킬로미터, 즉 우리나라의 1/10 정도에 해당하는 숲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벌목되고 남은 땅에 고대문명의 흔적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via
Ogle Earth)
아래가 그 현장을 구글어스에서 캡처한 모습입니다. 흐릿하기는 하지만, 네모나게 만들어진 거주지? 모습과 직선으로 이루어진 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흠... 제가 처음 이걸 봤을 때, 앙코르와트 같은 게 있던 게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이런 흔적이 여러군데에서 발견되었는데, 묘하게도 모두 이와 아주 흡사합니다. 혹시... 현재 벌채되지 않은 곳에도 이와 비슷한 게 숨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만약 그렇다면 엄청난 규모의 도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혹... 아틀란티스? 하고 의문을 다는 사람도 생길지 모르겠네요.
아래는 구글맵을 삽입시켜본 것입니다.
여기를 누르시면 구글어스에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View Amazon geoglyphs in a larger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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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 "호주 천문학자 고대 전설과 구글 지도 이용해 크레이터 발견"이라는
기사가 떴었는데요, 기사에 나온 위치를 확인했답니다. 아래가 그 위치입니다. (via
Ogle Earth)
View Palm Valley Crater in a larger map
호주의 천문학자인 두안 해머처(Duane Hamacher)가 원주민들의 전설을 듣고 구글어스(Google Earth)를 이용해 핀케 국립공원(Finke National Park)의 운석충돌 크레이터를 찾아내었다는 내용입니다.
제가 거의 2년전에도 "
호주 지질학자가 구글어스로 운석공을 찾았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 호주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이런 분화구 지형이 오래 보존될 수 있어 이런 발견이 많은 게 아닌가 싶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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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새글이네요 즐겨찾기해놓고 작년7월부터 하루에 한번은 꾸준히놀러왔었는데 간간히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ㅋㅋ
2010/01/22 02:04아니 이글은 아주 오래된 글인데... ㅎㅎ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1/22 13:05